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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알파 코스

17. 알파 코스
 
새포도주 신학에 의하면, 능력 체험이 능력 선교의 열쇠이며 능력 선교는 범세계적 부흥의 열쇠이다. 이 운동을 지지하는 자들은 표적과 기사들을 하나님의 음성과 같은 것으로 본다. 그들은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음성을 거절하면 당신은 영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당신이 느끼거나 감정적으로 체험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
 
최근까지 오순절 운동은 표적과 기사들을 장려하고 방언을 참된 영성의 증거로 삼는 것으로 유명하였다. 한편 다른 복음주의적 그리스도인들은 매우 직선적으로 오순절 계통을 비판하면서 그들은 초자연적인 체험을 추구하는데 정신이 팔려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신학에 분명한 변화가 발생하였다. 최근에 어떤 사람이 내게 찾아와 말하길, 전세계가 곧 오순절 운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전세계적으로 모든 교단들과 그리스도인들이 “불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은사 운동이 엄청나게 확장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캐톨릭도 은사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이다. 방언, 표적과 기사들, 치유, 귀신들을 내어쫓는 역사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고백하는 자들에게 나타나고 있다. 심지어 말일 성도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 불리는 몰몬교도들에게도 이러한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역사를 체험하기 위한 필요 조건은 단지 “성령의 움직임”을 의심하지 않는 것이다. 성경에 근거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가 성령의 역사라고 주장되는 현상들에 대해 염려나 의심을 표명하면 새포도주 운동의 지지자들은 그를 향해 수비태세를 취한다.
 
알파 코스를 통해 불을 퍼뜨려라
 
옥스포드의 변호사가 성공회 사제가 된 닉키 검벨(Nicky Gumbel)은 알파 프로그램을 저작했다. 알파 프로그램은 현재 기독교 역사상 가장 대중적인 가정 성경 연구 코스로 인정 받았다. 1998년 1월 8일과 9일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알파 텍사스 컨퍼런스를 위해 발행된 전단지는 이 코스의 목표와 목적들을 상세하게 말하고 있다:
알파 코스는 기독교 믿음에 대한 10주의 실제적인 소개 과정이다. 이 코스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나 최근에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들을 주로 대상으로 개발된 것이다. 알파는 몇 명이 모이든 상관이 없는 매우 융통성이 많은 실천적 모델이다. 교단이나 배경과는 상관이 없고 모든 교회들과 기독교 기관들이 이 코스를 통하여 아주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있다. 어떤 삶을 살던 모든 종류의 사람들에게 전혀 부담이나 위협을 주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캐리스마 잡지 1999년 12월호는 알파 프로그램에 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기사를 실고 있다. 그 글은 보도 기자 클리브 프라이스(Clive Price)가 쓴 것인데 제목은 “알파 코스 지원자들이 영국에게 새해 이브에 하나님과 잔치를 갖도록 종용하다”이며 다음과 같이 시작되고 있다:
못으로 된 침대에 누울 만큼 각오가 대단하다구? 20세기를 마감하면서 1.6 백만 달러를 사용한 가장 정통적인 복음주의 미디어 캠페인의 자세는 아닌 것 같다. 그러나 영국 목사 샌디 밀러가 표현한 것처럼, 알파 프로젝트의 새천년을 향한 자세는 사람들이 2000년의 “중요한 점을 붙잡도록” 하는 것이다.
샌디 밀러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성공회 교회 홀리 트리니티 브롬프톤의 주교이다. 알파 코스는 1991년에 개발되었더라도 그 코스가 효과적이라는 것이 알려진 것은 최근이다. 원래는 기독교의 기본을 가르치기 위해 개발된 것이었지만, 토론토 블레싱이 1994년 5월에 캐나다로부터 영국으로 옮겨오게 되면서 홀리 트리니티 브롬프톤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끼친 것 같다. 그때 홀리 트리니티 브롬프톤 교회 지도자들이 엘리 멈포드(Elli Mumford)를 통해 “블레싱”을 받은 것이다. 다음은 나의 책 새포도주인가 아니면 오래된 미혹인가? 에서 발췌한 것들이다:
영국 잡지 알파 의 편집장이고 토론토 블레싱 이라는 책의 저자인 데이브 로버츠(Dave Roberts)에 의하면, 엘리 멈포드의 토론토 방문은 모든 것을 변화시켰다고 한다: “그녀는 영적으로 ‘완전히 소모되어’ 그곳에 갔다. 그녀는 예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새로운 생동력과 이해를 갈망하고 있었다. 그녀는 하나님 앞에서 한 동안 쓰러져 있었는데 어느새 기도와 위로를 받으면서 하나님을 새롭게 발견했다.”
1994년 5월 24일, 엘리 멈포드는 남부 캥신톤의 은사주의적 복음 교회인 홀리 트리니티 브롬프톤의 여러 지도자들을 만났다. 멈포드가 그 모임에서 기도를 하자 “영광이 임하였다.” 지도자 중에 하나가 홀리 트리니티 브롬프톤에서 가장 높은 주교로 알려진 샌디 밀러에게 그 사실을 보고하였고, 엘리는 홀리 트리니티 브롬프톤에서 그 다음 주일에 아침 설교를 하도록 결정되었다.
 
