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음주의 자유주의
신복음주의 자유주의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1318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문제는, 비록 20세기 초엽과 중엽에 미국 교회에서 일어난 문제이었지만, 어느 시대, 어느 지역에서나 경험될 수 있는 문제이다. 오늘날 한국의 많은 보수적 교회들은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어떤 신학적 탈선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복음주의자들의 신학적 탈선들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한 신학적 탈선들은 이미 자유주의적이며 그런 의미에서 고(故) 박형룡 박사는 신복음주의를 '신자유주의 내지 신이단운동'이라고 혹평하기도 했던 것이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에 대한 바른 개념은 그러한 신학적 변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제의 문제에 있다. 그것은 자유주의자들과의 교제의 문제이다. 오늘날 복음주의는 자유주의자들을 강하게 비평하거나 배격하지 않는다. 복음주의자는 자신의 교단이 고의적으로 자유주의자들을 포용할 때도 그 교단 안에 머물러 있으며 그 자유주의자들과 교제하고 협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성경에 밝히 계시되고 전통적으로 믿어온 진리들에 대한 확신이 없고, 자유주의 신학의 이단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 싸우려는 마음이 약하며, 성경적 분리의 교훈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 그 교훈을 순종하려고 하지 않는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이런 태도는 분명히 성경적 분리의 교훈을 어기는 일이요 주께 대한 불성실과 불순종이다. 그러므로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현대 교회의 배교와 불신앙에 대해 타협하는 비성경적 입장에 불과하다. 잠언 17:15, "악인을 의롭다 하며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자는 다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느니라." 잠언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오늘날 우리 나라의 많은 보수 교회들은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분별력 없는 많은 보수적 목사들은 화평과 일치와 사랑을 표방하면서 성경적 분리의 교훈을 확신하고 지키려 하는 자들을 비난한다. 많은 목사들이, 비록 하나님의 다른 일들에 대해 열심이 있어 보이나, 교회의 교리적 순결성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순결한 교회를 구원 계획의 목표로 삼으셨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매우 큰 잘못이다.
자유주의 신학은 명백히 이단이다. 그러므로 성경적 기독교는 마땅히 자유주의 이단을 배격해야 하며, 자유주의자들을 참된 교회의 교제로부터 제명 출교해야 한다. 자유주의자들을 포용하는 신복음주의는 악에 대한 타협이며 주께 대한 불충성이다. 오늘날 배교와 타협과 혼동이 점점 가득해지는 때에, 하나님의 뜻은 배교로부터의 명백한 분리이다.
성경은 분명히 이단과 오류로부터의 분리를 명한다.
로마서 16:17,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1318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문제는, 비록 20세기 초엽과 중엽에 미국 교회에서 일어난 문제이었지만, 어느 시대, 어느 지역에서나 경험될 수 있는 문제이다. 오늘날 한국의 많은 보수적 교회들은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어떤 신학적 탈선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복음주의자들의 신학적 탈선들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한 신학적 탈선들은 이미 자유주의적이며 그런 의미에서 고(故) 박형룡 박사는 신복음주의를 '신자유주의 내지 신이단운동'이라고 혹평하기도 했던 것이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에 대한 바른 개념은 그러한 신학적 변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제의 문제에 있다. 그것은 자유주의자들과의 교제의 문제이다. 오늘날 복음주의는 자유주의자들을 강하게 비평하거나 배격하지 않는다. 복음주의자는 자신의 교단이 고의적으로 자유주의자들을 포용할 때도 그 교단 안에 머물러 있으며 그 자유주의자들과 교제하고 협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성경에 밝히 계시되고 전통적으로 믿어온 진리들에 대한 확신이 없고, 자유주의 신학의 이단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 싸우려는 마음이 약하며, 성경적 분리의 교훈을 이해하지 못하고 또 그 교훈을 순종하려고 하지 않는다.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이런 태도는 분명히 성경적 분리의 교훈을 어기는 일이요 주께 대한 불성실과 불순종이다. 그러므로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는 현대 교회의 배교와 불신앙에 대해 타협하는 비성경적 입장에 불과하다. 잠언 17:15, "악인을 의롭다 하며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자는 다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느니라." 잠언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오늘날 우리 나라의 많은 보수 교회들은 신복음주의 혹은 복음주의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 분별력 없는 많은 보수적 목사들은 화평과 일치와 사랑을 표방하면서 성경적 분리의 교훈을 확신하고 지키려 하는 자들을 비난한다. 많은 목사들이, 비록 하나님의 다른 일들에 대해 열심이 있어 보이나, 교회의 교리적 순결성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순결한 교회를 구원 계획의 목표로 삼으셨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매우 큰 잘못이다.
자유주의 신학은 명백히 이단이다. 그러므로 성경적 기독교는 마땅히 자유주의 이단을 배격해야 하며, 자유주의자들을 참된 교회의 교제로부터 제명 출교해야 한다. 자유주의자들을 포용하는 신복음주의는 악에 대한 타협이며 주께 대한 불충성이다. 오늘날 배교와 타협과 혼동이 점점 가득해지는 때에, 하나님의 뜻은 배교로부터의 명백한 분리이다.
성경은 분명히 이단과 오류로부터의 분리를 명한다.
로마서 16:17,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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