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메이션(변혁, transformation)"은 무엇인가?
"트랜스포메이션(변혁, transformation)"은 무엇인가?
- 린 레슬리 / 사라 레슬리 (Lynn & Sarah Leslie)
크리스천들이 "트랜스포메이션(변혁/변화, transformation)"이라는 낱말이 입에 오르내릴 때, 그들은 이것이 성경적 단어라고 여긴다. 이는 이 단어가 로마서 12:2에서 사용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be transformed)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600년대로부터의 매튜 풀의 주석은 이렇게 타이른다: "거듭 나고, 너희 사람 전체가 바뀌어라; 마음으로부터 시작해서. 그 마음을 통해서 혼의 하위기능 위로 성령께서는 일하신다." 매튜 헨리 주석은 "죄로부터 점점 더 죽고, 점점 의를 향해 사는 성화의 진행"으로 해석한다. 성경적 "트랜스포메이션"에 해당하는 그리스 단어는 메타모푸(metamorphoo)이며, 이로부터 변형(변태, metamorphosis)이라는 영어 단어가 나왔다. 즉, 애벌레가 나비로 바뀌는 것 같은 완전한 변화를 말한다. 성경적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따라서, 각 신자의 성화에 적용된다.
KJV(킹제임스역) 영어성경에 트랜스폼(transform)으로 번역된 그리스 단어가 하나 더 있다. 이 단어는 메타스키마티조(metaschematizo)라는 것으로, 이것의 어원으로 '패션(fashion)'을 뜻하는 '스키마(schema)'를 가지며, 이로부터 영어 단어 '계획/음모(scheme)'이라는 단어가 파생되었다. 고린도후서 11:13-15는 이 경고를 주고 있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transforming)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transformed)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뉴에이지 신지학자(神智學者)들은 1980년대 초반에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단어를 새로운 의미로서 현대 어휘에 등장시켰다. 루시퍼리안(Luciferian, 사탄주의) 신지학회회원들을 위한 "커밍아웃파티"를 일으킨 작가 메릴린 퍼거슨(Marilyn Ferguson)은 이 용어를 널리 사용했다. 그녀는 이것을 "의식의 변혁(트랜스포메이션)", "새로운 선견(先見)", "지각(知覺)의 진화", 그리고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정의한다. 트랜스포메이션은 "개인적 진화"에서 "집단적 진화"로의 테야르(테야르 드 샤르댕<<) 도약(Teilhardian leap)의 필수적인 부분이었다. 크리스천 분별연구가들과 작가 콘스탄스 컴비(Constance Cumbey)는, 퍼거슨 타입의 "트랜스포메이션"은 "마귀적 영향의 더 깊은 단계로 진행하는 것을 완곡하게 말한 것"이라고 담담히 논한다.
오늘날의 신복음주의 교회에서는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용어가 현재 성행하고 있다. 다양한 교회들과 교단들은 "트랜스포메이션"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랜스포메이션"의 하나의 정의는 이렇다:
트랜스포메이션 -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이 인류 사회에 미치는 상당한 [성스러운/세속적인] 초자연적인 영향. 교회 안에서 이것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여준다: 삶에서의 거룩함의 증가, 회심자 증가의 가속화, 관계에 있어서의 화해, 은사와 부르심의 동원, 보다 큰 사회와의 관련과 참여의 증가. 문화에 있어서 이것은 이런 특징을 나타낼 수 있다: 하나님의 실재에 대한 인식이 퍼짐, 사회 병적 현상의 급격한 교정, 범죄율의 균형잡힌 감소 (이사야 58장에 나온 진정한 성경적 정의(正義)의 증거), 지역사회 상업에 부어지는 초자연적 축복, 마음이 찢어진 (사이가 벌어지고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의 치유, 하나님 나라의 의(義)의 수출. 이렇게 하기 위해서, 촉매역할을 하는 핵심 성도들은 으례 지속적인 회개와, 겸손, 기도와 희생적 섬김이의 삶의 양식을 받아 들이는데, 이런 삶의 양식은 하나님의 임재와 호의를 끌어 들이며, 인간 육체와 마귀의 통치권력구조의 지배적 영향력을 깨뜨린다.