1994년 5월 29일 일요일은 교회가 불을 잡은 날이다. 엘리는 “토론토 체험”을 간증한 후 회중들에게 일어서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주님께서 그들을 축복하시며 주님이 가지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주실 것을 기도하였다. 그 즉시 사람들은 미친듯이 웃거나, 울거나, 떨거나, 흔들거나, 뛰거나, 짓거나, 으르렁거렸다.
 
“성령께서 남부 캥신톤을 치다”라는 해드라인과 함께 인디펜던트 신문 1994년 6월 21에 런던 난에 기사가 실렸다. 그러한 이상한 행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일까? 은사 운동 중에 건강과 부귀를 추구하는 “선포 믿음(word-of-faith)”의 사람들이 예언한 것처럼 위대한 부흥이 오고 있는 것일까? 그들이 예언이 사실일까?
 
1994년 6월 24일, 홀리 트리니티 브롬프톤의 직원인 마크 엘스돈-듀(Mark Elsdon-Dew)는 처지 타임즈(Church Times) 에게 다음과 같이 확언을 하였다: “정상적인 사람이 관련하기 싫어하는 그러한 이상하고 괴이한 일들이 아님을 강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상식과 질서를 보이려고 하지만, 만일 이 일을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면 그분이 제시하는 모든 것을 받지 않은 것은 무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알파 추천인들
 
1995년과 2000년 사이에 영국에서는 75만명이 알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위해 7000 이상의 서로 다른 장소에서 이 프로그램이 열렸다. 심지어 북미 사람들도 영향을 받았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에 “비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영국 코스가 북미 복음주의를 변화시키려는 목표를 갖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이 기사는 알파 프로그램을 위해 북미가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범세계적으로 알파 코스의 번성과 참여자의 증가율은 알파 코스를 만든 니키 검벨을 놀라게 했다. 그는 말하길 “우리 자신의 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에서 이렇게 역사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라고 한다. 1991년, 4개의 알파 코스는 600명을 끌었다. 1997년 전세계적으로 대략 50만명이 알코 코스에 참여했다. 검벨과 북미 알파 담당인 앨리스테어 한나(Alistair Hanna)는 2001년까지 약 5만개 이상의 알파 코스가 매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릴 것을 믿고 있다.
북미 알파 담당 앨리스테어 한나는 북미에 이 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매우 적극적이었다. “알파: 지역 교회의 역동적 성장을 위한 모델”이라는 전단지는 2000년에 전 북미에 걸쳐 22번에 걸친 커다른 컨퍼런스가 열릴 것을 광고하였다. 대단한 경력을 가진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알파를 추천하였으며 각각 알파 코스에 대해 적극적인 언급을 하였다.
 
