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교회의 쇠퇴의 원인
유럽교회의 쇠퇴의 원인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2604
시 119: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화려한 신앙 역사를 갖고 있던 유럽교회는 죽었습니다.
뉴욕타임즈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95%가 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밝히고 있
는 반면 대부분의 서유럽에서 신의 존재를 믿는 인구는 전체의 50%를 밑돌고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20세기 초 세계 기독교 인구의 70%가 유럽사람이었지만, 20세기 말에는 유럽
의 기독교 인구는 약 28%에 지나지 않으며, 현재는 10%미만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중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수치는 유럽전체인구의 3%미만으로 집계되고 있다.
가톨릭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의 성장은 정체돼 있고 오순절 정교회 독립교회만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성도 수가 늘어나는 곳은 아프리카인들이 모인
교회뿐입니다. 선교국가가 아닌 선교대상국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합병되
거나 철거되고 있으며 목회자의 부족으로 외국에서 목회자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화려한 유럽교회가 오늘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원인으로는,
첫째, 자유주의 신학의 오류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은 현대 정신을 신학에 반영하여 현대인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독교를
재해석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인간의 종교적 의식이나 경험에 근거하여 수행함으로써 인
간 중심적인 신학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성과 과학을 진리의 척도로 간주하여 복음의
본질적인 부분을 거부하거나 왜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선재성, 동정녀 탄생, 부활,
승천, 성경의 무오성 부정이 그것이다.
이러한 자유주의 신학의 오류는 그릇된 출발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인
간의 능력이나 경험을 신학의 출발점으로 삼은 것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은 복음의 핵심을 상
실하고 기독교를 계시종교로부터 윤리종교로,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종교로부터 인간 중심의
합리적인 종교로 만들었습니다. 신정통주의 신학자 틸리히가 “유럽에서 개신교는 죽었다. 개
신교 신학의 마지막 200년은 본질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외친 것도 이 때문이었습니다.
둘째, 사회의 세속화 과정에 따라 사회 전반에 탈기독교화 현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셋째, 진화론적 사고와 자유주의 여파입니다.
서양이 하나님을 배제한 상태로 이성과 합리주의를 추구하기 시작한 계몽주의가 시작할 때만
해도 유럽교회의 위기가 크게 인식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19세기 초 진화론적인 사고와
자연주의의 여파는 성경의 근본을 강타하는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성경을 믿어야 할 근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인이 되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19세기에 등장한 진화론은 20세기 교회의 뿌리를 흔들었고, 유럽은 더 이상 기독교가 발부칠
곳이 못 되었습니다. 과학교과서가 진화론을 수용하고,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과목들을 배우
는 절차를 밟으면서 차세대들은 진화론 공습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산업혁명으로 인하
여 과학이 우상화 되었습니다. 과학은 실험과 증명으로 인간을 이해시키는 데 성경은 실험과
증명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성경에 대한 불신을 갖게 하였습니다. 동시에 과학
기술로 인하여 만든 기계, 의료 시설등으로 국민 생활이 편리해 졌고, 내세의 필요성을 느끼
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에큐메니칼”(ecumenical)과 “다원주의”(pluralism)입니다
에큐메니칼은 세계교회운동·교회합동운동이라고도 한다. 온 세계를 하나의 집으로 삼는다는
‘세계교회’의 실현을 지향하는 운동입니다. 그러나 타종교와의 연합, 로마 카톨릭과의 연
합, 자유주의 신학자와의 연합으로 비성경적인 운동을 일으켰으며 유럽교회의 정체성의 위기
를 몰고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교리와 신학과 사상을 수용하는 신학적 다원주의, 포용주의가
원인이었습니다. 유럽교회가 분리되는 것을 막으려는 궁여지책으로 교회통합과 에큐메니칼운
동과 화평제일주의를 지향했지만, 그 결과로 교회는 반기독교적인 신학을 수용했고, 명확한
신앙고백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 빠져들었습니다. 신자의 믿고 고백하는 것이 불분명
해 졌으며, 교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교회가 아니라 교회일치라는 우상 앞에서 굴복하는 교회
가 되고 말았습니다.
