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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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탈 관상기도 레노바레 경계

성경이탈 관상기도 레노바레 경계

관상기도 레노바레 만트라 세속신비기도


영성이란?“영성은 정신의 물질이고, 정신의 세계와 연관된 철학적 개념이며, 초월적, 더 나아가 신을 뜻하기도 한다. 일부 사람들은 종교 대신 이 단어를 쓰기도 한다.”
이 영성이라는 핑계로 이교도의 사상과 실제를 혼합한 관상기도 레노바레를 도입하는 물꼬를 트는 매체로서 역할 뿐 아니라, 일종에 영성혼합의 세속기도 문화코드로 유행, 결국은 거대한 음녀 바벨론을 이루는 모든 종교단일화의 도구로 쓰임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중심이 아니라, 인본적인 자기중심적인 것으로 종교다원화나 포스터모더니즘의 시대 안에 걸맞은 것이다. 이러한 것은 기독교의 용어로 포장한 영성이나 신학은 바른 신앙을 위하여 강력하게 추방을 시켜야 한다.

이들의 선전구호나 미끼는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약속으로 인생문제 해결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한편, 성경을 이용하여 영성신학이라는 너울을 쓰고 전개하는 이론과 실제는 성경의 우월성과 절대가치를 비하, 인간의 내적 수련을 강조, 하나님의 주권을 약화시킨다.

한마디로 인본주의 영성신학에 불과한 것이다. 성경에는 비성경적인 영성 또는 영성신학이라는 개념을 보장하는 가르침이 없다. 이 신학은 사실 가톨릭에서 유래, 수도원의 경험에서 실용적인 탐구가 신비주의에 근거하는 신인 합일의 일치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계시성 존속의 삶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이를 거부한다.

사실 영성이라는 것은 종교인들만에 관심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영성신학에서는 체험과 경험을 중시, 모든 영성을 포괄하여 사회적인 공감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관상기도나 이에서 파생한 레노바레는 영성신학과 그 신학 사상에 깊이 관계하고 있는 것으로 이것을 그럴싸하게 성경에 접목을 시켜서 수정하거나 변경하여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 냥, 운운하여 순수 기독교를 혼란케 하는 것이 사단의 간계로 말미암는 것이다.

이들에게서 나타나는 신의 임재가 느껴지는 감각적인 가시적인 현상은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라, 자기 최면에 익숙한 정신적인 역동의 경험이요, 그 배후는 어두움의 영들의 역사이다(1요4:1).

영성신학이라는 양의 옷을 입은 이론과 실제들은 양을 미혹하려는 노략질하는 이리의 본성을 성취하려는 그리스도의 생명과는 분리된 양의 옷이라는 점을 알고, 이에 속지 말아야 한다. 양은 양의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

노략을 위한 양의 옷들은 영성신학이라는 것이나 뉴에이지, 알파코스, 뜨레스디아스, 관상기도와 레노바레나 성령세례연속론을 주장하는 것은 경헝우선주의 맥락으로 신비주의를 적극 선호, 이에 중독이 걸린 분은 좀체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마약에 중독보다 더 강력하여 이 수렁에서 헤어나기 어렵다.

여하간에 이들을 지구에서 청소할 수는 없는 것인즉, 기독교의 건전한 신앙의 보전을 위하여 분별하는 지혜와 판단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왜냐하면, 이들은 아주 멀리할 경계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이탈한 이론과 실제로 영적인 성장이라는 것은, 성도가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는(롬8:29)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팩이 독자들에게 한 말로 알 수 있다.“개인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그는 조금 대담한 진술을 한다.“그것은 개인이 전적으로, 온전하게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5) 친숙한 뉴에이지 식으로 팩은“붓다, 그리스도, 노자 등 다른 많은 성현이”과거에도“이 개념”을 전파해 왔다고 믿는다. 6) <신비주의와 손잡은 기독교, 88쪽>이는 결국 신비주의 관상기도와 레노바레의 기도로 마음을 비우고 채우는 것은 신의 음성을 듣고자 신인 합일을 추구한다. 그러나 인간은 맏아들의 형상을 본받는 삶은 지향하여 그리스도의 정성한 분량에까지 자라가는 성화의 대상이지, 결코 이들이 말하는 신이(신화 사상) 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성경을 이탈한 이론과 실제, 성경이 보장하지 않는 영성신학이라는 부류에서 관상기도나 레노바레는 반석 위에 건축이 아닌, 어리석은 자의 모래 위에 집인 사상누각에 불과한 것으로 종국에는 그 무너짐이 심한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다(마7:26,27). 이러한 것에 지적 배경인 영성신학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이론으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무리이다.

고린도후서 10:4-6.
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이들은 성경을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아전인수격으로 임의해석에 이골이 난자들이다. 이들은 겉으로 목사요, 교수로서 우군인 것 같으나 적군에 속하는 어두움의 영의 하인배들이다. 이들은 사단에게 속기도 하고,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속이기도 하는 어리석은 자이기도 하다.

딤후3:13-15.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영성 관련에 헨리 나우엔(Henri Jozef Machiel Nouwen, 1932-1996), 영적 생활의 저술을 40여권을 쓴 천주교 신부나, 관상기도를 대중에게 유행시킨 토머스 머튼이나, 미국에서 레노바레를 창설한 리처드 포스터 역시 혼합영성에 속한 신비주의로 기독교에 해악을 많이 끼쳤다. 이 사상과 실제가 한국교회에 상륙하여 중심부에 포진했다.

따라서 하나님의 종들과 성도들은 저변에 이단과 사이비를 옹호하거나 이단과 사이비가 아니라고 언론 플레이 앞장을 서는 자나, 연민으로 입 맞추며 연모하는 자, 자유주의신학이나, 영성신학자, 종교다원화 주창자,“교회일치와 연합 위한‘에큐메니칼’정신으로 1948년 암스테르담에서 창설,… 제1차-제9차 총회의 주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의 균형을 잡아주는 쟁점들로서 WCC :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NCC : 미국교회협의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 NCCK =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율법주의자, 뉴에이지사상, 뜨레스드레스, 알파코스, 관상기도, 레노바레, 가톨릭이 이단이 아니라면서 큰집인 냥, 가톨릭의 영성을 대수롭지 않게 무분별하게 환영하는 자, 신비주의(신인합일) 체험우선론자, 신사도운동, 빈야드운동, 가계저주론, 성경을 해체시켜 벗어나려는 포스트모던니즘, 등의 영성들에 혼합은 성경의 시각에서 용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비성경적인 바탕에 따른 프로그램은 문제 해결의 수단이거나 대안이 아님은 물론 모든 성경이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함을 믿고 오직 믿음과(딤후3:16,17) 성령의 충만으로 사는 것이다(엡5:18).

영성혼합신학자나 추종자가 따르는 이론과 실제는 가라지의 씨요, 이를 적극 유포하는 자는 혼합영성의 보균자로서 감염을 시키는 자로 경계해야 한다.

자료출처: 기독교이단대책협회 / http://www.chpt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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