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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11장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038740881
CHAPTER 11   COME OUT OF HER MY PEOPLE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4)

내가 이 책을 씀에 있어서 나의 유일한 바람은 누군가 이것을 읽고, 귀 기울이고, 이런 늦은 비 부흥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기독교에 관한 한 '새로운 패러다임'은 없으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으로 이끄는 예의 그 좁은 길밖에 없다. 천국의 이쪽 편에는 불멸불사도 없고 정금으로 된 길도 없다. 단지 진리만 있을 뿐이다. 오직 그 길, 그 진리, 그 생명 - 그리고 그 '험한 십자가'.

우리는 이미 이것이 올 것이라고 분명하게 경고를 받았기에, 우리가 이 종말의 때에 가공할 배교의 한 가운데에 있는 것이 놀랄 일은 아니다. 하지만, 수천 년 전 처음 하와를 속였던 그 옛 속임에 이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오늘날 다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은 겁나는 일이다.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 사탄의 예의 그 거짓말은 뉴에이지 운동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더욱 슬픈 사실은 이것이 늦은 비 '요엘의 군대'의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오늘날 내놓는 것과 똑같은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너희가 그리스도가 - [이 땅에서의 신이] - 될 것이다. 신격화(Apotheosis)의 이설. 그럼에도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이것을 - [낚시 바늘, 줄, 그리고 추까지('모조리'를 뜻하는 숙어/역자)] - 삼키고 있다.

교회는 교회의 하늘 소망을 땅의 망상과 맞바꾸고 있다. 비유 속의 어리석은 처녀들 같이 그들의 등잔에는 기름이 떨어졌다. 그들이 기름으로 인지하고 있는 "성령의 기름부음"은 오히려 미혹의 영에 의해 제공된 육감적인 가짜이다. 이 가짜 기름부음은 적그리스도 하의 뉴에이지 '왕국'으로 인도할 거짓 승리주의라는 가짜 복음과 함께 따라 온다. 계시록 6장 2절의 "흰 말 탄 자"를 잘못 식별함으로써, 그들은 적그리스도를 그리스도로 알고 두 팔 벌려 받아들인다.

오늘날 교회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교회에 절실히 모자라는 것 - [분별] - 이다. 그리스도의 영을 적그리스도의 종교통합적 영으로부터 가려내는 분별이다. 진짜 기름부음을 거짓 기름부음으로부터, 참 교회를 '나타난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지주의적 적그리스도로부터 분별하는 것이다.

혹시 여러 분이 오늘날 이런 늦은 비 부흥이나 이런 교회에 참여하고 있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라고 여러 분께 강하게 권합니다. 여러 분이 보고 듣고 있는 것을 성경에 기록되고 묘사된 것과 비교해 보십시오.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 성경의 말씀과 맞지 않는 그들의 모든 말, 가르침과 행위에 대해서 리더십에게 해명을 요구하십시오. 그들이 뉘우치기를 거절하면 떠나십시오. 그 자리에서 벗어나고 돌아보지 마십시오. "롯의 처를 기억하라." 교회를 떠나는 것은, 특히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들이 거기에 있는 경우에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들이 듣지 않으면 그들을 남기고 떠나십시오.

늦은 비 선지자들이 한 가지 - [교리는 분리시킨다는 것] - 에서는 맞다. 진리는 왕겨로부터 밀을 분리시킵니다. 초대교회에서 사도들은 미혹하는 자들과 거짓 사도들을 내쫓았다. 이단들을 공개적으로 확인하고 그들의 거짓 교리를 양들에게 경고함으로써 그렇게 했다. 주님의 참 사도들의 주의(diligence) 덕분에 거짓 사도들과 그들의 추종자들은 교회를 떠나야만 했었다. 사도 요한은 적는다: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요한1서 2:18,19)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거짓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다수파(majority)에 속해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정반대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그들이 교회 안에 침투해 들어가면 일부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들의 거짓 교리와 계시 그리고 거짓 '기름부음'을 배척하고 성경 편에 서게 되기가 쉽다. 그 결과 배교적 다수로부터 밀려나게 될 것이다. 최근 카리스마 기사에서 근래 늦은 비 '부흥'이 터진 죠지아의 한 교회에 대해 읽는다:

