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코스 G12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알파코스 G12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부제 : 알파코스 G12의 대안
http://blog.daum.net/kkho1105/673
알파코스 G12에 대한 장로교 교단의 이단 심사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합신측과 합동측은 공히 알파코스 G12가 개혁주의적 교리를 이탈한 잘못된 프로그램이라는 입장을 정리하였다. 고신측은 이미 작년 총회 때 알파코스 빈야드 운동에 대하여 참여 금지라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통합측이 이렇게 알파코스 G12의 심사에 대하여 소극적인 이유는 알파코스를 대대적으로 한국 교회에 파급한 장본인들이 통합측 소속 목사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통합측은 천주교 영성 훈련 프로그램인 뜨레스 디아스에 대하여 느슨한 태도를 보임으로서 뜨레스 디아스와 아주 흡사한 알파코스를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였다. 더욱이 통합측은 에큐메니칼 운동을 지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교리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의식구조가 각 개교회들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통합측의 이러한 풍토에 교리를 불문하는 알파코스는 최적의 파트너를 만난 셈이다. 에큐메니즘을 지지하며 오순절 주의에 입각한 순복음교회도 알파코스를 잘 받아들인다.
알파코스는 미국의 신복음주의자들에 의하여 인준되고 지원을 받는다. 신복음주의자들은 한결같이 개혁주의적 교리를 거부하고, 로마카토릭과 하나되기를 추구하며, 에큐메니칼 운동의 선봉에 있으며, 은사주의를 신봉한다. 그들은 또한 종교 다원주의적 성향을 드러내기도 한다.
알파코스를 채용하는 교회들은 알파코스로 그치지 않는다. 알파코스를 시행하기 전 혹은 중간 중간에 뜨레스 디아스라는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이 천주교적 분위기에 익숙하게 하며 은사주의 사역을 하기 위한 기본을 다진다. 여기에 순복음교회에서 발원한 은사주의적 프로그램인 G12를 가미하여 더욱 강력한 은사주의적 사역의 체계를 갖춘다. 알파코스가 통합측에서 불을 붙여 전국에 확산시킨 것과 같이 최근 관상기도라는 프로그램을 서서히 지피고 있는 것이 관측되고 있다. 관상기도 또한 에큐메니칼 운동을 전개하는 자들에 의하여 전파되고 있는 기도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알파코스 G12는 장로교 통합 교단 목회자들 + 순복음교회 C목사 + 미국의 신복음주의자들의 합동 작전에 의하여 성장을 갈망하는 한국의 많은 개혁 교회들에 전파되었다. 알파코스는 단순한 전도 프로그램이 아니라 에큐메니칼 운동의 일환이라는 것을 누구도 간파할 수 있다. 더욱이 알파코스는 이제 천주교의 교황이 인준하였고 천주교에서 적극적으로 채택하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천주교는 이미 기독교이기를 버리고, 혼합주의의 수렁에 빠진 배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종교 통합을 위한 종교 다원주의적 교리에 사로 잡혀 있다. 예수님외에도 구원이 있다하는 배도의 소리를 그들은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 만약 어떤 교회의 지도자가 자신에게 제왕적이며 무오한 지위를 부여하고 성경에도 없는 여러 가지 교리를 덧붙이거나 삭제하며 예수님외에 다른 인격들도 숭배하는 체제를 만들었다 가정해보자. 그가 아무리 예수 예수한다고 치더라도 우리는 그를 단번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단으로 규정하여 버릴 것이다. 그렇다면 그와 그의 교회를 이단으로 공격하면서 한낱 인간에 불과한 교황과 로마카톨릭은 이단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 종교 통합을 향하여 나아가는 그들의 모함에 왜 우리들이 승선해야 하는가 ? 알파코스는 모든 개혁 교회들을 오순절 주의적 교회로 동질화하려 한다. 은사주의와 신비주의에 젖어 있는 로마카톨릭에 근접시키기 위하여 교회와 성도들을 은사주의화하는 작업을 이 알파코스 g12가 행하고 있다. 로마 카톨릭이란 모선에 개혁교회들을 승선시키기 위하여는 그들을 동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알파코스 g12는 각 교단의 연구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많은 비성경적 요소들을 안고 있으며 바른 교리를 추구하는 개혁주의 교회들이 수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엉뚱한 배교적 길로 가고 있는 로마 카톨릭과 함께 가야할 이유가 없다. 알파코스 g12는 그동안 보아왔듯이 교회안에 많은 갈등과 소외 현상을 만들고, 교회를 분열시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통교회에서 셀 교회로 셀 교회는 G12교회로 라는 기치아래 교회를 변혁시키려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많은 개혁교회들이 알파코스 G12를 무작정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는 와중이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 빠져 있다. 알파코스의 초기 단계에 있는 교회들의 목회자들은 과감히 알파코스 g12를 청산할 수도 있지만, 이미 발을 들여놓은 지가 오래된 교회들은 그렇게 쉽게 단안을 내릴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 수호의 문제이다. 진리라는 것은 타협의 대상도 아니며, 더욱이 편의에 굴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왕 발을 들여 놓은 알파코스 g12에서 발을 빼기가 어렵더라도 지도자들은 과감히 결단해야 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알파코스와 g12라는 잘못된 프로그램을 극복하는 방법을 개략적으로 제시해 본다.
