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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신학' 위에 우뚝 선 네피림(Giants)

'자유주의 신학' 위에 우뚝 선 네피림(Giants)
'신복음주의' 가 교회에 끼친 영향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5686
 
역사적으로 16세기 종교개혁 이후의 복음주의(福音主義, Evangelicalism)는, 루터교회와 개혁교회를 중심으로 한
개신교회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습니다.
초기에 개신교회를 복음주의라고 부른 것은, 성경에 밝히 증거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왜곡시키고,
 복음 대신에 성례(聖禮)와 공로적 선행을 가르쳐왔던 로마 카톨릭교회(천주교회)와 구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와 같이, 복음주의는 역사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믿는 입장, 곧 성경적 기독교이었습니다.
 
그러나, 현대 자유주의 신학들이 역사적 개신교회들 속에 들어와 교회들을 부패시키고 변질시켰던 20세기 중엽 이후,
자유주의 신학에 오염된 교회들을 포용하는 신(新)복음주의가 나왔으며,
 이 신복음주의자들이 '복음주의'라는 말을 즐겨 사용했기 때문에 오늘날 복음주의와 신복음주의는
 거의 동의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20장에서 신자들에 대한 교회 밖으로부터의 공격에 대해 경고했으나,
 30절에는 안으로부터의 더 음흉한 위험을 지적하기를,
 "바로 여러분 가운데서도, 제자들을 이탈시켜서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것을 말하는 사람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성경교리를 오염시키는 거대한 세력은 신복음주의 즉, 안으로부터의 공격입니다.
신자와 불신자를 연합하는 에큐메니칼 전도가 있고, 은사주의와 비은사주의의 혼합이 있으며,
개신교인과 천주교인의 연합에 대한 시도가 벌어지고, 대형교회 및 구도자 운동이 일어나며,
복음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이 있습니다.
또한, 천국과 지옥을 문자적 이해로 공격하며, 하나님에 대한 보편구원적인 개방적 견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 입장은 몇 가지 이유에서 치명적입니다.
 
첫째로, 그것은 신학적 부패의 한 형태로서, 복음주의 진영들 밖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고,
또 그 진영들 밖으로부터가 아닌, 안으로부터의 공격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그것은 어떤 경우들에서 수 십년 동안 성경을 믿는 복음주의자로 알려진 자들에 의해 옹호되기 때문입니다.
이들 중 어떤 이들은, 참으로 한때 신앙의 변호자들이었는데, 그들은 세상사람들의 신임을 얻었기 때문에 자신의 견해들이 바뀌었다는 것을 믿으려 하지 않으며, 세상의 풍요와 세상적 기준의 타협에 동참하게 된 것입니다.
 
셋째로, 그것은 성경을 믿는 신자들이 명확하게 잘못을 반박할 수 있는 다른 신학 체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내포하고 있는 거짓 포장된 성격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성경교리의 바른 지식의 이해와 영적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넷째로, 그것은 성경교리를 희생시키면서 까지 윤리적 사랑을 강조하고, 사회적 참여의 측면들을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의 거짓된 가르침을 반대하는 신자들은 사랑이 없거나, 반(反)사회적이라고 간주될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다섯째로, 그것은 자유주의 진영의 신학적 지식층의 비위를 맞추고 요구를 만족시키며,
 자기들과 같은 견해들을 가지지 않는 자들은 전(前)근대적이라고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여섯째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 많이 어긋나지 않는 그럴듯한 윤리적, 도덕적 사상과 견해들로 세뇌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로, 성경교리적 쇠퇴가 교회 생활의 여러 영역들에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우리 자신이 신복음주의자들과 친구가 되고, 그 책들을 읽고, 그 대회들에 참석하고,
그 연사들의 말을 들으나, 그 어그러짐 속으로는 이끌려 들어가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치명적인 잘못을 범하는 것입니다.
 
'신복음주의'는 세상의 권세잡은 자 즉, 사탄에게 미혹된 가장 치명적인 신학적, 도덕적 타협이며,
그 입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교활한 공격입니다.
개신교 종교개혁 이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이보다 더 간교한 위협에 직면한 적은 없습니다.

