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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독교음악(CCM)

현대기독교음악(CCM)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3264
 
교회 음악에 대한 릭 워런의 견해
1998년 1월, 새들백 커뮤니티 교회의 릭 워런은 '목적에 이끌린 교회 건립하기' 세미나에서 크리스챤 록 음악을 '새 노래'라고 말하면서 새 노래를 부르라고 강조한다. "음악은 현대적이어야 한다. 음악의 가사들이 더 근래의 것이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음악의 스타일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날마다 듣는 것이어야 한다." 릭 워런의 새들백 커뮤니티 교회의 음향 시설, 밴드, 노래하는 이들과 연주 등의 오락 구성물은 어떤 세속적 록 연주회의 것과도 경쟁할 만하다. 워런은 말하기를, 교회가 해야 할 첫번째 일들 중의 하나는 '오르간을 밴드로 대체하는 것'이라고 했다. . . . 교회 찬양대의 목적은 '독창 연주자를 배경 음악으로 후원하는 것이어야 한다. 찬양대로 하여금 직접 노래하게 하는 것보다 그것을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 90년대의 방식이다'고 하였다." 워런은 또 말하기를, 몰아대는 비트를 가진 큰 소리의, 쉰 목소리의 음악이 그의 회중들이 듣는 종류의 음악이라고 했다. 그는 말하기를, "우리는 주말 집회 때 정말, 정말 소리가 크다. . . . 나는 말한다, '우리는 그것을 낮추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어린아이 같은 대중들은 음악을 느끼기를 원하지, 단지 그것을 듣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그는 전통적 음악의 사용을 주장하는 것을 우상숭배의 죄와 동일시 하였고 또 부언하기를, "모든 좋은 음악이 200년전 유럽으로부터 나왔다고 주장하는 것은 얇게 덮인 인종차별주의 . . . 문화적 엘리트 의식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또 그의 책에서 자기 교회가 현대 팝송과 록 음악을 채택한 이유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우리 교인의 96%가 성인 현대 음악을 듣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것이 새들백 교회에서 우리가 사용하기로 선택한 주요 음악스타일이다," "우리는 열린예배에서 찬송은 더 이상 부르지 않기로 전략적 결정을 세웠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교회에 전도대상으로 정해준 종류의 사람들에게 맞는 음악을 선택해야 한다," "나는 음악의 스타일이 좋은 음악 혹은 나쁜 음악이라고 판단될 수 있다는 의견에 반대한다. 누가 이것을 결정하는가?" "교회도 어느 한 특정 형태의 음악만 신성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아주 다양한 형태의 음악을 통하여 메시지는 전달될 수 있다"고 한다.

