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회들의 연합운동
미국 교회들의 연합운동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3260
배교적 교단들 간의 교제
1998년 기독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 미합중국 장로교회, 연합 그리스도교회, 및 미국 개혁교회는 국내외 선교협력과 목회자 상호인정 등을 포함한 '전면적' 교단 교류를 선언한 합의서를 수용하였다. 미합중국 장로교회 외의 다른 세 교단들은 지난해 총회에서 이미 그것을 수용했고, 미합중국 장로교회는 3월 19일 현재 172개 노회 중 표결을 끝낸 111개 노회 중 109개 노회가 그것을 찬성함으로써 확정된 것이나 다를 바 없게 되었다. 네 개 교단의 대략적인 교인수는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가 520만명, 미합중국 장로교회가 270만명, 연합 그리스도교회가 150만명, 미국 개혁교회가 30만명이라고 한다.
미연합 그리스도교회나 미복음주의 루터교회나 미합중국 장로교회가 자유주의적인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 정도를 말한다면, 연합 그리스도교회나 미복음주의 루터교회가 좀더 자유주의적인 것 같다. 그 교회들은 하나님의 참된 진리들을 저버린 배교적 교단들이다. 배교적 교단들 간의 교제! 그러나 그 교단들 가운데 아직도 많은 순진한 교인들,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교인들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 때문에 우리 마음은 심히 안타깝다. 성도들아, 정신을 차리고 깨어 성경 말씀에 굳게 서라. 자유주의 교회들에 머물러 있는 진실한 성도들아, 분별력을 가지고 거기에서 속히 나오라.
전국 기도의 날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에서 제임스 답슨 목사의 사모(쉴리)는 매년 모이는 전국 기도의 날의 의장이었다. 공동의장은 대학생선교회의 빌 브라잇의 사모(보네트)이었다. 촬스 콜슨은 전국자문위원회에 들어 있다. 랍비 조슈아 하버만, '신부' 로버트 시로코, 및 디 제임스 케네디는 연결 고리들이었다. 전국 기도의 날 책자에 의하면, "모든 종교들에 속한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전통들에 따라서 참여하도록 격려된다. . . . 전국 기도의 날은 모든 신앙의 사람들이 그들의 이해하는 하나님께 기도하도록 만들어졌고 의도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다른 신들에게 기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연합하여 기도할 수 있는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수 24:18-20). 그는 그의 영광을 유대교와 로마 천주교의 이방신들과 거짓신들과 함께 나누시지 않을 것이다.
이단종파자들과 함께한 예수 행진(March for Jesus)
앨러배머 뱁티스트 1999년 5월 13일자는 "'예수를 위한 행진' 은 예수를 경배할 목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을 연합하는 국가적이고 국제적인 에큐메니칼 사건이다"라고 보도하면서 그것은 "사랑을 향한 더 큰 행보를 내딛는 자들을 연합하는 것"이라고 했다. 올해의 버밍햄 행사는 크로스 대성당에서 시작되었고 라우얼즈의 숙녀 카톨릭 교회에서 끝났다. 슬프게도, 지역 행사는 웨스트 헌츠빌 침례교회에서 시작되었다. 데이빗 클라우드는 말하기를, 솔트 레이크 시의 예수 행진에서는 몰몬교도들이 참여하도록 초청되었다고 했다. 그는 올해의 예수 행진에 초청된 '거짓 그리스도들'을 열거했다: 1) 로마 카톨릭 미사에서 경배되는 떡 예수, 2) 일부다처자인 몰몬 예수, 3) 처녀에게서 탄생치 않으신 현대주의 예수, 4) 하나님이 아니신 유니테리언 예수, 5) 아무도 지옥으로 보내지 않을 보편구원론 예수, 6) 부요하신 번영의 예수, 7) 그의 영으로 사람들을 '죽이시고' 그들로 하여금 억제할 수 없이 웃고 술취한 자들같이 비뜰거리게 하는 웃는 예수, 8) 사람을 결코 죄인이라고 부르지 않고 단지 그의 자화상을 건립해주기 위해 오신 자기 존중의 예수, 9) 해방의 신학의 창설자인 혁명적 예수.
미국교회협의회는 더 넓은 연합을 추구함
AP통신에 의하면, 미국교회협의회는 새 조직체의 시작을 탐구하기 위해 천주교인들과 복음주의자들과 함께 만날 것이라고 한다. 이 발기통지문은 미국 천주교 주교회와 미국 복음주의 협회에 보내졌다. 미국교회협의회는 지난해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에큐메니칼 모험이 필요하다고 결정했었다.
