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한 교단의 입장을 밝혀라!
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한 교단의 입장을 밝혀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는 1949년 제44회 총회에서 통합측과 분열하면서 W.C.C. 및 W.C.C.적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라고 규정하며 통합측과 강단교류를 금하는 결의를 했고, 또한 헌법 정치 제18장 제2조 5항에 “1959년 제44회 본 총회가 의결한 본 총회 원칙 및 정책을 시인하며, 이러한 조치는 W.C.C. 및 W.C.C.적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고 위태로운 것”으로 헌법적 사항으로 규정한바 있다.
상기한 바 본교단 총회가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라며 통합측과 강단 교류를 금하는 결의를 했고, 또한 헌법 조항(헌법 정치 제18장 제2조 5항)에서도 W.C.C.적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고 위태로운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총회의 결의와 헌법에 반하는 행동을 저지르는 자들을 엄단해야 한다.
주지할 바는 심지어 에큐메니칼운동에 참여한 통합측 교단 산하의 전국장로연합회 까지도 “에큐메니칼운동을 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적이라”는 신앙 선언문까지 발표하는 마당이라면, 보수주의를 자처하는 본 교단 내 에큐메니칼운동 동조 세력들에 대해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마땅하다.
그동안 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해서는 우리가 분명히 신학과 신앙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할 수도 연합할 수도 없다고 단호히 선을 그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작금에 본 교단 내 부에서 선교와 연합이라는 명분으로 에큐메니칼운동에 동조하며 교회의 거룩성을 훼손하는 범신론적 종교 혼합주의자들이 있어 그 진상을 밝히고 엄중히 다스려야 한다.
사도신경의 신앙고백은 같을지 모르나 에큐메니칼 신앙고백을 하는 종교다원주의자들과는 성경관도 다르고, 구원관도 다르며, 교회관도 다른 것이 아닌가?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 교단은 전국교회를 보호하고 지켜내야 한다.
타 교단은 지난 총회때 WCC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는데 반해 한국 최대 교단이라는 본 교단이 어정쩡한 입장을 취한다면 칼빈주의적인 교단 신학의 본질을 의심받게 될 것이다. WCC에 속한 교단들과 연합한다는 것은 성경 중심의 계시의존적 성경주의 신학과 신앙을 배반하는 것이며 적그리스도와 동거동락 하는 탈선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신속한 대응과 더불어 개혁주의 정통 보수신학을 표방하는 한국의 모든 보수교단들과의 대 연합을 촉구한다.
2009년 10월 20일
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
공동대표회장 : 송일현 목사, 김희태 목사,
사무총장: 변전석 목사, 서기: 우남호 목사
고문위원 : 변남주목사, 최기채목사, 김도빈목사, 김동권목사, 장춘호목사, 박갑용목사, 한명수목사, 서기행목사, 홍정이목사, 김용실목사,(증경총회장단)
자문위원 : 공호영목사, 김 조 목사, 박상득목사, 소재열목사, 신현만목사, 이석봉목사,(가나다순)
상임회장 : 김종주목사, 김종택목사, 남홍기목사, 설동욱목사, 오범열목사, 이광택목사, 이완수목사, 장종섭목사, 정은주목사,(가나다순)
공동회장 : 강주성목사, 강희성목사, 고광석목사, 구자성목사, 권윤상목사, 권주식목사, 김광수목사, 김 경목사, 김보석목사, 김성진목사, 김세규목사, 김영남목사, 김재주목사, 김재중목사, 김창득목사, 문준호목사, 박동신목사, 박상철목사, 심종운목사, 박인기목사, 박형운목사, 안승범목사, 여운철목사, 육종균목사, 이광의목사, 이규섭목사, 이양묵목사, 장 실 목사, 정관진목사, 정인락목사, 지덕성목사, 차동욱목사, 최관기목사, 최락일목사, 최윤길목사, 최창근목사, 추연식목사, 한의수목사, 허정기목사, 허재근목사, 황남길목사, 황영조목사, (가나다순)
자료출처 http://cafe.daum.net/tojindo/9aGK/569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는 1949년 제44회 총회에서 통합측과 분열하면서 W.C.C. 및 W.C.C.적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라고 규정하며 통합측과 강단교류를 금하는 결의를 했고, 또한 헌법 정치 제18장 제2조 5항에 “1959년 제44회 본 총회가 의결한 본 총회 원칙 및 정책을 시인하며, 이러한 조치는 W.C.C. 및 W.C.C.적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고 위태로운 것”으로 헌법적 사항으로 규정한바 있다.
