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2' 이단으로 규정
'G12' 이단으로 규정
최창민
올해 장로교 교단 총회가 마무리됐다. 각 교단들은 교단 내 이단사이비 연구위원회 등의 보고를 듣고 해당 단체 및 프로그램에 대해 결의 및 결론을 내놓았다.
또 예장합동 신학부는 알파코스와 G12에 대한 신학적 문제를 조사해 “두 프로그램은 정통 개혁주의의 입장에 반한다.”며
“G12는 이단성이 있고 알파코스는 극히 주의해야 한다.”고 보고를 받고 그대로 결의했다.
이와 관련 예장합동 교단지 <기독신문>은 “결국 신학부는 두 프로그램을 도입해 사용하는 교회들이 교회성장 때문에 교단의 신학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낸 것”이라며 “총회 전부터 ‘다른 이름으로 변환해 계속 사용하겠다’고 대답한 목회자가 상당수 있었다.”며 “이번 결론으로 두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교회는 당장 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예장합신(총회장 이선웅 목사)은 알파코스에 대해 ‘예의 주시’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당초 합신대 교수들이 연구해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대위가 제출한 보고서에는 사용금지를 요청했으나 완화된 것이다. 이와 관련 이대위원장 박형택 목사는 “총회에서는 알파코스를 사용하고 있는 교회들이 많아 혼란을 막기 위해 ‘예의주시’로 결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08/09/29 [12:26] 최종편집: ⓒ 뉴스파워
http://blog.daum.net/kkho1105/3364
최창민
올해 장로교 교단 총회가 마무리됐다. 각 교단들은 교단 내 이단사이비 연구위원회 등의 보고를 듣고 해당 단체 및 프로그램에 대해 결의 및 결론을 내놓았다.
또 예장합동 신학부는 알파코스와 G12에 대한 신학적 문제를 조사해 “두 프로그램은 정통 개혁주의의 입장에 반한다.”며
“G12는 이단성이 있고 알파코스는 극히 주의해야 한다.”고 보고를 받고 그대로 결의했다.
이와 관련 예장합동 교단지 <기독신문>은 “결국 신학부는 두 프로그램을 도입해 사용하는 교회들이 교회성장 때문에 교단의 신학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낸 것”이라며 “총회 전부터 ‘다른 이름으로 변환해 계속 사용하겠다’고 대답한 목회자가 상당수 있었다.”며 “이번 결론으로 두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교회는 당장 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예장합신(총회장 이선웅 목사)은 알파코스에 대해 ‘예의 주시’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당초 합신대 교수들이 연구해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대위가 제출한 보고서에는 사용금지를 요청했으나 완화된 것이다. 이와 관련 이대위원장 박형택 목사는 “총회에서는 알파코스를 사용하고 있는 교회들이 많아 혼란을 막기 위해 ‘예의주시’로 결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08/09/29 [12:26] 최종편집: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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