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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새로운 품종(品種)

7장 새로운 품종(品種)
Chapter 7   THE NEW BREED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036262209

"나는 내가 해 온 그대로 앞으로도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이 그 자랑하는 일로 우리와 같이 인정 받으려는 그 기회를 끊으려 함이라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고린도후서 11:12,13)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오늘날 교회 속의 늦은 비 지지자들에 따르면, 하나님은 사도들과 선지자(대언자)들의 엘리트 회군(company, 會群/집합)을 세우고 계신다. 이 슈퍼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교회를 부흥의 다음 '파도' 속으로 이끌 것이다. 부흥의 다음 '파도'는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남'을 일으킬 것이다. 불멸의, (어떤 이들에 의하면) 신격화(신성화)된 승리자들의 '요엘의 군대'는 그리스도를 위해 대환난동안 이 땅을 정복하고 천년왕국을 맞이할 것이다. 이 엘리트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통해 교회를 완성으로 이끄는 대리인이자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나타난 것이라고 여겨진다. 빌 해몬(Bill Hamon)은 적기를:
종말사도들과 선지자들의 사역. 그들은 하나님의 오중사역자들과 성도전사(戰士)들을 사도운동에 이어지는 하나님의 다음 움직임 속으로 이끄는 장군들이 될 것이다... 또 하나의 회복의 진리가 교회에 와서 우리를 완전한 진실로 이끌어 줄 것이다... 기독교의 모든 목사(사역자)는, 심지어 은사주의에 속한 사람들까지도 만만찮은 결정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리더들 대신에, 자기를 버리는 죽음의 요단강을 건너, 부활의 삶으로 일어나서, 신자들로 더불어 약속된 소유물을 들어가 차지하는 강한 군대로 연합되기를 자원하는 소수를 찾고 계신다... 만약 나에게 이 세대의 여호수아나 갈렙이 되는 성령의 특권이 주어진다면, 나는 교회의 머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지혜와 성숙함을 통해 나의 힘이 닿는 데까지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다.
추측하건데, 하나님은 1980년대 말에 '예언운동' 속에서, 그리고 지금 1990년대 말에는 '사도운동'의 출현으로써 이 영적 엘리트 리더그룹을 키우기 시작하셨다. 우리가 본 바와 같이, 종말의 때에 요엘의 군대를 승리로 이끌려고 일어나는 슈퍼 사도들과 선지자들 집단의 개념은 1948년 '부흥'에서 직접 나왔다:
노스배틀포드 형제회와 기존 오순절교단과의 논쟁점 중의 하나는 교회에 현대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있다는 샤론 지도자들의 믿음이었다.
1980년 중반에서 후반에 걸쳐서 은사운동 내부에서 스스로 선지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집단이 생겨났다. 이런 운동의 전면에는 내가 광범위하게 인용하는 빌 해몬이 있었다. 하지만 의심의 여지 없이, 이 기간 동안 일어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지자 집단은 소위 '캔자스시티 선지자(Kansas City Prophets/KCP)'들이었다.

캔자스시티 펠로우쉽(Kansas City Fellowship/KCF)은 1982년 어거스틴(Augustine)이라는 젊은 '선지자'가 미조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목회하던 마이크 비클(Mike Bickle)이라는 목사를 주일오전예배에서 대면했을 때 시작하게 되었다. 그 아침에 어거스틴은 마이크 비클을 가려내서 그의 장래 삶과 사역에 관한 '주님으로부터의 말씀'을 전달했다:
젊은이, 주께서는 당신을 사역으로 부르셨고 주님은 당신을 새로운 일 속으로 인도하십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매우 만족했던 비클은 그 곳에서의 사역을 떠나기 원치 않아서 낯선 선지자와 주로부터 나온 그의 말에 저항했다 - 하지만 어거스틴은 우겼다:
"나는 주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습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주님의 말씀입니다!"라며 어거스틴은 고집했다.