1. 총회는 이대위의 연구를 바탕으로 알파코스 g12의 정지를 결의한다.
2. 교단은 개교회들에게 알파코스 g12에 대한 총회 공표내용과 이대위의 상세한 연구자료를 배포한다.
3. 알파코스를 실시하고 있는 교회들은 알파코스 본부와의 관계를 청산한다(가입을 탈퇴한다)
4. 알파코스를 실시하고 있는 교회들은 당회에서 알파코스 g12에 대한 교단의 연구 결과를 숙지하고 이에 대한 노선의 수정을 결의하며 이를 성도들에 알리는 절차를 거친다.
5. G12를 버린다.
6. 알파코스 G12에 대한 결정과 이대위 연구자료를 사역자들에게 숙지하게 한다.
7. 알파코스라는 전도 프로그램의 명칭을 바꾼다.
8. 알파코스의 장점들을 살리고, 비성경적인 부분들을 과감히 삭제하여, 바른 교리에 입각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정비한다.
어짜피 알파코스 G12는 개혁 교회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프로그램임을 결정하였고 그간 연구 내용들에 대하여 기왕에 수많은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알려진 바가 되었다. 이렇게 된 상황에서 더 이상 알파코스 G12를 계속 실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계속 실시는 계속 불협화음과 계속 갈등을 의미한다. 알파코스 G12를 실시하는 교회들의 혼돈이 예상되지만, 교단과 개교회들은 일심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하여야 할 것이며, 슬기롭고 참신한 방안들이 마련되어 원만하게 극복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부제 : 알파코스 G12의 대안
http://blog.daum.net/kkho1105/673
알파코스 G12에 대한 장로교 교단의 이단 심사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합신측과 합동측은 공히 알파코스 G12가 개혁주의적 교리를 이탈한 잘못된 프로그램이라는 입장을 정리하였다. 고신측은 이미 작년 총회 때 알파코스 빈야드 운동에 대하여 참여 금지라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통합측이 이렇게 알파코스 G12의 심사에 대하여 소극적인 이유는 알파코스를 대대적으로 한국 교회에 파급한 장본인들이 통합측 소속 목사들이기 때문이다. 또한 통합측은 천주교 영성 훈련 프로그램인 뜨레스 디아스에 대하여 느슨한 태도를 보임으로서 뜨레스 디아스와 아주 흡사한 알파코스를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였다. 더욱이 통합측은 에큐메니칼 운동을 지지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교리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의식구조가 각 개교회들 사이에 형성되어 있다. 통합측의 이러한 풍토에 교리를 불문하는 알파코스는 최적의 파트너를 만난 셈이다. 에큐메니즘을 지지하며 오순절 주의에 입각한 순복음교회도 알파코스를 잘 받아들인다.
알파코스는 미국의 신복음주의자들에 의하여 인준되고 지원을 받는다. 신복음주의자들은 한결같이 개혁주의적 교리를 거부하고, 로마카토릭과 하나되기를 추구하며, 에큐메니칼 운동의 선봉에 있으며, 은사주의를 신봉한다. 그들은 또한 종교 다원주의적 성향을 드러내기도 한다.
알파코스를 채용하는 교회들은 알파코스로 그치지 않는다. 알파코스를 시행하기 전 혹은 중간 중간에 뜨레스 디아스라는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이 천주교적 분위기에 익숙하게 하며 은사주의 사역을 하기 위한 기본을 다진다. 여기에 순복음교회에서 발원한 은사주의적 프로그램인 G12를 가미하여 더욱 강력한 은사주의적 사역의 체계를 갖춘다. 알파코스가 통합측에서 불을 붙여 전국에 확산시킨 것과 같이 최근 관상기도라는 프로그램을 서서히 지피고 있는 것이 관측되고 있다. 관상기도 또한 에큐메니칼 운동을 전개하는 자들에 의하여 전파되고 있는 기도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알파코스 G12는 장로교 통합 교단 목회자들 + 순복음교회 C목사 + 미국의 신복음주의자들의 합동 작전에 의하여 성장을 갈망하는 한국의 많은 개혁 교회들에 전파되었다. 알파코스는 단순한 전도 프로그램이 아니라 에큐메니칼 운동의 일환이라는 것을 누구도 간파할 수 있다. 더욱이 알파코스는 이제 천주교의 교황이 인준하였고 천주교에서 적극적으로 채택하는 프로그램이 되었다.
