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변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마지막회)|
기독교 변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마지막회)|
종교다원주의를 지지하거나 따르는 자들과는 미련없이 단호히 갈라서야 한다. 이것은 분열이 아니다. 이것은 교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 들리는 말로는 현재 장로교회만 180교단이 넘는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더 분열된 장로교단을 하나로 통합하자는 운동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통합운동은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러나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거나 떠난 자들과의 통합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장로교단의 분열을 좋지 않게 여기지만 교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분열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진리에서 떠난 자들이 문제이지 교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그들 곁을 떠나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의로운 행동임에 틀림없다.
한국에 있는 모든 장로교단은 같은 ‘신도게요서’, ‘대,소교리문답’,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를 채택하고 따르기로 교단 헌법 서언에 명시를 하고 있다. 심지어 목사, 중직자 임직식 순서에서도 이를 묻고 확인하고 있다. 그럼에도 왜 이렇게 많은 장로교단들이 교리와 신앙고백을 무시하고 제 멋대로 행동을 하고 있는 걸까? 부차적인 많은 이유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교리’와 ‘신앙고백’을 신학생들과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전혀 들어보지도, 배우지도 못한 교리나 신앙고백을 알 턱이 없다. 이런 무지속에서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다보니 성도들에게 교리가 뭐고, 신앙고백이 뭐인가를 가르쳐 주리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았다. 말씀중심, 개혁주의 교파라고 자랑하는 장로교단이 이 지경이니 다른 교파는 뭐라 말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교회가 깨지거나 분열되는 것은 이단의 침투도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대한 무지로 인해 오는 원인이 더 많다고 본다. 조금이라도 ‘대,소교리문답’과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를 공부하여 알았다면 감히 이런 일은 없었으리라 확신한다. 지금 한국교회 어느 신학교에서 교리문답과 신앙고백서를 가르치는 곳이 있는가? 불과 개혁주의 교회 몇몇 교회에서 제자훈련 과정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순수한 신앙에 대한 공적인 증거와 순수한 말씀 중심, 교회의 일치성과 단일성을 보전하며, 신앙의 순수성을 보전하고, 비진리와 이단의 확장을 배격하기 위해서. 정통적 교회 내의 진리로 인정되어온 바를 우리와 우리 후대 자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대,소교리문답서를 공부해야한다. 교리문답과 신앙고백을 공부해오던 아름다운 전통을 케네디 대통령이 폐지함으로 인해 케네디가의 불행은 물론이거니와 미국은 지금 그 영향으로 인해 엄청난 영적 대 공항을 겪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우려할만한 일들이 이미 일어나고 있다. 2004.12.16일 언론에 의하면 대광고등학교 강❍❍군이 학교 내 예배(채플) 자유 선택권을 달라고 45일간 단식을 하여 결국 뜻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각종 이단이나 사이비, 가톨릭은 철저히 교리공부를 시키고 있다. 반면에 기독교의 거의 모든 교회는 간단한 교리문답을 걸쳐 6개월 출석 후 학습, 6개월 출석 후 세례를 주고 있다. 교리공부를 외면한 한국교회는 깊이 반성하며 회개하여야 한다.
교리와 신앙고백서를 공부하면 이단이나 종교다원주사상이 ‘비진리’라고 굳이 말을 안 해도 누구나 이들의 주장들이 얼마나 성경에서 이탈했는지를 쉽게 알게 된다. 나는 'WCC'나 WCC지역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NCCK', 그리고 ‘독립교단’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있는 목사이다. 이들의 정신과 목적을 보면 ‘특정한 교리나 법규’를 고집하지 않고 ‘회원교회들이 간직하고 있는 것을 인정하며 교회 연합운동’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한마디로 교회연합을 위해서는 아무리 ‘참된 교리’나 ‘참된 신앙고백’이 있어도 주장하지 말고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다보니 ‘참된 교리’와 ‘참된 신앙고백’은 갈수록 혼합되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사단은 너무 지혜로워서 이 틈을 이용하여 교묘히 종교연합이라는 미끼를 던져 ‘신관’과 ‘구원관을 뒤 흔들고 있는 것이다.
