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측 "장재형 목사, 이단요소 있어 교류금지" 규정
| 합신측 "장재형 목사, 이단요소 있어 교류금지" 규정 | ||||
| 출처: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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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신측(총회장 임석영 목사)이 2009년 9월 22일~24일까지 서울 남문교회에서 열린 제94회 총회에서 크리스천투데이 설립자 ‘장재형 목사(예장합동복음 전총회장)’에 대해 이단 요소가 있다며 ‘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 규정을 내렸다. 합신측은 “장재형 씨와 그의 가르침은 본 교단의 신학사상에 비추어 볼 때 이단의 요소를 가지고 있음으로 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를 결의해 달라”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위원장 조병수 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합신측 이대위는 보고서에서 “장재형은 통일교전력문제로 한기총에서 2번이나 조사를 받은 인물로 통일교 1800가정 합동결혼식 출신이며 통일교의 신촌학사장, 전국전도단장, 선문대교수 등 요직을 거쳤고 과거 성화신학교를 사서 선문대학으로 만드는데 공을 세웠으나 통일교에서 나와 새로운 교단을 만들었다”고 보고했다. 이대위는 또 장재형 목사의 재림주 의혹 사건이 1997년부터 터져 나왔고 홍콩, 중국, 한국 등에서 이탈자들이 증언을 하였으며 한국에서 기자회견까지 하였다면서 “실제로 많은 피해자들이 장재형 씨를 재림주로 고백했다고 증언하고 있다”고 밝혔다. |
gasuri48@am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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