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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 통일 운동의 정체

세계 종교 통일 운동의 정체
튤립 교육 선교회 김명도 교수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6673
 
일반 성도는 직장 생활에 바쁘고 또 주일이되면 교회에서 여러 가지 사역에 분주하게 지나므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다. 게다가 교회 목사님이 설교시간이나 친교시간에 세상에서 돌아가는 배교의 실정을 말해 주지 않으면 일반 성도로서는 도모지 교계의 동정을 알 길이 없다.  간혹 성도들 중 성경을 남달리 많이 읽고 많이 공부한 사람 중에는 “무엇인가 요즘 돌아가는 기독교 교계가 이상하다” 라고 느끼고 혼자서 밤 늦게까지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본 선교회 사이트에 접속되어 연락이 오는 일이 요즘들어 빈번하다.  이들의 한결같은 말은 “요즘 뭔가 교회가 옛날 같지 않아서 불안하여 이것저것 검색하는 과정에서 <튤립 교육 선교회> 사이트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당면한 문제들을 질문해 온다.
정말 교회가 “이전과 같지 않고” 뭔가 잘못되어 가는가?
아마 성경을 많이 알고 감각이 예민한 분들은 벌써 오래 전부터 교회가 잘못되어 감은 느꼈을 것이다.  그럼 과연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잘 못되어 가는가?  오늘은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살펴 보고저 한다.
오늘 동양이나 서양을 막론하고 “기독교 교계 (Christendom) 전반에 흐르는 경향" 은 이른바 세계 종교 통일 운동” 이다. <세상에 수 많은 종교가 있는데 유독 기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너무 편협한 생각이므로 모든 종교가 똑 같이 중요하고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으며 어느 종교를 믿어도 구원을 얻으므로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고집하는 것은 시대착오적“ 이라는 것이 이 운동의 골자이다.  “종교 통일 운동” 하면 사람들은 세상에 있는 그 수많은 종교들을 모두 하나로 묶어 쓰레기통에 버리고 <새로운 교리를 지닌 새로운 종교> 를 창조하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고 <기독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종교를 비판하는 행위를 금하도록 하자> 는 것이다.
이상한 일이다. 이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요증에 와서 이런 말이 이처럼 요란하게 들려올까 ? 하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들은 <문화가 변하기 때문에 기독교도 문화에 동화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고 주장하면서 기독교가 문화에 동화되기를 권하는 분들이 목사들 중에 상당히 많다. 그러나 기독교는 성질상 문화에 동화할 수 없다. 문화가 아무리 변해도 기독교의 교리는 절대로 변할 수 없는 <만고의 진리>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기독교가 어느 사회이건 문화에 동조할 수 있다면, 또 동조했다면, 옛날 로마의 경기장에서 그 많은 기독도들이 순교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 분명하다.  기독교는 가장 배타적인 종교이다.  <천상 천사의 대주재 이신 삼이일체 야웨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는다. 다른 신들은 사람이 만든 우상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요즘 하나님을 섬긴다는 “목사들” 중에 앞장서서  WCC 운동을 절대 지지하는
사람들의 수가 갈수록 늘어만 간다. 이들이 WCC 의 성격을 몰라서 일까?  그렇다고 볼 수
없다. WCC 나 New Age 운동에 대해서 들을만큼 들은 사람들이니 몰라서 이런 운동에 가담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면 고의적으로 이와 같은 <적그리스도 운동> 에 가담하고 있는 것이다.  고의적으로 그런 운동에 가담하여 교회를 파괴하고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사신 성도들을 오도한다면 저들은 목사 안수 받을 때 하나님에게 서약한 <하나님과의 언약> 을 파기한 사람이기 때문에 이미 “하나님의 종” 이 아니다.  하나님의 종이기를 거부한 사람은 존경의 대상이 아니라 비판의 대상이다.  WCC 가 무엇을 하는지 일반 성도들은 모를듯하여 이에 잠시 언급하고 지나가려고 한다.
