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를 비난하기
5. 메신저를 비난하기
릭 워렌이 한 밤중에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이멜은 조지 메이어의 책에 대한 근거없는 많은 비판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워렌이 그 이멜을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직후 몇 시간 내에 리차드 어베니스에 의해 그 이멜이 인터넷에 뜬 것이었다. 그리고 그 이멜은 24시간 내로 순식간에 사방으로 퍼지더니 워렌이 그들에게 보낸 이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후에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는 워렌의 이멜에 하나 하나 답변을 하였는데 그의 이멜 내용은 조지 메이어의 책과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 보도 자료가 사실과 다르며 틀리게 말하였다는 불평이었다. 현재 워렌의 이멜과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의 답변이 www.lighthousetrailsresearch.com<<에 실려 있다.
너무 지나친 항의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내는 이멜 속에서는 “구도자에게 다정한 사람”으로 그렇게 유명한 목사가 조지 메이어에게는 전혀 다정하지 않음을 보였다. 릭 워렌은 여러 차례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23억의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언급했지만* 그는 그의 이멜에서 메이어를 그들 중 하나로 간주하지 않았다. 메이어는 사실 목적이 있는 삶을 쓰면서 2년간 새들백 교회를 참석했으며 그는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워렌은 메이어를 “불신자” 또는 “거듭나지도 않는 자”로 분류해 버렸다. 메이어의 믿음을 의심하는 가운데 워렌은 워렌 및 교회 성장 운동과 관련해서 메이어가 논한 것에 대해 전혀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그를 깎아 내렸다.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워렌의 이멜은 다음과 같다.
또 다른 뉴에이지 연결: 헨리 나우웬
힌두교 구르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를 위한 웹사이트는 블랜차드의 1994년 기독교 간증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 은 실제로는 블랜차드의 오랜 뉴에이지 친구이며 동료인 요가난다 열성 신자인 짐 빌라드의 “귀신이 쓴” 것이라고 공개했다. 블랜차드가 그의 책을 헌정한 사람들 중에 하나는 노만 빈센트 필이다.
블랜차드는 노만 빈센트 필을 칭찬하면서 자신의 책의 제목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은 고인이 되신 신비주의/관상주의/카톨릭 사제 헨리 나우웬의 책 사랑받는 자들의 삶(Life of the Beloved)에 의해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말한다. 블랜차드는 그의 책에서 나우웬을 자주 인용하고 있으며 리더쉽 네트워크(Leadership Network)의 대표 밥 뷰포드가 자신에게 나우웬의 글들을 소개해 주었다고 그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많은 이머전트 및 기존의 교회와 다른 교회 인물들은 밥 뷰포드의 리더쉽 네트워크에서 훈련을 받았다. 그들 또한 나우웬과 다른 신비주의자들을 그들의 글에서 대단하게 칭찬한다. 나우웬은 릭 워렌과 그의 아내 케이가 매우 좋아하는 인물이다. 레이 윤겐의 책 떠나야 할 시간(A Time of Departing)은 관상 기도 운동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데 그 책에서 윤겐은 워렌이 나우웬을 대단히 존경할 뿐만 아니라 다른 관상기도 교사들을 지지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로버트 슐러는 나우웬의 사상을 릭 워렌을 포함한 수천 수만의 목사들이 참여하는 성공적인 교회 리더쉽의 협회에 도입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슐러는 1992년 능력의 시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특별 초청 손님으로 나우웬을 모셨다. 나우웬이 그 프로그램에 나온 이후 “개신교에서의 그의 명성은 놀라울 정도로 커졌다.” 나우웬은 그의 책 지금 이곳에서(Here and Now)에서 그의 가장 기본이 되는 믿음을 표현했는데, 그의 믿음은 뉴에이지/뉴영성의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과 같은 것으로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 ‘안에’ 있다는 것이다. 나우웬의 글은 다음과 같다.
필과 함께 쓴 블랜차드의 책
켄 블랜차드의 뉴에이지 성향을 가장 확실하게 드러내는 열쇠는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에서 시사된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신의 방법을 말하는데 매일의 말씀(The Daily Word)를 듣는 것이라고 했다. 매일의 말씀은 그가 어렸을 때부터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주었던 뉴에이지 월간 발행이다.
