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바레 성경 관상기도 도구
레노바레 성경 관상기도 도구
신인합일 체험을 위한 신비 관상기도 맞춤형
신인합일 체험을 위한 신비 관상기도 맞춤형
1. 레노바레 성경 특징과 추천사들.
레노바레 성경 개역개정판(단본, 색인, 무지퍼) 유진피터슨, 리처드포스터 저 두란노 2008.06.01. 35,000원 / 충실한 해설이 들어있는 주식성경입니다. 세계적인 신학자와 목회자로 구성된 달라스 윌라드 외 50여 명의 집필진이 5년간 걸쳐 편찬한 성경책이다.
영성 개발을 돕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with-God life에 대한 15개의 에세이가 실려 있으며 각 성경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는 각 권 개요, 성경 각 권의 역사적, 신학적 배경으로 다룬 서론, 본문의 배경, 내용 설명과 함께 개인의 영성 개발을 구체적으로 돕는 본문 자해, 성경 중 만나게 되는 논제들의 통합과 깊이를 더해 주는 영적인 적용 등을 수록하고 있다.
1)레노바레 성경 특징.
- 성경 각 권의 역사적, 신학적 배경을 다룬 '서론'과 한눈에 보는 '개요'
- 달라스 윌라드 등 세계적인 신학자와 목회자로 구성된 50여 명의 탁월한 집필진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돕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with-God life)에 대한 15개의 에세이
- 개인의 큐티(QT)와 묵상, 적용을 구체적으로 돕는 '본문 주해'
- 영성 개발을 위한 묵상과 적용점을 돕는 주요 '성경 인물' 소개
- 성경 사건과 성경 배경의 이해를 돕는 성경 지도 수록
- 18개의 영성 훈련 주제를 위한 주요 성경 구절을 제공하는 '영성 훈련 인덱스'
2)격찬을 아끼지 않은 추천사들!.
- 심령의 가장 깊은 곳을 만져 주는 성경이다 _ 김북경 총장,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역사하게 하는 바로 그 성경이다 _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 50여 명의 영적 거장들의 합작품이다 _ 김상복 목사, 할렐루야 교회
- 성경적 영성 개발을 열망하는 성도들의 필수 소장품이다 _ 김성수 총장, 고신대학교
- 삶 속에서 성도의 향기를 드러내게 돕는 성경이다 _ 김인환 총장, 총신대학교
- 실천 일기를 쓰게 하는 성경이다 _ 도한호 총장, 침례신학대학교
- 이 땅에 영적 대부흥을 가져올 성경이다 _ 목창균 총장, 서울신학대학교
- 성도의 영혼을 회복시키는 '영적 피로 회복제'이다 _ 박성민 목사, C.C.C.대표
- 경건 훈련과 성품 개발에 유용한 도구이다 _ 오덕교 총장,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 하나님과 동행하는 풍성한 삶을 위한 성경이다 _ 이경숙 총장, 숙명여자대학교
- 날마다 새로워지며 주님께 더 가까이 가기 원하는 성도들의 훌륭한 동반자이다_이남식총장,전주대학교
- 영성 형성을 갈망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길잡이 성경이다 _ 임영수 목사, 모새골 대표
- 삶으로의 적용을 돕는 탁월한 주석 성경이다 _ 정상운 총장, 성결대학교
- 생명의 만나를 담은 성경이다 _ 정장복 총장, 한일장신대
- 성도의 내면 성숙을 도움 최고의 성경이다 _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 정의와 책임, 실천을 이끌어 주는 이 시대의 나침반이다 _ 최일도 목사, 다일공동체 대표
- 뛰어난 영성가들이 집필한 영성 성경이다 _ 홍정길 목사, 남서울은혜교회
위 내용에 출처 : http://cafe.naver.com/joonggonara/34641149이다.
2.비 평.