WCC 가 출범한 것은 1948년 8월 23일 화란의 Amsterdam에서 였다.  물론 그전에 1910년 Scotland 의 Edinburgh에서 모인 International Missionary Conference 에 모인 사람들 대부분은 이런 엄청난 일을 생각하지 못했고 단지 세계 방방곡곡에 흩어져서 선교하는 선교사들끼리 서로 협조하며 선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 저들의 목적이었으나 그들 중 일부가 WCC 를 구상하여 그 후 여러 번 모임을 거치면서 WCC (World Council of Churches 세계 교회 협의회) 를 조직하려 했으나 1930년대부터 독일에 전운이 돌기 시작하여 1941년에 발발한 세계 2차 대전으로 인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전쟁이 끝난 후에야 뚯울 이룰수 있었는데 당시 세계 147개 교단이 모여 이전에 있던 <Faith and Order Movement> 와 <Life and Work Movement> 등 두가지 기구를 하나로 통합하면서 조직을 마쳤다. 오늘에는 전 세계 120개국에서 340개 교단이 교류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159개 교단이 정회원 교단이라고 <Wikipedia 백과사전> 이 전한다. 이들 교단의 교세는 3억 4천만 명이나 되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성도들이 WCC 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놀랍다.
당시 사정을 보면, 1945년 화란 개혁교단  GKN (Gereformeerde Kerken in Nederland)가 G. C. Berkouwer 를 중심으로 좌경함으로 인하여 Sydney Greydanus (“Ancient Text and Modern Preacher” 라는 명저를 남긴 학자) 와 Klaas Schilder ("Christ in Passion," "Christ on Trial", "Christ Crucified" 라는 세권의 명저를 남긴 학자) 등이 이끄는 개혁주의 인사들이 급기야는 GKN 을 떠나 VGKN Vrije Gereformeerde Kerken in Nederland 를 형성했었다.  WCC 조직에는 물론 미국의 영향도 크다. 미국에서는 1933년 Paul
Kurz 가 소위 <Human Manifesto 인간 선언> I부과 II부를 잇다라 발표하였고 여기에는
B. F. Skinner 나 John Dewey 등이 서명했다. 이런 미국에서의 실용주의 움직임이 화란의
신학자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을 것이 분명하다.
처음에 WCC 는 기독교 안에서 서로 협력하고 사회활동을 도와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후 점점 성격이 변하여 오늘에 와서는 <세계의 모든 종교를 통일하자> 는 움직임이 주관하고 있다. 이들은 가끔 “Uniqueness of Christ" (그리스도의 독특성) 을 성토하기도 하고 <기독교는 세계의 다른 종교들과 같은 차원에서 취급되어야 하며 기독교만이 우수하거나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고 부조리 (absurd) 하다> 고 주장하면서 <세계의 모든 종교가 동일하며 어느 종교에도 모두 나름대로의 구원이 있으므로 타 종교를 비판해서는 안 된다> 고 주장한다.  이것이 WCC 의 진면목 (眞面目) 이다. WCC 안에는 장로교만 아니라  모든 교파가 총망라 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1802 년 소위 “Plan of Union" (통합계획) 이라는 운동이 있었다. 당시 서부개척 시대에 서부로 교회를 확장해 나가면서 선교사역이 활발하던 때에 <장로교단과 회중교단이 서로 경쟁하지 말고 서로 협력하여 선교하자> 는 취지로 만든 것이 이 “통합계획” 이 었다. 처음에는 강단교류도 하면서 서로 잘 되는 것 같았으나 결국 교리의 차이로 인하여 이 운동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교리가 다른 교단이나 교회하고는 같이 일을 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 보다 좀 일찍 1700년대 중반에 미국에 목사가 부족할 때,  신학교를 양산하거나 다른 교단의 힘을 빌리지 않고 William Tennent 라는 목사는 “교리의 순수” 를 지키기 위해서 통나무를 베어다가 통나무 로 건물을 지어 이 가교사에서 자신의 아들 셋과 동리 청년들에게 홀로 신학 전반을 가르쳐서 목사를 양성했다. 혼자서 신구약, 조직신학, 교회사, 변증학, 헬라어, 히브리어, 나전어. 심지어 실천신학 까지 모두 홀로 개혁주의 신학을 가르쳤다. 이것이 그 유명한 “통나무 대학 (Log College)" 이다.
Pennsylvania 주 Neshaminy에서 시작된 이 신학교는 그 후 1746 년에 New Jersey 주  Elizabethtown 이라는 곳으로 이전하면서 College of New Jersey 라는 이름으로 변했고 다시 Princeton 이라는 아담한 도시로 이전하면서 학교명을 그 지명을 따서 Princeton College 가 되었고 얼마 후 승격하여 Princeton University 가 되었다. Princeton 은 오늘 단연 세계에서 Harvard 와 자웅을 다투는 몀문교이지만 출발은 이렇게 목사 양성을 목적으로 시작된 통나무대학의 후신이다. Tennent 목사는 어려워도 “교리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서 혼자 수고했다. 그 만큼 교리가 중요하다.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배워야 한다. <교리는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 는 진리이다. “진리”는 “비진리”와 어떤 일이 있어도 타협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겠는가? > 라고 하나님은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경고하신다 (고후 6:15).