노만 빈센트 필과 로버트 슐러는 둘 다 유니티 스쿨의 뉴에이지/새영성 사상의 ‘원칙들’에 사로 잡혀 있다. 필은 유니티 운동은 “선한 것”이며 그 이유는 “이 운동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의식 속에 하나님을 알게 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슐러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유니티 ‘원칙들’을 소개하면서 “이 원칙들은 자신과 그의 사역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릭 워렌과 그의 변론자들은 아마도 켄 블랜차드의 ‘문제’가 조용히 잠재워지길 원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로 블랜차드와 관련한 더 많은 뉴에이지 요소들이 드러나게 되었다. 1988년에 블랜차드는 실제로 새신자가 되었으며 그때 노만 빈센트 필과 함께 공동으로 책을 냈다, 그 책의 제목은 윤리적인 관리의 능력(The Power of Ethical Management)으로서 그 내용은 수년 동안 필과 슐러에 의해 대중화된 원칙들인 뉴에이지/자아존중(New Age/Self-Esteem)에 기초한 것이다. 이 책은 필이 버니 시겔의 책 사랑, 묘약과 기적들 에 추천의 글을 쓴 2년 후에 출판되었다.
교회 성장: 필, 슐러, 워렌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내는 이멜에서 릭 워렌은 조지 메이어의 책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노만 빈센트 필에 대하 오직 단 한번만 언급을 했다. 그는 이멜에서 말하길 “메이어는 뉴에이지 사역자 노만 빈센트 필이 나의 스승이었다고 말한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워렌에게 답변한 것과 같이 메이어는 필이 릭 워렌의 ‘스승(mentor)’라고 말한 적이 없다. 메이어는 단지 필이 오늘날의 교회 성장 운동의 토대를 마련하는 도구였다고 말했을 뿐이다. 그러나 로버트 슐러는 공개적으로 필이 자신의 스승이라고 설명했다. 슐러는 1957년에 필이 그의 교회에 와서 어떻게 슐러와 그의 교회가 급격하게 부상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왔다. 슐러의 대형 교회는 곧바로 모든 교회 성장 운동에 영감을 부여했다. 워렌은 필과 슐러가 자신의 사역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지만 새들백 교회가 필과 슐러의 가르침에 의해 영감을 받은 교회 성장 운동의 그릇 안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슐러가 노만 빈센트의 지도를 받은 것을 인정한 것처럼 슐러의 능력의 시간 웹사이트는 릭 워렌이 슐러의 사역에 의해 ‘지도를 받았다(mentored)’고 언급하고 있다.
진실에 걸려 넘어짐
많은 사람들이 조지 메이어에게 공감을 느꼈다. 그가 한 일이란 릭 워렌과 목적이 이끄는 운동에 대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평을 한 것 밖에는 없다. 메이어는 유명한 저자로서 워렌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쓴 것이다. 심지어 그는 워렌의 삶과 사역에 대해 매우 아첨하는 듯한 기록을 하였다. 예를 들어 그의 책의 소제목에는 릭 워렌 목사: 우리 시대에 가장 영감을 주는 목사라는 것도 있다. 메이어는 그의 책을 쓰면서 새들백 교회를 참석했다. 심지어 그 교회에 헌금을 냈다. 그는 책으로든 아니면 다른 글에서던 릭 워렌이 다가가서 감사해야 할 만큼 워렌에게 친절한 사람이었다. 릭 워렌은 그를 믿음으로 격려함이 마땅해 보였다. 그러나 워렌은 자신에 대해 좋은 면만을 언급한 메이어에게 경멸하는 표현을 했다. 메이어가 분명히 워렌의 신경을 건드린 것이 확실했다.
