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방언 가짜
현대방언 가짜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 옥성호 | 부흥과개혁사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887
방언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책, 방언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해준책이다.
우리나라 교회의 설교형식은 장로교형식이고 예배형식은 순복음교회형식이다라고
어느교수님이 말씀하셨다.
특히 우리나라 오순절 교리를 가지고 들어온 순복음의 예배에는 방언은 구원의 확인 도장이었다.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방언은 어제부터 있었고 누가 사용을 했고 지금의 방언은 문제가 없는가?
여러가지 질문을 가지고 이 책을 전개해 나간다. 방언에 대해서 절대적 찬성을 하는 분들은
이책을 읽으면서 던져버리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방언은 사도행전2장과 고린도전서12-13장에 걸쳐 다루어진다. 그리고 한동안 방언은 대부분 이단자들 외에 사용하는 사람없이 조용히 오랜세월을 지났다. 19세기를 지나 20세기 에 와서 오순절파의 등장으로
다시 등장하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존경받는 신학자들을 은사중지에 대한 입장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체험을 중요시하고 성려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오순절파는 구원의 증거로 방언을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방언은 알아듣지 못하는 이상한 말이 아니고 순수하게 외국어라고 주장한다.
또 이책에서 저자는 고린도전서를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이 타락하고 방언에 대한 오해와 남용으로 가슴아파하는 바울의
입장에서 내용을 말하고 있다. 또한 고린도전서를 잘 이해하려면 바울안에 들어가서 볼때 그 어투와 어떤 의도로 이렇게
글을 썼느냐를 알아야 한다. 바울은 이들 잘못된 은사주의자들에 대한 비꼼을 반어적인 글로서 나타내고 있다.
이글의 결론은 분명히 현대방언은 가짜라는 것이고 방언의 은사는 그 당시 일시적이었고 지금은 모두 그쳤다는 것이다.
저자는 여러 학자들의 말들을 인용하며 객관화하려 했다. 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성경의 흐름에 따른
주관적인 해석도 들어가 있는것 같다. 하지만 주관적인 해석이라고 보이는 부분도 문맥적으로나 성경적으로나 시대상의
상황을 잘 반영하여 설득력있는 해석같다.
방언에 대한 책들이 여러권 나왔지만 방언에 대한 잘못된 사상을 바로잡는 글이 이제야 나왔다.
참 용기있는 글이다. 기성교회 목사님들 중에서도 알면서 입밖으로 이런 내용들을 발설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리라 추축
된다. 교회에서 교인들의 눈치를 보느라 넘어가버린 내용을 목사님 대신 한 평신도가 좋은 글을 쓴것 같다.
또한 끝부분에서 이러한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교리의 상실이라는 저자는 주장한다.
다른말로 성경말씀이냐 아니면 체험이냐라는 문제가 여기서 나온것이다.
균형잡힌 시각과 신앙생활을 원하시는 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 옥성호 | 부흥과개혁사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887
방언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책, 방언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해준책이다.
우리나라 교회의 설교형식은 장로교형식이고 예배형식은 순복음교회형식이다라고
어느교수님이 말씀하셨다.
특히 우리나라 오순절 교리를 가지고 들어온 순복음의 예배에는 방언은 구원의 확인 도장이었다.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방언은 어제부터 있었고 누가 사용을 했고 지금의 방언은 문제가 없는가?
여러가지 질문을 가지고 이 책을 전개해 나간다. 방언에 대해서 절대적 찬성을 하는 분들은
이책을 읽으면서 던져버리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방언은 사도행전2장과 고린도전서12-13장에 걸쳐 다루어진다. 그리고 한동안 방언은 대부분 이단자들 외에 사용하는 사람없이 조용히 오랜세월을 지났다. 19세기를 지나 20세기 에 와서 오순절파의 등장으로
다시 등장하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존경받는 신학자들을 은사중지에 대한 입장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체험을 중요시하고 성려세례를 받아야 한다는 오순절파는 구원의 증거로 방언을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방언은 알아듣지 못하는 이상한 말이 아니고 순수하게 외국어라고 주장한다.
또 이책에서 저자는 고린도전서를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이 타락하고 방언에 대한 오해와 남용으로 가슴아파하는 바울의
입장에서 내용을 말하고 있다. 또한 고린도전서를 잘 이해하려면 바울안에 들어가서 볼때 그 어투와 어떤 의도로 이렇게
글을 썼느냐를 알아야 한다. 바울은 이들 잘못된 은사주의자들에 대한 비꼼을 반어적인 글로서 나타내고 있다.
이글의 결론은 분명히 현대방언은 가짜라는 것이고 방언의 은사는 그 당시 일시적이었고 지금은 모두 그쳤다는 것이다.
저자는 여러 학자들의 말들을 인용하며 객관화하려 했다. 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성경의 흐름에 따른
주관적인 해석도 들어가 있는것 같다. 하지만 주관적인 해석이라고 보이는 부분도 문맥적으로나 성경적으로나 시대상의
상황을 잘 반영하여 설득력있는 해석같다.
방언에 대한 책들이 여러권 나왔지만 방언에 대한 잘못된 사상을 바로잡는 글이 이제야 나왔다.
참 용기있는 글이다. 기성교회 목사님들 중에서도 알면서 입밖으로 이런 내용들을 발설하지 않는 분들이 계시리라 추축
된다. 교회에서 교인들의 눈치를 보느라 넘어가버린 내용을 목사님 대신 한 평신도가 좋은 글을 쓴것 같다.
또한 끝부분에서 이러한 문제의 가장 큰 원인은 교리의 상실이라는 저자는 주장한다.
다른말로 성경말씀이냐 아니면 체험이냐라는 문제가 여기서 나온것이다.
균형잡힌 시각과 신앙생활을 원하시는 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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