갈수록 이단들의 공격과 종교다원주의 사상의 만연으로 한국교회 성도들은 사탄이 한번 흔들면 추풍낙엽 떨어지듯 우수수 떨어질 것이다. 기독교방송에서 교리적인 설교를 본 적이 있는가? 잘 나간다는 목사들의 특징은 거의 생활설교이다. 윤리와 도덕적으로는 아주 훌륭한 강연임에 틀림없다. 조금 봐줄 수 있는 설교는 그래도 하면 된다는 ‘긍정’에 대한 설교이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모두가 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인간중심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듯과는 관계없이 내가 노력하면, 내가 결심하면, 내가 긍정적 사고를 가지면 교회는 부흥하고, 성도는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설교자들이 무던히도 하나님의 뜻과는 관계없이 열심이라는 회초리로 성도들을 몰아왔다. 때로는 잘못된 신비주의로 성도들을 현혹하여 무던히 주머니를 갈취하여왔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다면 감히 이런 일들을 자행할 수 있을까?
갈수록 이단들이 극성이다. 이런 와중에 종교다원주의 사상의 만연으로, 절대로 흔들릴 수 없는 구원의 확신이 요동치고 있다. 각양 이성을 가진 설교자들이 성경을 제 멋대로 해석하는 그야말로 말씀 홍수시대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구분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가 않다. ‘진리’와 ‘비진리’, ‘이단’과 ‘참된 교회’를 무엇으로 구분할 수 있는가? 바로 그 구분의 잣대가 ‘참된 교리’와 ‘참된 신앙고백’이 되는 것이다. 이 해답과 이 주장은 사사로운 나의 주장이 아니라 성경의 주장이기 때문에 어떠한 타협없이 주님의 이름으로 외치며 가르쳐야만 하는 분명한 동기가 되고도 남은 것이다.
나는 그동안 교회부흥에 목말라 많이도 힘들어했다. 그러나 이제는 과감히 부흥도 내려놓으려고 한다. 오히려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교회에 바른 교리와 신앙고백을 가르치고 전함으로서 세속화 물결속에서 ‘교회의 순결’을 지키는 일에 한없이 목마른 목사가 되고 싶다.
그동안 부족한 종의 글을 사랑으로 읽어주신 귀한 모든 목사님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부산주아내교회 오지성 목사 드림 010-3935-0904
http://cafe.daum.net/krdi/JKtg/30
종교다원주의를 지지하거나 따르는 자들과는 미련없이 단호히 갈라서야 한다. 이것은 분열이 아니다. 이것은 교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 들리는 말로는 현재 장로교회만 180교단이 넘는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더 분열된 장로교단을 하나로 통합하자는 운동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통합운동은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러나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거나 떠난 자들과의 통합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장로교단의 분열을 좋지 않게 여기지만 교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한 분열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진리에서 떠난 자들이 문제이지 교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 그들 곁을 떠나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의로운 행동임에 틀림없다.
한국에 있는 모든 장로교단은 같은 ‘신도게요서’, ‘대,소교리문답’,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를 채택하고 따르기로 교단 헌법 서언에 명시를 하고 있다. 심지어 목사, 중직자 임직식 순서에서도 이를 묻고 확인하고 있다. 그럼에도 왜 이렇게 많은 장로교단들이 교리와 신앙고백을 무시하고 제 멋대로 행동을 하고 있는 걸까? 부차적인 많은 이유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교리’와 ‘신앙고백’을 신학생들과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학교에서 전혀 들어보지도, 배우지도 못한 교리나 신앙고백을 알 턱이 없다. 이런 무지속에서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다보니 성도들에게 교리가 뭐고, 신앙고백이 뭐인가를 가르쳐 주리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았다. 말씀중심, 개혁주의 교파라고 자랑하는 장로교단이 이 지경이니 다른 교파는 뭐라 말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교회가 깨지거나 분열되는 것은 이단의 침투도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대한 무지로 인해 오는 원인이 더 많다고 본다. 조금이라도 ‘대,소교리문답’과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를 공부하여 알았다면 감히 이런 일은 없었으리라 확신한다. 지금 한국교회 어느 신학교에서 교리문답과 신앙고백서를 가르치는 곳이 있는가? 불과 개혁주의 교회 몇몇 교회에서 제자훈련 과정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순수한 신앙에 대한 공적인 증거와 순수한 말씀 중심, 교회의 일치성과 단일성을 보전하며, 신앙의 순수성을 보전하고, 비진리와 이단의 확장을 배격하기 위해서. 정통적 교회 내의 진리로 인정되어온 바를 우리와 우리 후대 자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 대,소교리문답서를 공부해야한다. 교리문답과 신앙고백을 공부해오던 아름다운 전통을 케네디 대통령이 폐지함으로 인해 케네디가의 불행은 물론이거니와 미국은 지금 그 영향으로 인해 엄청난 영적 대 공항을 겪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우려할만한 일들이 이미 일어나고 있다. 2004.12.16일 언론에 의하면 대광고등학교 강❍❍군이 학교 내 예배(채플) 자유 선택권을 달라고 45일간 단식을 하여 결국 뜻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각종 이단이나 사이비, 가톨릭은 철저히 교리공부를 시키고 있다. 반면에 기독교의 거의 모든 교회는 간단한 교리문답을 걸쳐 6개월 출석 후 학습, 6개월 출석 후 세례를 주고 있다. 교리공부를 외면한 한국교회는 깊이 반성하며 회개하여야 한다.
