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를 읽고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를 읽고
오늘날 이시대의 교회 안에 기독교이단이라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세상문화에 오염되어 왜곡된 기독교의 모습이 많습니다. 성경의 진리대신 심리학 경영학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소비자중심의 마케팅교회 신비주의 자유주의 신학에 경도된 이머징교회 직통 계시에 의존하고 있는 신사도 교회 등입니다. 잘 알려진 이단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같지만 이런 시대상황가운데 스며든 불건전한 기독교 실상에 대해서는 무지 혹은 무감각합니다. 최근 수 십 년 동안 교회 안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 너무 친숙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첫째로 현대교회의 문제를 보여줍니다. 교회의 문제가 줄어드는 교인 수와 세상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는 목회의 경직성, 교회의 무력함이 아닌 교회 밖에서 일어나는 세상풍조에 뒷문을 여는 교회자체의 문제가 있고, 그 본질은 성경에서 이미 말했듯이 배교의 현실화 즉 계몽주의 이성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비성경적 심리학의 침투 신비주의 번영주의 은사운동 종교다원주의 영성운동 등을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현대 교회 문제의 뿌리를 보여줍니다. 신사도 운동의 뿌리를 추적하면서 오늘날 종교 다원주의적인 영성운동이 교부들을 거쳐 초대 교회와 그 이전의 플라톤주의적 신비사상에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밝혀지고, 또한 신학적 탐구를 통해 각각의 사실들에 대해서 개혁 신학적인 해석을 가하고, 이 판단들을 각각의 시대에서 성경적인 타당성이 있는지 검증됩니다.
셋째로, 현대 교회의 문제의 해결책을 보여줍니다.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것과 개혁 신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반 하나님 정신은 세상 속에서 발전을 거듭하여 특정한 행위나 사상뿐만 아니라 문화 자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진리의 왜곡인지도 모르게 배교에 가까운 삶을 살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으며 성경진리를 바로 배우고 깨달아 분별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6-7)
자료출처
http://www.yullin.org/Community/ParishBoard.aspx?Action=Navigate&BoardID=PARISHF5&Categories=1900_0&Contents=__&Index=34&Page=0&ViewMode=Content
오늘날 이시대의 교회 안에 기독교이단이라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세상문화에 오염되어 왜곡된 기독교의 모습이 많습니다. 성경의 진리대신 심리학 경영학원리에 따라 움직이는 소비자중심의 마케팅교회 신비주의 자유주의 신학에 경도된 이머징교회 직통 계시에 의존하고 있는 신사도 교회 등입니다. 잘 알려진 이단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같지만 이런 시대상황가운데 스며든 불건전한 기독교 실상에 대해서는 무지 혹은 무감각합니다. 최근 수 십 년 동안 교회 안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 너무 친숙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첫째로 현대교회의 문제를 보여줍니다. 교회의 문제가 줄어드는 교인 수와 세상의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는 목회의 경직성, 교회의 무력함이 아닌 교회 밖에서 일어나는 세상풍조에 뒷문을 여는 교회자체의 문제가 있고, 그 본질은 성경에서 이미 말했듯이 배교의 현실화 즉 계몽주의 이성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비성경적 심리학의 침투 신비주의 번영주의 은사운동 종교다원주의 영성운동 등을 문제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현대 교회 문제의 뿌리를 보여줍니다. 신사도 운동의 뿌리를 추적하면서 오늘날 종교 다원주의적인 영성운동이 교부들을 거쳐 초대 교회와 그 이전의 플라톤주의적 신비사상에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밝혀지고, 또한 신학적 탐구를 통해 각각의 사실들에 대해서 개혁 신학적인 해석을 가하고, 이 판단들을 각각의 시대에서 성경적인 타당성이 있는지 검증됩니다.
셋째로, 현대 교회의 문제의 해결책을 보여줍니다.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는 것과 개혁 신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반 하나님 정신은 세상 속에서 발전을 거듭하여 특정한 행위나 사상뿐만 아니라 문화 자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진리의 왜곡인지도 모르게 배교에 가까운 삶을 살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으며 성경진리를 바로 배우고 깨달아 분별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골2:6-7)
자료출처
http://www.yullin.org/Community/ParishBoard.aspx?Action=Navigate&BoardID=PARISHF5&Categories=1900_0&Contents=__&Index=34&Page=0&ViewMode=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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