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연합운동에 힘쓸 터
세계교회연합운동에 힘쓸 터
자료출처
http://usaamen.net/news/board.php?board=korea&command=body&no=996
한국기독교의 대표적인 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7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제57차 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김삼환 목사(예장통합 총회장)를 선임했다.
김삼환 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은 “1년간의 짧은 임기동안 교회연합운동의 생명력을 길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일에 힘쓰겠다”면서 “양극화 해소와 장애인,이주민, 비정규직 노동자 등 소수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삼환 목사는 특히 "2013년에 있을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한국 유치를 위해 한국교회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면서 이를 위해“세계 여러 교회들과 에큐메니칼(교회연합운동) 협력을 다하고 가톨릭교회와의 대화운동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24년 9월 24일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로 창립돼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세계교회협의회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그리고 세계 각국의 교회협의회 및 기독교 단체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오면서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통일,인권운동에 앞장 서 온 한국교회 대표적인 연합기구다.
ⓒ CBS 크리스천노컷뉴스
자료출처
http://usaamen.net/news/board.php?board=korea&command=body&no=996
한국기독교의 대표적인 교단 연합기구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7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제57차 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김삼환 목사(예장통합 총회장)를 선임했다.
김삼환 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은 “1년간의 짧은 임기동안 교회연합운동의 생명력을 길러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일에 힘쓰겠다”면서 “양극화 해소와 장애인,이주민, 비정규직 노동자 등 소수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삼환 목사는 특히 "2013년에 있을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한국 유치를 위해 한국교회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면서 이를 위해“세계 여러 교회들과 에큐메니칼(교회연합운동) 협력을 다하고 가톨릭교회와의 대화운동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24년 9월 24일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로 창립돼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세계교회협의회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그리고 세계 각국의 교회협의회 및 기독교 단체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오면서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통일,인권운동에 앞장 서 온 한국교회 대표적인 연합기구다.
ⓒ CBS 크리스천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