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인본주의
WCC 인본주의 최성주 기자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제25차 정기총회가 4일 서울 개봉동 웨딩프린스에서 개최됐다.
39개 회원교단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서는 신임 대표회장에 현 대표회장인 지왕철목사를, 상임회장에 이범성목사를 유임키로 하고, 사무총장과 서기, 회계는 추후에 의논해서 선임키로 했다.
또한 신학위원회 군경선교위원회 해외선교위원회 등의 보고와 주요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총회서는 특히 WCC 한국 총회 유치를 반대하며, 이에 대한 반대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에 대해 협의회는 “WCC는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절대적 권위의 근거인 성경의 무오성과 영감설을 부정하는 인본주의자들의 단체”라고 규정하고, “한국교계의 일부 목사와 특히 대형교회 일부 목사들이 무분별하게 WCC 한국 부산총회의 개최를 앞두고 세계기독교 올림픽이라는 등 마치 한국교회 전체의 경사처럼 자랑스럽게 선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WCC는 주님의 뜻과 성경의 진리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도리어 건전한 한국 교회를 거짓에 빠뜨리고 주님의 교회를 세상과 혼합케 하는 명백한 적그리스도의 행위”라면서 “협의회 42개 소속 교단 모든 교역자들은 WCC와는 무관하며 아울러 WCC 한국 부산총회를 적극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대표회장 지왕철목사는 “1980년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진리를 수호하며 보수교단협의체로서 한국교회의 연합운동을 이끌며 한국교회를 사이비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며 현실과 타협하며 성경을 변질시키려는 비신앙적인 신학사상을 배격하는데 앞장서왔다”며 “역사와 전통을 살려 협의회의 발전과 회원교단들의 권익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출처 대한매일신문(http://www.dhmail.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dhmail.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4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제25차 정기총회가 4일 서울 개봉동 웨딩프린스에서 개최됐다.
39개 회원교단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서는 신임 대표회장에 현 대표회장인 지왕철목사를, 상임회장에 이범성목사를 유임키로 하고, 사무총장과 서기, 회계는 추후에 의논해서 선임키로 했다.
또한 신학위원회 군경선교위원회 해외선교위원회 등의 보고와 주요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총회서는 특히 WCC 한국 총회 유치를 반대하며, 이에 대한 반대운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에 대해 협의회는 “WCC는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절대적 권위의 근거인 성경의 무오성과 영감설을 부정하는 인본주의자들의 단체”라고 규정하고, “한국교계의 일부 목사와 특히 대형교회 일부 목사들이 무분별하게 WCC 한국 부산총회의 개최를 앞두고 세계기독교 올림픽이라는 등 마치 한국교회 전체의 경사처럼 자랑스럽게 선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WCC는 주님의 뜻과 성경의 진리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도리어 건전한 한국 교회를 거짓에 빠뜨리고 주님의 교회를 세상과 혼합케 하는 명백한 적그리스도의 행위”라면서 “협의회 42개 소속 교단 모든 교역자들은 WCC와는 무관하며 아울러 WCC 한국 부산총회를 적극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대표회장 지왕철목사는 “1980년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진리를 수호하며 보수교단협의체로서 한국교회의 연합운동을 이끌며 한국교회를 사이비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며 현실과 타협하며 성경을 변질시키려는 비신앙적인 신학사상을 배격하는데 앞장서왔다”며 “역사와 전통을 살려 협의회의 발전과 회원교단들의 권익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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