크리스웰 목사 교회의 춤추는 록 연주회
미국 남침례교의 W. A. 크리스웰 박사는 달라스에 있는 역사적 제일 침례교회의 원로목사이다. 우리는 댈라스 모닝 뉴스 1998년 8월 1일자의 한 논설에서 케이던스라는 새로운 청년 사역을 시작한 7월 25일 하드코어-어돈 연주회 동안 그 밤에 젊은이들이 떠들석하게 춤추는 모습을 보니 슬펐다. 그 기사에 의하면, "떠들석한 춤과 천둥 같은 기타들과 크리스챤의 경건으로 완비된" 그 주 연주회로 인하여 "달라스 제일 침례교회의 부속건물인 그 장엄한 스펄젼 해리스 빌딩은 흔들린 것 같았다." 펀더멘탈리스트 다이제스트 1998년 7-8월호는 보도하기를, 은사주의와 신복음주의 계열들에서 흔히 세속적, 관능적 현대 기독교음악 혹은 록 음악과 단정치 못한 복장을 특징으로 하는 춤에 대한 새 경향이 있는 것은 슬픈 일이며, 그것은 어떤 근본주의적 교회들 속에도 침투하기 시작했다고 하였다.
크리스웰 목사와 같이 경건한 분이 목회하던 교회가 세속적 방향으로 변한다는 소식을 듣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온다. 전 세대에 경건했던 목사가 후임자를 바로 세워 그의 사역을 계승시키지 못한다면, 그 교회의 쌓여진 좋은 역사는 이처럼 쉽게 허물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세속적 음악
고든 시어즈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오늘날의 음악에 대해 말할 때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당신이 세속적이라고 하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라고 질문하는지 놀랍다. 단지 2, 3년 전만해도 그리스도인들은 그렇게 질문하지 않았다. 그들은 세속적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현대 기독교 음악이라는 것이 들어오면서 '세속적'이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 대단히 큰 혼란이 생겼다. . . . '세속적'이라는 말은 단순히 '세상에 속한 혹은 세상과 같은'이라는 뜻이다. 사탄은 '이 세상의 신'이라고 불리운다. 사탄의 목적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게 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남침례교에서의 록 음악
죤 비새그노 박사의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제일침례교회는 그 교회의 솔리드 록 카페에서 1994년 행사로 엘비스 대회와 비틀즈 음악 연주를 가졌다. R. L. 히머즈 2세 박사는 죽어가는 국가를 향한 설교라는 그의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단지 이 저녁 예배가 완전히 은사주의적이라고 묘사할 수 있을 뿐이다. . . . 안내 위원들은 귀거리를 하고 짧은 바지와 모자를 쓴 남자들이었다. . . . 우리는 나이트 클럽이나 락 컨서트나 마약 소굴에 들어왔을 때 느꼈을 것처럼 부적절하다고 느꼈다. . . . 그 교회는 남침례교단 안에서 '보수적' 교회들 중의 하나로 간주된다.

남침례교단의 신년 록 댄스 청년 축제
미국의 남침례교단에서는 2000년 신년 전야제가 유스링크 2000의 7지역들에서 3일 밤, 2일 낮 밀레니엄 축제로 치루어졌었다. 4개의 남침례교 기관들에서 후원한 이 행사는 남침례교 역사상 가장 큰 청년 모임이었다. 그 모임은 4만 6천명 이상의 남침례교 청년들을 모았고 그들은 미국 내에서 알려진 '기독교' 록 밴드들에 의해 귀가 찢어지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찬양과 예배 음악을 즐겼고 약 새벽 2시까지 웃으며 노래하며 소리치며 춤췄다.
현대기독교음악(CCM)은 어디로?
현대기독교음악의 인기는 치솟고 있지만, 일부 예술가들은 이 장르가 상업적 시험과 유행 형식들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성경적 세계관에 너무 적게 의존한다고 믿는다. 2000년 5월 13일자 월드지는 현대기독교 음악가들이 그것을 그 양쪽 길로 다 가지려고 애썼다고 경고한다. "그들은 대중에게 주류적 호소력을 얻으려는 성공적 산업을 만들었다. 그러나 현대기독교음악의 위험은 그것이 모든 가능한 세계들 중에서 가장 악한 것, 즉 긍정적이기 위해 복음을 묽게 만드는 빈곤한 기독교와 기독교인이 없는 세속 시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비가 입맞춘다'(Butterfly Kisses)는 곡은 1997년에 '올해의 복음송'이 되었으나 그 내용 안에는 아무런 복음이 없었다.

예배와 음악의 혁명?
미국의 애즈베리 신학교장 맥시 던넘은 "오늘날 교회 내에서 가장 큰 혁명은 예배와 음악의 영역에서다"라고 말한다. 더넘은 현대적 음악과 예배를 추천한다. 그러나 우리는 록과 랩 스타일의 현대 기독교 음악과 세속적 방식을 도입하는 열린 예배의 형식은 순수한 기독교를 혼란시키는 어두운 영의 활동들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오늘날 유행하는 풍조를 거스려 옛날부터 가져온 경건한 예배와 음악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다.