성경은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계명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분리하라'는 사도들의 명령도 성령의 감동으로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불신자들 (고린도후서 6:14-16) 이며,
둘째는, 이단자들 (로마서 16:17-18, 디도서 3:10, 요한이서 7-11) 이며,
셋째는, 회개치 않는 범죄자들 (고린도전서 5:11-13) 이며,
넷째는, 고의적 불순종자들 (데살로니가후서 3:6) 입니다.
분리의 이유는,
첫째로, 교회가 바른 신앙교리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교회의 본질 때문에,
둘째로, 교회가 거룩해야 한다는 교회의 순결성(에베소서 5:26-27) 때문에,
셋째로, 악의 전염성(고린도전서 5:6) 때문입니다.

신복음주의를 정의하는 한 측면은, 그것이 오류로부터 분리하기를 거절합니다.
많은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현대 자유주의 신학자 로버트 슐러 목사와 가지는 관계는 이에 대한 가장 좋은 한 예입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는 자신의 자기 존중의 철학에 일치시키기 위해 성경 교리들을 재해석합니다.
그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자기 존중을 제공하는 예수이며,
그의 복음은 부정적 자기 개념들을 긍정적 개념들로 대치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죄'는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속성이며, '악'은 죄의 결과로 나오는 경향이라고 말씀하지만,
로버트 슐러 목사에게 '죄'란, 단순히 자기 존중의 결핍이며,
 그에게 가장 큰 악은 성경적 방식으로 사람들을 죄인이라고 부르고, 그럼으로써 자기 존중에 상처를 입히는 것입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믿는 보편구원론자 입니다.
 
그의 목표는 각 사람으로 하여금 이 사실을 이해하고 세상적으로 향유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방면의 유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그와 함께 나타나며, 그를 칭찬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의 자서전에 추천의 글을 쓴 이들은 크리스웰,  폴 크라우취, 잭 헤이포드, 죤 윔버 등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그의 제자들과 추종자들이 교회일선의 목회현장에서 그들의 주님의 이름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는 자유주의적이고 혼합주의적 인물입니다.
 그는 기독교를 조롱하는 뉴에이지의 기독교 일치 학교 연례대회에서, 통일교회 행사들에서,
 그리고 몰몬교 성전에서의 종교간 조찬 기도 모임에서 주강사로 나선 인물입니다.
 뉴에이지 운동가들, 몰몬교인들, 또 천주교인들도 그의 교회당에서 연설했습니다.
그는 오래 전에 죄에 대한 사도 바울의 교훈과 이별을 고했고,
'그리스도인' 이라는 말이 자신을 힌두교인들과 이슬람교인들과 단절시키기 때문에,
그 이름으로 더 이상 불리우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요, 기독교가 유일한 구원 신앙 이라고 설교하지 않습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와의 1997년 5월 31일 텔레비젼 인터뷰에서 빌리 그레함 목사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 혹은 그리스도를 아는 모든 사람, 그들이 그것을 의식하든지 못하든지 간에,
그들은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심지어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고 있지 못할지도 모르나,
그들은 그들의 마음 속에 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어떤 것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빛으로 향하며, 나는 그들이 구원을 받았고,
 그들이 우리와 함께 천국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그들의 마음 속으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었고, 그들은 주위의 사회와 전혀 다른 삶을 살려고 노력하였다."

이에 대해 로버트 코팔(Robert Kofahl) 박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빌리 그래함 박사가 표현한 교리는 정확히 교황과 로마 천주교회의 에큐메니칼 연구소가 수년 동안 가르쳐 왔던 바로 그것이다.
 이것은, 우상숭배를 행하고 성경이나 은혜의 복음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이름과 구속 사역에 대한 지식이 조금도 없는 어떤 이교도도,
만일 그가 '좋은 사람'이고 그가 믿는 바가 무엇이든지 그 믿는 바에 있어서 신실하다면,
자동적으로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받는다.'는 관념이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바치는 글이라는 책의 서문을 썼고 가끔 교황을 찬양하였는데,
데이브 헌트는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습니다.
"천주교인이나 개신교인이나 간에 누구든지, 빌리 그레함이 교황과 로마 천주교회를 참 신앙 이라고 칭찬한 것은,
개신교 종교개혁을 암시적으로 부정하였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의 천주교회 용납은 천주교회 주교들이 실제로 성경적으로 일치하였고,
오늘날 복음주의자들이 전파하는 것과 동일한 복음을 전파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들은 개신교인들에게 저주를 선언하였고, 그들을 불태웠고,
 로마 교황청은 그들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명예를 주었다.
만일 빌리 그레함이 로마 천주교회가 영혼들을 구원하는 참된 복음을 전파한다고 생각함에 있어서 옳다면,
모든 종교개혁자들은 잘못이었다.
선택하라, 빌리 그레함이 옳은지, 아니면 종교개혁자들이 옳았는지, 그러나 그들 둘 다 옳을 수는없다.
 