예를 들어, 영국 캔터베리 대주교인 조지 캐리(George Carey)는 “알파는 많은 사람들에게 고상하고 위대한 축복이다. 나는 전심으로 이 코스를 추천한다”라고 말하였다. 킹 신학교(King’s Seminary)의 총장인 책 해이포드(Jack Hayford)는 “나는 알파를 전략적 기구로 본다. 오늘날의 믿지 않는 구도자들에게 그들의 영적 갈망을 만족키실 수 있는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아주 면밀하게 준비된 과정이다.” 볼티모어의 카톨릭 추기경 윌리암 키일러(William H. Keeler)는 “우리는 알파 코스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만져주고 변화시킨 복음의 놀라운 증거들을 듣고 있다.”
 
영국에서 알파 코스는 대단히 선풍적이었다. 한편 북미에서는 알파 코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미국의 알파 뉴스 1999/12-2000/3 호는 전면에 “타임지: 알파 기적” 이라는 해드라인을 실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다:
최근 타임지는 한면 전부에 걸쳐 알파 코스는 유럽과 전세계의 교회를 구하고 있다고 보고 하였다.
 
타임지는 알파의 확장에 대한 최근의 보고이다. 뉴욕 타임즈,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보스톤 헤럴드 등과 여러 다른 미국의 신문들은 이 코스에 대하여 자세한 기사들을 실었다.
 
뉴스위크 도 한면 전부에 알파 강사 니키 검벨과의 인터뷰를 실었다. 뉴스위크는 그를 “하나님의 선전 부장”이라고 설명했다.
 
타임지는 유럽 버전 11월 호에 헤드라인으로 “알파의 구조작업”이라 하여 유럽의 기독교 교회의 쇠퇴를 보고하였다.
 
그 기사는 “교회 지도자들이 바라던 기적적인 묘책이 과연 오랜 교회의 쇠퇴 방향을 거스릴 수 있겠는가? 알파 코스는 기독교 믿음의 기본들에 대한 10주의 과정이다. 이것은 새로운 것인가 아니면 혁신적인 것인가? 곧 드러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이 코스의 초교파적인 면을 강조하기 위해 캐톨릭 주간지 테블릿(Tablet) 의 부편집장의 말이 인용되었다. 그녀는 타임지에 “이는 중대한 움직임이다. 캐톨릭 교회에서는 놀라운 성공을 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알파 비평자들
 
알파 프로그램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다 할지라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비평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위치에 상관없이 모든 북미의 거주자들에게 알파 코스를 접하게 하려는 목표를 가진 니키 검벨이나 앨리스테어 한나처럼 모든 사람이 열광적이지는 않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에 실린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알파를 환영하는 것은 아니다. 몇몇 교회 지도자들은 알파 코스가 너무 은사중심적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지나치게 체험에 이끌리고 있으며 전통적인 교회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라는 것이다. 영국 쉐필드 대학에서 종교 사회 연구를 담당하는 링컨 신학 기관의 담당자 마틴 퍼시(Martin Percy)는 알파에 대하여 논하길, “순례라기 보다는 일괄적 포장 상품”이라고 하였다. 최근 글에서 그는 “알파는 확신은 있지만 교회에서의 성령 위에 성령의 개인적 체험을 더 강조하는 것으로서 기독교에 대해 협소한 표현을 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알파 코스가 체험에 초점을 맞춘 점에 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를 들어, 캐나다 뱅쿠버의 던바 하이츠 침례 교회(Dunbar Heights Baptist Church)의 다씨 반 혼(Darcy Van Horn) 목사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보다 방안의 은사를 더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하였다. 이 언급을 좀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그는 “나는 성령 충만을 강요 받을 만큼 구원 받은 상태에 있지는 않은 의심 많은 사람 중에 하나이다” 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의 기사에 의하면 반 혼 목사는 알파의 가르침을 전부 거절한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그와 다른 목사들은 알파 프로그램의 몇몇 부분을 제거하여 자신들에게 맞는 코스로 새롭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는 검벨의 “알파 커리큘럼은 절대로 수정되어서는 안된다”는 요청을 무시한 처사이다.
 