교리와 신앙고백서를 공부하면 이단이나 종교다원주사상이 ‘비진리’라고 굳이 말을 안 해도 누구나 이들의 주장들이 얼마나 성경에서 이탈했는지를 쉽게 알게 된다. 나는 'WCC'나 WCC지역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NCCK', 그리고 ‘독립교단’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있는 목사이다. 이들의 정신과 목적을 보면 ‘특정한 교리나 법규’를 고집하지 않고 ‘회원교회들이 간직하고 있는 것을 인정하며 교회 연합운동’을 강조하고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한마디로 교회연합을 위해서는 아무리 ‘참된 교리’나 ‘참된 신앙고백’이 있어도 주장하지 말고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다보니 ‘참된 교리’와 ‘참된 신앙고백’은 갈수록 혼합되거나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사단은 너무 지혜로워서 이 틈을 이용하여 교묘히 종교연합이라는 미끼를 던져 ‘신관’과 ‘구원관을 뒤 흔들고 있는 것이다.
갈수록 이단들의 공격과 종교다원주의 사상의 만연으로 한국교회 성도들은 사탄이 한번 흔들면 추풍낙엽 떨어지듯 우수수 떨어질 것이다. 기독교방송에서 교리적인 설교를 본 적이 있는가? 잘 나간다는 목사들의 특징은 거의 생활설교이다. 윤리와 도덕적으로는 아주 훌륭한 강연임에 틀림없다. 조금 봐줄 수 있는 설교는 그래도 하면 된다는 ‘긍정’에 대한 설교이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모두가 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인간중심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듯과는 관계없이 내가 노력하면, 내가 결심하면, 내가 긍정적 사고를 가지면 교회는 부흥하고, 성도는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설교자들이 무던히도 하나님의 뜻과는 관계없이 열심이라는 회초리로 성도들을 몰아왔다. 때로는 잘못된 신비주의로 성도들을 현혹하여 무던히 주머니를 갈취하여왔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다면 감히 이런 일들을 자행할 수 있을까?
갈수록 이단들이 극성이다. 이런 와중에 종교다원주의 사상의 만연으로, 절대로 흔들릴 수 없는 구원의 확신이 요동치고 있다. 각양 이성을 가진 설교자들이 성경을 제 멋대로 해석하는 그야말로 말씀 홍수시대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구분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가 않다. ‘진리’와 ‘비진리’, ‘이단’과 ‘참된 교회’를 무엇으로 구분할 수 있는가? 바로 그 구분의 잣대가 ‘참된 교리’와 ‘참된 신앙고백’이 되는 것이다. 이 해답과 이 주장은 사사로운 나의 주장이 아니라 성경의 주장이기 때문에 어떠한 타협없이 주님의 이름으로 외치며 가르쳐야만 하는 분명한 동기가 되고도 남은 것이다.
나는 그동안 교회부흥에 목말라 많이도 힘들어했다. 그러나 이제는 과감히 부흥도 내려놓으려고 한다. 오히려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교회에 바른 교리와 신앙고백을 가르치고 전함으로서 세속화 물결속에서 ‘교회의 순결’을 지키는 일에 한없이 목마른 목사가 되고 싶다.
그동안 부족한 종의 글을 사랑으로 읽어주신 귀한 모든 목사님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부산주아내교회 오지성 목사 드림 010-3935-0904
http://cafe.daum.net/krdi/JKtg/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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