메이어의 책 내용에서 릭 워렌을 그렇게 분하게 만든 것이 무엇일까? 워렌이 나열해 놓은 반박 내용들은 사소하고 피상적인 내용들이었다. 정말로 워렌이 그의 아내를 만난 시기에 대해 고등학교 때인지 아니면 대학 때인지를 말한 것 때문에 화가 난 것일까? 워렌의 아버지가 공식적으로 청소년 사역을 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한 것 때문일까? 아니면 혹시 이러한 사소한 문제들을 거론하면서 메이어가 언급한 내용인 노만 빈센트 필과 로버트 슐러가 결국 현대 교회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 아버지들이며 따라서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와 그의 전반적인 목적이 이끄는 운동이 이 토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감추려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릭 워렌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내는 그의 이멜에서 그는 한번도 노만 빈센트 필의 긍정적인 사고의 능력을 읽은 적이 없다고 항의했다. 그러나 워렌이 간과하고 있었던 것은 로버트 슐러는 아마 필이 쓴 모든 책들을 다 읽었을 것이라는 점과 또한 로버트 슐러의 가르침들과 설교는 필의 여러 가르침들을 그의 책들을 혼합해 놓은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이러한 가르침들은 워렌과 같은 목사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워렌은 지금 그러한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이 알던 모르던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속임수에서 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지 메이어는 아마 뉴에이지 가르침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을 것이다. 그는 아마 뉴에이지를 악한 것이거나 미혹적인 것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의 연구 과정 속에 그는 노만 빈센트 필이 뉴에이지 가르침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설명한 루터란 쿼털리 기사를 접하게 된 것이다. 이때 메이어가 한 일은 자신이 발견한 것을 보고했을 뿐이었다. 그는 필이나 뉴에이지에 대해 아무런 평을 달지 않았다. 나는 메이어가 과거에 쓴 또 다른 책으로부터 오프라 윈프리가 뉴에이지에 빠졌으며 또한 뉴에이지 지도자인 마리안느 윌리암슨과 절친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메어어에게는 이러한 사실이 부정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의 연구 과정 가운데 어쩌다가 발견된 것들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할 일을 하다가 워렌이 건드리기를 원치 않았던 노만 빈센트 필-로버트 슐러의 기반을 건드린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메이어는 릭 워렌에 대해 긍정적인 면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진실이라는 바위에 우연히 걸려 넘어지게 된 것이다.
기독교의 자비?
조지 메이어는 릭 워렌이 그의 책에 대해 극도로 화를 낼 뿐만 아니라 호전적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 시대의 가장 영감있는 목사”가 자기를 위해 쓴 책을 그렇게 기분 나빠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메이어는 릭 워렌과 그의 변론자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기 전까지는 워렌과 그의 목적이 이끄는 사역에 매우 감명을 받아왔었다. 워렌에 대한 책을 쓰는 동안에도 메이어는 릭 워렌은 ‘위대한 사람’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목적이 이끄는 삶이 출판된 후에 메이어는 워렌과 그의 변론자들로부터 불쾌한 대꾸를 받게 되면서 매우 놀랐다고 고백했다. 이 점에 대해 메이어는 다음과 같이 평했다.
[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075840534
메이어의 책에는 온전한 내용이 거의 없다. - 릭 워렌이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이멜에서
2005년 5월 31일 깊은 밤에 릭 워렌이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이멜을 보냈다. 릭 워렌은 켄 블랜차드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조지 메이어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매우 못마땅했음이 분명했다. 블랜차드의 뉴에이지 대한 애착을 감추기 위해 워렌은 그의 스포트라이트를 조지 메이어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게 비추려고 했다.
아무런 근거 없이 릭 워렌은 갑자기 메이어를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문자 그대로 수백개의 오류와 그리고 지어낸 결론을 내렸다”고 비난했다. 동시는 그는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메이어의 책을 의존하고 있다고 탓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인용한 것은 오직 워렌이 그의 피스 계획을 돕도록 하기 위해 켄 블랜차드를 고용했다는 것 밖에는 없다. 2005년 4월 19일에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 보도 자료는 다음과 같았다.