에큐메니칼 우상인 팻 로벗슨(Pat Robertson)
팻 로벗슨은 다양한 현장들을 통해 에큐메니칼 우상이 되었다. 그는 '복음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과 함께'라는 문서에 서명하였다. 그는 지금은 없어진 천주교 연맹을 창설하였다. 1995년 천주교 교황이 미국 뉴욕시를 방문하는 기간, 로벗슨은 미사에 참여할 다섯 명의 이슬람교 지도자들과 27명의 개신교회와 헬라정교회 대표자들을 포함하는 에큐메니칼 행진을 인도하였다. 그는 교황을 칭송하고 "우리 모두는 천주교회와 다리 놓기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알려진다. 로벗슨이 명예총장이고 총장이 천주교인인 리전트(Regent) 대학교에서는 매 주일 교정에서 미사가 있다고 한다.
미국 장로교인들은 계속 미국 교회협의회(NCC)를 지원함
2000년 미합중국 장로교 총회는 미국 교회협의회에 대한 그 교단의 270만불의 후원금과 세계 교회협의회에 대한 120만불의 후원금을 삭감하자는 두 개의 헌의안을 압도적으로 부결시켰다. 그것은 그 교회가 교회협의회를 위해 충분히 재정 지원을 계속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미국 장로교회는 미국 교회협의회의 두 번째로, 즉 연합감리교회 다음으로 큰 후원교단이며, 그 돈의 대부분은 세계 봉사국이라는 그 협의회의 기관을 위해 사용된다. 그 교회는 또한 그 협의회의 부채를 위해 50만불을 지원했었다.
미국의 진보-보수 교회들의 연합 추진
미국 교회협의회와 미국 복음주의 협회는 빈곤, 낙태, 동성애 등 주요한 정치적,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교회들의 입장을 강화하기 위해 진보적(자유적) 교회 협의체와 보수적 교회 협의체를 하나로 묶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로버트 에드가 미국 교회협의회 총무는 새 연합체가 탄생할 경우 앞으로 3년 안에 미국 교회협의회를 자체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50년에 창설된 미국 교회협의회는 개신교회의 주류 교단들과 동방정교회 등 35개 교단들에 5200만명의 교인들을 가지고 있으며, 1942년에 창설된 미국 복음주의자협회는 51개 교단들에 3000만명의 교인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오늘날 한국과 세계에서 보수적 교회 단체와 자유적 교회 단체의 연합 움직임은 이전보다 교회들을 더욱 혼란시킬 것이다. 자유주의 신학은 이단적이다. 그러므로 보수주의와 자유주의는 결코 혼합될 수 없다. 이 두 입장은 지금보다 오히려 더 분명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미국 남침례교인들의 연합 활동
보수주의자들이 인도하는 남침례교단의 타협적 경향은 늘어나고 있고 줄어들고 있는 것 같지 않다. 2000년 주목되는 한 사건은 6월 11일 버밍햄에서 열린 '오순절 2000' 행사이었다. 7월 13일 앨러배머 뱁티스트는 이 에큐메니칼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그것은 한 신앙 가족으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모인 많은 교단들의 가수들, 무용수들 및 기타 연주자들을 포함했다. 버밍햄 침례교회 협회와 기타 몇 지역의 침례교회들이 참여했다." 버밍햄의 사우스사이드 침례교회의 그리스도인의 성장 담당 부목사인 페기 샌더포드는 말하기를, "우리의 신앙 체제들이 다르지만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신앙에서 연합되어 있다"고 했다. 참여자들은 침례교인들, 천주교인들, 그리스도의 교회와 자유주의적인 대교단들의 대표자들을 포함했다. 워터 버가트 신부는 말하기를, "교리는 분리시키나 봉사는 연합한다. 우리는 감히 경쟁자들처럼 행동하지 않는다"고 했다.
다른 하나의 새 '기독교' 연합 단체
미국의 천주교회, 개신교회, 헬라 정교회 지도자들은 2001년 1월 5일 미국 프린스톤 대학교에서 새로운 '기독교' 연합 단체를 형성하기 위해 모였다. 그들은 2004년의 두 주간의 대회를 계획한다. 그 단체는 자신을 '북미 신앙과 직제 대회를 위한 재단'이라고 명명한다. 그것은 천주교인들, 복음주의자들, 주류파 개신교인들, 오순절파 교인들, 및 헬라 정교회 신자들을 포함하기 때문에 특별하다. 16명의 위원들 가운데는 천주교회 대주교 윌리암 키일러, 헬라 정교회 대주교 디미트리오스, 풀러신학교 교장 리차드 무우, 하나님의 교회 신학교 교수 체릴 죤스, 프린스톤 신학교 교장 토마스 길레스피가 있다. 한 캐나다 수녀가 회계이다.
