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예배 인본주의 뉴에이지문화
열린예배 인본주의 뉴에이지문화
예배 개혁
(서론) "예배 개혁"이라는 말보다는 "예배 회복" 이라는 말이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용하는 "개혁"이라는 의미는 무엇을 "고쳐나간다"는 뜻이긴 하지만 "교회개혁" 은 성경으로의 회귀(回歸)를 뜻하는 것이며 예배집례자(목사)에 의하여 변질되고 왜곡된 예배의 원형을 찾기 위한 측면에서 "예배 개혁"이라는 표현을 쓰기로 합니다.
예배는 경건하고 엄숙해야 한다.
최근 교회의 예배형태는 너무도 자유분방하게 변형되고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타나야 하는 경건성이 결여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의 대부분은 예배집례자에게서 비롯되는데 틀에 박힌 딱딱함을 피하여 부드럽고 편안하게 예배를 드린다는 구실아래 예배라기 보다는 강의를 방불케 하는 유모어와 테크닉으로 예배가 경박하게 흐르게 하는 경우가 있으며 어떤 집례자들은 마치 야외행사를 할 때의 사회자가 된 것처럼 예배의 규범을 무시하고 자신의 기분대로 회중을 향해 제스쳐와 율동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집례자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도들이 예배 할 수 있도록 앞에서 일정한 순서에 의하여 진행을 담당하는 것에 국한하여야 하는데 마치 예배의 모든 것을 자신이 관장하는 듯한 태도로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들어내거나 회중을 유도하는 행위는 철저히 금하여야 합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설교자와 사회자를 따로 세워서 설교자가 모든 순서를 집례 하지 않고 오직 설교만 하도록 하는 장치도 필요합니다. 이때도 사회자는 주어진 순서를 진행하는 것 이외의 개인적인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회자가 설교 직전에 "다음은 목사님의 설교(또는 말씀증거)가 있겠습니다" 로 그치지 아니하고 "다음은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실텐데 우리 모두 기쁜 마음으로 귀를 열고 은혜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다면 매우 세련된 멘트를 했다기보다는 쓸데없는 소리로 예배의 질을 떨어뜨린 결과밖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벼운 격려로 설교자를 돕는 것은 무리가 없겠지만 마치 아부하는 듯한 오버된 멘트를 하는 사회자를 바라보는 교인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는 것을 염두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열린예배라는 새로운 예배형태가 등장하여 젊은층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는데 예배학적인 측면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예배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위가 되어야 하는데 사람에게 맞추어진 듯한 열린예배의 이면에는 인본주의와 뉴에이지문화가 도사리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 되며 아무리 예배의 본질을 전제로 하여 하나님께서는 형식보다는 중심을 받으신다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도 어디까지나 그것은 합리화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출처 :교회개혁 범국민 캠페인운동 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 eden
http://cafe446.daum.net/_c21_/bbs_read?grpid=1EePI&fldid=5b8c&contentval=0000Ozzzzzzzzzzzzzzzzzzzzzzzzz
예배 개혁
(서론) "예배 개혁"이라는 말보다는 "예배 회복" 이라는 말이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용하는 "개혁"이라는 의미는 무엇을 "고쳐나간다"는 뜻이긴 하지만 "교회개혁" 은 성경으로의 회귀(回歸)를 뜻하는 것이며 예배집례자(목사)에 의하여 변질되고 왜곡된 예배의 원형을 찾기 위한 측면에서 "예배 개혁"이라는 표현을 쓰기로 합니다.
예배는 경건하고 엄숙해야 한다.
최근 교회의 예배형태는 너무도 자유분방하게 변형되고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나타나야 하는 경건성이 결여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의 대부분은 예배집례자에게서 비롯되는데 틀에 박힌 딱딱함을 피하여 부드럽고 편안하게 예배를 드린다는 구실아래 예배라기 보다는 강의를 방불케 하는 유모어와 테크닉으로 예배가 경박하게 흐르게 하는 경우가 있으며 어떤 집례자들은 마치 야외행사를 할 때의 사회자가 된 것처럼 예배의 규범을 무시하고 자신의 기분대로 회중을 향해 제스쳐와 율동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집례자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성도들이 예배 할 수 있도록 앞에서 일정한 순서에 의하여 진행을 담당하는 것에 국한하여야 하는데 마치 예배의 모든 것을 자신이 관장하는 듯한 태도로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들어내거나 회중을 유도하는 행위는 철저히 금하여야 합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설교자와 사회자를 따로 세워서 설교자가 모든 순서를 집례 하지 않고 오직 설교만 하도록 하는 장치도 필요합니다. 이때도 사회자는 주어진 순서를 진행하는 것 이외의 개인적인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회자가 설교 직전에 "다음은 목사님의 설교(또는 말씀증거)가 있겠습니다" 로 그치지 아니하고 "다음은 목사님께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실텐데 우리 모두 기쁜 마음으로 귀를 열고 은혜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다면 매우 세련된 멘트를 했다기보다는 쓸데없는 소리로 예배의 질을 떨어뜨린 결과밖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벼운 격려로 설교자를 돕는 것은 무리가 없겠지만 마치 아부하는 듯한 오버된 멘트를 하는 사회자를 바라보는 교인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는 것을 염두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열린예배라는 새로운 예배형태가 등장하여 젊은층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는데 예배학적인 측면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예배는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위가 되어야 하는데 사람에게 맞추어진 듯한 열린예배의 이면에는 인본주의와 뉴에이지문화가 도사리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 되며 아무리 예배의 본질을 전제로 하여 하나님께서는 형식보다는 중심을 받으신다는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도 어디까지나 그것은 합리화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출처 :교회개혁 범국민 캠페인운동 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 e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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