회의적인 비클은 답한다. "이 모든 것은 내게 전혀 새로운 것이다." 비클은 이 '말씀'을 거부하고 하나님이 그를 두셨던 곳에 머물렀었어야 했다. 만약 하나님이 그의 뜻을 마이크 비클에게 먼저 알리시고, 그 후 이를 어거스틴 선지자를 통해 이를 확인하셨다면, 이것은 예언은사가 성경적으로 사용된 것이었으리라고 나는 믿는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우리 삶에 대한 그분의 뜻을 우리에게 확실하게 알리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먼저 계시하실 것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비클은 이것을 거짓 예언으로 거부했어야 했다. 하지만 비클에 의하면, 주께서는 그 후 바로 그에게 말씀하셔서 캔자스시티로 이사하라고 하셨다고 한다. 그는 이것을 어거스틴을 통해 나온 예언의 '확증'이라고 보았다! 나는 마이크 비클이 순서를 거꾸로 받았다고 생각한다. 이 얼마 후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마이크 비클은 카이로의 호텔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강림'을 받았다: 마이크에게 주어진 주님의 말씀은 이것이었다:
"나는 너를 땅끝까지 이르는 일에 참여하라고 초청한다".
세인트루이스로 돌아오자 비클은 바로 주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새 교회를 키우기 위해 그의 아내와 친구들을 떠나 캔자스시티를 행했다. 마땅한 건물과 적절한 예산을 구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이것이 이루어졌을 때 어거스틴은 1982년 또 다른 말씀을 가지고 다시 나타났다:
... 주께서 당신의 마음 속에 감춰둬야 할 네 가지의 일을 나한테 말씀하셨는데 이는 당신에게 매우 중요한 일들입니다. 앞의 두 개는 영광스러운 것이고 뒤의 두 개는 무서운 것입니다. - 수많은 젊은이들 - 수천명의 젊은이들이 당신에게로 결집할 것이다... - 앞으로 오는 때에 성령의 은사가 충만하게 나타날 것이다. 단, 정해진 때가 되면. - 너희 가운데 처음부터 거짓 선지자가 있을 것이다: 인내로 그를 분별하면 교회의 큰 골치거리를 덜어줄 것이다. - 저항과 오해가 있을 것이다. 낙심하지 말라.
비클의 작은 그룹은 기도를 시작해서 2년간 계속했으며, 그러자 1983년 비클은 '선지자' 밥 존스(Bob Jones)를 처음으로 만났다. 존스는 하나님께서 10년 전에, 비클과 그의 교회가 남부 캔자스시티로 오며 그들이 중보와 부흥을 이야기할 것이라고 계시하셨다고 주장했다. 비클은 어거스틴으로부터 주어진 그릇된 선지자에 관한 경고 때문에 존스를 약간 의심스러워 했다. 하지만 존스는 끈질겼으며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비클과 관련된 몇 개의 '환상'을 나눴다.
"사도행전을 훨씬 능가하는 이런 권능과 영광으로 이 땅의 나라들을 만지실 하나님의 목적에 내가 참여하게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어거스틴이 비클에게 주었던 네 가지의 예언을 존스가 거의 단어 그대로 되풀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클은 그가 어거스틴이 경고했던 거짓 선지자일 것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꽤 오랫동안 그를 의심한 상태로 남아 있었다. 하지만 비클은 마침내 존스를 참 선지자라고 믿게 되었다:
자세한 이야기 없이 마이크는 부주의하게도 그가 사실은 거짓 선지자를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었다고 했으며 (그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절대 공개적으로 드러내지 않았다) 거기서 - 밥 존스로 드러난 - 진짜 선지자를 내던질 구실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밥 존스의 자서전에서/역자)
'누군가 천둥이 쳤다고 했다(Some Said it Thundered)'라는 존스의 자서전을 읽으면 윌리엄 브래넘의 생애를 생각하게 된다. 브래넘의 삶과 마찬가지로 그의 삶은 초자연적 강령(강림)과 신비적 체험으로 특징 지워진다. 브래넘 같이 그는 '문맹의 목화 자르는' 소작인의 아들로 가난 속으로 태어났다. 브래넘 같이 그의 최초의 기독교 경험은 침례교회 안에서였다. 브래넘 같이 그는 이른 나이에 그의 첫 초자연적 강령을 경험했다:
어느 날 먼지나는 길을 느리게 걷고 있다가 그는 갑자기 흰색 군마를 타고 자신을 향해 오고 있는 천사를 보았다. 천사는 그의 바로 앞에서 길 가운데에 멈춰서 큰 은색 트럼펫을 꺼내 입술에 대고 불었다. 천사는 눈을 돌려 밥을 곧바로 쳐다보고는 사라졌다. 두려움에 마비된 밥은 한동안 그 자리에서 못박혀 서 있다가 꼬리를 돌려 집으로 뛰었다. "나는 그가 나보고 죽으라고 그리고 죄를 끊으라고 나를 부른다고 생각했으며 나는 어느 것도 원치 않았습니다"라고 밥은 말했다.