미국 최대의 연합교단 기구 탄생
2002년 1월 18일, 미합중국 장로교회, 연합감리교회, 미국 성공회,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 등 미국의 9개 교단들은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교회'(CUIC)라는 연합 교단 혹은 에큐메니칼 기구를 형성한다. 그 교회는 아직 교단들의 조직과 교권의 통합을 이룬 것은 아니지만, 2007년까지 소속 교단들의 목회자들의 강단 교류를 포함하여 완전한 일치를 이룬다는 목표를 세우고 계속 대화하기로 결의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위의 단체는, 이단적 자유주의 신학들을 포용하는 배교적 교회들의 연합체이다. 이런 류의 연합은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일치와 연합과는 상관이 없는 인간적인 바벨탑에 불과하다.
미국 기독교회들 엽합
"미합중국 기독교회들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 in the USA)이라는 제목의 문서가 2002년 4월 미국의 천주교회, 자유주의 개신교회, 복음주의, 헬라 정교회, 오순절파 지도자들 혹은 대표자들에 의해 서명되었다. 그러나 연합주의자들의 그러한 넓은 연합은 적그리스도의 한 세계교회 형성의 한 단계이다.
여행 길을 위한 초청
미국의 주류 개신교회, 헬라 정교회, 천주교회, 오순절파와 복음주의 교회지도자들은 대화를 위한 두 차례의 모임을 가졌고 2003년 1월에 세 번째 모임을 가질 계획이다. 34명의 교회지도자들은 어떻게 "우리가 새 삶의 비젼을 함께 보는가"를 묘사하는 "여행 길을 위한 초청"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비젼은 "우리로 하여금 임시적으로 우리 자신을 '미합중국 기독교회들 연합'이라고 부르게 인도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더 큰 일치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미국교회협의회 사무총장 밥 에드가 박사는 실행이사들에게 "여행 길을 위한 초청"의 내용을 그들 회원교회들 안에서 두루 나누도록 강권하였다. "지금은 함께 모이고 더 넓고 더 깊은 새로운 어떤 것에 대해 이야기할 중요한 순간이다." 성경은 말세에 세계교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적그리스도에 의해 인도함을 받을 것이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3260
배교적 교단들 간의 교제
1998년 기독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 미합중국 장로교회, 연합 그리스도교회, 및 미국 개혁교회는 국내외 선교협력과 목회자 상호인정 등을 포함한 '전면적' 교단 교류를 선언한 합의서를 수용하였다. 미합중국 장로교회 외의 다른 세 교단들은 지난해 총회에서 이미 그것을 수용했고, 미합중국 장로교회는 3월 19일 현재 172개 노회 중 표결을 끝낸 111개 노회 중 109개 노회가 그것을 찬성함으로써 확정된 것이나 다를 바 없게 되었다. 네 개 교단의 대략적인 교인수는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가 520만명, 미합중국 장로교회가 270만명, 연합 그리스도교회가 150만명, 미국 개혁교회가 30만명이라고 한다.
미연합 그리스도교회나 미복음주의 루터교회나 미합중국 장로교회가 자유주의적인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 정도를 말한다면, 연합 그리스도교회나 미복음주의 루터교회가 좀더 자유주의적인 것 같다. 그 교회들은 하나님의 참된 진리들을 저버린 배교적 교단들이다. 배교적 교단들 간의 교제! 그러나 그 교단들 가운데 아직도 많은 순진한 교인들,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교인들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 때문에 우리 마음은 심히 안타깝다. 성도들아, 정신을 차리고 깨어 성경 말씀에 굳게 서라. 자유주의 교회들에 머물러 있는 진실한 성도들아, 분별력을 가지고 거기에서 속히 나오라.
전국 기도의 날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에서 제임스 답슨 목사의 사모(쉴리)는 매년 모이는 전국 기도의 날의 의장이었다. 공동의장은 대학생선교회의 빌 브라잇의 사모(보네트)이었다. 촬스 콜슨은 전국자문위원회에 들어 있다. 랍비 조슈아 하버만, '신부' 로버트 시로코, 및 디 제임스 케네디는 연결 고리들이었다. 전국 기도의 날 책자에 의하면, "모든 종교들에 속한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전통들에 따라서 참여하도록 격려된다. . . . 전국 기도의 날은 모든 신앙의 사람들이 그들의 이해하는 하나님께 기도하도록 만들어졌고 의도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다른 신들에게 기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연합하여 기도할 수 있는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수 24:18-20). 그는 그의 영광을 유대교와 로마 천주교의 이방신들과 거짓신들과 함께 나누시지 않을 것이다.