조지 메이어가 쓴 릭 워렌에 대한 새로운 전기인 목적이 이끄는 삶에 의하면 릭 워렌은 지도자들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켄 블랜차드의 도움을 요청했다. “릭은 예수와 같은 교회 지도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최고이며 가장 유명한 사람을 찾아냈다. 그는 켄 블랜차드를 고용했다. … 그는 효과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법을 사람들에게 훈련시키는 것을 돕기 위해 새들백에 들어왔다.릭 워렌은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계약을 했다(signed on)”을 “고용했다”로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 실제로 조지 메이어는 “계약을 했다”는 말을 “고용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문제 삼는 것은 그 부분이 전혀 아니다.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염려하는 부분은 워렌이 뉴에이지 동조자인 브랜차드를 선택해서 전 세계적으로 “예수와 같은 지도자”를 준비시키는 일을 그에게 맡겼다는 점이다.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의 관심은 조지 메이어의 책의 내용이 아니다. 블랜차드의 뉴에이지 성향일 뿐이다. 메이어는 우연하게 워렌이 지도자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블랜차드와 일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말했을 뿐이다. 릭 워렌을 바라보고 있는 자들에게 드러난 것은 그와 그의 변론자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뒤집어 씌우는 자세였다. 목적이 이끄는 운동의 뉴에이지 성향을 해결하는 대신에 그들은 “비평자들”로 드러나는 대상을 향해 망신을 주려고 노력했다. 그들에게는 블랜차드의 뉴에이지 애착이 문제가 아니라 조지 메이어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문제가 되었다.
릭 워렌이 한 밤중에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이멜은 조지 메이어의 책에 대한 근거없는 많은 비판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워렌이 그 이멜을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직후 몇 시간 내에 리차드 어베니스에 의해 그 이멜이 인터넷에 뜬 것이었다. 그리고 그 이멜은 24시간 내로 순식간에 사방으로 퍼지더니 워렌이 그들에게 보낸 이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후에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는 워렌의 이멜에 하나 하나 답변을 하였는데 그의 이멜 내용은 조지 메이어의 책과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 보도 자료가 사실과 다르며 틀리게 말하였다는 불평이었다. 현재 워렌의 이멜과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의 답변이 www.lighthousetrailsresearch.com<<에 실려 있다.
너무 지나친 항의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내는 이멜 속에서는 “구도자에게 다정한 사람”으로 그렇게 유명한 목사가 조지 메이어에게는 전혀 다정하지 않음을 보였다. 릭 워렌은 여러 차례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23억의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언급했지만* 그는 그의 이멜에서 메이어를 그들 중 하나로 간주하지 않았다. 메이어는 사실 목적이 있는 삶을 쓰면서 2년간 새들백 교회를 참석했으며 그는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워렌은 메이어를 “불신자” 또는 “거듭나지도 않는 자”로 분류해 버렸다. 메이어의 믿음을 의심하는 가운데 워렌은 워렌 및 교회 성장 운동과 관련해서 메이어가 논한 것에 대해 전혀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그를 깎아 내렸다.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워렌의 이멜은 다음과 같다.
조지 메이어는 불신자이며 목적이 이끄는 삶이 인기가 극에 달하자 나에 대한 책을 써서 큰 돈을 벌려고 했던 것이 확실합니다. … 그는 거듭나지도 않았기 때문에 분명히 신학을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는 내가 무엇을 믿는지, 심지어 우리 사역의 기본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사람입니다.메이어가 언급한 “뉴에이지 선지자 노만 빈센트 필”에 대한 내용과 켄 블랜차드의 뉴에이지 애착에 대한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 문서들이 매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워렌은 조지 메이어의 책을 전혀 무가치한 책으로 만들려고 한 것 같다. 사실, 메이어의 책은 릭 워렌과 그의 사역에 대한 과찬 외에는 들어있는 것이 없는데도 말이다. 워렌은 대문자를 사용해서 그가 말하려는 핵심과 함께 메이어에 대한 그의 불쾌함을 강조했다. 워렌의 이멜은 다음과 같다.
