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대신 이웃을 위한 기도
중보기도 대신 이웃을 위한 기도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7744
예장합동총회 신학부가 '중보기도'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각 교회에 촉구한 것에 이어 통합측도 '중보기도' 용어를 개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 주승중 교수는 "성경에서도 '중보'라는 용어는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주어진 용어"라고 말하고 "한국 교회가 그 용어를 남용하고 있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주교수는 "통합측 기독교 용어위원회에서도 '중보 기도'라는 용어를 개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총신대 서철원 교수도 용어 개정 문제에 대해 "성경에서 '중보'는 그리스도에게만 해당된다. 남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은 '신'이신 그리스도만이 하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즉, '중보기도'는 십자가 사역과 함께 그리스도에게 배타적으로 위임된 사역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중보기도'를 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자리에 서서 그리스도의 사역권을 침해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때문에 '중보기도'라는 용어 대신 '합심 기도' 내지는 '청원기도','이웃을 위한 기도' 등의 용어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7744
예장합동총회 신학부가 '중보기도'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각 교회에 촉구한 것에 이어 통합측도 '중보기도' 용어를 개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 주승중 교수는 "성경에서도 '중보'라는 용어는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주어진 용어"라고 말하고 "한국 교회가 그 용어를 남용하고 있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주교수는 "통합측 기독교 용어위원회에서도 '중보 기도'라는 용어를 개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총신대 서철원 교수도 용어 개정 문제에 대해 "성경에서 '중보'는 그리스도에게만 해당된다. 남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것은 '신'이신 그리스도만이 하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즉, '중보기도'는 십자가 사역과 함께 그리스도에게 배타적으로 위임된 사역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중보기도'를 한다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자리에 서서 그리스도의 사역권을 침해하는 것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때문에 '중보기도'라는 용어 대신 '합심 기도' 내지는 '청원기도','이웃을 위한 기도' 등의 용어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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