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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미디어에서의 뉴에이지

7. 예술과 미디어에서의 뉴에이지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thebloodofx/20090618496

 

우리는 텔레비전과 영화와 인쇄물들과 또한 인터넷이 큰 영향을 미치는 문화 가운데 살고 있다. 아마 그 어떤 다른 운동 보다도 뉴에이지 운동은 이러한 통신 매체 수단 덕분에 거대한 성장을 해왔다. 일반인들에게도 뉴에이지 주제는 이제 뉴스와 오락에서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심지어 뉴에이지의 가장 작은 영향마저도 분명한 패러다임 전환을 이루는 과정에서 어떤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뉴에이지 개념에 계속적으로 접하게 되면서 뉴에이지 운동을 이상하게 보거나 불편해 하는 일이 사라지고 있다. 뉴에이지에 대한 친근감은 사람들로 하여금 뉴에이지를 공공연히 인정할 뿐만 아니라 사회의 기준으로 받아들이게 만들고 있다.

 

신문과 자유로운 출판들

 

대부분의 신문은 뉴에이지 주제에 대한 주요 기사를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대도시 지역에서는 적어도 매일마다 뉴에이지를 강조하는 기사가 있다. 신문에 실린 내용들에는 관상, 요가, 레이키 및 여러 다른 형이상학적 치유 형태들과 또한 뉴에이지 행사들 및 사회 속의 뉴에이지 인사들의 경력과 활동들이 있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사는 어떤 도시의 지역 신문은 그 사회의 뉴에이지 치유사에 대한 주요 기사를 실었다. 건강 관리와 영성이라는 제목 하에 주요 기사가 실렸다. 그 내용은 매우 확신찬데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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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더욱 많은 미국인들이 영적 건강을 위해 초능력자 및 심령술사를 찾고 있다. 마음-몸-영의 연결이라는 문구는 10년 전만해도 들을 수 없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문구는 오늘날 상투어가 되었으며 수천의 책들, 강의, 수업의 주제가 되었다. 심지어 미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HMO 중에 하나인 카이저 페르마넨테(Kaiser Permanente)마저도 이 개념을 지지하고 있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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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쓴 치유사 자신도 형이상학에 관심이 없는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다음처럼 안심을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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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과 자아 내면 성찰(self-reflection)은 우리 자신의 의식 뿐만 아니라 더 큰 의식 세계에 연결되는 멋진 수단이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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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관련 기사들은 주류 신문들에서 뿐만 아니라 지역 신문과 정보 안내서에서도 발견된다. 이러한 신문들은 지역 마을에서의 예술, 오락, 음식, 음악 및 최근의 각종 사회 및 정치 이슈등을 기사화 한다.

 

윌라멧 위크 온라인(Willamette Week Online) 이라는 신문은 (오레곤 포트랜드) 그 지역의 뉴에이지 사업과 곧 열릴 형이상학 워크숍이나 세미나들을 광고한다. 대략 한주간에 70개 이상의 레이키 광고들, 700개 이상의 요가 광고들 (이 중에는 어린이를 위한 요가, 쿤달리니 수업이 있다), 그리고 다른 주제의 뉴에이지 관련 정보들로 가득차 있다.[iii]

 

뉴에이지 주제만을 다룬 무료 정보지들은 책방, 형이상학 센터들, 전인 치유 클리닉, 채식 레스토랑, 음악 가게, 피트니스 센터, 지역 대학, 일반 대학, 소매상들, 자연 식품 가게 등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잡지들

 

뉴에이지 출판물들, 주류 잡지들, 테블로이드는 또한 뉴에이지 사상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노골적으로 뉴에이지 출판을 하는 곳으로는 요가 저널 (백만 가입자), 종합 마술 (10만 가입자), 영성과 건강 (8만 5천 가입자), 마음의 과학, 그리고 의식의 빛 등이 있다.

 

이러한 잡지들은 가판대, 서점, 슈퍼마켓, 형이상학 직판점, 건강 식품 가게에서 팔리고 있으며 가장 많이 팔리는 곳은 인터넷이다. 주요 기사들은 형이상학의 범위 내에 머물고 있다. 다루는 주제들은 뉴에이지 인사들(personalities)과의 인터뷰, 여러 관상 요법들, 뉴에이지 관련 책자 리뷰, 행사 광고들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출판물을 읽는 독자들은 주로 뉴에이지 믿음과 이미 친숙한 사람들이다.