메이어의 책에는 온전한 내용이 거의 없다. 실제로 매 페이지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고 있거나 지어낸 이야기로 가득차다. 메이어는 나의 동기와 믿음을 이상하게 풀이해 놓았다.“사실과 다른 오류들”을 설명해 놓은 후에 릭 워렌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얼마든지 더 나열할 수 있지만, 아무튼 기본적인 사실을 잘못 알고 있는 저자의 그 어떤 해석도 믿을 만한 것이 못 된다고 봅니다.릭 워렌은 조지 메이어를 평판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켄 블랜차드에 대해 보도한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의 평판도 깎아 내리려고 애를 쓴 것 같다. 그러나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신속하게 지적한 바와 같이 대부분의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측은 워렌이었다. 예를 들어, 블랜차드가 뉴에이지를 지지하는 것에 대해 워렌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내는 그의 이멜에서 블랜차드가 새들백을 돕게 된 것은 “새 신자”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즉, 블랜차드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했던 그의 뉴에이지 지지들에 대해 책임을 물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워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켄은 새신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는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했던 그의 언급이나 추천의 글들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지금 그는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그러나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는 적어도 블랜차드의 고백에 따라 릭 워렌이 말한 켄 블랜차드가 “새 신자”가 되었다는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답변했다. 그 이유는 블랜차드는 스스로 고백하길 자신은 1980년대 말 이후로 약 15년 이상 신자였다고 했기 때문이다. 사실, 워렌은 알라바마 버밍햄에서 있었던 2003년 예수처럼 인도하기 축제에서 블랜차드와 함께 앉아 있었으며 그 자리에서 많은 청중 앞에서 블랜차드는 그의 회심 날자에 대해 고백하였다. 블랜차드는 그 자리에 있던 워렌과 모든 관중들 앞에서, 또한 텔레비전 및 라디오 동시 방송을 보고 듣는 시청자들 앞에서 자신은 1987-88년에 주님께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블랜차드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이 팀을 보내시기 시작하셨습니다. 밥 뷰포드(Bob Buford), 노만 빈센트 필, 그리고 빌 하이벨스입니다. 모든 종류의 살마들이 내 뒤를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1987-88년에 그들과 함께 하게 되었고 내 삶을 주님께 바쳤습니다.켄 블랜차드 자신의 고백에 의하면 그는 결코 워렌이 말한 대로 ‘새 신자’일 수 없다. 그럼에도 릭 워렌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낸 이멜을 리차드 어베니스를 통해 세상에 공개해 버린 것이다. 더욱이 블랜차드는 1994년에 출판한 그의 자서전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 영적 여정(We are the Beloved: A Spiritual Journey)에서 자신은 1987-88년에 회심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에서도 블랜차드는 똑같이 고백하길 그는 그의 회심 전에 로버트 슐러와 함께 하는 세 사람, 즉 노만 빈센트 필, 밥 뷰포드, 그리고 빌 하이벨스에게 영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블랜차드가 필과 슐러의 다른 두 동료의 지도 하에서 주님께 나아가게 되었다는 사실은 블랜차드가 뉴에이지를 지지한다는 사실을 더욱 설명해 준다. 그럼에도 워렌은 블랜차드가 ‘새 신자’라고 우기고 있다.
또 다른 뉴에이지 연결: 헨리 나우웬
힌두교 구르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를 위한 웹사이트는 블랜차드의 1994년 기독교 간증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 은 실제로는 블랜차드의 오랜 뉴에이지 친구이며 동료인 요가난다 열성 신자인 짐 빌라드의 “귀신이 쓴” 것이라고 공개했다. 블랜차드가 그의 책을 헌정한 사람들 중에 하나는 노만 빈센트 필이다.
