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측 “강병국(생애의 빛) 씨, 이단성” 규정
| 고신측 “강병국(생애의 빛) 씨, 이단성” 규정 | ||||||
| 몰몬교와 안식교 등 8개 이단단체 한기총과 공동규정 | ||||||
| 출처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7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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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고신측(총회장 윤희구 목사)이 2009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최한 제59회 총회에서 <살아남는 이들>을 발행하는 강병국 씨에 대해 “극히 위험한 주장들을 하고 있다”며 ‘이단성’으로 규정했다. 고신측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위원장 조영호 목사)는 보고서에서 강병국 목사에 대해 “강병국은 미국에 본부를 두고 한국에 지부를 둔 ‘생애의 빛’에서 발행하는 <살아남는 이들>을 통하여 그동안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접근하여 그릇된 사상을 전파하는 자이다”라고 밝혔다.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는 “강병국 씨는 본 교단의 신학적 입장인 예정론과 구원론에 위배되는 사상을 전할 뿐만 아니라, 역사적 정통 교회가 교파를 초월하여 받아들여 온 ‘원죄’교리까지도 부인하는 등 교회가 받아들일 수 없는 극히 위험한 주장들을 하고 있다”며 “총회는 그의 사상을 ‘이단성 있음’으로 규정하여 본 교단 산하 성도들이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가한 줄 안다”고 보고했다.
한편, 고신측은 이번 총회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제18-5차 임원회의(2007. 9. 7)를 통하여 그동안 한국교회가 각 교파와 교단들이 이단·사이비단체들에 대하여 연구 규정해 온 것을 취합하여 편찬한 <한기총 이단사이비 종합연구자료 Ⅱ>(2007)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을 ‘한기총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받기로 가결했다”며 “한기총과 공동규정이라고 하는 차원에서 본 교단은 규정하지 않았지만 한국교회의 다른 교단들은 연구 규정한 단체들(몰몬교, 여호와의증인, 안식교, 문선명, 안상홍증인회, 이재록, 이초석, 이현래)에 대하여 <한기총 이단사이비 종합연구자료 Ⅱ>의 연구보고서와 규정을 받아들여 규정해 주시기를 상정한다”는 유사기독교연구위원회의 청원을 그대로 받았다. | ||||||
gasuri48@am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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