오늘 우리는 많은 사이비종파들이 우후죽순처럼  창궐하는 이상한 시대에 살고 있다.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 살고 있다.  미국 독립이후 영적으로 가장 위태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1776년 7월 4일 Philadelphia 의 중심가 Chestnut Street 에 있는 Independence Hall에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그 독립관 앞뜰에 있는 <Liberty Bel>l (자유의 종“ 을 타종하면서 레위기 25:10 말씀대로 전 국민에게 자유룰 선포한 미국이 역사 233년이 흐르는 동안 변질되어 간다. 이제는 걷잡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1960년대를 분기점으로 하여 이제는 반기독교적 반문화적 반국가적 정서가 도처에 풍미하고 있다.
미국의 역사를 논할 때 1960 년대는 분기점이다.  이때는 월남전이 한창이었고, 이때부터 미국의 면모가 차츰 변해가기 시작했다. 1965년 Johnson 대통령이 새로운 이민법 (New Immigration Act) 를 공포하여 기존의 유럽인이민 우선 순위를 지양하고 동양인 중심 이민정책을 실시하여 힌두교와 불교 이슬람교의 지도자들이 대거 미국에 몰려 들어와서 막강한 종교적 세력을 구축했고 기독교는 상대적으로 뒤로 밀려 나게 되었다.
1967년에는 인도에서 Maharishi Mahesh Yogi 가 미국의 Iowa 주 Mansfield 에 Mahesh
University 를 만들어서 TM 을 훈련했고, Shree Bhagwan 은 Oregon 주 Antelope 에 들어가 New Age Ashram (수양관) 을 만들어 월남 전쟁에 실증을 느껴 실의에 찬 미국 청년들에게 힌두교의 명상법을 주입했고, 같은 해에 San Francisco 에서는 Anton S. LaVey가 <The First Church of Satan> (사탄 제일 교회) 를 창립하여 “Rosemary's Baby" 라는 영화를 만들어 미국 도처에서 그 사탄교를 대대적으로 홍보했고, 영국에서는 John Lennnon  George Harrison 등을 필두로하는 Beatles Hippie 족들이 장발을 하고 통기타를 메고 미국에 들어와 퇴폐적인 concert 로 청소년들의 정서를 송두리째 파괴해 버렸다. John Lennon 은 어려서 고등학교 시절 Peter Jones 와 깉이 영국 Liverpool에서 기술 고동학교
에 다녔다. 그는 졸업을 마치지 못하고 예술 고등학교로 전학 갔고 Jones 는 계속 공부하여
대학에서 “영지주의” 를 전공 했고,나중에는 프랑스 에 정착하여 프랑스 개혁 신학교에서 프랑스어로 헬라어를 가르치다가 2001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서부 Escondido소재) 의 청빙으로 미국에 와서 신학교에서 강의했다.
이 무렵 특기할 사항은 1962년 쏘련 공산당 KGB의 끄나풀인 Madalyn Murray O'Hair 라는 무신론주의 여자가 미국 대법원에 상소한 사건에 대법원 판사들이 그녀의 손을 들어주는 사건이 발생하여 미국에 치명타를 안겼는데 그녀는 John Dewey (1859-1952) 의 <School and Democracy> 라는 책을 탐독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립학교에서 기독교식 기도와 기독교 경전인 성경을 읽는 것은 위헌(unconstitutional)이니 금해야 한다“ 는 내용으로 상소했었는데 대법원에서 이유 있다고 인정, 승소하는 바람에 1963년 9월 학기부터 미국 내 모든 공립학교에서는 지금까지의 전통을 깨고  성경봉독과 기도를 금지 당하여 오늘에 이른다.  이런 내용들은 Patrick Buchanon 이 쓴 ”The Death of the West (西方 世界의 滅亡) 이란 책에 잘 나타난다. Amazon.com에서 이 책을 구입할 수 있다.