13살 때 그는 또 다른 강림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그가 들에서 목화를 따고 있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말하며 그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또 다른 강령은 몇 년후에 뒤따랐다:
2년 후 그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더욱 신비적인 체험을 한다. 그는 환상 속에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데려가졌다. 그가 거기서 본, 그를 관통하고 지나가며 모든 것을 자세히 드러낸 꿰뚫는 빛, 그 영광은 그를 너무나도 무서웠기에 그가 회복하는 데에는 거의 3개월이 걸렸다 - 그는 너무나도 떨었다. 그가 본 것을 봄으로써 그는 죽었어야 했지만 그 앞에 서서 그의 눈을 지켜준 천사가 있었기에 그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그는 생각했다. 환상이 끝났을 때에도 그는 아직 그의 뼈 속에서의 타는 듯한 느낌 때문에 아파하고 있었다.
많은 세월이 걸려, 해병대 복무와 재향군인병원에서 보낸 세월이 지난 후 존스는 그의 마음으로 그리스도께 항복한다. 그는 침례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곧바로 예배 중 사람들이 하나님께 찬양할 때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초자연적으로 일들을 계시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하나님이 환상과 계시로 존스에게 점점 더 많은 것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악령들은 나타나서 그를 죽이려고 위협함에 따라 더 다채롭고 굉장한 이야기들이 같은 맥락에서 계속된다. 드디어 어느 날 '사탄이 그의 목숨을 노린 시도'가 또 한번 있고 나서 그는 또 다른 신비적 환상 속에서 주께 부르짖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주의 일을 하느라 바쁜데 어떻게 마귀가 나에게 이렇게 할 수 있나요?"라고 물었고 주께서는 팔은 들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돌아가서 종말의 교회 지도자들에게 낡은 리더십은 끝나가고 있다고 가르치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충성과 예수님에 대한 열성과 거룩함을 향한 부담을 가진, 온 세계에 걸친 새로운 품질의 리더십이 그리스도의 신부를 일으키기 위해 생기고 있다."
주께서 요셉 스미스(Joseph Smith, 몰몬교 설립자/역자)에게 주신 부담과 너무나도 비슷하게 들린다. 드디어 주께서는 "내가 캔자스시티 남부에서 젊은이들의 그룹을 일으키겠다"고 존스에게 계시하셨다. 시간이 흐른 후 그 교회의 젊은 목사, 마이크 비클은 그를 '참 선지자'로 받아 들인다. 하지만 존스는 두고 두고 자신이 거짓 선지자였음을 스스로 증명해 왔다. 빌 랜들(Bill Randles) 목사는 존스에 대해 적는다:
이 한 사람의 이설을 일람하는 데에도 책 한권이 필요할 것이다.
존스는 분명히 '선십(Sonship, 아들됨)' 이설, 즉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 교리에 충실했다. 빌 랜들즈 목사는 적는다:
새 품종, 선택된 씨앗이 나타날 것이다. 밥 존스는 마지막 날의 위대한 승리자들의 실제 혈통에 대해 할 말이 많다... 존스는 계속해서 다음과 같은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의 오랜 소망을 예언으로 약속한다. "그들은 그 누구도 들어가지 못했던 초자연적인 일들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성경 안에 나왔던 모든 이적과 기사와 기적, 그 안으로 그들은 일관되게 들어갈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들어갔던 그 권능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들 자신은, 죽음 자체를 그들의 발로 밟고 모든 면에서 그리스도께 영광돌리기 위해 세워진 세대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종말의 때에 영광된 교회가 나타나게 하도록 - 왜냐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는 신인(God-man)의 완전한 성숙에까지 이른 교회에 의해 들려지시기에 합당하므로.