더욱이, 만일 천주교회가 참된 복음이라면,
 로마 천주교인들 가운데 지난 5백년 이상 로마의 복음이 거짓되다고 확신하였고,
참 복음을 믿었고, 로마 천주교회를 떠났던 수천만명의 사람들에 대해 무어라고 말해야 하겠는가?
만일 빌리 그레함이 옳다면, 그들은 완전히 바보들이다.
그들은 천주교회에 머물러 있었어야 했다.
과연, 빌리 그레함은 전도대회들에서 믿겠다고 앞으로 나온 모든 천주교인들을 바로 그 교회로 돌려보낸다."

인기 있는 남침례교 목사요, 저작자인 찰스 스탠리 목사는, 최근의 라디오 방송에서,
만일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으실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그에 관하여 들어본 적이 없고, 알 특권을 가진 적이 없었는데,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을 지옥에 보내실 것인가?
나의 대답은 '아니다, 그 분이 그렇게 하시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비성경적입니다.
에베소서 2장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의 상태를
 "그들은 허물과 죄로 죽어 있고(1절),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며(3절),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다(12절)."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복음을 들었든지 못들었든지 간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의 상태입니다.

"이제는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도록 내버려 두고,
더러운 자는 그냥 사람이 더러운 채로 내버려 두어라.
 의로운 사람은 그대로 의를 행하게 하고, 거룩한 사람은 그대로 거룩한 사람이 되게 하여라.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나는 너희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려고 상을 가지고 가겠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이며, 시작과 끝이다." (요한계시록 22:11-13)
 
요근래에 어떤 조직신학자의 설교 비평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유명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자신의 신학으로 신랄하게 비판을 해 놓았습니다.
많은 부분 수긍이 가기도 하지만, 그의 주장 중에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 훨신 더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민중 신학적 관점에서의 비판'입니다.
 
그가 칭찬해 놓은 설교자들은 하나같이 자유주의 신학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러한 사람들입니다.
그 책에서 꽉 찬 설교라고 추켜 세운 설교를 인터넷을 통해 여러편 들어 보면,
하나같이 교회가 나서서 자연을 보호하고, 사회를 변혁하여, 밝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자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정말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 그러한 것들을 하다가 가야 하는 것일까요?
하늘 나라를 소망하며 거기에 들어갈수 있도록 거룩함을 경주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왜 이 땅을 소망하며 이 곳에 그리스도의 푸른 천년왕국을 건설할려고 하는 것일까요?
 
자유주의 신학자의 거두인 슈바이처 박사의 뒤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그들의 주장이, 정말 올바른 것일까요?
그들이 주장하기를, '예수는 이 땅에 오셔서 모범을 보이시고 올바른 교육을 통하여 죄인들을 계도하시려 하셨는데,
 사람들이 깨닫지를 못해서 자기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는 숭고한 죽음의 모범까지 보여주고 가셨으니,
 그 예수의 삶을 본 받아 열심히 경건하게 살자' 라는 이러한 주장이, 과연 하나님의 복음, 'Good News'로 받아들여 지십니까?
 
자유주의 신학이 교회에 끼치고 있는 영향을 살펴 보기에 앞서, 자유주의 신학 사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경의 신빙성을 부정한다.
2. 성경의 신적 권위를 부정한다.
3. 성경의 무오성(無誤性)을 부정한다.
4. 하나님의 진노의 속성을 부정한다.
5. 창조의 역사성을 부정한다.
6.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부정한다.
7.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을 부정한다.
8.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들을 부정한다.
9. 예수 그리스도의 형벌적 대속(代贖)을 부정한다.
10.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역사성을 부정한다.
11. 보편 구원론적 경향을 가진다.
12. 사람의 영혼 불멸을 부정한다.
13.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정한다.
14. 사람의 몸의 부활을 부정한다.
15. 마지막 심판과 지옥을 부정한다.
아래는 자유주의 신학이 전세계 교회에 끼치고 있는 영향입니다.
 