만약에 트랜스포메이션의 이 새로운 정의가 복잡하고 애매하게 들린다면, 맞다. 당신이 이 새로운 복음주의 교리에 빠지지 않았다면, 이것은 잡동사니 같이 들릴 것이다. 독자들을 돕기 위해 여기 "트랜스포메이션"의 새 교리를 간결하게 요약한 것이 있다.
1)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용어는 계획되고 의도된 "제2의 개혁"("신사도개혁"이라고도 불림)을 뜻한다.
2)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로마서 12:2와 같이)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그룹과 실체들에 집단적으로 적용된다.
3)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지구적 규모로 정치사회문화적인 개혁을 일으키기 위한 "모든 것을 감수하는" "선교" 전략에 의해 이루어진다.
4) 이 "트랜스포메이션"을 촉진하기 위해 극도로 정교한 심리사회적 마케팅 기법이 활용된다.
5) 최첨단 통계 계량 평가방법이, 미리 사람들이 설정한 판단기준들을 통해, 이 "트랜스포메이션"을 평가한다.
6) 새 이름, 새 기법, 새 방법론, 새 교리 등의 복잡한 영적 활동이 과도해져야, "트랜스포메이션"을 하늘에서 그리고 땅에서 일어나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7) 다단계 마케팅과 과히 다르지 않은 교회 계층구조의 재조정이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한다.
8) 이 새로운 권위구조와 책임구조가 신자들과 하나님 사이에 놓여져야 한다고 한다.
9)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변증적으로 말하자면) 점점 가속화되어 가는 지속적인 변화를 먹고 자란다.
10) 이 "트랜스포메이션"에 복종하고 참여하는 것이 대사명을 완수하는 데에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1)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그리스도의 신부가 완전하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까지 완성되지 않을 것이다.
12) 따라서 신자들은 이런 여러 "트랜스포메이션"적 활동을 통해서 지구를 새롭게 만드는 공동창조자이며 공동구속(救贖)자이다.
명백하게도, 신복음주의적 "트랜스포메이션"의 교리는 신지학과 기독교를 통합(또는 맥락화)해서 잡종의 새로운 정설을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모든 새로운 형태의 에큐메니즘(종교통합주의)을 위한 비옥한 토양이 되어서, 이교집단과 신비주의집단 모두와 공통의 장을 찾아 준다. 대중적인 신복음주의 리더인 레너드 스위트는 이 트렌스포메이션(transformational) 에큐메니즘의 폭넓은 개념을 그의 1991년도 "퀀텀(양자/量子)영성: 포스트모던 변론(Quantum Spirituality: A Postmodern Apologetic)<<"이라는 책에서 펼쳤다:
다른 이들과 "연결되는" 복음전도의 세계화와 세계적으로 "알려진" 복음은, 힌두교도, 불교도, 시크교도, 이슬람교도들과--[다른, 소위 (우리에게만) "새로운", 종교적 전통으로부터 온 사람들과]--어느 것이 우월하고 강한 것인 지에 대한 억측 없이, 담장을 넘어 대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크리스천들이. 다른 이들의 신앙의 진정성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가 깊게 들어가면 결국 같은 것을 믿는다"는 그들의 믿음 안에 있는 선하고 아름답고 참된 것을 오해 없이 보고 찬미할 수 있는 자치독립된 신학을 가져야 한다.
[레너드 스위트<<는 위의 책에서 "하나님은 온세상(우주)의 영이며 우주의 깨달음, 즉 우주의 에너지, 우주의 정보, 우주의 사고이다"라고 주장한다/역자]
원문: http://www.discernment-ministries.org/NLSeptOct_2005.htm
[출처] "트랜스포메이션(변혁, transformation)"은 무엇인가?