이단종파자들과 함께한 예수 행진(March for Jesus)
앨러배머 뱁티스트 1999년 5월 13일자는 "'예수를 위한 행진' 은 예수를 경배할 목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을 연합하는 국가적이고 국제적인 에큐메니칼 사건이다"라고 보도하면서 그것은 "사랑을 향한 더 큰 행보를 내딛는 자들을 연합하는 것"이라고 했다. 올해의 버밍햄 행사는 크로스 대성당에서 시작되었고 라우얼즈의 숙녀 카톨릭 교회에서 끝났다. 슬프게도, 지역 행사는 웨스트 헌츠빌 침례교회에서 시작되었다. 데이빗 클라우드는 말하기를, 솔트 레이크 시의 예수 행진에서는 몰몬교도들이 참여하도록 초청되었다고 했다. 그는 올해의 예수 행진에 초청된 '거짓 그리스도들'을 열거했다: 1) 로마 카톨릭 미사에서 경배되는 떡 예수, 2) 일부다처자인 몰몬 예수, 3) 처녀에게서 탄생치 않으신 현대주의 예수, 4) 하나님이 아니신 유니테리언 예수, 5) 아무도 지옥으로 보내지 않을 보편구원론 예수, 6) 부요하신 번영의 예수, 7) 그의 영으로 사람들을 '죽이시고' 그들로 하여금 억제할 수 없이 웃고 술취한 자들같이 비뜰거리게 하는 웃는 예수, 8) 사람을 결코 죄인이라고 부르지 않고 단지 그의 자화상을 건립해주기 위해 오신 자기 존중의 예수, 9) 해방의 신학의 창설자인 혁명적 예수.
미국교회협의회는 더 넓은 연합을 추구함
AP통신에 의하면, 미국교회협의회는 새 조직체의 시작을 탐구하기 위해 천주교인들과 복음주의자들과 함께 만날 것이라고 한다. 이 발기통지문은 미국 천주교 주교회와 미국 복음주의 협회에 보내졌다. 미국교회협의회는 지난해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에큐메니칼 모험이 필요하다고 결정했었다.
에큐메니칼 우상인 팻 로벗슨(Pat Robertson)
팻 로벗슨은 다양한 현장들을 통해 에큐메니칼 우상이 되었다. 그는 '복음주의자들과 천주교인들과 함께'라는 문서에 서명하였다. 그는 지금은 없어진 천주교 연맹을 창설하였다. 1995년 천주교 교황이 미국 뉴욕시를 방문하는 기간, 로벗슨은 미사에 참여할 다섯 명의 이슬람교 지도자들과 27명의 개신교회와 헬라정교회 대표자들을 포함하는 에큐메니칼 행진을 인도하였다. 그는 교황을 칭송하고 "우리 모두는 천주교회와 다리 놓기를 원한다"고 말했다고 알려진다. 로벗슨이 명예총장이고 총장이 천주교인인 리전트(Regent) 대학교에서는 매 주일 교정에서 미사가 있다고 한다.
미국 장로교인들은 계속 미국 교회협의회(NCC)를 지원함
2000년 미합중국 장로교 총회는 미국 교회협의회에 대한 그 교단의 270만불의 후원금과 세계 교회협의회에 대한 120만불의 후원금을 삭감하자는 두 개의 헌의안을 압도적으로 부결시켰다. 그것은 그 교회가 교회협의회를 위해 충분히 재정 지원을 계속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미국 장로교회는 미국 교회협의회의 두 번째로, 즉 연합감리교회 다음으로 큰 후원교단이며, 그 돈의 대부분은 세계 봉사국이라는 그 협의회의 기관을 위해 사용된다. 그 교회는 또한 그 협의회의 부채를 위해 50만불을 지원했었다.