현대주의, 자유주의 신학의 강령을 따라 일어난 에큐메니칼운동, 다원주의, 대화를 부르짖은
교회는 죽었습니다. 신학적 다원주의를 수용하는 개혁주의 교회, 복음주의 교회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중도파도 죽어갑니다. 교리의 다양성, 신학적 다원주의를 수용하는 무분별한 교회
연합일치운동, 에큐메니칼운동이 기독교회에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했는가를 보여주었습
니다.
다섯째, 정체성의 상실의 상실입니다.
초점없는 신학적 정체성위기는 다원주의가 수용되면서 교회가 교리에 대한 모호한 태도를 취
하고 아주 폭넓은 선교 개념을 따라 선교활동을 한 결과로 정체성을 상실했다고 봅니다.
분명한 신학적 정체성을 제공하지 않으며, 교회가 신학적 다원주의를 지향하면서 정통교리보
다는 정치, 사회윤리, 사회참여, 인도적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세상문화와 구
별되는 비전을 제시하지 않으며, 신앙의 명백한 서술을 제공하지 않는 등이 정체성 상실과 몰
락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배운점
결국 유럽교회의 쇠퇴는 말씀이 빠진, 말씀의 권위가 무너진데서부터 시작된 것을 알게 되었
습니다. 기독인의 정체성을 갖도록 돕는 말씀중심주의가 희미해질때, 결국 성경의 진리가 무
너지면서 유럽교회는 도미노처럼 쓰러졌습니다.
시 11: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터가 무너진 유럽교회는 어떤 운동으로도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복음주의 요소를
회복하고 말씀중심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결국 해답은 말씀의 권위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설득력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직 영원한
말씀만이 해답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말씀으로 죄인된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
을 영접하여 이루는 삶이 가장 복된 인생이며, 이는 개인적인 신앙을 넘어 사회와 국가와 세
계의 영적회복을 일깨워주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제가 말씀중심적인 신앙으로 굳어지고 말씀
으로 캠퍼스 선교사명을 온전히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마디 :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2604
시 119: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화려한 신앙 역사를 갖고 있던 유럽교회는 죽었습니다.
뉴욕타임즈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95%가 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밝히고 있
는 반면 대부분의 서유럽에서 신의 존재를 믿는 인구는 전체의 50%를 밑돌고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20세기 초 세계 기독교 인구의 70%가 유럽사람이었지만, 20세기 말에는 유럽
의 기독교 인구는 약 28%에 지나지 않으며, 현재는 10%미만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중 복음주의 기독교인의 수치는 유럽전체인구의 3%미만으로 집계되고 있다.
가톨릭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의 성장은 정체돼 있고 오순절 정교회 독립교회만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성도 수가 늘어나는 곳은 아프리카인들이 모인
교회뿐입니다. 선교국가가 아닌 선교대상국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합병되
거나 철거되고 있으며 목회자의 부족으로 외국에서 목회자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화려한 유럽교회가 오늘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원인으로는,
첫째, 자유주의 신학의 오류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은 현대 정신을 신학에 반영하여 현대인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독교를
재해석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인간의 종교적 의식이나 경험에 근거하여 수행함으로써 인
간 중심적인 신학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성과 과학을 진리의 척도로 간주하여 복음의
본질적인 부분을 거부하거나 왜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선재성, 동정녀 탄생, 부활,
승천, 성경의 무오성 부정이 그것이다.
이러한 자유주의 신학의 오류는 그릇된 출발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인
간의 능력이나 경험을 신학의 출발점으로 삼은 것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은 복음의 핵심을 상
실하고 기독교를 계시종교로부터 윤리종교로,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종교로부터 인간 중심의
합리적인 종교로 만들었습니다. 신정통주의 신학자 틸리히가 “유럽에서 개신교는 죽었다. 개
신교 신학의 마지막 200년은 본질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외친 것도 이 때문이었습니다.
둘째, 사회의 세속화 과정에 따라 사회 전반에 탈기독교화 현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셋째, 진화론적 사고와 자유주의 여파입니다.