1967년의 제프리 해든의 설문 조사
1967년, 미국의 사회학자 제프리 해든(Jeffrey Hadden)은 미국의 10,000명의 목사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였는데,
 실제로 7,441명이 대답해 왔다고 합니다.
그 설문 조사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데,
당시의 미국 교회 목사들이 얼마나 자유주의 신학의 영향을 받았는지를 잘 증거합니다.
(워싱톤 대학교 Trans-Action 1967년 7-8월호, Christian News 1969년 3월 3일,
Pulpit Helps 1987년 12월호, Christian News 1987년 11월 23일 etc.) 
 
1) 귀하는 성경이 신앙과 역사와 세속 문제들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감된 무오한 말씀임을 믿습니까?

아니오

감리교회

13%

87%

감독교회

5%

95%

연합 장로교회

18%

82%

미국 침례교회

33%

67%

미국 루터교회

23%

77%

 

2) 귀하는 오늘 세계에 악한 귀신들이 존재한다고 믿습니까? 

아니오

감리교회

38%

62%

감독교회

63%

37%

연합 장로교회

53%

47%

미국 침례교회

66%

33%

미국 루터교회

86%

14%

 
3) 귀하는 예수님의 처녀 탄생을 믿습니까?

아니오

감리교회

40%

60%

감독교회

56%

44%

연합 장로교회

51%

49%

미국 침례교회

66%

34%

미국 루터교회

81%

19%

 
4) 귀하는 예수님의 육체적 부활을 사실로 받아들입니까? 

아니오

감리교회

49%

51%

감독교회

70%

30%

연합 장로교회

65%

35%

미국 침례교회

67%

33%

미국 루터교회

87%

13%

 
1985년에 시작된 '예수 세미나'
1985년 약 125명의 개신교회들과 로마 천주교회의 신학자들이 '예수 세미나'를 시작했는데,
그 목적은 예수께서 무엇을 말씀하셨고, 무엇을 말씀하시지 않았는지를, 결정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Time 1994년 1월 10일, St. Louis Post Dispatch 1994년 1월 8일, Christian News 1994년 1월 17일 etc.)
 
1) 예수의 말씀들의 오직 20%만 실제로 그의 말씀으로 생각되며, 요한복음에서는 오직 한 구절만 그에게 돌려진다.
2) 주기도문도 예수의 말씀이 아니다.
3) 예수는 자신을 메시아라고 공적으로 주장하지 않았다.
4)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과 매우 가깝다고 느꼈지만, 자신을 신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5) 예수는 죽은 자들로부터 결코 다시 살아나지 않으셨다.
6) 예수는 자신의 재림(再臨)을 약속하지 않았다.
7) 성경에 묘사된 신화적 의미의 지옥은 없다.
8) 예수는 독신이 아니셨고, 독신을 옹호하지도 않으셨다.
 
 
미 합중국 장로교회(PCUSA)
1967년, 미 연합장로교회(지금의 미합중국 장로교회)는 전통적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이탈하는
소위 '1967년 신앙고백'을 채택했는데, 그 고백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을 갖습니다.
(1967년 신앙고백 미국 연합장로교회 헌법 제1부, 신앙고백집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교육부 발행
<1968년> 251-265쪽, 1967년 신앙고백서 비판, 임택권 역 <1967년> 참조)
 
1) 성경의 초시간적 진리성을 부정한다
2) 타종교들에 대해 개방적 태도를 취한다
3) 속죄의 교리를 한 이론으로 돌린다
4) 화목에 대한 그릇된 개념을 보인다
 
미국 연합 감리교회(UMC)
미국 연합감리교회는 오래 전부터 자유주의적 이었습니다.
최근의 한 예로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기념 연합감리교회의 목사 시실 윌리암즈(Cecil Williams)는
자기의 정박소는 '해방의 신학'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방의 신학이란, 민중들을 정치적, 경제적 억압과 착취로부터 해방하는 것이 구원이요, 복음이라고 주장하는,
자유주의 신학의 일파입니다.
그는 말하기를, "규칙들과  교리들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인간 관계가 중요한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미국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UCC)
미국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는 오래 전부터 미국에서 가장 자유주의적인 교단입니다.
 그 교단의 듀부크 신학교(Dubuque Seminary) 신학교수 도날드 블뢰쉬(Donald Bloesch) 박사는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는 유니테리안(일위신론적) 교회가 된 캐나다 연합교회(UCC)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그 교회는 삼위일체의 삼위를 구별된 존재보다 비유로 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합니다.
 