이러한 배경에 흑인 민권 운동가 Martin Luther King 목사가 주도한 인종문제로 흑인들이
대등한 대우와 그들의 권리를 주장하면서 인종차별에 대한 이슈가 등장하고 또 남녀의 차별 방지, 또 동성연애자 차별방지 등에 대한 이슈가 계속 쏟아져 나왔고, 1940년대에 조직된
미국 민권 자유 연맹 (ACLU) 의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되어갔다. 지금 미국에서는 기독교를 파괴하려는 특공대 (特攻隊)가 바로 이 단체이다. ‘기독교적인 것’ 은 무엇이든 조금도 남김없이 모두 흔적을 지워 버리고 말살하려는 것이 이들의 목적이다. 심지어 십자가를 세운 것이나 십계명이 새겨진 조형물을 보는 것도 이들에게는 참을 수 없는 분노의 대상이 된다.  이들은 전국에서 십자가를 철거하라고 야단이다. 가장 소송 사건을 많이 제기하는 것도 이 단체이다. 현재 미국 남가주 모하비 사막 (Mojave Desert)에 1934년에 세워진 <미국 전몰장병 기념 십자가> 는 철거 직전, 대법원의 결정이 나올때 까지 ACLU 의
요청으로 잠정적으로 합판 (veneer) 으로 십자가를 가리워 놓았다.  대법원 판결은 내년 여름에 나올 예정인데 그 판결에 따라 십자가는 철거되거나 십자가를 가리워 놓은 합판이 철거될 전망이다.
1960년대 미국의 청년들은 전쟁에 시달려 교회를 떠나 마약을 하게 되었고 영적 공백 상태에서 방황할 때 인도의 New Delhi 에서는 인도 힌두교의 ‘구루’ (힌두교의 지도자) 들이 모여 <미국 전도 집회>를 가져 많은 힌두교의 지도자들이 많은 재정을 가지고 때마침 미국의
이민법이 개정되어 동양인들을 선호하던 터에 대거 미국으로 몰려 왔고 이들은 막대한 자금으로 Oregon 주 서북쪽에 있는 Antelope 시 근방의 부지를 매입하여 본격적으로 힌두교
포교 활동을 시작했고 물질만능 주의에 식상한 미국의 젊은이들이 대거 여기에 몰려들어 동양종교에 심취했다. 이런 “누룩‘ 이 들어오자 누룩이 부풀어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로서
미국은 급속도로 ‘동양신비 종교’ 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등이 성행하게 되어 오늘의 종교 혼란에 이른다.
1883년 New York 에 이민온 제정 러시아의 귀족인 Madam Helena Petovna Blavatsky 라는 긴 이름을 가진 여자가 ‘Theosophical Society’ (神智學會) 를 만들어 겉으로는 “사해 동포주의”를 표방하면서 내심으로는 기독교를 파괴할 공작을 시작하는데서 New Age 운동이 시작된다. 그가 죽자 그의 철학은 그의 수제자 Alice Baley 에게 넘어갔고 Baley 는
Blavatsky 보다 더 열정적으로 기독교를 파괴하려했다. 그는 세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기독교를 ‘박멸’ 하려 했는데 1. 교회를 통해서, 2. 교육을 통해서, 3. 메이슨 교도를 통해서 였다. 
지금 교회가 얼마나 New Age 에 시달리는지 보라, 지금 미국의 교육이 얼마나 New Age 화 되어 가는가 보라,  유치원 학생 (5살)들이 ‘성교육 시간’ 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한다고 방침을 세운  교육감이 있는 교육구가 수두록하다. 독일에서는 ‘어린이는 나라에 속했으니 부모가 절대로 애들을 국가시책에 어긋나게 지도하거나 감싸면 안 된다‘ 는 법을 만들어 위법하면 부모를 투옥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애들이 ’성교육‘ 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한다. 반대하는 부모는 중한 벌금이나 옥살이를 시킨다. homeschooling 은 미국에서는 아직까지는 눈감아 주고 있지만 독일에서는 어림도 없다. 독일에서는 어린이들에게 homeschooling 이 허용되지 않으며 중대한 위법이다.  이런 일을 하면 법의 제재를 받는다. 독일 사람들은 기독교 신자만 아니라 일반 불신자들도 자녀의 동성연애를 피하고 자유로운 homeschooling 을 위해서 미국에 이민 신청하는 일이 늘어만 가는 추세이다.