천주교는 이미 기독교이기를 버리고, 혼합주의의 수렁에 빠진 배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종교 통합을 위한 종교 다원주의적 교리에 사로 잡혀 있다. 예수님외에도 구원이 있다하는 배도의 소리를 그들은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 만약 어떤 교회의 지도자가 자신에게 제왕적이며 무오한 지위를 부여하고 성경에도 없는 여러 가지 교리를 덧붙이거나 삭제하며 예수님외에 다른 인격들도 숭배하는 체제를 만들었다 가정해보자. 그가 아무리 예수 예수한다고 치더라도 우리는 그를 단번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이단으로 규정하여 버릴 것이다. 그렇다면 그와 그의 교회를 이단으로 공격하면서 한낱 인간에 불과한 교황과 로마카톨릭은 이단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 종교 통합을 향하여 나아가는 그들의 모함에 왜 우리들이 승선해야 하는가 ? 알파코스는 모든 개혁 교회들을 오순절 주의적 교회로 동질화하려 한다. 은사주의와 신비주의에 젖어 있는 로마카톨릭에 근접시키기 위하여 교회와 성도들을 은사주의화하는 작업을 이 알파코스 g12가 행하고 있다. 로마 카톨릭이란 모선에 개혁교회들을 승선시키기 위하여는 그들을 동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알파코스 g12는 각 교단의 연구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많은 비성경적 요소들을 안고 있으며 바른 교리를 추구하는 개혁주의 교회들이 수용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엉뚱한 배교적 길로 가고 있는 로마 카톨릭과 함께 가야할 이유가 없다. 알파코스 g12는 그동안 보아왔듯이 교회안에 많은 갈등과 소외 현상을 만들고, 교회를 분열시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통교회에서 셀 교회로 셀 교회는 G12교회로 라는 기치아래 교회를 변혁시키려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많은 개혁교회들이 알파코스 G12를 무작정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는 와중이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에 빠져 있다. 알파코스의 초기 단계에 있는 교회들의 목회자들은 과감히 알파코스 g12를 청산할 수도 있지만, 이미 발을 들여놓은 지가 오래된 교회들은 그렇게 쉽게 단안을 내릴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 수호의 문제이다. 진리라는 것은 타협의 대상도 아니며, 더욱이 편의에 굴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왕 발을 들여 놓은 알파코스 g12에서 발을 빼기가 어렵더라도 지도자들은 과감히 결단해야 한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알파코스와 g12라는 잘못된 프로그램을 극복하는 방법을 개략적으로 제시해 본다.
1. 총회는 이대위의 연구를 바탕으로 알파코스 g12의 정지를 결의한다.
2. 교단은 개교회들에게 알파코스 g12에 대한 총회 공표내용과 이대위의 상세한 연구자료를 배포한다.
3. 알파코스를 실시하고 있는 교회들은 알파코스 본부와의 관계를 청산한다(가입을 탈퇴한다)
4. 알파코스를 실시하고 있는 교회들은 당회에서 알파코스 g12에 대한 교단의 연구 결과를 숙지하고 이에 대한 노선의 수정을 결의하며 이를 성도들에 알리는 절차를 거친다.
5. G12를 버린다.
6. 알파코스 G12에 대한 결정과 이대위 연구자료를 사역자들에게 숙지하게 한다.
7. 알파코스라는 전도 프로그램의 명칭을 바꾼다.
8. 알파코스의 장점들을 살리고, 비성경적인 부분들을 과감히 삭제하여, 바른 교리에 입각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정비한다.
어짜피 알파코스 G12는 개혁 교회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프로그램임을 결정하였고 그간 연구 내용들에 대하여 기왕에 수많은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알려진 바가 되었다. 이렇게 된 상황에서 더 이상 알파코스 G12를 계속 실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계속 실시는 계속 불협화음과 계속 갈등을 의미한다. 알파코스 G12를 실시하는 교회들의 혼돈이 예상되지만, 교단과 개교회들은 일심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하여야 할 것이며, 슬기롭고 참신한 방안들이 마련되어 원만하게 극복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