영적 은사들
 
성경은 영적 은사들이 있다고 가르친다. 나는 은사 중지론자도 아니며 “은사를 부끄러워 하는 사람”도 아니다. 나는 성경이 가르치는대로 은사가 있다고 믿는다. 나는 은사들이 사라졌다고 믿지 않는다. 나는 오늘 날에도 은사들이 합법적으로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오늘날 은사 운동권에는 매우 치우친 경향이 진행되고 있다. 은사를 강조하는 점, 은사에 대한 오해, 심지어 성경에 없는 은사들을 더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 나는 전세계를 여행하게 되면서 많은 교회들이 너무나 보수적으로 치우쳐 있던지 아니면 너무나 은사 중심적으로 치우친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재 체험을 기초로 하는 기독교를 위해 성경을 기초로 하는 기독교를 버리는 실정이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보내는 편지에서 은사에 대해 분명한 메시지들을 주었다. 특히 고린도전서 13장과 14장은 은사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목사들이 이 두 장을 언급하며 은사에 대하여 말하지만, 그 두 장의 구절 구절을 통해 은사를 가르치는 사례들을 거의 보지 못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은사에 대한 균형있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균형잡힌 가르침은 당연히 성경적이다.
 
목사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은사에 대해 말하는 성경 부분들을 더하거나 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인가? 감히 성경을 근거로 하여 말한다고 하면서 성경에서 발견할 수 없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하신다”는 주장을 어찌 할 수 있는 것인가? 물론 하나님은 상자에 갇히실 수 없는 분이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인 것이라고 하여 무조건 하나님께서 하신 것으로 간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니키 검벨에 의해 만들어진 알파 프로그램의 교제는 삶의 질문들: 기독교 믿음에 대한 실천적인 소개 라는 제목을 갖고 있다. 검벨이 은사들에 대하여 가르치는 대부분의 내용은 성경적이다. 그러나 비성경적인 부분이 있다. 예를 들어, “성령 충만”에 대한 부분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람들은 가끔 성령의 충만과 함께 손이나 몸의 다른 부분을 통하여 물리적인 열을 체험한다. 어떤 사람은 온 몸이 타는듯한 느낌을 갖는다. 또 어떤 사람은 “물처럼 된 열”을 체험하였다고 한다. 또 다른 사람은 “덥지는 않은데 내 팔은 타고 있었다”고 설명한다. 아마도 불은 성령이 우리의 삶에 가져오는 힘, 열정, 순결을 상징하는 것 같다.
또한 방언에 대해 검벨은 매우 성경적인 것처럼 보인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방언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바울은 “나는 모든 사람이 방언을 말하기를 원한다”고 말하였다. 이는 방언은 어떤 특정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방언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열려있다. 방언의 은사를 원하는 사람이 방언을 받지 않게 될 이유가 없다. 바울은 방언을 말하는 것이 전부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든 목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단지 방언은 도움이 되는 은사라고 말하고 있다. 만일 당신이 방언을 받기를 원한다면 당신이 받지 못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같은 과의 후반부에서 검벨은 방언을 말할 수 있는 인간적 비결을 알려준다: “하나님께 당신을 성령으로 충만케 해 주시길 구하라. 방언을 주시길 구하라. 받을 때까지 구하라. 문이 열릴 때까지 구하라. 온 맘을 다해 하나님께 구하라. 입을 열고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라. 당신이 받는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으로 믿으라. 아무에게도 그 방언이 당신이 스스로 말한 것이라고 말하지 못하게 하라. 계속 시도하라. 언어를 개발하는데는 시간이 걸린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은사를 신자들이 받아낼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인가? 하나님의 모든 은사들은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
 
성경적이던 아니던 우리의 믿음의 초점이 영적 은사가 될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방언의 은사를 받아야 구원받은 증서를 받은 것이라는 가르침은 어떠한 가르침인가? 영적 체험에 대한 강조가 혹시 영적 미혹의 도구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다음 과에서 이러한 질문에 답변을 하고자 한다
[출처] [새 포도주..] 17. 알파 코스
http://blog.naver.com/yoochinw/1300693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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