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비의 유산 (서문)
[앞에서 본 빈야드 현상의 배경이 되는 "늦은 비" 운동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하나님의 강력한 종말추수군대"가 곧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소개하겠지만, 그들의 환상과 계시는 매우 조직적으로, 지속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
늦은 비 운동의 간단한 소개로 "기름부음? 배교? 늦은 비의 유산<<"이라는 책의 서문 일부를 소개합니다.
영문문서는 맨 아래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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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요엘 2:2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데살로니카후서 2:3)
사도 바울이 경고한 바 예수께서 돌아오시기 전에 생길 큰 배교의 기초가 되는 움직임이 1948년 태동되었다. '늦은 비의 새 질서 (New Order of the Latter Rain)' 또는 단순히 '늦은 비 운동'으로 알려진 이것은 1948년 이후 오순절계열과 은사주의계열 교회들 안에서 점점 큰 영향을 미쳐왔다. 오늘날, 여러가지 '부흥'의 영향을 통해 이 누룩은 심지어 복음주의 세계에까지 퍼져가고 있다.
배교 또는 '떨어져 나감'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역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마지막 큰 배교가 탄생된 1948년 노스배틀포드(North Battleford)에서 일어난 늦은 비 부흥 안에 있었다. 나는 사도 바울이 오리라 한 그 배교를 바로 이 운동이 불러들였다고 믿는다.
마지막 시대에 휴거까지 버티는 충성된 자들의 멸시받는 '남은 자'로서의 교회라는 신약의 그림에 반역하여, 그들은 세계를 정복하고 그리스도의 왕국을 가져오는 승리하는 교회라는 이단적인 교리를 발전시키기 시작했다. 교회가 이런 신학을 처음 받아 들였던 결과 로마 카톨릭이 발전하게 되었고 암흑기를 불러 들였다. 이번에도 결과는 매우 비슷하겠지만 훨씬 단기간에 이루어질 것이다. 그 결과 하나의 세계적 에큐메니칼 교회, 즉, "예수의 성도와 순교자들의 피에 취한", 적그리스도 밑에서 잠시 승리할 '큰 음녀'를 만들 것이다.
1948년의 '늦은 비' 부흥은, 사탄이 교회로부터 빼앗아간 모든 진리를 교회에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회복운동" 시리즈 중의 처음 것이라고 가르쳐왔다. 사도와 선지자들의 오중사역도 교회에 회복될 것이며, 이 회복된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교회를 '현대 진리'와 '하나님의 마지막 위대한 움직임' 안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궁극적으로 교회가 충분히 성숙해지면 휴거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그러나 늦은 비의 휴거는 이전에 교회가 배웠던 휴거와는 매우 다른 것으로, 그리스도가 그의 교회, 그의 '몸(corporate body)' 안으로 '영'으로 오시는 것이라고 한다. '(집합적) 기름부음(corporate anointing)'말이다. 성도들은 바로 이 땅에서 '영광'을 받고, 심지어 '신'과 같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 성도들의 승리군대는 앞으로 나아가 대환난의 모든 적들을 정복하고 물리칠 것이다. 그들이 일을 마치면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놓여져서' 그들이 세운 왕국에 와서 다스리실 것이다..라고 한다.
이 교리는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Manifest Sons of God)' 또는 '선십(Sonship, 아들됨)'으로 알려졌으며 은사주의와 왕국신학/주권주의운동을 통해 복음주의 교회에 번져 나갔다. 토론토, 펜사콜라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의 늦은 비 '부흥'들은 놀랄만한 속도로 이 이단교리를 대중화하고 전파시켰다. 이는 오늘날 '요엘의 군대'로 잘 알려져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강력한 미혹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들이 비록 진리를 받았더라도 이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그로부터 떨어져 나간 것이다. 그들은 축복된 소망을 버리고 대신 세상의 미혹을 택한 것이다.
(중략)
오순절 날에 하나님이 '이른 비'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교회를 시작하셨다는 믿음으로 인해 '늦은 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마지막 시대에 마지막 '대추수'를 준비하기 위해 1948년 '부흥' 기간에 교회에 '늦은 비'를 부어 주셨다고 그들은 믿었다. 오늘날 늦은 비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외치기를 우리가 곧 이 추수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들은 곧 전세계적인 부흥이 일어나 수 많은, 아마 수십억의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들일 것이라고 선포한다. 불행히도 신약 그리고 구약 어디에도 이런 가르침은 없다.
