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연예인의 잇단 자살 문제점
기독연예인의 잇단 자살 문제점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7819
본질에서 벗어난 신앙교육이 문제
자살 충동은 신앙심의 강함이나 여림의 여부를 떠나 절망과 고통의 시기를 겪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현상 중의 하나다. 구약시대의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와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로 인정한 욥도 스스로 목숨을 끊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들은 그 마음을 이겨냈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기독 연예인 뿐 아니라 알게 모르게 많은 기독교인들이 절망과 고통의 시기에 그 해결책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을 택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본질에서 벗어난 신앙교육을 꼽는다.
소위 번영신학으로 대표되는 가르침, 곧 예수 믿으면 세상의 근심 걱정 없어지고 이 땅에서 부귀와 영화를 누리게 된다는 기독교의 부분적인 가르침이 한국교회에 팽배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상원 교수(총신대 기독교윤리학)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 전체를 가르치기보다는 그 일부인 번영신학 또는 축복신학만을 가르치고 있다면서 이러한 가르침은 성도들이 고난과 고통을 끝까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지 못한다고 밝혔다.
번영신학에 물든 성도들의 경우, 어려움을 당했을 때 처음에는 그 어려움 후에 다가올 축복을 기다리며 기도하지만 그 어려움이 지속되고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환경적이든) 자신이 기다리던 축복이 오지 않을 경우 믿음의 끈을 놓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여한구 교수(국제신대원 상담학)도 교회에 나오면 모든 어려움이 해결된다는 말에 그 어려움에서 벗어날 방편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이들이 많다면서 비록 이러한 목적으로 교회를 찾았다 해도 교회는 이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가르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이들의 입맛에 맞는 가르침만 행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교회의 온전함 가르침 회복해야
따라서 이번 기회에 한국교회가 교회의 온전함 가르침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 이들 전문가들의 견해다.
기독교의 부분적 가르침인, 고난과 고통 속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전해주는 번영신학만이 아닌 예수의 고난과 고뇌에 동참하며 끝까지 인내할 줄 아는 고난의 신학, 하나님의 주권(Lordship) 등 기독교의 본질적 가르침이 균형 있게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정재영 교수(실천신대원 종교사회학)는 최근 자살이라는 주제로 연구 프로젝트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자살 시도를 생각한 적 있는 이들을 인터뷰 한 적이 있다며 이들 중 상당수가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므로, 자살해서는 안 된다, 자살하면 지옥에 간다는 인식이 자신들을 지탱해주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 교수는 이런 단순한 가르침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자살예방 효과가 있다면, 기독교의 바른 가르침을 통해 기독교인의 삶의 의미와 규범에 대한 것들을 바로 깨닫는다면 기독교인의 자살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체적 훈련과 구체적 지원이 따라야
이러한 가르침과 관련, 지금까지 대부분의 교회교육이 그랬듯이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나 성경공부만으로는 실효를 거둘 수 없으므로, 성경의 가르침이 구체적 삶의 현장에서 실천되도록 하는 구체적 훈련과 구체적 지원이 따라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상원 교수는 머리로만 아는 성경공부만으로는 안 된다면서 기독교인이 당면하는 구체적 현실을 신앙 안에서 어떻게 해석해서, 이를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훈련이 돼 있다면 자살의 충동이 이는 경우에도 신앙의 빛 안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기독연예인의 잇단 자살 문제점 |작성자 축복해요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7819
본질에서 벗어난 신앙교육이 문제
자살 충동은 신앙심의 강함이나 여림의 여부를 떠나 절망과 고통의 시기를 겪는 누구에게나 생기는 현상 중의 하나다. 구약시대의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와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로 인정한 욥도 스스로 목숨을 끊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들은 그 마음을 이겨냈음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기독 연예인 뿐 아니라 알게 모르게 많은 기독교인들이 절망과 고통의 시기에 그 해결책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을 택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본질에서 벗어난 신앙교육을 꼽는다.
소위 번영신학으로 대표되는 가르침, 곧 예수 믿으면 세상의 근심 걱정 없어지고 이 땅에서 부귀와 영화를 누리게 된다는 기독교의 부분적인 가르침이 한국교회에 팽배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상원 교수(총신대 기독교윤리학)는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 전체를 가르치기보다는 그 일부인 번영신학 또는 축복신학만을 가르치고 있다면서 이러한 가르침은 성도들이 고난과 고통을 끝까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지 못한다고 밝혔다.
번영신학에 물든 성도들의 경우, 어려움을 당했을 때 처음에는 그 어려움 후에 다가올 축복을 기다리며 기도하지만 그 어려움이 지속되고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환경적이든) 자신이 기다리던 축복이 오지 않을 경우 믿음의 끈을 놓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여한구 교수(국제신대원 상담학)도 교회에 나오면 모든 어려움이 해결된다는 말에 그 어려움에서 벗어날 방편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이들이 많다면서 비록 이러한 목적으로 교회를 찾았다 해도 교회는 이들에게 신앙의 본질을 가르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이들의 입맛에 맞는 가르침만 행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교회의 온전함 가르침 회복해야
따라서 이번 기회에 한국교회가 교회의 온전함 가르침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 이들 전문가들의 견해다.
기독교의 부분적 가르침인, 고난과 고통 속에 빠진 이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전해주는 번영신학만이 아닌 예수의 고난과 고뇌에 동참하며 끝까지 인내할 줄 아는 고난의 신학, 하나님의 주권(Lordship) 등 기독교의 본질적 가르침이 균형 있게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정재영 교수(실천신대원 종교사회학)는 최근 자살이라는 주제로 연구 프로젝트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자살 시도를 생각한 적 있는 이들을 인터뷰 한 적이 있다며 이들 중 상당수가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므로, 자살해서는 안 된다, 자살하면 지옥에 간다는 인식이 자신들을 지탱해주고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 교수는 이런 단순한 가르침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자살예방 효과가 있다면, 기독교의 바른 가르침을 통해 기독교인의 삶의 의미와 규범에 대한 것들을 바로 깨닫는다면 기독교인의 자살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체적 훈련과 구체적 지원이 따라야
이러한 가르침과 관련, 지금까지 대부분의 교회교육이 그랬듯이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나 성경공부만으로는 실효를 거둘 수 없으므로, 성경의 가르침이 구체적 삶의 현장에서 실천되도록 하는 구체적 훈련과 구체적 지원이 따라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상원 교수는 머리로만 아는 성경공부만으로는 안 된다면서 기독교인이 당면하는 구체적 현실을 신앙 안에서 어떻게 해석해서, 이를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훈련이 돼 있다면 자살의 충동이 이는 경우에도 신앙의 빛 안에서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기독연예인의 잇단 자살 문제점 |작성자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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