블랜차드는 노만 빈센트 필을 칭찬하면서 자신의 책의 제목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은 고인이 되신 신비주의/관상주의/카톨릭 사제 헨리 나우웬의 책 사랑받는 자들의 삶(Life of the Beloved)에 의해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말한다. 블랜차드는 그의 책에서 나우웬을 자주 인용하고 있으며 리더쉽 네트워크(Leadership Network)의 대표 밥 뷰포드가 자신에게 나우웬의 글들을 소개해 주었다고 그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많은 이머전트 및 기존의 교회와 다른 교회 인물들은 밥 뷰포드의 리더쉽 네트워크에서 훈련을 받았다. 그들 또한 나우웬과 다른 신비주의자들을 그들의 글에서 대단하게 칭찬한다. 나우웬은 릭 워렌과 그의 아내 케이가 매우 좋아하는 인물이다. 레이 윤겐의 책 떠나야 할 시간(A Time of Departing)은 관상 기도 운동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데 그 책에서 윤겐은 워렌이 나우웬을 대단히 존경할 뿐만 아니라 다른 관상기도 교사들을 지지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로버트 슐러는 나우웬의 사상을 릭 워렌을 포함한 수천 수만의 목사들이 참여하는 성공적인 교회 리더쉽의 협회에 도입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슐러는 1992년 능력의 시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특별 초청 손님으로 나우웬을 모셨다. 나우웬이 그 프로그램에 나온 이후 “개신교에서의 그의 명성은 놀라울 정도로 커졌다.” 나우웬은 그의 책 지금 이곳에서(Here and Now)에서 그의 가장 기본이 되는 믿음을 표현했는데, 그의 믿음은 뉴에이지/뉴영성의 가장 기본적인 가르침과 같은 것으로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 ‘안에’ 있다는 것이다. 나우웬의 글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내면의 성소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또한 각 사람의 내면의 성소에도 거하신다.하나님은 모든 사람 ‘안에’ 있다는 나우웬의 미혹적이고 뚜렷하게 잘못된 뉴에이지 교훈은 수정 교회에서의 로버트 슐러의 설교와 병행을 이룬다. 슐러는 종종 하나님은 각각의 모든 사람 ‘안에’ 있다고 선포했다. 나우웬과 슐러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뉴에이지 교사들의 근본적인 가르침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 안에 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노만 빈센트 필은 1952년에 출판된 그의 책 긍정적인 사고의 능력 에서 “하나님은 당신 안에 있다”고 썼다.
필과 함께 쓴 블랜차드의 책
켄 블랜차드의 뉴에이지 성향을 가장 확실하게 드러내는 열쇠는 우리는 사랑받는 자들에서 시사된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신의 방법을 말하는데 매일의 말씀(The Daily Word)를 듣는 것이라고 했다. 매일의 말씀은 그가 어렸을 때부터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주었던 뉴에이지 월간 발행이다.
내게 있어서 듣는 것은 또한 다른 유익한 경건의 책들을 읽는 것을 포함한다. 성경을 아침마다 읽을 뿐만 아니라 나는 언제나 매일의 경건으로부터 한 부분을 읽는다. 매일의 경건은 일년 내내 읽을 수 있도록 영감있는 글들을 체계있게 모아 놓은 것이다. 현재 내가 가장 맘에 들어 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시간(Time With God)과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나의 어머니가 내게 주신 월간 발행 매일의 말씀(The Daily Word)이다.매일의 말씀은 미주리 유니티 빌리지(Unity Village)의 기독교 뉴에이지 유니티 스쿨(New Age Unity School of Christianity)이 발행하는 것이다. 그들이 사용하는 ‘기독교’라는 용어는 성경과는 거리가 멀다. 사실, 그들은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것”이며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다” 라고 가르치는 기정의 과정 을 오래 동안 지지해 왔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 이미 언급한 것처럼, 기독교 유니티 스쿨은 로버트 슐러가 뉴에이지 신자들에게 기독교 믿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킴으로”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을 대항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 장소이다.
노만 빈센트 필과 로버트 슐러는 둘 다 유니티 스쿨의 뉴에이지/새영성 사상의 ‘원칙들’에 사로 잡혀 있다. 필은 유니티 운동은 “선한 것”이며 그 이유는 “이 운동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의식 속에 하나님을 알게 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슐러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유니티 ‘원칙들’을 소개하면서 “이 원칙들은 자신과 그의 사역에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릭 워렌과 그의 변론자들은 아마도 켄 블랜차드의 ‘문제’가 조용히 잠재워지길 원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로 블랜차드와 관련한 더 많은 뉴에이지 요소들이 드러나게 되었다. 1988년에 블랜차드는 실제로 새신자가 되었으며 그때 노만 빈센트 필과 함께 공동으로 책을 냈다, 그 책의 제목은 윤리적인 관리의 능력(The Power of Ethical Management)으로서 그 내용은 수년 동안 필과 슐러에 의해 대중화된 원칙들인 뉴에이지/자아존중(New Age/Self-Esteem)에 기초한 것이다. 이 책은 필이 버니 시겔의 책 사랑, 묘약과 기적들 에 추천의 글을 쓴 2년 후에 출판되었다.
