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오리라] 서론 - 레이 영엔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오리라] 서론 - 레이 영엔
서론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눅 21:8)
나는 1984년에 뉴에이지 운동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뉴에이지란 히피들(hippies) 또는 동방 인도 구루들(gurus)이나 행하는 관행들인줄 알았다. 그러나 뉴에이지에 대하여 더 많은 자료들을 읽게 되면서 내 호기심과 관심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나는 건강 음식 가게들 및 뉴에이지 서점들을 돌아다니며 관련 책들과 팜플렛과 잡지들을 살펴보았다. 나는 곧 뉴에이지 운동은 사회에 대단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영향력은 신속하게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얼마 후 내는 내가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위험에 처할 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하는 방해꾼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나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나의 추적을 계속해 나갔다. 나는 이렇게 추적하는 내 동기를 살펴보았고 이러한 연구가 정말로 합법적인가도 심각하게 고려해 보았다. 많은 자아 성찰 후에 나는 내 연구를 계속 진행시켜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고 이 연구는 어느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 것을 알고 있었다. 물론 뉴에이저들(New Agers)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다음 여러 해 동안에 너무나 놀라운 많은 진행들이 드러났다. 사회는 참으로 전반적으로 뉴에이지 운동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
연구를 처음 시작하던 때에 내게 여러 좋은 효과들이 나타났다. 즉 뉴에이지 운동이 함축하는 바들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면서 내 맘 속에는 영적인 깊은 관심이 타오르게 되었다. 나는 9살부터 그리스도인이었다. 그러나 나의 인생의 대부분은 ‘믿음을 위해 온 맘을 다해 노력하기 보다’ 아주 수동적이고 세속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았다. 나는 성경 몇 구절을 알고 있었으며 더 이상 배우려고 헌신하지 않았다. 나는 언제나 내 자신의 영적 냉담에 갈등을 느꼈지만 계속 무시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뉴에이지 운동이 실제로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내 믿음은 뜨거워졌고 그 믿음은 행동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어떻게 계속 무관심 가운데 있을 수 있었겠는가?
나는 나의 연구를 잘 정리하여 모아서 관심이 있는 소그룹에게 발표하기 시작했다. 여러 친구들과 아는 사람들의 제안에 의해 결국 나의 연구한 것들을 책으로 내게 되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작은 출판사를 통하여 1991년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오리라 (For Many Shall Come in My Name) 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처음으로 내게 되었다.
초판에 담겨 있던 많은 자료들이 개정판에도 들어있다. 그 이유는 지금 시대와 관련된 것들이고 우리 사회에 정확하게 어떤 일들이 발생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정확한 측정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뉴에이지 운동의 강도는 인터넷 및 정보 전달 기술의 발전에 의하여 엄청나게 강하여졌으며, 지금 이 개정판은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현재 뉴에이지의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뉴에이지의 영향은 약, 사업, 교육, 미디아, 종교에까지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이 책을 읽는 사람마다 뉴에이지 운동이 무엇인지 분명하고 상세하게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이 운동이 모든 가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아무튼 이 책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오리라 가 독자들에게 이 엄청나게 강력한, 그러나 항상 애매모호한 이 뉴에이지 운동에 대한 윤곽과 그림을 제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레이 윤젠[영엔]
2007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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