현대 기독교 음악이 점점 유행함
내쉬빌에 본부를 둔 현대 기독교 음악 보도 기관의 회장이며 미국 복음송 협회의 차기 의장 당선자인 죤 스틸은 현대 기독교 음악이 교회에 거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서정시적인 내용에 의해 한계가 정해지는 그래미상(賞) 지명 과정의 유일한 부문이라고 언급한다. 현대 기독교 음악의 많은 양식들이 있지만, 현대적/유행가적 양식이 가장 인기가 있고 '예배와 찬양' 부문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스틸은 말하기를, 현대 기독교 음악은 신 세대에게 예배의 경험을 좀더 적절하게 만들었으나 "현대 음악이 매우 연주 지향적인 위험성이 있다. 예배와 오락 사이의 선은 매우 쉽게 지워져버릴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찬양은 일차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향해 올려져야 한다.

세상이 교회 음악을 지배한다
세상은 이제 음악에 대한 교회의 표준을 지배하고 있다. 비(非)중생자들의 마음에 드는 바로 그 음악형태가 신자들의 마음에 점점 더 들게 되었고 수천개의 교회들 속에 들어오게 되었다. 우리가 질문해야 할 바는 이것이다--불신자의 옛 본성의 육신적 욕구를 감동시키고 자극시키고 불붙게 하는 그 음악이 어떻게 하나님의 영께서 거하시는, '새 사람'인 신자를 유익하게 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좀더 경건한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송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육신을 즐겁게 하는 음악이 아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음악으로 하나님께 찬송해야 한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복음성가의 영예의 전당에 앉혀짐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가 지난 9월 복음성가의 영예의 전당에 앉히웠다. 엘비스가 그렇게 앉히운 것은 '로큰롤의 왕'의 영성의 반영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오늘날 복음성가 분야에 침투해 들어오는 믿지못할 세속화의 반영이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완전히 육신을 위해 살았고 그의 복음성가 앨범들도 육욕적이다.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의 노래를 기뻐하실 수 있겠는가?

