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대신 '~위하여 기도'
중보기도 대신 '~위하여 기도'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7745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총회장 정정섭 목사)는 '중보기도'는 오직 예수님에게만 사용될 수 있는 용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월 12~14일 총회를 개최한 예장고려는 성명에서 "최근 교계에 '중보기도'가 만연되고 있다"며, "사람이 사람을 위해 하는 중보기도는 불가능하며, 중보기도는 오직 예수님에게만 사용될 수 있는 용어"라고 밝혔다. 그리고 "성경에서 사람에게 중보 혹은 중보자란 이름이 사용된 곳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예장고려는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특히 개혁주의 교회에서 사람이 중보기도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중보기도권이 사용됨은 중세의 로마 가톨릭 교리가 부활함과 마찬가지이다"고 설명했다.
예장고려는 '중보기도'의 대안으로 '~대신 기도', '~위하여 기도', '~함께 기도' 등 용어를 제시했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7745
대한예수교장로회(고려·총회장 정정섭 목사)는 '중보기도'는 오직 예수님에게만 사용될 수 있는 용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9월 12~14일 총회를 개최한 예장고려는 성명에서 "최근 교계에 '중보기도'가 만연되고 있다"며, "사람이 사람을 위해 하는 중보기도는 불가능하며, 중보기도는 오직 예수님에게만 사용될 수 있는 용어"라고 밝혔다. 그리고 "성경에서 사람에게 중보 혹은 중보자란 이름이 사용된 곳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예장고려는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특히 개혁주의 교회에서 사람이 중보기도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중보기도권이 사용됨은 중세의 로마 가톨릭 교리가 부활함과 마찬가지이다"고 설명했다.
예장고려는 '중보기도'의 대안으로 '~대신 기도', '~위하여 기도', '~함께 기도' 등 용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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