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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의 화음 (5-3)

CCM의 화음 (5-3)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4167
 
음악의 삼 요소는 멜로디(선율), 리듬(장단), 하모니(화성)라 할 수 있다.
 1) 화음이란 무엇인가?
  화음은 리듬이 진행되는 동안 동 시간대에 여러 음들을 함께 울림으로서 음악을 조화롭게 하는 것을 말한다. 정통 음악에서는 3화음(기본음에 두 개의 음을 동시에 울려 줌)을 기본으로 사용했으나 째즈 음악에서는 4화음(기본음에 3개의 음을 동시에 울려줌)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이것은 인상주의의 영향이었다.
 2) 바른 찬송이 되기 위한 화음의 원칙
  CCM의 연속적인 불협화음의 사용은 찬송으로 부적절하다.
“불협”이라는 말은 “부조화”라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질서 속에서 조화를 두신다. 하지만 인간의 범죄는 부조화를 가져오게 되었다. 사탄이 부조화와 무질서를 조장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조화와 질서를 원하신다. 이것은 음악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부조화를 연속적으로 사용하는 음악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음악이 아니다. 하나 님은 “불협”을 좋아하지 않는다. 부조화를 좋아하시지 않는다.
   CCM의 단조(minor)는 찬송으로 부적절하다.
  장조는 밝고 경쾌하다. 가볍다. 희망과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그 같은 이유들 때문 에 우리의 찬송가들은 대부분 장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에 반해 단조는 어둡고 우울 하다. 비장하다. 슬픔과 어두운 면을 강조한다. 때때로 이것이 힘차게 들릴 수 있는 반면, 장송곡처럼 들릴 수도 있다. 단조에 세속적인 리듬감이 가미 될 때에는 격렬하 고 강한 것이 되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정상적인 리듬에 의해서 진행될 때에 는 우울하고 슬픈 색채를 낼 수가 있다. 오는 세상과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높이 는 일을 위해서라면 메이저 음계로서 힘 있고 경쾌하게, 밝게 찬양하는 분위기를 만 들어내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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