상업적 현대 음악
좌석표 값을 받는 현대 찬양 콘서트들은 하나님께 대한 예배로부터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오락으로 변해왔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돈을 내지 않는다! 찬양 집회의 비용은 자원적 헌금으로 충당될 수 있지만, 토론토에서의 최근의 게이더(Gaither) 콘서트에서처럼 좌석표를 팔 때는, 강조점이 하나님께 대한 예배보다 오락에 놓여진다. 토론토 자유 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인 프랑크 맥클레란드 박사는 말하기를, "광고된 좌석표 가격들로 계산해 볼 때, 만일 에어 캐나다 센터가 가득찬다면 수익금이 150만불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현대기독교음악은 신복음주의로 이끈다
음악은 변화의 강력한 힘이다. 죤 애쉬브룩 목사는 오하이오 바이블 펠로우쉽의 비지터(Visitor)지 2002년 4월 2일자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어느 곳이든지 기독교 현대음악이 근본주의적 교회나 학교에서 환영을 받으면, 그 근본주의적 기관은 신복음주의적이게 될 것이다. 예배 음악은 오늘날 성경을 믿는 교회들에서 큰 싸움들 중의 하나이다. 우리는 학생들로 하여금 구주를 높이는 예배 음악에 감격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현대기독교음악은 세속 음악에서 기원함
현대기독교음악(CCM)과 기타 형태들의 '기독교' 록 음악은 오늘날 교회들에게 매우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도적인 교회 성장 전문가들은 교회들에게 CCM과 '기독교 록 음악'과 찬양과 경배 음악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교인들을 잃어버릴 위험을 감수하든지 하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심지어 CCM의 지지자들도 오늘날 수천의 교회들이 받아들이는 음악이 기독교회에서 근원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인정한다. CCM 커뮤니케이션즈의 회장이며 복음성가 음악협회의 차기 의장인 죤 스틸은 2001년 4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 밸리에 있는 골든 게이트 침례교 신학교에서 한 경배와 음악 지도자 모임의 방문 연사로 봉사하였다. 2001년 4월 16일 뱁티스트 프레스 보도에 의하면, 스틸은 오늘날의 '기독교' 음악이 "교회에서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스틸은 말하기를, 그것은 1960년대의 문화에 대한 대항(對抗) 문화적 반응으로서 시작되었으며 1960년대의 '예수 운동'에 관계되었던 사람들은 "단지 그들이 알고 있었던 유행하는 록 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하였고 거기에 예수에 관한 서정적 내용을 주었다"고 했다. 뱁티스트 프레스에 의하면, 스틸은 청중에게 말하기를, "긴 머리와 맨 발의 경배자들로부터 하나의 운동으로 시작된 것이 결과적으로 하나의 산업이 되었고 그것은 이제 주류의 오락 사업체들이 소유한 아주 거대한 현대기독교음악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이다"라고 하였다. 스틸은 말하기를, 오늘날의 교회는 CCM을 목마르게 원하고 있고 그것은 예배 음악을 "이제 유행적이고 상업적이게" 만들었다고 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기독교에 영향을 미쳤는가? 미국의 교회 생활에 대한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연구인 하트포드 종교 연구소의 최근의 한 연구는 보고하기를, "진동하는 예배"에 높은 우선순위를 두고 하나님께 "접속된" 회중들은 가장 큰 성장을 경험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카리스마 뉴스 서비스에 의하면, 그 연구는 전자 악기들의 사용의 증가는 "종교적 권위의 위치의 심각한 변환"을 수반하였음을 나타내었는데, 그 변환은 "성령의 권위에 대한 급격한 증가와 신조들과 인간의 이성에 대한 강조의 현격한 감소"라고 하였다. CCM과 그 외의 기독교 록 음악의 형태들은 회중으로부터 성경의 권위와 경외심을 가진 그리스도 중심의 예배를 제거하고 인간의 감정과 오락에 대한 보다 큰 강조로 그것을 대치하는 도구의 역할을 하였다는 것이 매우 분명하다.
예배 음악이 중요하지 않는가?
인기 있는 CCM 가수이며 교회 개척가인 마이클 W. 스미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무디 먼스리지에 인용되었다: "나는 주께서 우리가 어떤 스타일의 음악으로 그에게 예배드리는지 참으로 관심을 가지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일 그것이 그 사람의 창자에 있고 그가 참으로 주께 부르짖고 있다면 . . . 그것은 예배이다." 두 면을 건너서, 죤 피셔는 그와 비슷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때때로 나는 예수께서 우리가 예배드리는 한 우리가 어떤 종류의 음악으로 예배드리는지에 대해 심지어 관심조차도 가지실까 의문을 품는다." 이것은 바보 같은 그러나 오늘날 점진적으로 유행하는 생각이다. 피셔는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통계는 대형교회들이 반드시 회심자들에 의해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 교회들은 단지 더 유행하는 예배 형식들에 있어서 더 낫고, 단지 그렇게 할 수 없는 소형교회들로부터 교인들을 흡수한다. 심지어 이전에 가장 중요했던 설교는 때때로 더 많이 찬양과 경배의 부가물로 보일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에 관해 듣기 위해서보다 그를 체험하기 위해 더 교회에 가며, 그들은 음악에서 가장 하나님을 체험한다고 느낀다." 슬프지만 사실일 것이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딤후 4:3). 설교는 단지 '부가물'인가?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

'거룩한 힙팝(Hip-Hop) 음악?'
카리스마 8월호는 힙팝(hip-hop) 음악에 관한 글을 특집 기사로 실었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음악은 소리가 크고, 비트는 강하다. 그러나 기독교 힙팝 예술가들은 자기들이 한 세대를 접촉하여 그리스도께로 이끌기 위해 이 비정통적 소리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다음과 같이 반응하였다:
힙팝 혁명은 우리의 청년들을 멸망시키기 위해 사탄이 정한 것이다. . . . 명백히 육신적이고 마귀적인 음악적 형태를 당신이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은 나를 슬프게 만든다. 하나님께서는 청년을 접촉하기 위해 힙팝 음악을 사용하시지 않는다. 이것은 명백히 청년들이 세상과 분리하기를 원치 않는 지점이다. . . . 힙팝 음악은 확실히 최면술적이다. . . . 기독교 지도자들은 지도력을 보일 필요가 있고 이 불경건한 음악을 그들의 교회들에서 제거해야 한다. . . . 우리의 청년들을 부패시키고 있는 음악을 권장하는 것은 카리스마지의 수치이다.
 
출처:옛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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