미국의 진보-보수 교회들의 연합 추진
미국 교회협의회와 미국 복음주의 협회는 빈곤, 낙태, 동성애 등 주요한 정치적,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교회들의 입장을 강화하기 위해 진보적(자유적) 교회 협의체와 보수적 교회 협의체를 하나로 묶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로버트 에드가 미국 교회협의회 총무는 새 연합체가 탄생할 경우 앞으로 3년 안에 미국 교회협의회를 자체 해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50년에 창설된 미국 교회협의회는 개신교회의 주류 교단들과 동방정교회 등 35개 교단들에 5200만명의 교인들을 가지고 있으며, 1942년에 창설된 미국 복음주의자협회는 51개 교단들에 3000만명의 교인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오늘날 한국과 세계에서 보수적 교회 단체와 자유적 교회 단체의 연합 움직임은 이전보다 교회들을 더욱 혼란시킬 것이다. 자유주의 신학은 이단적이다. 그러므로 보수주의와 자유주의는 결코 혼합될 수 없다. 이 두 입장은 지금보다 오히려 더 분명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미국 남침례교인들의 연합 활동
보수주의자들이 인도하는 남침례교단의 타협적 경향은 늘어나고 있고 줄어들고 있는 것 같지 않다. 2000년 주목되는 한 사건은 6월 11일 버밍햄에서 열린 '오순절 2000' 행사이었다. 7월 13일 앨러배머 뱁티스트는 이 에큐메니칼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그것은 한 신앙 가족으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모인 많은 교단들의 가수들, 무용수들 및 기타 연주자들을 포함했다. 버밍햄 침례교회 협회와 기타 몇 지역의 침례교회들이 참여했다." 버밍햄의 사우스사이드 침례교회의 그리스도인의 성장 담당 부목사인 페기 샌더포드는 말하기를, "우리의 신앙 체제들이 다르지만 우리는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신앙에서 연합되어 있다"고 했다. 참여자들은 침례교인들, 천주교인들, 그리스도의 교회와 자유주의적인 대교단들의 대표자들을 포함했다. 워터 버가트 신부는 말하기를, "교리는 분리시키나 봉사는 연합한다. 우리는 감히 경쟁자들처럼 행동하지 않는다"고 했다.
다른 하나의 새 '기독교' 연합 단체
미국의 천주교회, 개신교회, 헬라 정교회 지도자들은 2001년 1월 5일 미국 프린스톤 대학교에서 새로운 '기독교' 연합 단체를 형성하기 위해 모였다. 그들은 2004년의 두 주간의 대회를 계획한다. 그 단체는 자신을 '북미 신앙과 직제 대회를 위한 재단'이라고 명명한다. 그것은 천주교인들, 복음주의자들, 주류파 개신교인들, 오순절파 교인들, 및 헬라 정교회 신자들을 포함하기 때문에 특별하다. 16명의 위원들 가운데는 천주교회 대주교 윌리암 키일러, 헬라 정교회 대주교 디미트리오스, 풀러신학교 교장 리차드 무우, 하나님의 교회 신학교 교수 체릴 죤스, 프린스톤 신학교 교장 토마스 길레스피가 있다. 한 캐나다 수녀가 회계이다.
미국 최대의 연합교단 기구 탄생
2002년 1월 18일, 미합중국 장로교회, 연합감리교회, 미국 성공회,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 등 미국의 9개 교단들은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교회'(CUIC)라는 연합 교단 혹은 에큐메니칼 기구를 형성한다. 그 교회는 아직 교단들의 조직과 교권의 통합을 이룬 것은 아니지만, 2007년까지 소속 교단들의 목회자들의 강단 교류를 포함하여 완전한 일치를 이룬다는 목표를 세우고 계속 대화하기로 결의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위의 단체는, 이단적 자유주의 신학들을 포용하는 배교적 교회들의 연합체이다. 이런 류의 연합은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일치와 연합과는 상관이 없는 인간적인 바벨탑에 불과하다.
미국 기독교회들 엽합
"미합중국 기독교회들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 in the USA)이라는 제목의 문서가 2002년 4월 미국의 천주교회, 자유주의 개신교회, 복음주의, 헬라 정교회, 오순절파 지도자들 혹은 대표자들에 의해 서명되었다. 그러나 연합주의자들의 그러한 넓은 연합은 적그리스도의 한 세계교회 형성의 한 단계이다.
여행 길을 위한 초청
미국의 주류 개신교회, 헬라 정교회, 천주교회, 오순절파와 복음주의 교회지도자들은 대화를 위한 두 차례의 모임을 가졌고 2003년 1월에 세 번째 모임을 가질 계획이다. 34명의 교회지도자들은 어떻게 "우리가 새 삶의 비젼을 함께 보는가"를 묘사하는 "여행 길을 위한 초청"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비젼은 "우리로 하여금 임시적으로 우리 자신을 '미합중국 기독교회들 연합'이라고 부르게 인도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더 큰 일치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미국교회협의회 사무총장 밥 에드가 박사는 실행이사들에게 "여행 길을 위한 초청"의 내용을 그들 회원교회들 안에서 두루 나누도록 강권하였다. "지금은 함께 모이고 더 넓고 더 깊은 새로운 어떤 것에 대해 이야기할 중요한 순간이다." 성경은 말세에 세계교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적그리스도에 의해 인도함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