상기한 바 본교단 총회가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라며 통합측과 강단 교류를 금하는 결의를 했고, 또한 헌법 조항(헌법 정치 제18장 제2조 5항)에서도 W.C.C.적 에큐메니칼운동이 비성경적이고 위태로운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총회의 결의와 헌법에 반하는 행동을 저지르는 자들을 엄단해야 한다.
주지할 바는 심지어 에큐메니칼운동에 참여한 통합측 교단 산하의 전국장로연합회 까지도 “에큐메니칼운동을 혼합주의 종교다원주의적이라”는 신앙 선언문까지 발표하는 마당이라면, 보수주의를 자처하는 본 교단 내 에큐메니칼운동 동조 세력들에 대해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마땅하다.
그동안 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해서는 우리가 분명히 신학과 신앙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할 수도 연합할 수도 없다고 단호히 선을 그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작금에 본 교단 내 부에서 선교와 연합이라는 명분으로 에큐메니칼운동에 동조하며 교회의 거룩성을 훼손하는 범신론적 종교 혼합주의자들이 있어 그 진상을 밝히고 엄중히 다스려야 한다.
사도신경의 신앙고백은 같을지 모르나 에큐메니칼 신앙고백을 하는 종교다원주의자들과는 성경관도 다르고, 구원관도 다르며, 교회관도 다른 것이 아닌가? 이런 상황속에서 우리 교단은 전국교회를 보호하고 지켜내야 한다.
타 교단은 지난 총회때 WCC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는데 반해 한국 최대 교단이라는 본 교단이 어정쩡한 입장을 취한다면 칼빈주의적인 교단 신학의 본질을 의심받게 될 것이다. WCC에 속한 교단들과 연합한다는 것은 성경 중심의 계시의존적 성경주의 신학과 신앙을 배반하는 것이며 적그리스도와 동거동락 하는 탈선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신속한 대응과 더불어 개혁주의 정통 보수신학을 표방하는 한국의 모든 보수교단들과의 대 연합을 촉구한다.
2009년 10월 20일
목회자개혁실천협의회
공동대표회장 : 송일현 목사, 김희태 목사,
사무총장: 변전석 목사, 서기: 우남호 목사
고문위원 : 변남주목사, 최기채목사, 김도빈목사, 김동권목사, 장춘호목사, 박갑용목사, 한명수목사, 서기행목사, 홍정이목사, 김용실목사,(증경총회장단)
자문위원 : 공호영목사, 김 조 목사, 박상득목사, 소재열목사, 신현만목사, 이석봉목사,(가나다순)
상임회장 : 김종주목사, 김종택목사, 남홍기목사, 설동욱목사, 오범열목사, 이광택목사, 이완수목사, 장종섭목사, 정은주목사,(가나다순)
공동회장 : 강주성목사, 강희성목사, 고광석목사, 구자성목사, 권윤상목사, 권주식목사, 김광수목사, 김 경목사, 김보석목사, 김성진목사, 김세규목사, 김영남목사, 김재주목사, 김재중목사, 김창득목사, 문준호목사, 박동신목사, 박상철목사, 심종운목사, 박인기목사, 박형운목사, 안승범목사, 여운철목사, 육종균목사, 이광의목사, 이규섭목사, 이양묵목사, 장 실 목사, 정관진목사, 정인락목사, 지덕성목사, 차동욱목사, 최관기목사, 최락일목사, 최윤길목사, 최창근목사, 추연식목사, 한의수목사, 허정기목사, 허재근목사, 황남길목사, 황영조목사, (가나다순)
자료출처 http://cafe.daum.net/tojindo/9aGK/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