New Age 운동은 일정한 본부가 있거나 “총회장‘ 이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 국민의 1/4 을 차지하는 New Age 운동가들은 사회 각계각층에 산재하는 시민들로서 평범한 인물도 있고, 전문가도 있다. 회사원, 우체부, 소방수, 경찰관, 학교 선생, 대학 교수, 의사, 간호원, 목사, 신부 등 모두 총망라되어 있다. ’목사‘ 나 ’신부‘ 라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요즘은 ’변장‘ 한 ’사이비 목사‘ 들이 부지기수 이다. 이들이 죽으면  모두 천당에 간다는 보장은 전혀 없다.  그러나 그들이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은 “목사‘ 라고 찍힌 명함을 내 보이며 ”성직자’ 로 자처하며 양떼에게 독약을 먹이고 있는 것이 오늘의 실정인데도 일반 교인들은 이에 무식하거나 관여하려 하지 않는다.
New Age 의 철학은  동양의 신비종교와 기원 2세기 3세기의 신비주의 수도사들의 영향을 받아 엣날 영지주의 의 가르침인 Monism 철학대로 범신론적 사상으로 모든 것이 하나이고 모든 것이 신(神) 이라는 핵심사상으로 모든 것이 하나의 큰 원 (circle) 속에 들어가므로 조물주와 피조물의 구별도 없고, 남녀의 구별도 없고, 선과 악의 구별도 없고 진리와 비진리의 구별도 없으며, 동성애와 이성애의 구별도 없으며 종교간의 구별도 없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 (All is one)  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Rick Warren 도 지난 7월4일 이슬람교도 7,000명 앞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하나가 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고, 한국의 조용기 씨도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모여 대화하자는 문헌에 싸인 했다.  기독교 성도들은 다른 신을 믿는 다른 종교와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견해를 가지고 WCC 제10차 총회를 한국에 유치한 김삼환씨도 같은 통속이다. 이들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목사안수를 받았다 는 이유 하나만으로 목사라고 부를수는 없다. 안수 받을때 서약한 하나님의과의 약속을 지키는 목사만이 목사이다.
New Age 의 목표는 <Nobus Ordo Seclorum> (New World Order, 신세계질서) 확립인에 구체적으로,  1. 세계 종교 통일, 2 세계 금융통일  3 세계 정부 통일등 세 가지 이다. 이 모든 것이 지금 얼마나 순조롭게 우리 모르게 진행되어 가며, 한편 순진한 양떼들이 얼마나 쉽게 속아 넘어가지 우리들 주위에서 눈여겨 보라. 이런 일들은 50년 전만 해도 생소했다.  50년 후에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견했던 사람이 누구인가?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을 보라,  급속도로 ‘사탄의 목표’ 가 진척되어 간다. 주님은 주님 오시기 전에 큰 “배도‘ 가 있을 것을 언급했고 ”큰 대환란“ 이 있을 것을 말씀하셨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정치 분야도 “지구 온난화” 란 이슈를 둘러싸고 찬반양론이 분립되어 있어서 Copenhagen 의 <UN 기후변화 협정 회의> 는 시끄럽기만 한데 영국에서 기상학 분야의 세계 최고의 권위자이며 과거  Margaret Thatcher 수상의 ‘과학자문 위원’을 지낸 Christopher Monckton 박사 가 지난 2009 년 10월 어느 날 미국 Minnesota 주 St. Paul 시에 있는 Bethel 대학교에서 있었던 강연회에서 폭로한 <기후온난조작설> 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준바 있다. 그의 증언에 의하면 지구는 뜨거워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과거 30년간 계속 기온이 떨어진다는 것이며 이번 Copenhagen 회의의 목적은 ‘세계 단일 정부 수립’ 의 ‘서곡’이라고 폭로했다. (이 내용은 본 튤립 교육 선교회 사이트 <크리스챤의 시사마당>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누구나 www.tulpministries.com 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New Age 운동은 세계를 하나의 정부로 만들려고 한다.  그렇게 될 것인가 여부를 물을 때가 아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기정사실인데 그 시기가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계(斯界)의 권위자들은 노골적으로 이 같은 사실을 천명하고 있다.  가령 Patrick Buchanon 의 <The Death of the West> 라든지 James Warburg 의 <The West in Crisis> 같은 책들이다. 물론 이런 New Age 운동의 음모 뒤에는 사탄이 숨어 암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사탄은 반드시 그의 수많은 하수인들을 동원해서 교묘하게 그의  목적을 달성한다. 마치 C.S.Lewis 의 <Screwtape Letters> 에  등장하는 Screwtape 의 하수인 <Wormwood> 같은 자를 말한다. (필자가 C.S.Lewis 의 작품을 인용한다고하여 필자가 Lewis 를 반드시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성경은 살후 2장 3절 이하에 ‘배도’를 말하면서 적그리스도가 일어나서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 이라고 하며 자기를 숭배하기를 원할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그를 경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알면서 속는 것이 아니라 그럴듯한 “사회 정치 제도”를 만들어서 그 제도에 올무를 씨우게 됨으로 사람들이 자연 스러히 그런 적그리스도를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도 사탄은 그가 하는 일을 사탄이 하는 일이라고 과시하지 않는다. 마치 간첩이 뒤에서 하수인들을 지배하듯 사탄은 뒤에 앉아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무수한  어리석은 그의 하수이들(목사들) 을 동원하여 그의 사명을 완수하고 있다.
