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개혁주의 교회라 하기 위해
진정한 개혁주의 교회라 하기 위해
자료출처
http://blog.daum.net/fact21/1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fact21%2F10
교회와 신학은 갑작스레 바뀌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고자 하였던 사도신경과 325년의 니케아 신조(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한 문제로 아리우스의 도전을 받아 그 주장을 배격하고 삼위일체 교리를 확립한 신조), 그리고 개혁주의 신앙의 영향을 받아서 계속 보완되고 만들어진 (화란의) 벨직 신앙고백서, (독일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도르트 신조 등에 의해 그 정신과 신학과 신앙이 계승되는 것이다. 오늘날도 개혁주의 교회의 입장에 서 있는 교회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위에 열거한 신조와 신앙고백을 전제로 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 위에 서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개혁주의 신앙은 어떤 전제와 기준에 서 있는가? 개혁주의 신앙을 표방하던 우리의 선배들의 신앙과 신학을 저버리고, 아예 '개혁주의를 포기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것은 이 시대의 정신과도 맞물려 일어나는 반 개혁주의적 이탈 현상이다. 그것은 선교적 차원에서, 복음주의권의 영향으로, 많은 교회가 영혼 구원이라는 목표 아래 우리의 고백된 신앙과 교리의 핵심 문제들을 변질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교회의 개교회주의적 현상과 교회 부흥과 성장 원리로 오늘의 교회를 세우려는 목회자의 욕망 때문은 아닐는지…. 이들은 전통적 개혁주의의 풍요로운 신앙고백들을 무시하고 교회를 움직이려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외형적 성장이 있다 할지라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존경의 대상이 된다 할지라도, 분명 진리를 변질시킨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 노력의 교만의 극치일 뿐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그 역사하심 속에 인간의 인본주의적 원리와 방법을 동원하여 교회를 세우려는 것은, 참된 교회의 모습이 아니다. 물려받은 풍요로운 전통의 내용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진리가 왜곡되는 현실 속에서 역사적 신앙 고백들을 우리의 믿음의 고백으로 다시 회복함으로서, 어두워진 이 시대에 진리의 외침이 우리의 마음속에 잔잔히 일어날 것을 원하는 바이다.
현재 이 시대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소견에 옳은 대로 성경을 대하고 있다. 성경을 실용주의 및 실리주의적으로 대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외침으로 진리의 기준이 허물어져갔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라는 구호 속에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외치는 것 같아도, 결국은 신비주의, 율법주의, 경건주의, 합리주의, 및 실용주의로 세속화된 신학과 신앙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분명한 입장은 역사적으로 검증된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의 전제가 우리의 신앙 전통에 전수되고 계승되어야 하며, 그 교리들을 전제로 하여 신앙의 고백들이 이루어져야 함을 인식한다. 이것 역시 오직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가운데 임하심으로, 그 역사적 신앙을 고백하고 연구하고, 그것을 계승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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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fact21/1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fact21%2F10
교회와 신학은 갑작스레 바뀌어지는 것이 아니다.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고자 하였던 사도신경과 325년의 니케아 신조(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한 문제로 아리우스의 도전을 받아 그 주장을 배격하고 삼위일체 교리를 확립한 신조), 그리고 개혁주의 신앙의 영향을 받아서 계속 보완되고 만들어진 (화란의) 벨직 신앙고백서, (독일의)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도르트 신조 등에 의해 그 정신과 신학과 신앙이 계승되는 것이다. 오늘날도 개혁주의 교회의 입장에 서 있는 교회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위에 열거한 신조와 신앙고백을 전제로 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 위에 서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개혁주의 신앙은 어떤 전제와 기준에 서 있는가? 개혁주의 신앙을 표방하던 우리의 선배들의 신앙과 신학을 저버리고, 아예 '개혁주의를 포기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것은 이 시대의 정신과도 맞물려 일어나는 반 개혁주의적 이탈 현상이다. 그것은 선교적 차원에서, 복음주의권의 영향으로, 많은 교회가 영혼 구원이라는 목표 아래 우리의 고백된 신앙과 교리의 핵심 문제들을 변질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교회의 개교회주의적 현상과 교회 부흥과 성장 원리로 오늘의 교회를 세우려는 목회자의 욕망 때문은 아닐는지…. 이들은 전통적 개혁주의의 풍요로운 신앙고백들을 무시하고 교회를 움직이려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외형적 성장이 있다 할지라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존경의 대상이 된다 할지라도, 분명 진리를 변질시킨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 노력의 교만의 극치일 뿐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그 역사하심 속에 인간의 인본주의적 원리와 방법을 동원하여 교회를 세우려는 것은, 참된 교회의 모습이 아니다. 물려받은 풍요로운 전통의 내용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진리가 왜곡되는 현실 속에서 역사적 신앙 고백들을 우리의 믿음의 고백으로 다시 회복함으로서, 어두워진 이 시대에 진리의 외침이 우리의 마음속에 잔잔히 일어날 것을 원하는 바이다.
현재 이 시대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소견에 옳은 대로 성경을 대하고 있다. 성경을 실용주의 및 실리주의적으로 대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외침으로 진리의 기준이 허물어져갔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라는 구호 속에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외치는 것 같아도, 결국은 신비주의, 율법주의, 경건주의, 합리주의, 및 실용주의로 세속화된 신학과 신앙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분명한 입장은 역사적으로 검증된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의 전제가 우리의 신앙 전통에 전수되고 계승되어야 하며, 그 교리들을 전제로 하여 신앙의 고백들이 이루어져야 함을 인식한다. 이것 역시 오직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가운데 임하심으로, 그 역사적 신앙을 고백하고 연구하고, 그것을 계승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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