캔자스시티펠로우십에 참여한 또 한명의 '선지자'는 폴 케인(Paul Cain)이다. 그는, 존스와 마찬가지로, 어린 시절이 윌리엄 브래넘의 것과 같아서 이른 나이에 주의 강림을 충만히 받았던 또 한명이다. 브래넘과 존스와 마찬가지로 케인도 역시 가난한 가정 속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육체적으로 극도로 건강하지 못했다. 심장병과 결핵 말고도 그녀는 자궁과 유방의 암종양으로 고생했다. 달라스 병원에서 불치선고를 받고는 텍사스 갈란드의 집으로 죽으러 돌아온 그녀는 어느 밤 주께 울부짖었다. 그날 밤 자정이 막 지나서 주께서는 천사의 모습으로 그녀에게 나타나셨다. 그녀는 기도 중에 만일 주께서 그녀를 살려 주시면 그녀의 자녀들을 주께 헌신하겠다고 서원했었다. 천사는 이렇게 말한 것으로 보인다:
"딸아. 기운 내라.너는 죽지 않을 것이고, 네 자궁의 열매는 남자 아이인데 내가 그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 사도바울 같이 나의 복음을 전파하도록 할 것이다; 그 아이에게 폴(바울)이라 이름붙일지어다."
그렇게 이야기는 계속된다. 소문에 의하면 그녀의 치유는 즉각적이었다:
병든 유방에 새 조직이 회복된 것을 본 것은 처음이라고 전문가들은 전했다. 시간이 되어 그녀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남자 아이를 낳았고, 물론 그에게 폴이라고 이름지었다. 그는 최근까지 암투성이였던 그 유방으로 젖먹여졌다. 그녀의 의사는 그녀를 기적의 여인이라고 했다. 그녀는 올해, 기록될 당시 [1991], 105살이다.
들리는 바에 따르면, 케인이 8살 때 회심한 직후 주께서 케인의 삶을 부르시려 스스로 나타나셨다고 한다. 그가 "스스로 정결하게 지키면" 그에게 "치유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도록 -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사역을 주시겠다고 주께서 약속하셨다. 브래넘의 가정과 마찬가지로, 케인의 가정에서도 오컬트(비술)의 영향이 미치고 있었음이 분명하다:
폴의 어머니, 할머니, 그리고 증조할머니 모두는 '선견(seeing)'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녀의 증조할머니는 공공연히 일들을 내다봤고 그녀의 친구들이나 가족에게 그들도 역시 볼 수 있었는지 물었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그녀는 가끔 그녀의 손을 그들에게 얹었고 그들도 바로 같은 환상을 보곤 했었다.
비록 케인의 전기작가들은 선견의 능력을 주께로 돌렸지만, 이는 '투시'나 '예지'로 알려진 오컬트적 재능과의 공통점이 더 많다. 이런 오컬트적 재능은 종종 가계를 따라서 다음 세대로 전해 내려지곤 한다. 쿠르트 코흐(Kurt Koch)는 그의 '오컬트 ABC([사탄의 전술전략]으로 번역됨)'에서 적는다:
'투시' 또는 '예지'는 성경적인 것과 악령적인 것이 계속 헛갈리는 분야이다. 성경적 예언(대언)은 신적 특성의 것이고, 예지는 오컬트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런 '재능'은 폴에게 전해 내려왔고, 그는 그의 학급이나 친구들에게 일어날 일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가 9살일 즈음, 그의 침례교 목사는 폴의 재능을 발견했다. 그 목사는 그가 심방을 다닐 때에 폴을 함께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다. 폴은 그의 치유사역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심지어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들을 '볼' 수 있었다는 소문이다. 케인이 18살이 될 즈음 그는 정규 라디오 사역을 가지고 있었고 작은 천막에서 치유집회를 이끌었다.