- 린 레슬리 / 사라 레슬리 (Lynn & Sarah Leslie)
크리스천들이 "트랜스포메이션(변혁/변화, transformation)"이라는 낱말이 입에 오르내릴 때, 그들은 이것이 성경적 단어라고 여긴다. 이는 이 단어가 로마서 12:2에서 사용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be transformed)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600년대로부터의 매튜 풀의 주석은 이렇게 타이른다: "거듭 나고, 너희 사람 전체가 바뀌어라; 마음으로부터 시작해서. 그 마음을 통해서 혼의 하위기능 위로 성령께서는 일하신다." 매튜 헨리 주석은 "죄로부터 점점 더 죽고, 점점 의를 향해 사는 성화의 진행"으로 해석한다. 성경적 "트랜스포메이션"에 해당하는 그리스 단어는 메타모푸(metamorphoo)이며, 이로부터 변형(변태, metamorphosis)이라는 영어 단어가 나왔다. 즉, 애벌레가 나비로 바뀌는 것 같은 완전한 변화를 말한다. 성경적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따라서, 각 신자의 성화에 적용된다.
KJV(킹제임스역) 영어성경에 트랜스폼(transform)으로 번역된 그리스 단어가 하나 더 있다. 이 단어는 메타스키마티조(metaschematizo)라는 것으로, 이것의 어원으로 '패션(fashion)'을 뜻하는 '스키마(schema)'를 가지며, 이로부터 영어 단어 '계획/음모(scheme)'이라는 단어가 파생되었다. 고린도후서 11:13-15는 이 경고를 주고 있다: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transforming)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transformed)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뉴에이지 신지학자(神智學者)들은 1980년대 초반에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단어를 새로운 의미로서 현대 어휘에 등장시켰다. 루시퍼리안(Luciferian, 사탄주의) 신지학회회원들을 위한 "커밍아웃파티"를 일으킨 작가 메릴린 퍼거슨(Marilyn Ferguson)은 이 용어를 널리 사용했다. 그녀는 이것을 "의식의 변혁(트랜스포메이션)", "새로운 선견(先見)", "지각(知覺)의 진화", 그리고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정의한다. 트랜스포메이션은 "개인적 진화"에서 "집단적 진화"로의 테야르(테야르 드 샤르댕<<) 도약(Teilhardian leap)의 필수적인 부분이었다. 크리스천 분별연구가들과 작가 콘스탄스 컴비(Constance Cumbey)는, 퍼거슨 타입의 "트랜스포메이션"은 "마귀적 영향의 더 깊은 단계로 진행하는 것을 완곡하게 말한 것"이라고 담담히 논한다.
오늘날의 신복음주의 교회에서는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용어가 현재 성행하고 있다. 다양한 교회들과 교단들은 "트랜스포메이션"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랜스포메이션"의 하나의 정의는 이렇다:
트랜스포메이션 -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이 인류 사회에 미치는 상당한 [성스러운/세속적인] 초자연적인 영향. 교회 안에서 이것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여준다: 삶에서의 거룩함의 증가, 회심자 증가의 가속화, 관계에 있어서의 화해, 은사와 부르심의 동원, 보다 큰 사회와의 관련과 참여의 증가. 문화에 있어서 이것은 이런 특징을 나타낼 수 있다: 하나님의 실재에 대한 인식이 퍼짐, 사회 병적 현상의 급격한 교정, 범죄율의 균형잡힌 감소 (이사야 58장에 나온 진정한 성경적 정의(正義)의 증거), 지역사회 상업에 부어지는 초자연적 축복, 마음이 찢어진 (사이가 벌어지고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의 치유, 하나님 나라의 의(義)의 수출. 이렇게 하기 위해서, 촉매역할을 하는 핵심 성도들은 으례 지속적인 회개와, 겸손, 기도와 희생적 섬김이의 삶의 양식을 받아 들이는데, 이런 삶의 양식은 하나님의 임재와 호의를 끌어 들이며, 인간 육체와 마귀의 통치권력구조의 지배적 영향력을 깨뜨린다.