교회 성장: 필, 슐러, 워렌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내는 이멜에서 릭 워렌은 조지 메이어의 책에 반대하는 입장에서 노만 빈센트 필에 대하 오직 단 한번만 언급을 했다. 그는 이멜에서 말하길 “메이어는 뉴에이지 사역자 노만 빈센트 필이 나의 스승이었다고 말한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가 워렌에게 답변한 것과 같이 메이어는 필이 릭 워렌의 ‘스승(mentor)’라고 말한 적이 없다. 메이어는 단지 필이 오늘날의 교회 성장 운동의 토대를 마련하는 도구였다고 말했을 뿐이다. 그러나 로버트 슐러는 공개적으로 필이 자신의 스승이라고 설명했다. 슐러는 1957년에 필이 그의 교회에 와서 어떻게 슐러와 그의 교회가 급격하게 부상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왔다. 슐러의 대형 교회는 곧바로 모든 교회 성장 운동에 영감을 부여했다. 워렌은 필과 슐러가 자신의 사역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지만 새들백 교회가 필과 슐러의 가르침에 의해 영감을 받은 교회 성장 운동의 그릇 안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슐러가 노만 빈센트의 지도를 받은 것을 인정한 것처럼 슐러의 능력의 시간 웹사이트는 릭 워렌이 슐러의 사역에 의해 ‘지도를 받았다(mentored)’고 언급하고 있다.
진실에 걸려 넘어짐
많은 사람들이 조지 메이어에게 공감을 느꼈다. 그가 한 일이란 릭 워렌과 목적이 이끄는 운동에 대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평을 한 것 밖에는 없다. 메이어는 유명한 저자로서 워렌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쓴 것이다. 심지어 그는 워렌의 삶과 사역에 대해 매우 아첨하는 듯한 기록을 하였다. 예를 들어 그의 책의 소제목에는 릭 워렌 목사: 우리 시대에 가장 영감을 주는 목사라는 것도 있다. 메이어는 그의 책을 쓰면서 새들백 교회를 참석했다. 심지어 그 교회에 헌금을 냈다. 그는 책으로든 아니면 다른 글에서던 릭 워렌이 다가가서 감사해야 할 만큼 워렌에게 친절한 사람이었다. 릭 워렌은 그를 믿음으로 격려함이 마땅해 보였다. 그러나 워렌은 자신에 대해 좋은 면만을 언급한 메이어에게 경멸하는 표현을 했다. 메이어가 분명히 워렌의 신경을 건드린 것이 확실했다.
메이어의 책 내용에서 릭 워렌을 그렇게 분하게 만든 것이 무엇일까? 워렌이 나열해 놓은 반박 내용들은 사소하고 피상적인 내용들이었다. 정말로 워렌이 그의 아내를 만난 시기에 대해 고등학교 때인지 아니면 대학 때인지를 말한 것 때문에 화가 난 것일까? 워렌의 아버지가 공식적으로 청소년 사역을 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한 것 때문일까? 아니면 혹시 이러한 사소한 문제들을 거론하면서 메이어가 언급한 내용인 노만 빈센트 필과 로버트 슐러가 결국 현대 교회 성장의 토대를 마련한 아버지들이며 따라서 릭 워렌의 새들백 교회와 그의 전반적인 목적이 이끄는 운동이 이 토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감추려 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릭 워렌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보내는 그의 이멜에서 그는 한번도 노만 빈센트 필의 긍정적인 사고의 능력을 읽은 적이 없다고 항의했다. 그러나 워렌이 간과하고 있었던 것은 로버트 슐러는 아마 필이 쓴 모든 책들을 다 읽었을 것이라는 점과 또한 로버트 슐러의 가르침들과 설교는 필의 여러 가르침들을 그의 책들을 혼합해 놓은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이러한 가르침들은 워렌과 같은 목사들에게 전달되었으며 워렌은 지금 그러한 가르침을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이 알던 모르던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속임수에서 나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릭 워렌이 언급하지 않은 목적 중에는 로버트 슐러의 가르침을 전통적인 “성경 중심”의 교회에 끌어들여서 주류가 되게 하는 것이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릭 워렌을 신임하는 많은 신자들이 로버트 슐러를 믿지 않는다. 로버트 슐러가 직접 가르쳤다면 절대로 배우지 않았을 내용들을 릭 워렌의 ‘마술’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릭 워렌을 통해 로버트 슐러의 가르침을 간접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릭 워렌이 긍정적인 사고의 능력을 정말로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로버트 슐러와 일대일로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는 문제가 아니다. 