필자는 위 레노바레 성경 개역개정판에 출판이 레노바레의 이론과 실제에 따른 방법론에 도구로서 수단이라는 점에서 문제를 제기한다. 다시 말하면 관상기도의 목적과 목표에 성취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라 믿는다. 이들은 하나님과의 친밀함과 신의 임재와 안식(쉼) 초월적인 사랑을 경험하려는 만트라 행위로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이론에 사로잡힌 것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지방교회는 결정문 회복역이라는 성경이 있고, 여호와의 증인들은 신세계역(new world translation), 몰몬교는 몰몬경, 통일교는 원리강론 등이 있다. 이것들은 그들의 이론과 실제의 구축을 위하여 합당한 방향으로 그 권위를 부여하고, 현혹에 유리하도록 주석을 체계화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저 성경이면 족하지 성경이 보장하지 않는 관상기도와 일맥상통하는 레노바레성경이라는 고유명사를 만들어 내는가?
이는 성경 앞에 레노바레가 앞잡이 노릇으로 성경을 마음대로 자의적인 합리화수단으로 이용하려는 것이 뻔한 것이다.
추천인들은“레노바레 성경”책명에 레노바레가 무엇인지 알고나, 이것이 얼마나 성경에 반하는 비성경적인 것을 알고나 격찬을 아끼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
“레노바레 성경”에 표지에“한국최초 영성과 묵상이 있는 성경!”이라고 했다. 그러면 레노바레 성경을 사용하지 않는 성도는 영성과 묵상이 없는 껍데기 성경을 보는 자들로 폄하하는가?
과연“레노바레 성경”이 영성이나 묵상에 합당한 성경인가? 그러나 알 것은 레노바레나 관상기도는 이미 만트라(진언) 행위로 판단을 받은바 회칠한 무덤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일부 유명인사나 도서출판이 미치는 해악은 기독교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고 있음을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따라서“레노바레 성경”이라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신인합일이 되는 일치의 성경, 기도가 하나님이 되는 성경, 하나님이 내 영혼에 임재하는 성경, 내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기도케 하는 성경, 레노바레의 바탕이 가톨릭의 관상기도라고 까발리는 것이 양심이 아닌가?
사실 일부 영성가라는 인물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이론과 실제인 방법론 프로그램으로 지구촌에 교회의 지도자들을 혼란케 하고, 성도들을 방황케 할뿐 아니라, 피곤하게 시달리게 함은 물론 경제적으로나 시간까지 크게 낭비하고 성경을 이탈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한다. 이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오래 전부터 한국교회의 영적인 침체나 전도와 교회성장에 대안으로 등장한 프로그램들이 미친 영향은 그 생명력이 10년 안팎으로 유행처럼 바람만 일으켜 서 쓰레기만 난무케 오염 수위만 높이고 지나갔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필요의 요청은 결단코 레노바라나 관상기도가 아님을 천명한다. 이러한 신비주의와 손잡은 기독교의 미래는 어두움의 영들로 하여금 판을 치도록 멍석을 펴주는 꼴이나 다를 바가 없다.
이것을 추종하는 이들은 침묵기도로 바람을 일으키는데, 진리를 사랑하는 지도자들은 왜 침묵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레노바레의 대세에 눈치를 살피는 것인가? 가톨릭에 관상기도의 바탕에서 비롯된 레노바레의 깃발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머리에 휘날리지 못하도록 함이 십자가의 군병의 임무임을 알아 직무유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
“레노바레 성경”은 신비주의 신인합일의 접신 체험을 위한 관상기도 맞춤형이다. 이 책에 충실한 주석해석이 들어 있다는 것이, 누가 주도적으로 집필을 했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결정되는 것이다. 고로 성경 그 자체가 주체가 아니라, 레노바레 리처드포스터가 주체로서 성경을 노예를 삼아 자기의 뜻대로 부려 먹는다. 이는 성경 66권의 계시의존사상에 반하는 교묘한 임의 해석으로 성경을 모독하는 것이다.
성경 66권 앞에“레노바레”명사 관련 이론과 실제는 물렀거라!
기독교이단대책협회
상임회장 원문호 목사
출처: http://www.chptp.org/기독교이단대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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