블뢰쉬는 성경적 증거 협의회(Biblical Witness Fellowship)의 간행물인 위트니스(The Witness) 1996년 겨울호에 실린
 한 대담에서 "유니테리안들은 이단종파가 되고 있다.
유니테리안들과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 사이에는 많은 연관성이 있다.
유니테리안으로의 표류, 즉 하나님을 양성적(兩性的) 혹은 자웅 동체적(雌雄同體的)으로 보려는 강한 경향은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의 중심적 특징들 중의 하나이다." 라고 덧붙여 말했습니다.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아마 가장 널리 알려졌고 읽혀지는 자라고 위트니스가 말하는
 블뢰쉬는 주장하기를,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는 유니테리안 사상으로 표류하고 있다.
이 교단은 이미 만인구원론적이다. 천국과 지옥, 구원과 멸망 같은 구별들은 이미 상실되었다.
유니테리안들과의 통합을 실제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라고 합니다.(Christian News, 1996년 2월 12일, 1, 14쪽)
 
미국 감독 교회(ECA)
미국 감독교회(혹은 성공회)는 1995년에 7,415교회, 세례교인 158만명인 대교단인데, 그 교단도 역시 매우 자유주의적입니다. 미국 감독교회 소속 죤 쉘비 스퐁(John Shelby Spong) 주교는  "인격적 하나님이 없다." 고 말합니다(Christian News, 1998년 7월 13일).
 
그는 역사적 사건들로서의 예수님의 기적들, 동정녀 탄생, 부활, 그리고 승천을 부정합니다. 그는 말하기를, "나는 자기 아들의 희생을 요구한 신을 예배하기보다 혐오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Christianity Today, 1998년 6월 15일). 그는 "만일 모든 사람이 구속(救贖)함을 얻지 못한다면 아무도 완전히 구속함을 얻지 못할 것이다." 라고 말한 보편구원론자입니다.
 
1999년 4월 26일자 뉴 아메리칸(New American)지에 의하면, "스퐁의 판단에는, 기독교가 생존 하려면 기독교는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神性), 성육신(成肉身), 동정녀 탄생, 부활, 승천, 그리고 기적들과 같은 교리들을 치워버려야 한다. 더욱이, 기독교는 하나님 자신에 대한 인식을 포기해야 한다. 왜냐하면 스퐁의 말로 표현하자면 그러한 생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 안에서 조성된 것이며, 지식의 팽창으로 낡아졌기' 때문이다." 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ELCA)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단(ELCA)의 교수 필립 헤프너(Philip Hefner)는 뉴스위크 2000년 5월 1일자의 한 면 전체에서 "왜 나는 기적들을 믿지 않는가" 라는 제목의 글을 썼습니다. 헤프너는, "나는 정말 어떤 관습적인 의미로도 기적들을 믿을 수 없고, 오직 복(福)들을 믿는다. 그것들은 매일 일어난다."고 글을 끝맺습니다.
 
그는 미국 시카고에 있는 루터파 신학교(Lutheran School of Theology)의 조직신학 교수이며 자이곤 종교-과학 연구소장입니다. 그는 오래 전부터 성경에 기록된 기적들을 공격해 왔습니다. "기적 이야기들--신앙에 대한 증언인가 신빙성의 세대 단절(credibility gap)인가"라는 그의 글은 루터파 신학교의 컨텍스트(Context)지 1968년 봄-여름호에 실렸었습니다.
 
이런 상황이지만,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단의 임원들은 인간의 창조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포함하여 성경에 기록된 기적들이 실제로 발생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교단의 교수들에 대해 어떤 권면과 징계적 조치를 취하기를 오래 전부터 거절해 왔습니다. (Christian News, 2000년 5월 22일, 1, 5쪽.)
 
