4.그리스도로 덧입는 의
4.그리스도로 덧입는 의
마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미 예수님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도덕법해석이 부족하고 빈약한 것에 대해서 언급하신 바
그들이 율법을 지켜 의로워지려는 것에 대해 그들의 행위는 율법이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에 매우 불완전하고 미달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단지 외적인것에 불과한 것은 의로운 척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반하여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의를 덧입는 자들이며 그리스도안에서 죄의 용서함을 받은 자들이다. 따라서 의롭다함을 받은 이후 자신의 믿음의 증거를위해 순종을 하면서 수고한다. 순종은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 모두를 포함하며 계명 모두에 대한 순종으로 이것은 성화의 진보로 나타나며 그리스도에 의에 전가된 의에관해서는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정직한 삶과 대화로 나타난다.
즉, 율법의 행위에 근거한 의는 자신 스스로가 의롭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율법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면서도 본인 스스로가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욱 문제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로 덧 입는 의는 우리로 하여금 전적으로 율법에 순종하도록 만들며 그로 말미암아(은혜의 수단으로서) 성화의 진보가 일어나게하고 결국 진정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은 증거가 거룩함과 경건함으로 나타나게 한다. 이것이 진짜 복음의 효과이다.
오늘날 복음주의 교회는 칭의가 일어난 후 시간이 경과하여 성화가 일어난다거나 혹은 안일어날수도 있다고 말한다.그러나 성화가 일어나지 않아도 칭의가 일어났기 때문에 구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다.
참으로 잘못된 신학이다. 칭의가 일어남과 함께 성화가 시작된다. 더욱이 성화는 죄를 죽이는 것과 거룩의 증진의 두 부분으로 되어있는데 칭의가 일어난 후 성화의효과가 분명하게 나타나도록 되어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 장사되었으며 성령의 첫 열매를 받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성화는 칭의가 증거될 뿐 아니라 구원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히 12: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복음전도바로알기(김홍만 교수)
http://blog.daum.net/kkho1105/6620
마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미 예수님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도덕법해석이 부족하고 빈약한 것에 대해서 언급하신 바
그들이 율법을 지켜 의로워지려는 것에 대해 그들의 행위는 율법이 진정으로 요구하는 것에 매우 불완전하고 미달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단지 외적인것에 불과한 것은 의로운 척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에반하여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의를 덧입는 자들이며 그리스도안에서 죄의 용서함을 받은 자들이다. 따라서 의롭다함을 받은 이후 자신의 믿음의 증거를위해 순종을 하면서 수고한다. 순종은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 모두를 포함하며 계명 모두에 대한 순종으로 이것은 성화의 진보로 나타나며 그리스도에 의에 전가된 의에관해서는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정직한 삶과 대화로 나타난다.
즉, 율법의 행위에 근거한 의는 자신 스스로가 의롭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율법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면서도 본인 스스로가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욱 문제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로 덧 입는 의는 우리로 하여금 전적으로 율법에 순종하도록 만들며 그로 말미암아(은혜의 수단으로서) 성화의 진보가 일어나게하고 결국 진정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은 증거가 거룩함과 경건함으로 나타나게 한다. 이것이 진짜 복음의 효과이다.
오늘날 복음주의 교회는 칭의가 일어난 후 시간이 경과하여 성화가 일어난다거나 혹은 안일어날수도 있다고 말한다.그러나 성화가 일어나지 않아도 칭의가 일어났기 때문에 구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다.
참으로 잘못된 신학이다. 칭의가 일어남과 함께 성화가 시작된다. 더욱이 성화는 죄를 죽이는 것과 거룩의 증진의 두 부분으로 되어있는데 칭의가 일어난 후 성화의효과가 분명하게 나타나도록 되어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죄가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 장사되었으며 성령의 첫 열매를 받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성화는 칭의가 증거될 뿐 아니라 구원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히 12: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복음전도바로알기(김홍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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