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잠언 3장 1절에서 7절
1절에서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라는 즉,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그리고 이 법을 복종하라고 하시며 단순히 형식적인 복종을 요구하시지 않고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복종을 요구하시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을 정확하게 마음 중심으로 지키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이것은 생명의 말씀이다. 또 이것은 하나님의 도덕 법칙이다. 지키면 살고 어기면 죽는다는(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금하신 그 행위명령) 하나님의 법이, 구체적으로 제정하신 십계명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도덕율법이 구체적으로 십계명이 되었고 이 당시(잠언 기록 당시)는 이것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이 제정하신 법, 하나님의 율법인 십계명을 지키라고 하시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은 법이 무너진 시대이다. 무법천지가 되었다.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고 있다. 종교인 조차도 법을 안지키는 사상이 만연해있다.
법을 내세우면서 지키지 않는 모습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안섬기는 거짓된 모습이 오늘날의 모습이요 현실이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있는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현대 윤리는 상황윤리의 관념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것은 구속사학파의 영향이다.
▶ 그들은 구원에만 포커스를 맞추어서 말한다. 우리는 원죄에 대한 사함을 말하지만 그들은 사회의 현상, 사회부조리, 비행을 총체적으로 악이며 불의로 보고 어떻게 이것을 역전해서 개선할 것이가를 생각하고 이것을 구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들은 죄문제 보다는 나쁜 환경 개선, 사회 정의 실현등을 주장한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다 나은 사회의 건설을 목적으로 구원사역을 행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십계명은 사람을 얽어매는 악법이고 구(舊)법이므로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즉 상황에 맞게 맞추어서 지키라는 것이다. ◀
하지만 우리는 성경자체를 도덕율법으로 본다. 이것외에는 법이 없다. 이것은 만고 불변의 절대성을 가진 하나님의 객관적인 법이다.
십계명에는 하나님의 모든 법이 함축되어 있다. 십계명을 부정하는 것은 성경전체를 부인하는 것이다. 곧 이것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모독하는 것이다. 자신의 유익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지만 어느 한 사람이 부인해서 부인 되는 것이 아니다.
▣ 이것은 하나님이 규정해 놓으신 절대법칙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생각하고 읽을수록 두렵고 떨리게 된다. 도저히 지킬수 없음을 알고, 자복하고, 나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모습으로 낮아지게 된다. 이것을 지킬 때 은혜와 보람이 있는 것이다(2, 4절). 이것은 단순히 육적인 부분에만이 아니라 영육간에 누리는 은혜이다. 따라서 3절의 '인자(사랑)와 진리(진실)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라는 신명기 6장의 말씀처럼 심령에 새기고 기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항상 신앙과 삶을 점검함으로, 하나님의 법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5절 말씀처럼 어지러운 이때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 즉, 초자연적인 것보다
▣ 마음을 다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6절 말씀처럼 범사에 하나님과 그 말씀의 법을 인정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http://cafe.daum.net/Creed/6xB3/6
잠언 3장 1절에서 7절
1절에서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라는 즉, 하나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그리고 이 법을 복종하라고 하시며 단순히 형식적인 복종을 요구하시지 않고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복종을 요구하시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법을 정확하게 마음 중심으로 지키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이것은 생명의 말씀이다. 또 이것은 하나님의 도덕 법칙이다. 지키면 살고 어기면 죽는다는(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금하신 그 행위명령) 하나님의 법이, 구체적으로 제정하신 십계명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도덕율법이 구체적으로 십계명이 되었고 이 당시(잠언 기록 당시)는 이것을 말하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이 제정하신 법, 하나님의 율법인 십계명을 지키라고 하시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은 법이 무너진 시대이다. 무법천지가 되었다.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고 있다. 종교인 조차도 법을 안지키는 사상이 만연해있다.
법을 내세우면서 지키지 않는 모습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안섬기는 거짓된 모습이 오늘날의 모습이요 현실이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있는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현대 윤리는 상황윤리의 관념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것은 구속사학파의 영향이다.
▶ 그들은 구원에만 포커스를 맞추어서 말한다. 우리는 원죄에 대한 사함을 말하지만 그들은 사회의 현상, 사회부조리, 비행을 총체적으로 악이며 불의로 보고 어떻게 이것을 역전해서 개선할 것이가를 생각하고 이것을 구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들은 죄문제 보다는 나쁜 환경 개선, 사회 정의 실현등을 주장한다.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다 나은 사회의 건설을 목적으로 구원사역을 행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십계명은 사람을 얽어매는 악법이고 구(舊)법이므로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즉 상황에 맞게 맞추어서 지키라는 것이다. ◀
하지만 우리는 성경자체를 도덕율법으로 본다. 이것외에는 법이 없다. 이것은 만고 불변의 절대성을 가진 하나님의 객관적인 법이다.
십계명에는 하나님의 모든 법이 함축되어 있다. 십계명을 부정하는 것은 성경전체를 부인하는 것이다. 곧 이것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모독하는 것이다. 자신의 유익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지만 어느 한 사람이 부인해서 부인 되는 것이 아니다.
▣ 이것은 하나님이 규정해 놓으신 절대법칙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생각하고 읽을수록 두렵고 떨리게 된다. 도저히 지킬수 없음을 알고, 자복하고, 나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모습으로 낮아지게 된다. 이것을 지킬 때 은혜와 보람이 있는 것이다(2, 4절). 이것은 단순히 육적인 부분에만이 아니라 영육간에 누리는 은혜이다. 따라서 3절의 '인자(사랑)와 진리(진실)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라는 신명기 6장의 말씀처럼 심령에 새기고 기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항상 신앙과 삶을 점검함으로, 하나님의 법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5절 말씀처럼 어지러운 이때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 즉, 초자연적인 것보다
▣ 마음을 다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법대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6절 말씀처럼 범사에 하나님과 그 말씀의 법을 인정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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