종교를 통일하려는 사탄의 움직임은 New Age 운동의 주요한 목표인데 이는 주로 동양의 신비주의를 도입하고 고대의 영지주의 사상을 도입하여 이루어진다.  왜 요즘 영지주의 사상이 부활하는지는 알만하다. 세상의 종말이 닥아 올수록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고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한다. 헬라어에서 ‘적그리스도’가 ‘안티크리스토스’ 인데 여기서 ‘안티’ 라는 말은 ‘반대’ 의 의미와 ‘대신하여’ 라는 의미 등 두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기도하자만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말이다.
에덴동산에서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도외시하고 자신의 판단을 기준으로 삼았다. 요즘도 사람들, 특히 성도들도 어떤 문제제 봉착하면 “하나님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기를 원하시는가? ” 라고 묻기 보다는 “이 문제에 대한 내 생각은 어떤가?”를 우선 생각하고 결정한다. 진리를 분간하고 판단하는 기준도 “하나님의 말씀” 이 아니라 “내 자신” 이다.  모든 일에 “내 자신” 이 판단의 기준 (criterion)이 된다.
이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판단하던 과거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양식과 판이하게 다르다.  무엇인가 큰 변화가 분명 일어나고 있다.
내 자신 (egoism) 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 살아가도 누구 한 사람도 고쳐 주는 사람이 없다사람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다. 그래서 New Age 에서는 우리가 “하나님” 이거나 ‘하나님이 될 잠재능력’(divine potential) 이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이 죄이고 그것을 깨닫는 것이 ‘Alpha State' 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저들은 열심히 ”altered states of consciousness“ (의식변화상태, 흔히 <ASC> 라고 New Age 용어에서 말한다) 에 총력을 기울인다.  ASC 가 없으면 New Age 운동의 생명줄이 끊어진 것과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ASC 상태에 들어가면  우리 의식 속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거기에 문제가 있다.
ASC 에 들어가면 머리가 비어진다. 그리고 무엇이든 외부에서 들려오는 것은 모두 수용하게 되는데 (판단력이 없으므로) 이 때 경험한 이상한 '이상'이나 '환상' 을 저들은 '하나님을 만났다' 는 말로 나타내거나 '하나님과 더 가까이 한다' 는 말로 나타낸다.  유명한 New Age 연구가 Douglas Groothuis 박사 는 말하기를 이런 ASC 상태는 마약을 통해서도 그런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데 이때 의식 상태는 정상이 아니며 이성을 잃은 비정성적 정신 상태
라서 가장 위험한 상태라고 충고해준다 (Unmasking the New Age Movment, IVP, 1980
참고).
이런 이유로 요즘 New Age 의 일환으로 성행하는 것이 Richard Foster 의 <Celebration of Discipline> (한국말로 “영성훈련” 으로 번역) 이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시편 46:10 의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임을 알지어다‘ 란 말씀을 잘 못이해 하여 하나님이 마치 신비주의 의 ’관상기도”를  명령하는 것 것으로 착각하여 이 말씀을 증거 구절로
곧 잘 내세운다.  이 말씀은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을 알고 존중하며 하나님을 섬기라는 말이지 “관상기도‘ 하는 사람이 말하듯 주문 (mantra)를 200번 300번 외우면서
(J.P.Moreland 가 말하듯) 머리 속을 비워서 ASC 상태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는 말이 아니다.