조지 메이어가 그의 책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지적한 내용은 워렌과 그의 전반적인 교회 성장 운동이 노만 빈센트 필과 슐러에게 크게 영향을 입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 사실이 릭 워렌이 펭귄 북스(Penguin Books) 출판사에서 나온 그 책에서 가장 원치 않는 내용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다. 메이어의 관찰은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운동이 지닌 분명한 뉴에이지 성향에 대한 나의 염려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조지 메이어는 아마 뉴에이지 가르침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을 것이다. 그는 아마 뉴에이지를 악한 것이거나 미혹적인 것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의 연구 과정 속에 그는 노만 빈센트 필이 뉴에이지 가르침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설명한 루터란 쿼털리 기사를 접하게 된 것이다. 이때 메이어가 한 일은 자신이 발견한 것을 보고했을 뿐이었다. 그는 필이나 뉴에이지에 대해 아무런 평을 달지 않았다. 나는 메이어가 과거에 쓴 또 다른 책으로부터 오프라 윈프리가 뉴에이지에 빠졌으며 또한 뉴에이지 지도자인 마리안느 윌리암슨과 절친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메어어에게는 이러한 사실이 부정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의 연구 과정 가운데 어쩌다가 발견된 것들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할 일을 하다가 워렌이 건드리기를 원치 않았던 노만 빈센트 필-로버트 슐러의 기반을 건드린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메이어는 릭 워렌에 대해 긍정적인 면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진실이라는 바위에 우연히 걸려 넘어지게 된 것이다.
기독교의 자비?
조지 메이어는 릭 워렌이 그의 책에 대해 극도로 화를 낼 뿐만 아니라 호전적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 시대의 가장 영감있는 목사”가 자기를 위해 쓴 책을 그렇게 기분 나빠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메이어는 릭 워렌과 그의 변론자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기 전까지는 워렌과 그의 목적이 이끄는 사역에 매우 감명을 받아왔었다. 워렌에 대한 책을 쓰는 동안에도 메이어는 릭 워렌은 ‘위대한 사람’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목적이 이끄는 삶이 출판된 후에 메이어는 워렌과 그의 변론자들로부터 불쾌한 대꾸를 받게 되면서 매우 놀랐다고 고백했다. 이 점에 대해 메이어는 다음과 같이 평했다.
나는 그 악한 공격들을 당하면서 충격을 받았다. 내 삶 속에서 20년 이상 저자로 있으면서 그런 일을 당한 적이 없었다. …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기독교의 자비라는 것에 도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아이러니 한 것이 두 가지 더 있다. 첫째는, 조지 메이어는 자신의 책이 출판되기 전에 릭 워렌에게 원고를 보여주며 그 내용이 정확한지 의뢰했다는 사실이다. 메이어가 라이트하우스 트레일스에 제공한 서류에 의하면 그는 새들백의 ‘수석 변호사’와 계약을 했다. 그러나 그 변호사로부터 수개월 동안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 마침내 새들백 변호사가 답변했을 때는 이미 그 책이 출판된 이후였다. 둘째는, 워렌은 블랜차드와 사이가 먼 것처럼 행동하면서도 실제로는 블랜차드의 예수처럼 인도하기(Lead Like Jesus) 기관의 국제 위원으로 앉아 있다는 사실이었다. 또한 워렌은 블랜차드의 2005us의 책 예수처럼 인도하기(Lead Like Jesus)에 주요 추천인 중에 한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피해를 줄이려고 온 힘을 다하는 새들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릭 워렌과 그의 직원들은 릭 워렌의 ‘최고 친구 중에’ 하나가 만들어 놓은 작품 때문에 난감해 하고 있다.
* 워렌이 이 통계를 말한 것은 2006년 8월 17일 챨스 로스와의 인터뷰에서이다. 이 내용은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5555324196046364882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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