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빠진 한국 교회 목사들 !
프로그램에 빠진 한국 교회 목사들 !
초대형 교회중 G-12를 인정하고 컨퍼런스를 개최한 목사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성경을 던져놓고 자기소원만들고 "불로~불로~불로~"외치며 성공주의,인본주의에 빠져 <기적과 이적과 표적>따르는 집단...!!!
오늘은 D12 시스템을 알아보겠습니다.
‘D12 다이아몬드 양육시스템’은 40대 사업가가 갑자기 신대원을 졸업하고 목회자가 되었다.
부산풍성한교회 김 목사가 개발했다고한 한국형 G-12가 이다.
물론, 김목사는 G-12를 완벽하게 공부했으며 셀과 함께 두날개(즐거움과 영성)를 주장하며 온 한국교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
2007년 부산 컨벤션 센터(BEXCO)에서 인당 10만원 이상을 들고 14,000명이 모였다.
대부분 목회자 부부 교회 지도자 직분들이다.
그곳에서 통적적 성경말씀은 상상할수없으며 결국 성경을 던져놓고 성령의 기적을 외치는 성공주의에 빠진 프로그램에 불과하다.
G12를 먼저 배워 D12란 이름으로 변형했지만 무서운 프로그램이다.
자연적교회성장(NCD) 교회건강지수 107점을 자랑한다.
그러나,독재적 카리스마로 목사에게 순종을 강력하게 교육하고 교회를 계급화 시켜버리고
기독교가 아닌 목사교 또는 로마카톨릭형 시스템이다.
D12 양육시스템은 정착, 양육, 훈련, 재상산으로 교회 부흥을 일으키는 시스템이라고 하며
컨퍼런스 이후 전도, 정착, 양육, 제자훈련, 군사훈련, 사도훈련 등 단계별 집중훈련을 한다.
모든과정을 수료할려면 1년이 넘게 소요되며 경비는 150만원이 넘게 소요된다
성경말씀은 없고 "모든예배는 CCM찬양과 함께"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살아있는 예배라며 찬양을 매우강조한다.
경배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만지심을 느낀다고하지만
결국 엄청난 시간으로 훈련된 각색 각본이다.
그 엄청난 고가 음향및 조명시스템으로 교회가 극장보다 불빛 찬란하며 축제예배로 연극과 드라마뿐입니다.
장년 청년 유치원생등 팔딱팔딱 뛰며 춤추며 찬양을 하지만 그곳은 진정 성령의 영감 있는곳이 아니라
그간 수개월 훈련시킨 사람들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
주 강사는 김 목사와 강 목사 ,서 사모가 이끌지만 한국교회 이 시스템을 받아드린 교회는
대부분 사모들이 교회에서 나서는 형식을 만들고 맙니다.
그 사모는 <사모들이여 가정에서 밖으로 나오라...>외친다.
J목사의 사모는 교단 신학대총장으로
김목사의 사모는 D12의 실질적 리더로 코메디언 장목사의 사모는 교회 수석부목사로....
교회가 사모들의 왕국이 되어서는 않될것이다.
이젠 미국까지 수출되어 한인교회까지 D12 그곳에 뭐가 있나? 하고 수천명이 몰려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말씀은 뒤로하고 프로그램만 따르는것입니다.
부흥은 이슬람,통일교,신천지처럼 많이 모이는것이 아니고 질적으로 정직하게 변화되는 예수님의 제자가 양육되는것이 참된 부흥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리없으며 성경을 모르고 날마다 그 프로그램 연구만 하고 있습니다.
찬양도 선별,준비하는데 몇 시간을 투자합니다. 여기에서 만들낸것이 어린이사역에 윙윙입니다.
저는 윙윙사역리더로 활동했습니다. 어린이에게까지 침투되었습니다.
말씀충만없이 성령의불,성령의역사를 강조하지만 말씀없는 자기들의 심적도취, 마음수양,자기만족뿐입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수년이 지나면 성경은 쳐다보지도 않을겁니다.
믿지 않는 이웃과 친구, 동료들을 구원하기 위한 방법으로 "열린 모임을 만들고 열린예배"를 만들었습니다.
12주 동안 진행되는 열린 모임은 7명의 태신자를 정하여 교제를 나누며,
그들 중 베스트 전도자 3명은 집중적으로 관계 맺기에 들어가
12주 만에 교회로 초청하는 소그룹 전도법란것도 있습니다.
너무 복잡하고 교재는 얼마나 많이 개발되었는지 모른다.
D12 모든과정을 수료한 사람이 성경을 모르는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알수없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절대 프로그램을 따라서는 않될것입니다.
프로그램을 따라가다 본인도 가족도 성도도 모두 ........마귀의 속임수에 따라가다 오해와 착각속에
결국 지옥으로 끌고는지도 아무도 장담할수없습니다.
하나님앞 심판대 천국문 앞에서 "아~ 그것이 아니였네"하면 이미 늦습니다. 그러나, 막을수도 없는 현실입니다.