(이하 생략) -- 책의 전문을 읽으려면 여기로<< 가면 됩니다. 영문 원문은 여기로<<
출처:http://blog.daum.net/discern/48
다음에 소개하겠지만, 그들의 환상과 계시는 매우 조직적으로, 지속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
늦은 비 운동의 간단한 소개로 "기름부음? 배교? 늦은 비의 유산<<"이라는 책의 서문 일부를 소개합니다.
영문문서는 맨 아래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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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요엘 2:2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데살로니카후서 2:3)
사도 바울이 경고한 바 예수께서 돌아오시기 전에 생길 큰 배교의 기초가 되는 움직임이 1948년 태동되었다. '늦은 비의 새 질서 (New Order of the Latter Rain)' 또는 단순히 '늦은 비 운동'으로 알려진 이것은 1948년 이후 오순절계열과 은사주의계열 교회들 안에서 점점 큰 영향을 미쳐왔다. 오늘날, 여러가지 '부흥'의 영향을 통해 이 누룩은 심지어 복음주의 세계에까지 퍼져가고 있다.
배교 또는 '떨어져 나감'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역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마지막 큰 배교가 탄생된 1948년 노스배틀포드(North Battleford)에서 일어난 늦은 비 부흥 안에 있었다. 나는 사도 바울이 오리라 한 그 배교를 바로 이 운동이 불러들였다고 믿는다.
마지막 시대에 휴거까지 버티는 충성된 자들의 멸시받는 '남은 자'로서의 교회라는 신약의 그림에 반역하여, 그들은 세계를 정복하고 그리스도의 왕국을 가져오는 승리하는 교회라는 이단적인 교리를 발전시키기 시작했다. 교회가 이런 신학을 처음 받아 들였던 결과 로마 카톨릭이 발전하게 되었고 암흑기를 불러 들였다. 이번에도 결과는 매우 비슷하겠지만 훨씬 단기간에 이루어질 것이다. 그 결과 하나의 세계적 에큐메니칼 교회, 즉, "예수의 성도와 순교자들의 피에 취한", 적그리스도 밑에서 잠시 승리할 '큰 음녀'를 만들 것이다.
1948년의 '늦은 비' 부흥은, 사탄이 교회로부터 빼앗아간 모든 진리를 교회에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회복운동" 시리즈 중의 처음 것이라고 가르쳐왔다. 사도와 선지자들의 오중사역도 교회에 회복될 것이며, 이 회복된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교회를 '현대 진리'와 '하나님의 마지막 위대한 움직임' 안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궁극적으로 교회가 충분히 성숙해지면 휴거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그러나 늦은 비의 휴거는 이전에 교회가 배웠던 휴거와는 매우 다른 것으로, 그리스도가 그의 교회, 그의 '몸(corporate body)' 안으로 '영'으로 오시는 것이라고 한다. '(집합적) 기름부음(corporate anointing)'말이다. 성도들은 바로 이 땅에서 '영광'을 받고, 심지어 '신'과 같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이 성도들의 승리군대는 앞으로 나아가 대환난의 모든 적들을 정복하고 물리칠 것이다. 그들이 일을 마치면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놓여져서' 그들이 세운 왕국에 와서 다스리실 것이다..라고 한다.
이 교리는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Manifest Sons of God)' 또는 '선십(Sonship, 아들됨)'으로 알려졌으며 은사주의와 왕국신학/주권주의운동을 통해 복음주의 교회에 번져 나갔다. 토론토, 펜사콜라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의 늦은 비 '부흥'들은 놀랄만한 속도로 이 이단교리를 대중화하고 전파시켰다. 이는 오늘날 '요엘의 군대'로 잘 알려져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강력한 미혹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그들이 비록 진리를 받았더라도 이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그로부터 떨어져 나간 것이다. 그들은 축복된 소망을 버리고 대신 세상의 미혹을 택한 것이다.
(중략)
오순절 날에 하나님이 '이른 비'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교회를 시작하셨다는 믿음으로 인해 '늦은 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마지막 시대에 마지막 '대추수'를 준비하기 위해 1948년 '부흥' 기간에 교회에 '늦은 비'를 부어 주셨다고 그들은 믿었다. 오늘날 늦은 비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외치기를 우리가 곧 이 추수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들은 곧 전세계적인 부흥이 일어나 수 많은, 아마 수십억의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들일 것이라고 선포한다. 불행히도 신약 그리고 구약 어디에도 이런 가르침은 없다.
(이하 생략) -- 책의 전문을 읽으려면 여기로<< 가면 됩니다. 영문 원문은 여기로<<
출처:http://blog.daum.net/discern/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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