그러나 Foster 의 책은 한국의 유명신학교에서 교과서로 채택되어 사용된다고 하니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이 책에 보면 개혁주의 성도가 도저히 수용해서는 안 되는 여러 가지 교리가 들어 있다.  기도할 때 <palm up, palm down> 하는 말, 즉 <손바닥을 위로 하거나 아래로 하며 기도하라> 는 가르침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라 바로 불교나 힌두교의 가르침이다. Foster 는 성도에게 불교식 기도를 가르치고 있는데 이것을 좋게 여겨 적극 권하는 교회 목사들이 많다고 들었다. 목사들이 이 위험성을 아는가?
New Age 운동가들의 <세계 통일 종교 운동> 은 지금 과거 어느 때보다 도 활발하다. 다른 여러 가지 방면에서 볼 수도 있지만 설교에서도 성경으로 성경을 풀지 않고 성경을 강해하면서 여러 신비주의자들이나 뉴에이지 운동가들의 말을 인용하는 사례가 흔하다. 이는 위험한 일이다. 몰론 단지 어느 학자의 말을 인용한다고 해서 그의 학설을 지지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경솔한 판단으로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목사가 성경공부 시간이나 강대상에서 설교할 때 그런 신비주의에 속한 사람들 말고도 얼마든지 개혁주의 성경학자 신학자들이 많은데 왜 하필 신비주의를 따르는 사람의 말을 인용할까 하는 것은 이의를 제기할 만하다고 본다.
종교를 통일하려는 운동은 <기독교의 독특성> (uniqueness of Christianity) 를 소멸하려는데서 시작된다. 그 가장 좋은 방법이 성경을 훼손하는 것이다. 성경 번역이라는 미명으로 성경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마음대로 수정하여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성경번역하는 사람의 신학> 을 따르게 하려는 교묘한 방법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요즘 한국이나 미국에서, 아니 전 세계 기독교계에서 인기를 누리는 Eugene Peterson 이 번역한 소위 The Message: The Bible in Contemporary Language“ 라는 ”책" 이다. 나는 이것을 “성경” 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Peterson 이 기교를 부린 하나의 ‘작품“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왜곡 번역하면서 번역하는 사람 자신의 철학과 신학을 주입했기 때문에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말이다.  Peterson 목사 자신은 원래 PCUSA에서 안수 받은 분이고 대학시절엔 철학과 언어학을 공부하고 Christ the King Church 라는 교회에서 오래 동안 목회하다가 은퇴한 후 Canada 의 Vancouver 라는 도시에 있는 Regent College에서 "Spiritual Theology" (영성신학) 을 가르치다가 근자에 은퇴한 분이다.  그분의 학식은 높이 평가하지만 여기서는 문제의 “The Message" 만을 논하고 있다.
Peterson 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감이 있는가? 그것이 문제가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경외감> 이 있다면 성경을 그렇게 되는대로 추가 하거나 삭제할 수 없으며 원어에 도모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자기 마음에 드는 말로 대체할 수는 없다.  그의 ‘성경파괴 행위’는 성경에 그렇게 흔하게 (모두 115번) 나오는  ‘그리스도 예수’ (원문에스는 ‘호 크리스도스 예수스’) 란 말이 한 번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Master Jesus” 란 말로 대체하여 77번 나온다는 것은 누가 보아도 Peterson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조작이며 Peterson 개인의  그릇된 신학을 대변한다고 밖에 볼 수 없다.
"Master“ 라는 말과 ”Lord"라는 말이 같을 수 없다. 특히 원문에서 “kurios" 라는 말은
여호와 하나님을 말한다. 한편 "master" 는 “주인” “선생”등 주로 인간에 사용되는 말이다.
왜 원문의 내용을 이렇게 변개했을까?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한국이나 미국에서나 사람들은 그런 일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확인 하려고 나서면 ‘생각이 비좁은 사람으로 분쟁을 일삼는 사람’ 으로 여지없이 매도당한다. 이것이 postmodernism 시대의 사회상이다.
