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세계교회협의회 종교혼합정책 종교다원주의 뉴에이지운동
WCC 세계교회협의회 종교혼합정책 종교다원주의 뉴에이지운동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828
1.기독교와 힌두교
힌두교는 가장 최대의, 최후의 기독교의 적대세력으로 남아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왜냐하면 힌두교의 교리자체가 기독교를 포용하고 기독교와 융화하려하기 때문이다. 힌두교지역에서는 기독교의 전통적인 교리, 기독교의 유일성이 그 의미를 상실되고 변질되어 혼합종교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힌두교는 세상의 어떠한 종교, 사상, 현대의 과학기술 숭배, 그리고 인간 우상화의 종교적 근본현상과도 아주 밀접한 관련을 맺고있으며 그것과 연합하고 혼합하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이미 WCC의 종교혼합정책, 현대신학의 종교다원주의, 포스트모던 신학적인 경향, 뉴에이지운동 등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심각한 경고를 발하고 있다.
사실상 WCC와 종교다원주의이 사상가들의 시초는 힌두교 신학자들이었음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오늘날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선교정책이나 선교학은 힌두교에 대한 분명한 공격점과 그 해결방안을 찾지를 못하고 있으며 그 비중에 있어서도 이슬람이나 불교에 비하여 형편없다.
현재 힌두교지역의 선교는 대부분 문화사업적인 측면밖에 없으며 그나마 아주 약화되고 있다.
이상의 상황을 고려해볼 때 앞으로 마지막으로 등장하게 될 기독교의 적대세력은 힌두교가 될 것이며 그 싸움은 기독교가 이제까지 겪어왔던 어느 전투보다도 길고 지루하며 힘겨운 것이 될 것이다.
기독교와 힌두교의 차이점
신
기독교 : 성부,성자,성신의 삼위일체이신 영원하신 영적존재이시다.(마3:13-17;28:19;고후13:14)
사랑이 풍부하시며 각 개인들의 사사로운 일에까지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자상하신 분이시다.(마11:28;시50:15)
힌두교 : 브라만신은 무형이며 추상적·영원한 존재이나 아무 특성도 없다. 수백만의 사소한 신들을 가지고 있으며 삼위일체 형태를 취한다.
예수그리스도
기독교 :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이다. 그는 하나님인 동시에 인간이며, 죄 없이 오셨고, 우리 인간의 속죄를 위해서 돌아가셨다.(요1:13,14;10:30;8:46;막10:45;히4:15;벧전2:24)
힌두교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많은 아들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의 독생자가 아니며 다른 사람보다 신성함이 없고, 인간의 죄를 위해 죽은 것도 아니다.
인간
기독교 : 인간이 독특한 품성을 지니신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지음 받았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각각 독자적인 개성을 지니고 있으며 또한 인간은 사랑을 줄수도 받을수도 있도록 창조된 존재이다. 그리고 인간이 타락했다하더라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소중한 존재로 인정해주신다.(롬5:5-8;고후5:19-21)
힌두교 : 비인격적이고 추상저인 신, 브라만의 일부분으로 보며 브라만의 구체적이고 불완전한 화신으로 인정한다. 따라서 힌두교에서의 인가은 개성을 지닌 독자적 자아라거나 개별적 가치를 지닌 존재는 아니다.
죄
기독교 : 죄란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을 분리시키는 교만하고 독자적인 반항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안에 기록해 놓은 표준에 이르지 못하는 것을 죄라고 한다. 죄는 마땅히 형벌을 받아야하며 그 결과는 죽음이며 하나님으로부터의 영원한 분리를 말한다.(롬3:23;6:23;시5:4)
힌두교 : 인간이 거룩한 신에 대하여 죄를 짓는다는 개념이 없다. 인간이 혹시 잘못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신을 거역하는 것이라기보다 절대적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무지의 소치일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잘못은 카스트에 부과된 몇가지 방식에 따라 일정한 절차를 밟기만하면 얼마든지 극복되고 나아가 구원을 받을수 있다.