서양이 하나님을 배제한 상태로 이성과 합리주의를 추구하기 시작한 계몽주의가 시작할 때만
해도 유럽교회의 위기가 크게 인식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19세기 초 진화론적인 사고와
자연주의의 여파는 성경의 근본을 강타하는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성경을 믿어야 할 근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인이 되어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19세기에 등장한 진화론은 20세기 교회의 뿌리를 흔들었고, 유럽은 더 이상 기독교가 발부칠
곳이 못 되었습니다. 과학교과서가 진화론을 수용하고,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과목들을 배우
는 절차를 밟으면서 차세대들은 진화론 공습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산업혁명으로 인하
여 과학이 우상화 되었습니다. 과학은 실험과 증명으로 인간을 이해시키는 데 성경은 실험과
증명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성경에 대한 불신을 갖게 하였습니다. 동시에 과학
기술로 인하여 만든 기계, 의료 시설등으로 국민 생활이 편리해 졌고, 내세의 필요성을 느끼
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에큐메니칼”(ecumenical)과 “다원주의”(pluralism)입니다
에큐메니칼은 세계교회운동·교회합동운동이라고도 한다. 온 세계를 하나의 집으로 삼는다는
‘세계교회’의 실현을 지향하는 운동입니다. 그러나 타종교와의 연합, 로마 카톨릭과의 연
합, 자유주의 신학자와의 연합으로 비성경적인 운동을 일으켰으며 유럽교회의 정체성의 위기
를 몰고왔습니다. 또한 다양한 교리와 신학과 사상을 수용하는 신학적 다원주의, 포용주의가
원인이었습니다. 유럽교회가 분리되는 것을 막으려는 궁여지책으로 교회통합과 에큐메니칼운
동과 화평제일주의를 지향했지만, 그 결과로 교회는 반기독교적인 신학을 수용했고, 명확한
신앙고백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 빠져들었습니다. 신자의 믿고 고백하는 것이 불분명
해 졌으며, 교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교회가 아니라 교회일치라는 우상 앞에서 굴복하는 교회
가 되고 말았습니다.
현대주의, 자유주의 신학의 강령을 따라 일어난 에큐메니칼운동, 다원주의, 대화를 부르짖은
교회는 죽었습니다. 신학적 다원주의를 수용하는 개혁주의 교회, 복음주의 교회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중도파도 죽어갑니다. 교리의 다양성, 신학적 다원주의를 수용하는 무분별한 교회
연합일치운동, 에큐메니칼운동이 기독교회에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했는가를 보여주었습
니다.
다섯째, 정체성의 상실의 상실입니다.
초점없는 신학적 정체성위기는 다원주의가 수용되면서 교회가 교리에 대한 모호한 태도를 취
하고 아주 폭넓은 선교 개념을 따라 선교활동을 한 결과로 정체성을 상실했다고 봅니다.
분명한 신학적 정체성을 제공하지 않으며, 교회가 신학적 다원주의를 지향하면서 정통교리보
다는 정치, 사회윤리, 사회참여, 인도적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세상문화와 구
별되는 비전을 제시하지 않으며, 신앙의 명백한 서술을 제공하지 않는 등이 정체성 상실과 몰
락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배운점
결국 유럽교회의 쇠퇴는 말씀이 빠진, 말씀의 권위가 무너진데서부터 시작된 것을 알게 되었
습니다. 기독인의 정체성을 갖도록 돕는 말씀중심주의가 희미해질때, 결국 성경의 진리가 무
너지면서 유럽교회는 도미노처럼 쓰러졌습니다.
시 11: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터가 무너진 유럽교회는 어떤 운동으로도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복음주의 요소를
회복하고 말씀중심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결국 해답은 말씀의 권위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설득력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직 영원한
말씀만이 해답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말씀으로 죄인된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
을 영접하여 이루는 삶이 가장 복된 인생이며, 이는 개인적인 신앙을 넘어 사회와 국가와 세
계의 영적회복을 일깨워주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제가 말씀중심적인 신앙으로 굳어지고 말씀
으로 캠퍼스 선교사명을 온전히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한마디 :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