Peterson 의 주기도문 (마태 6장) 은 더욱 그의 정체를 의심하게 한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는 부분을 번역하면서 그는 ”As above, so below" 라는 말을 사용함으로 인하여 고의적으로 Peterson 의 신학을 주입하여 하나님이
하시지 않은 다른 엉뚱한 말로 대체 해 버렸다. 이는 용서 못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요 훼방이다.  Peterson 이 “As above, so below"라는 표현으로 주기도문을 번개한 이유는 그가 그의 New Age 신학을 주입하고저 함이다.  그렇게 단정 지을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
원래 “As above, so below" 라는 말은 옛날 영지주의 문헌인 <Corpus Hermaticum>에서 발견된 말인데 Hermes Trismegistus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 가 <Emerald Tablet> 이라는 문헌에 쓴 말이었다. ”Trismegistus" 란 말의 의미는 “삼배나 뛰어난 마술사” 라는 의미이다. 그는 항상 emerald 를 지니고 다니면서 그 emerald 에 글을 썼는데 여기서 말하는 “emerald tablet" 은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Corpus Hermaticum> (헤르메스 문헌집)에는 여러가지 헬라의 철학 사상과 마술, 병고침 등의 내용이 들어 있어 단일론을 주장한다.  ‘모든 것이 하나’ 라는 철학이다. Emerald Tablet에 쓰인 말도 “as above, so below" 즉 <위나 아래나 모두 하나> 라는 말이다. 
이 이론에 의하면, 하늘과 땅의 구별도 없고, 조물주와 피조물의 구별도 없다, 모든 것이 <동그램이 하나> (cirular one) 이다. Monism (단일론) 의 로고가 바로 ”원 (circle)" 이다.  이 동그라미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Peterson 목사가 이런 문구를 주기도문에 도입한 것은 (원문을 완전히 무시하고) 그가 이런 신비주의를 믿는 까닭인데 하늘과 땅의 구별이 없다는 그의 Monism 생각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The Message> 에 대한 그 이후의 비평은 본 선교회 홈페이지 www.tulipministries.com
의 “크리스찬의 시사마당” 에 게재 되어 있으므로 본 튤립 교육 선교회의 정회원이면 누구나 방문하여 읽어볼 수 있다.
여기까지 만 보아도 성경번역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말씀이기 때문에 번역에 신중을 기해야 하며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성경을 잘 못 번역하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읽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성경이 파괴된다. 이것은 바로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기독교 파괴 방법이다, 그래서 본 튤립 교육 선교회에서는 요즘 나오는 성경 번역판에 각별히 신경을 쓰면서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바로 번역되어야 한다. 바로 번역된다는 말은 성경 원어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이며 Peterson 목사처럼 자유자재로 단어를 추가 하거나 삭제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 수 없다는 말이다.  성경은 절대로 그렇게 번역되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성경을 번역하는 사람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몫이어야 한다.
New Age 운동가들은 노골적으로  지구가 ‘Lucifer (광명의 천사) 를 숭배할 때’ 가 온다고 공언한다 (Marilyn Ferguson 의 <Aquarian Conspiracy> 가 좋은 본보기 이다).
이와 같은 종교 통일 운동은 학교에서 기독교를 노골적으로 거부하도록 교육하는데서 나타나는데 Sydney Simon 이나 Beverley Gaylean 이 만든 소위 <Values Clarification> 이라는  curriculum 에서도 효과를 단단히 보고 있다.  ‘무엇이든 자기가 생각해서 옳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그 학생에게는 진리가 된다’ 는 가르침이다.  미국정부의 문교부 “학교안전국” 의 수장인 Jenkins 씨는 ‘동성연애자 학생이 학교에서 조롱을 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책임을 진 사람인데 미국 상원의원 중 몇 명이 그의 해고를 대통령에게 주청했다는 소식이지만 아직 그는 건재하다. 메이슨 교도들의 활동은 Ed Decker 가 쓴 "메이슨에 대해 알아야 할 일들“ 이라는 책에 모두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우리는 실로 미증유(未曾有)의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  얼마 안가서 우리는 <통일된 세계
종교> 를 볼 날이 올 것이고 <기독교의 독특성과 순수성> 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순교를 각오해야 할 때가 바야흐로 우리들 앞에 현실로 닥아 오고 있다. 모두 경성해서 기도하자.
성경을 읽으며 이단자들에게 속지 말고, 사이비 “목사” 들에게 속지 말자.  고후 11장을 잘 읽자.  특히 13-15절 까지 읽으면서 우리 영혼을 지켜 나가자.  지금은 어려운 환난의 시대(Age of Tribulation)이다.  개혁주의 신앙을 지키며 신앙생활하기 심히 어려운 때를 맞았다. 모두 주께서 공급하는 힘으로 이 어려운 환난의 때를 슬기롭게 이겨 나가자.  종교개혁가들의 motto가 생각난다  ‘Post Tenebras Luz.’  어두움이 지나면 빛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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