1996년 10월 R. 키이스 리드(Keith Reid) 목사는 테네시 클리블랜드에서 캘혼으로 되돌아 왔는데, 그는 클리블랜드에서 갱신컨퍼런스에 참여해서 펜사콜라 브라운스빌 하나님의 성회 목사인 존 킬패트릭(John Kilpatrick)으로부터 사역을 받았다... "시간이 지난 후 나는 사람들에게 일어서서 하나님의 불이 떨어지기를 준비하라고 말했습니다. 왜냐 하면, 죄가 제거된 곳에 불이 떨어지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리드는 말했다. "나는 또 하나님께서 펜사콜라에서 하고 계신 일을 이스트캘혼에서 하시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걸어 나왔고 하나님의 불이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벽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영 안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리드는 설명한다. "사람들은 소리 지르고, 춤추고, 경련을 일으키고, 하나님의 권능 아래 쓰러졌습니다."
그러면 이 소위 하나님의 움직임을 배척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는가? 그들은 내쫓겼다: 

이 부흥이 거센 반발 없이 진행되지는 않았다. 교회 내의 작은 우발적 그룹은 이 운동을 원치 않았으며 그들의 '옛' 교회를 되찾기 원했다. 그들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들은 예배의 강도를 부드럽게 하기를 원했다. 몇몇은 떠났다. 그러나 리드는 떠난 사람 일인당 하나님이 네 명씩 보내주셨다고 말한다.
불행스럽게도, 우리는 이런 배교가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계속 퍼지며 더 악화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적그리스도의 영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미혹적이 되고, 더 많은 교회들이 종교 통합적 늦은 비 주문(呪文)에 걸려들고 있다. 또한 이 '부흥'이 지속적으로 퍼지게 됨에 따라 그들에 대항해서 고집스럽게 서있는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압력도 거세질 것이다. 거짓 이적과 기사가 점점 더 강력해지고 '구원' 받았다는 경우가 늘어날수록, 그들은 우리들로 하여금 '강물에 뛰어 들라'고 우리를 더욱 압박할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너무나도 위대한 움직임이라고 여기는 것들을 우리가 계속 배척한다면, 우리를 '종교의 영을 가진 바리새인들'이나 또는 그보다 더한 것으로 - ['적그리스도'로] - 비난하면서. "죄인들이 구원받는 것을 보라! 변화된 삶을 보라! 열매를 보라! 기적, 이적과 기사들을 보라! 어떻게 이런 하나님의 강력한 움직임에 반하여 서 있을 수 있는가?" 걱정스럽게도, 다가올 일들에 대한 징후가 되는 것으로서, 이 위조 부흥을 진짜인 것으로 받아들이라는 압력에 굴복한 그 지역 목사에 대해 위의 카리스마 기사에서 읽는다: 

한 (그) 지역 목사는 리드(목사)를 컬트(문제종교집단) 리더라고 비난했고 그 교회를 컬트 교회라고 불렀다. 그는 후에 사과했으며, "회심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더 이상 이것이 하나님의 움직임이 아니라고 부인할 수 없었다"고 그 목사는 말했다.
1세기 영지주의 이단들은 많은 회심(개종)자들을 얻었다. 후의 아리안 이단도 마찬가지였다. 이 사실이 그들의 교회 가운데에서 일어난 것을 '하나님의 움직임'으로 만드는가? 아니다! 성령께서는 아직도 진리의 영이시다. 우리 주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그리고 우리가 휴거 시 구름 속에서 주님을 만나러 올라 갈 때까지 - 주께서 충성된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신 훈계를 기억하자.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요한계시록 3:10,11)

기억하라 -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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