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교단, WCC대책위원회 결성, 반대입장 표명
보수교단, WCC대책위원회 결성, 반대입장 표명
자료출처 http://www.cion.kr/
WCC가 인정하는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는 성경과 정면으로 배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를 비롯한 합신, 고려, 대신, 기성, 예성, 침례교 등 19개 보수교단은 1월 25일 앰배서더호텔에서 각 교단 전현직 총회장과 부총회장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wcc총회 한국 개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WCC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공동회장에 서기행(합동) 서정배(합동) 박종수(고신) 박병식(합신) 석원태(고려) 목사를 선출하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WCC대책위원회는 결의문에서 “우리는 오직 성경, 오직 예수, 믿음만이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의 진리라고 굳게 믿으며 한국교회 보수 교단들은 힘을 합해 공동으로 한국 교회 정체성을 사수하며 한국교회를 보호할 것”이라며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는 성경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인본주의 신앙임으로 이를 단호히 배격하고 초혼제 등 무당굿을 신앙의 행위로 정당화하며 이를 용납하는 그 어떠한 단체나 기관과의 연합도 단호히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교회 극히 소수의 교파(KNCC)가 참여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개최가 마치 한국교회 전체가 유치하는 대회로 과장 보도하고, 이를 한국교회 올림픽이라고 선전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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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가 인정하는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는 성경과 정면으로 배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를 비롯한 합신, 고려, 대신, 기성, 예성, 침례교 등 19개 보수교단은 1월 25일 앰배서더호텔에서 각 교단 전현직 총회장과 부총회장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어 wcc총회 한국 개최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WCC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공동회장에 서기행(합동) 서정배(합동) 박종수(고신) 박병식(합신) 석원태(고려) 목사를 선출하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WCC대책위원회는 결의문에서 “우리는 오직 성경, 오직 예수, 믿음만이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의 진리라고 굳게 믿으며 한국교회 보수 교단들은 힘을 합해 공동으로 한국 교회 정체성을 사수하며 한국교회를 보호할 것”이라며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는 성경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인본주의 신앙임으로 이를 단호히 배격하고 초혼제 등 무당굿을 신앙의 행위로 정당화하며 이를 용납하는 그 어떠한 단체나 기관과의 연합도 단호히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교회 극히 소수의 교파(KNCC)가 참여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개최가 마치 한국교회 전체가 유치하는 대회로 과장 보도하고, 이를 한국교회 올림픽이라고 선전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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