미국 남 침례교회(SBC)
1976년 미국 남침례교 신학교 학생 노엘 홀리필드는 그의 신학석사(Th.M.) 논문에서 남침례교 신학교 학생들의 신앙적 상태를 알수있는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그의 논문 제목은 "남침례교 신학교의 선정된 학생들 가운데서의 '기독교 정통성'의 정도에 대한 사회학적 분석"(Sociological Analysis of the Degrees of 'Christian Orthodoxy' among Selected Students in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이었습니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스빌에 있는 남침례교 신학교는 미국 남침례교단 소속의 신학교입니다. 그 교단은 세계에서 제일 큰 교단으로서 세계교회협의회(WCC)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은 비교적 보수적이라고 알려져 있던 교단입니다. 그러나 홀리필드의 설문 조사는 미국 교회들의 배교가 남침례교회에까지도 미쳤음을 보입니다.
(David O. Beale, S.B.C.: House on the Sand <1985>, pp. 44-46).

설문 조사 내용

M.Div.1학년

M.Div.3학년

Th.M & Ph.D.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없이 믿는다.

74%

65%

63%

마귀의 실제적 존재는 확실하다.

66%

42%

37%

기적들이 성경의 증거대로 실제로 일어났음을 믿는다.

61%

40%

32%

예수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은 확실하다.

66%

33%

32%

예수께서 물 위로 걸으셨음은 확실하다.

59%

44%

22%

예수께서 신적인 하나님 아들임을 의심치 않는다.

87%

63%

63%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은 구원에 절대필수적이다.

85%

60%

59%

성경을 하나님의 진리로 믿는 것은 구원에 절대 필수적이다. 

42%

33%

21%

죽음 너머의 삶이 있음은 확실하다.

89%

67%

53%

예수께서 어느날 실제로 땅에 돌아오실 것을 확신한다.

79%

56%

53%


 
캐나다 교회들
교인 300만을 가지고 있는 캐나다 최대의 개신교단인 캐나다 연합교회(UCC)의 총회장 빌 핍스(Bill Phipps) 목사는1997년 10월 24일자 오타와 시티즌(Ottawa Citizen)지와의 대담에서 "나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셨다고 믿지 않는다" 고 말했고, 천국과 지옥의 성격에 관한 질문에 대하여, "나는 지옥이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다. 나는 예수께서 지옥에 대하여 그렇게 관심을 가지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여기 땅 위의 삶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셨다. 천국이 장소인가? 나는 모르겠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말하기를, "나는 예수께서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지 않는다. 나는 그가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과학적 사실로 믿지 않는다. 나는 그런 일들이 발생했는지어떤지 모른다. 그것은 부적절한 문제다." 고 말했습니다.
 
그는 후에 자신의 사상에 대하여 첨가하여 말하기를, "예수께서 신적이시지 않다는 노골적인 진술은 잘못된 인상을 준다. 나는, 우리가 인간에게서 하나님의 본질을 볼 수 있는 만큼,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본질을 계시하신다고 믿는다. 하나님의 본질의 전체적 개념은 예수님에게서 표현될 수 있는 것보다 더 넓고 더 신비하고 더 거룩하다." 고 하였습니다.
 
그의 발언은 한 달 이상 교단내 자유주의 진영과 보수주의 진영 사이에 논쟁을 일으켰는데, 논쟁이 가열되자 85명의 교단 집행위원들은, "캐나다 연합교회는 개인의 신앙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것을 전통으로 삼고 있으며, 따라서 총회장의 개인적 신앙고백을 존중할 것" 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함으로써 캐나다 연합교회의 신학적 노선과 총회장 신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기독신문, 1997년 12월 3일, 16쪽; Christian News, 1997년 12월 8일, 1, 12쪽.)
 
영국 교회(성공회)
영국 교회의 머리인 캔터베리 대주교 죠지 캐리(George Carey)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에 못박히심과 달리, 그리스도인들은 그가 부활하셨다는 것을 똑같이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우리는 그가 다시 사셨다는 것을 알 수 없다" (WITW). (Calvary Contender, 2000년 3월 1일.)
 
영국 교회의 교리위원회가 준비한 '구원의 신비' 라는 제목의 보고서는 많은 전통적 입장에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옥의 교리에 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과거에는 지옥불과 영원한 고통과 형벌에 대한 상징적 표현이 사람들을 두렵게 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가학적(加虐的) 괴물로 만든 두려운 신학들을 고백했다. 지옥은 영원한 고통이 아니고, 하나님께 대해 아주 완전히 반대되는 것의 최종적이고 취소할 수 없는 선택 즉, 유일한 종말은 완전한 비(非)존재이다." (Christian News, 1996년 2월 12일, 15쪽).

 
<새비젼교회>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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