출처 : 에스라하우스(www.ezrahouse.org)
초대형 교회중 G-12를 인정하고 컨퍼런스를 개최한 목사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성경을 던져놓고 자기소원만들고 "불로~불로~불로~"외치며 성공주의,인본주의에 빠져 <기적과 이적과 표적>따르는 집단...!!!
오늘은 D12 시스템을 알아보겠습니다.
‘D12 다이아몬드 양육시스템’은 40대 사업가가 갑자기 신대원을 졸업하고 목회자가 되었다.
부산풍성한교회 김 목사가 개발했다고한 한국형 G-12가 이다.
물론, 김목사는 G-12를 완벽하게 공부했으며 셀과 함께 두날개(즐거움과 영성)를 주장하며 온 한국교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
2007년 부산 컨벤션 센터(BEXCO)에서 인당 10만원 이상을 들고 14,000명이 모였다.
대부분 목회자 부부 교회 지도자 직분들이다.
그곳에서 통적적 성경말씀은 상상할수없으며 결국 성경을 던져놓고 성령의 기적을 외치는 성공주의에 빠진 프로그램에 불과하다.
G12를 먼저 배워 D12란 이름으로 변형했지만 무서운 프로그램이다.
자연적교회성장(NCD) 교회건강지수 107점을 자랑한다.
그러나,독재적 카리스마로 목사에게 순종을 강력하게 교육하고 교회를 계급화 시켜버리고
기독교가 아닌 목사교 또는 로마카톨릭형 시스템이다.
D12 양육시스템은 정착, 양육, 훈련, 재상산으로 교회 부흥을 일으키는 시스템이라고 하며
컨퍼런스 이후 전도, 정착, 양육, 제자훈련, 군사훈련, 사도훈련 등 단계별 집중훈련을 한다.
모든과정을 수료할려면 1년이 넘게 소요되며 경비는 150만원이 넘게 소요된다
성경말씀은 없고 "모든예배는 CCM찬양과 함께"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살아있는 예배라며 찬양을 매우강조한다.
경배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만지심을 느낀다고하지만
결국 엄청난 시간으로 훈련된 각색 각본이다.
그 엄청난 고가 음향및 조명시스템으로 교회가 극장보다 불빛 찬란하며 축제예배로 연극과 드라마뿐입니다.
장년 청년 유치원생등 팔딱팔딱 뛰며 춤추며 찬양을 하지만 그곳은 진정 성령의 영감 있는곳이 아니라
그간 수개월 훈련시킨 사람들의 한 장면일 뿐입니다...
주 강사는 김 목사와 강 목사 ,서 사모가 이끌지만 한국교회 이 시스템을 받아드린 교회는
대부분 사모들이 교회에서 나서는 형식을 만들고 맙니다.
그 사모는 <사모들이여 가정에서 밖으로 나오라...>외친다.
J목사의 사모는 교단 신학대총장으로
김목사의 사모는 D12의 실질적 리더로 코메디언 장목사의 사모는 교회 수석부목사로....
교회가 사모들의 왕국이 되어서는 않될것이다.
이젠 미국까지 수출되어 한인교회까지 D12 그곳에 뭐가 있나? 하고 수천명이 몰려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말씀은 뒤로하고 프로그램만 따르는것입니다.
부흥은 이슬람,통일교,신천지처럼 많이 모이는것이 아니고 질적으로 정직하게 변화되는 예수님의 제자가 양육되는것이 참된 부흥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심정을 알리없으며 성경을 모르고 날마다 그 프로그램 연구만 하고 있습니다.
찬양도 선별,준비하는데 몇 시간을 투자합니다. 여기에서 만들낸것이 어린이사역에 윙윙입니다.
저는 윙윙사역리더로 활동했습니다. 어린이에게까지 침투되었습니다.
말씀충만없이 성령의불,성령의역사를 강조하지만 말씀없는 자기들의 심적도취, 마음수양,자기만족뿐입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수년이 지나면 성경은 쳐다보지도 않을겁니다.
믿지 않는 이웃과 친구, 동료들을 구원하기 위한 방법으로 "열린 모임을 만들고 열린예배"를 만들었습니다.
12주 동안 진행되는 열린 모임은 7명의 태신자를 정하여 교제를 나누며,
그들 중 베스트 전도자 3명은 집중적으로 관계 맺기에 들어가
12주 만에 교회로 초청하는 소그룹 전도법란것도 있습니다.
너무 복잡하고 교재는 얼마나 많이 개발되었는지 모른다.
D12 모든과정을 수료한 사람이 성경을 모르는것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알수없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절대 프로그램을 따라서는 않될것입니다.
프로그램을 따라가다 본인도 가족도 성도도 모두 ........마귀의 속임수에 따라가다 오해와 착각속에
결국 지옥으로 끌고는지도 아무도 장담할수없습니다.
하나님앞 심판대 천국문 앞에서 "아~ 그것이 아니였네"하면 이미 늦습니다. 그러나, 막을수도 없는 현실입니다.
출처 : 에스라하우스(www.ezrahous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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