구원
기독교 :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하여 인간은 그를 믿음으로 의롭게 될수 있다.(롬3:24;고전15:3)
힌두교 : 인간은 헌신, 묵상, 선행 및 자기 자체를 통해 의롭게 될 수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기독교 : 이 세상을 객관적으로 실재하는 실체라 여기며 이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기에 귀중하게 여긴다. (창1:1)
힌두교 : 현세의 물질적인 세계를 덧없는 것으로 여긴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궁극적인 실체인 브라만을 간접적이고 부분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믿기때문이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828
1.기독교와 힌두교
힌두교는 가장 최대의, 최후의 기독교의 적대세력으로 남아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인식해야 한다. 왜냐하면 힌두교의 교리자체가 기독교를 포용하고 기독교와 융화하려하기 때문이다. 힌두교지역에서는 기독교의 전통적인 교리, 기독교의 유일성이 그 의미를 상실되고 변질되어 혼합종교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힌두교는 세상의 어떠한 종교, 사상, 현대의 과학기술 숭배, 그리고 인간 우상화의 종교적 근본현상과도 아주 밀접한 관련을 맺고있으며 그것과 연합하고 혼합하려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이미 WCC의 종교혼합정책, 현대신학의 종교다원주의, 포스트모던 신학적인 경향, 뉴에이지운동 등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심각한 경고를 발하고 있다.
사실상 WCC와 종교다원주의이 사상가들의 시초는 힌두교 신학자들이었음을 분명히 기억해야 한다.
오늘날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선교정책이나 선교학은 힌두교에 대한 분명한 공격점과 그 해결방안을 찾지를 못하고 있으며 그 비중에 있어서도 이슬람이나 불교에 비하여 형편없다.
현재 힌두교지역의 선교는 대부분 문화사업적인 측면밖에 없으며 그나마 아주 약화되고 있다.
이상의 상황을 고려해볼 때 앞으로 마지막으로 등장하게 될 기독교의 적대세력은 힌두교가 될 것이며 그 싸움은 기독교가 이제까지 겪어왔던 어느 전투보다도 길고 지루하며 힘겨운 것이 될 것이다.
기독교와 힌두교의 차이점
신
기독교 : 성부,성자,성신의 삼위일체이신 영원하신 영적존재이시다.(마3:13-17;28:19;고후13:14)
사랑이 풍부하시며 각 개인들의 사사로운 일에까지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자상하신 분이시다.(마11:28;시50:15)
힌두교 : 브라만신은 무형이며 추상적·영원한 존재이나 아무 특성도 없다. 수백만의 사소한 신들을 가지고 있으며 삼위일체 형태를 취한다.
예수그리스도
기독교 :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이다. 그는 하나님인 동시에 인간이며, 죄 없이 오셨고, 우리 인간의 속죄를 위해서 돌아가셨다.(요1:13,14;10:30;8:46;막10:45;히4:15;벧전2:24)
힌두교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많은 아들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의 독생자가 아니며 다른 사람보다 신성함이 없고, 인간의 죄를 위해 죽은 것도 아니다.
인간
기독교 : 인간이 독특한 품성을 지니신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지음 받았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각각 독자적인 개성을 지니고 있으며 또한 인간은 사랑을 줄수도 받을수도 있도록 창조된 존재이다. 그리고 인간이 타락했다하더라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소중한 존재로 인정해주신다.(롬5:5-8;고후5:19-21)
힌두교 : 비인격적이고 추상저인 신, 브라만의 일부분으로 보며 브라만의 구체적이고 불완전한 화신으로 인정한다. 따라서 힌두교에서의 인가은 개성을 지닌 독자적 자아라거나 개별적 가치를 지닌 존재는 아니다.
죄
기독교 : 죄란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을 분리시키는 교만하고 독자적인 반항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안에 기록해 놓은 표준에 이르지 못하는 것을 죄라고 한다. 죄는 마땅히 형벌을 받아야하며 그 결과는 죽음이며 하나님으로부터의 영원한 분리를 말한다.(롬3:23;6:23;시5:4)
힌두교 : 인간이 거룩한 신에 대하여 죄를 짓는다는 개념이 없다. 인간이 혹시 잘못된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신을 거역하는 것이라기보다 절대적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무지의 소치일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잘못은 카스트에 부과된 몇가지 방식에 따라 일정한 절차를 밟기만하면 얼마든지 극복되고 나아가 구원을 받을수 있다.
구원
기독교 :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하여 인간은 그를 믿음으로 의롭게 될수 있다.(롬3:24;고전15:3)
힌두교 : 인간은 헌신, 묵상, 선행 및 자기 자체를 통해 의롭게 될 수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
기독교 : 이 세상을 객관적으로 실재하는 실체라 여기며 이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기에 귀중하게 여긴다. (창1:1)
힌두교 : 현세의 물질적인 세계를 덧없는 것으로 여긴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궁극적인 실체인 브라만을 간접적이고 부분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믿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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