만약에 트랜스포메이션의 이 새로운 정의가 복잡하고 애매하게 들린다면, 맞다. 당신이 이 새로운 복음주의 교리에 빠지지 않았다면, 이것은 잡동사니 같이 들릴 것이다. 독자들을 돕기 위해 여기 "트랜스포메이션"의 새 교리를 간결하게 요약한 것이 있다.
1)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용어는 계획되고 의도된 "제2의 개혁"("신사도개혁"이라고도 불림)을 뜻한다.
2)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로마서 12:2와 같이)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그룹과 실체들에 집단적으로 적용된다.
3)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지구적 규모로 정치사회문화적인 개혁을 일으키기 위한 "모든 것을 감수하는" "선교" 전략에 의해 이루어진다.
4) 이 "트랜스포메이션"을 촉진하기 위해 극도로 정교한 심리사회적 마케팅 기법이 활용된다.
5) 최첨단 통계 계량 평가방법이, 미리 사람들이 설정한 판단기준들을 통해, 이 "트랜스포메이션"을 평가한다.
6) 새 이름, 새 기법, 새 방법론, 새 교리 등의 복잡한 영적 활동이 과도해져야, "트랜스포메이션"을 하늘에서 그리고 땅에서 일어나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7) 다단계 마케팅과 과히 다르지 않은 교회 계층구조의 재조정이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한다.
8) 이 새로운 권위구조와 책임구조가 신자들과 하나님 사이에 놓여져야 한다고 한다.
9)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변증적으로 말하자면) 점점 가속화되어 가는 지속적인 변화를 먹고 자란다.
10) 이 "트랜스포메이션"에 복종하고 참여하는 것이 대사명을 완수하는 데에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1)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그리스도의 신부가 완전하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까지 완성되지 않을 것이다.
12) 따라서 신자들은 이런 여러 "트랜스포메이션"적 활동을 통해서 지구를 새롭게 만드는 공동창조자이며 공동구속(救贖)자이다.
명백하게도, 신복음주의적 "트랜스포메이션"의 교리는 신지학과 기독교를 통합(또는 맥락화)해서 잡종의 새로운 정설을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 "트랜스포메이션"은 모든 새로운 형태의 에큐메니즘(종교통합주의)을 위한 비옥한 토양이 되어서, 이교집단과 신비주의집단 모두와 공통의 장을 찾아 준다. 대중적인 신복음주의 리더인 레너드 스위트는 이 트렌스포메이션(transformational) 에큐메니즘의 폭넓은 개념을 그의 1991년도 "퀀텀(양자/量子)영성: 포스트모던 변론(Quantum Spirituality: A Postmodern Apologetic)<<"이라는 책에서 펼쳤다:
다른 이들과 "연결되는" 복음전도의 세계화와 세계적으로 "알려진" 복음은, 힌두교도, 불교도, 시크교도, 이슬람교도들과--[다른, 소위 (우리에게만) "새로운", 종교적 전통으로부터 온 사람들과]--어느 것이 우월하고 강한 것인 지에 대한 억측 없이, 담장을 넘어 대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크리스천들이. 다른 이들의 신앙의 진정성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가 깊게 들어가면 결국 같은 것을 믿는다"는 그들의 믿음 안에 있는 선하고 아름답고 참된 것을 오해 없이 보고 찬미할 수 있는 자치독립된 신학을 가져야 한다.
[레너드 스위트<<는 위의 책에서 "하나님은 온세상(우주)의 영이며 우주의 깨달음, 즉 우주의 에너지, 우주의 정보, 우주의 사고이다"라고 주장한다/역자]
원문: http://www.discernment-ministries.org/NLSeptOct_2005.htm
[출처] "트랜스포메이션(변혁, transformation)"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