 
이 때 폴 케인은 윌리엄 브래넘의 사역팀에 합류하게 된다. 데이비드 핏체스(David Pytches)가 말하는 바와 같이:
그들의 기름부음에는 강력한 유사성이 있었다.
확실히 브래넘은 '소년 선지자'에 대한 강한 취향을 가졌으며, 그들을 그의 날개 아래에 두었다. 핏체스는 적는다:
폴의 사역 초기, 윌리엄 브래넘과 어린 동생과의 사이에는 특별한 끈이 있었다. 브래넘은 자주 폴의 도움을 끌어 들였다. 연장자는 어느 도시에 치유집회를 개최하고는 며칠 후 떠나버리곤 했다. 두 명 모두가 함께 겹쳐서 있던 시간은 24시간 정도가 되었으며 폴이 남은 며칠을 떠맡곤 했다. 이따금, 브래넘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경우, 그는 그 대신 폴을 보내곤 했다.
케인은 그가 비록 수년간 브래넘의 친밀한 동료였음에도 불구하고 브래넘의 그릇된 교리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다고 주장한다. 케인의 사역은 커져갔고, 1952년 그는 그의 기적집회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그는 그의 집회를 TV중계한 첫 치유전도자였다.그는 또 윌리엄 브래넘을 대신한 사역을 위해 상당한 시간을 유럽에서 보냈다. 케인에 의하면, 브래넘이 그의 사역을 밀어준 것 때문에 돈과 명성을 위해 결렬하게 경쟁하던 다른 치유전도자들 사이에 질투심과 나쁜 감정이 유발되었으며, 심지어 그들 중 몇은 부도덕에 빠지기도 했다.

이 때, 이로부터 그 자신을 분리하라는 주의 부르심을 케인은 느꼈다. 들리는 바에 따르면, 주께서 어느 밤 그에게 확실하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를 따로 광야로 데리고 가서 인류의 새 품종이 길러질 때까지 두겠다. 앞으로 이 사역은 슈퍼스타 없이 나아갈 것이다."
케인은 주께 순종함으로 이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비교적 눈에 띄지 않게 지내다가, 1980년 '캔자스시티선지자' 중 한명으로 재부상한다. 밥 존스와 마탄가지로 케인은 오늘날 교회에서 가장 큰소리 내는 늦은 비 지지자 중의 한명이 되었다. 그가 브래넘의 그릇된 가르침을 알지 못했다는 주장은 아무리 좋게 보아도 솔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멘토 브래넘이 주장했던 것과 같은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 교리를 그가 주장하기 때문이다. 케인의 '인류의 새 품종'은 분명히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의 또 다른 이름에 불과하다. 케인은 주장한다:
오래 전... 나는 인생의 교차로에 도달했고 환상을 보았는데 '요엘의 군대 훈련 중'이라고 적힌 빛나는 광고판을 보았다. 이 교차로에 [그랜뷰 워십센터(The Granview Worship Center)] 지점을 가르키는 화살표시가 있었다 - 그 때는 거기에 아무 건물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께서 여기에 군대를 키울 것임을 나에게 보여 주셨다고 믿는다. 이 군대는 파괴적인 군대가 아니라 해방군이다... 주께서는 자신들의 영광을 구하지 않는 새 품종의 크리스천들을 기르고 계신다. 리더들과 교사들의 새 품종이 오고 있다 - 요엘의 군대 -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할 것이다.
1995년 토론토공항 빈야드(교회)에서 케인은 주장했다:
나의 주제는 종말의 때의 늦은 비의 분출에 관한 것입니다. 꽤 오랫동안 나는 늦은 비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에 대해 난처해 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일부 복음주의 일원의 사람들이 환영하지 않는 어떤 것과 연관되었고 또한 그렇게 인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에 대해 침착했고 별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생관하지 않습니다. 내가 아는 모든 종류의 비는 늦은 비입니다. 나는 우리가 늦은 비를 맞을 것을 믿으며, 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료 캔자스시티선지자 밥 존스는 케인을 '하나님의 공포'라고 불렀다. 그의 동기들이 하나님의 공포라고 일컬을 정도였던 그의 사역에는 무엇이 있었나? 아마도 이는 다른 이들의 삶을 선견하는 그의 능력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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