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총회] 빈야드·신사도운동 '불건전한 운동' 규정
[고신총회] 빈야드·신사도운동 '불건전한 운동' 규정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1048
[펌1]
신사도운동 | 빈야드, 은사남용주의, 신사도운동
미국의 교회성장학자 피터 와그너(Peter Wagner)가 이끄는 ‘新사도적 개혁 운동’이 한국에 밀려들어오고 있다.
신사도적 개혁 운동이란 피터 와그너에 의해 1997년 정의된 현대의 성령/은사 운동이다. 와그너는 이미 20세기 들어 기독교 안에 세 가지 성령운동의 물결이 일어났다고 보고 제1의 물결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엽에 일어났던 ‘오순절 운동’, 제2의 물결은 1960년대에 개신교 여러 교파로부터 일어나서 천주교까지 영향을 끼친 ‘은사 운동’, 제3의 물결은 존 윔버에 의해 발생한 ‘빈야드 운동’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한국 교계에서는 예장 통합, 합동, 고신, 기성 등에 의해 도입 및 참여 금지로 규정되었다).
그런데 피터 와그너는 1997년, 오순절 은사운동뿐만 아니라 빈야드 운동을 주도하는 교회들의 세계적인 연합을 촉구하며 자신이 ‘신사도적 개혁 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 Movement)으로 정의한 새로운 교회운동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신사도 운동은 빈야드 운동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과 사도들과 초대교회에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그대로 재현될 수 있다고 믿는 운동이다.
따라서 이적, 신유, 귀신축출, 죽은 자를 살리는 일 등 초자연적인 것과 초대교회에 번성했던 방언, 예언, 통역 등 다양한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계속된다고 믿는다.
다른 점이 있다면 신사도 운동은 에베소서 4장 11절에 근거한 소위 ‘교회의 5대 직분 체제’ 즉, ‘사도’, ‘선지자(예언자)’, ‘복음전하는 자’, ‘목사’, ‘교사’가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올바로 자리 잡아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원래 계획하신 대로 교회가 세워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점이다.
즉, 신사도 운동가들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아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예언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들은 특별한 집회를 통해 성령의 은사가 ‘임파테이션(Impartation; 전이)’될 수 있으며, 과거와 같이 맹목적인 회개로 인한 죄의 고백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부으심 앞에서 통회와 자복으로 본질적인 회개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사도 운동의 신학적 기초를 제공하는 피터 와그너는 “약 1600년 동안 교회의 직분체제가 비성경적이었다”며 자신이 주도하는 운동에 대해 “1517년 루터와 칼빈 등에 의해 일어난 종교개혁보다 더 큰 개혁운동이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와그너는 <세계 기독교 백과사전>의 저자인 데이빗 바렛(David Barret)의 통계를 인용하며 현재 기독교내의 가장 큰 그룹을 가톨릭으로, 그 다음을 신사도 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들로, 그 다음을 개신교회로 언급하고 있어 신사도 운동을 가톨릭과 개신교가 아닌 제 3의 기독교 그룹임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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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 빈야드·신사도운동 '불건전한 운동' 규정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장 김성천 목사)가 빈야드 운동을 '불건전한 운동'으로 규정하고, 이와 관련한 각종집회 참여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금니 변화·쓰러짐·금가루 현상들을 일으키는 목회자가 있을 경우 노회 차원의 지도를 받게 될 전망이다.
이번 총회의 조치는 빈야드와 유사한 사역을 하는 알파코스·신사도 운동(피터 와그너) 등에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목회자와 교회에 대한 처리 문제도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앤조이)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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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운동 | 빈야드, 은사남용주의, 신사도운동
미국의 교회성장학자 피터 와그너(Peter Wagner)가 이끄는 ‘新사도적 개혁 운동’이 한국에 밀려들어오고 있다.
신사도적 개혁 운동이란 피터 와그너에 의해 1997년 정의된 현대의 성령/은사 운동이다. 와그너는 이미 20세기 들어 기독교 안에 세 가지 성령운동의 물결이 일어났다고 보고 제1의 물결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엽에 일어났던 ‘오순절 운동’, 제2의 물결은 1960년대에 개신교 여러 교파로부터 일어나서 천주교까지 영향을 끼친 ‘은사 운동’, 제3의 물결은 존 윔버에 의해 발생한 ‘빈야드 운동’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한국 교계에서는 예장 통합, 합동, 고신, 기성 등에 의해 도입 및 참여 금지로 규정되었다).
그런데 피터 와그너는 1997년, 오순절 은사운동뿐만 아니라 빈야드 운동을 주도하는 교회들의 세계적인 연합을 촉구하며 자신이 ‘신사도적 개혁 운동’(New Apostolic Reformation Movement)으로 정의한 새로운 교회운동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신사도 운동은 빈야드 운동과 마찬가지로 예수님과 사도들과 초대교회에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그대로 재현될 수 있다고 믿는 운동이다.
따라서 이적, 신유, 귀신축출, 죽은 자를 살리는 일 등 초자연적인 것과 초대교회에 번성했던 방언, 예언, 통역 등 다양한 성령의 은사가 오늘날에도 계속된다고 믿는다.
다른 점이 있다면 신사도 운동은 에베소서 4장 11절에 근거한 소위 ‘교회의 5대 직분 체제’ 즉, ‘사도’, ‘선지자(예언자)’, ‘복음전하는 자’, ‘목사’, ‘교사’가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올바로 자리 잡아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원래 계획하신 대로 교회가 세워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점이다.
즉, 신사도 운동가들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메시지를 받아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예언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들은 특별한 집회를 통해 성령의 은사가 ‘임파테이션(Impartation; 전이)’될 수 있으며, 과거와 같이 맹목적인 회개로 인한 죄의 고백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부으심 앞에서 통회와 자복으로 본질적인 회개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사도 운동의 신학적 기초를 제공하는 피터 와그너는 “약 1600년 동안 교회의 직분체제가 비성경적이었다”며 자신이 주도하는 운동에 대해 “1517년 루터와 칼빈 등에 의해 일어난 종교개혁보다 더 큰 개혁운동이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와그너는 <세계 기독교 백과사전>의 저자인 데이빗 바렛(David Barret)의 통계를 인용하며 현재 기독교내의 가장 큰 그룹을 가톨릭으로, 그 다음을 신사도 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들로, 그 다음을 개신교회로 언급하고 있어 신사도 운동을 가톨릭과 개신교가 아닌 제 3의 기독교 그룹임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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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 빈야드·신사도운동 '불건전한 운동' 규정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장 김성천 목사)가 빈야드 운동을 '불건전한 운동'으로 규정하고, 이와 관련한 각종집회 참여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금니 변화·쓰러짐·금가루 현상들을 일으키는 목회자가 있을 경우 노회 차원의 지도를 받게 될 전망이다.
이번 총회의 조치는 빈야드와 유사한 사역을 하는 알파코스·신사도 운동(피터 와그너) 등에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목회자와 교회에 대한 처리 문제도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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