 

주류 잡지들은 보통 뉴에이지 주제의 기사들을 발행한다. 잡지의 분류 및 무엇을 다루는지에 따라 다양한 뉴에이지 주제들이 다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수정 구슬에 관한 이야기들은 일반적인 곳에서 다 소개된다. 영매(channeler, 채널러)들에 관한 기사는 일반적으로 인기가 없어서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발행된다. 관상과 전인 건강은 언제나 인기가 있는 주제이다. 그 이유는 치유라는 맥락에서 다루어지기 때문이다.

 

이제는 많은 잡지들의 기사들이 노골적으로 형이상학적이다. 하나 예를 들면, 영성과 건강(Spirituality & Health) 이라는 잡지의 5/6월 호를 보면, 적극적인 에너지는 증가시킬 수 있는 4가지 영적 기본 훈련이라는 제목이 글이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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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곳에서 평안하게 앉으라. 핸드폰을 끄고 문을 닫으라. 눈을 감고 내쉼과 들이쉼의 호흡에 집중하라. 만일 생각이 오고 가면 당신의 의식을 호흡에 맞추라. 구름이 떠다니는 것을 마음 속에 상상하라. 구름들이 지나가게 하라. 그후 당신의 손바닥을 가슴에 얹으라. 당신을 영의 세계와 연결하는 것들 - 아름다운 새벽, 예수님의 형상, 부처의 형상, 사랑의 감각등 - 을 구상화 하라. 마음의 영역의 모든 감각을 관찰하라. 열, 두근거림, 심장 확장, 벅참등. 이러한 적극적인 에너지가 당신의 몸을 통해 흐르게 하라.[iv]

>

 


 

모든 사람이 알듯 어떤 운동이던 그 사상과 실천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책이라는 주요 수단을 사용한다. 뉴에이지 운동도 예외가 아니다. 1970년대 중반부터 시작하여 베스트 셀러 순위에 물병자리와 관련한 제목들이 오르기 시작했다. 이 분야를 22년간 추적한 사람으로서 나는 이 주제에 관한 책들이 얼마나 엄청난 대중성을 가지고 있는지 증거할 수 있다. 대부분 뉴에이지 제목들은 자신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들의 흥미를 끈다. 예를 들어 가장 잘 나가는 책들의 제목 중에는 당신은 당신의 삶을 고칠 수 있다, 성공을 위한 7가지 영적 법칙 등이 있다. 이러한 뉴에이지의 접근에 대해 학문 분야에서 관찰한 것이 있다. 제임스 헤릭 교수는 이 현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책방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에는 뉴에이지 영성에 관한 책들이 있다. 미국 종교의 구별 선이 분명하게 다시 그어지고 있다. 뉴에이지 영성을 위한 자료들은 더 이상 미국 사회에 어울리지 못하던 괴짜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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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널리 알려진 잡지 주간 출판 (Publishers Weekly) 는 사회에서 뉴에이지 책의 영향에 대한 되는 글을 실었는데 제목은 더욱 넓어지는 주문을 외다(Casting a Wider Spell)이며 7페이지 된다.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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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건강, 중독 및 회복, 심리학과 영성, 동양 전통 등의 제목으로 사회에 침투하려던 뉴에이지는 수년 동안 주변 언저리에 있었지만 마침내 중심부에 들어서게 되었다. 인너 오션(Inner Ocean) 출판 회사의 홍보 담당 케이티 맥밀란은 뉴에이지는 더 이상 주류가 되고 있는 과정이 아니라 이제 주류에 섰다 라고 말한다.[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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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할 여지없이, 지역 쇼핑-몰(Shopping-mall)의 서점을 보아도 형이상학적 패러다임 변환을 볼 수 있다. 심리학, 자기-치료(self-help), 철학, 사업, 종교, 건강, 체력 관리 등의 모든 관련 분야마다 관상, 구상화 및 최면술을 성공과 문제 해결의 열쇠로 제시하는 책들로 나열되어 있다. 이 분야에서 형이상학적 내용의 수준은 참으로 놀라울 정도이다. 사실, 이점이 내게 이 책을 통해 말하려는 요점이다. 즉, 뉴에이지 운동은 매우 심각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날 사실은 더 놀라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서점에서는 뉴에이지 부문이 사라지고 대신 영성 또는 형이상학의 부문이 생겨나고 있다.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은 이러한 부문에 속해 있다. 신비 요소들은 매우 넓게 퍼져있기 때문에 모든 종교 전통에 이 요소가 섞여 있다. 더욱이 뉴에이지 사상은 모든 주제의 책들 이곳 저곳에 골고루 담겨 있다. 즉, 뉴에이지 사상은 책을 쓰는 하나의 방법이 되어 버렸다. 대형 서점인 반엔노블(Barns & Noble)과 보더스(Borders)는 형이상학에 관련한 책들을 팔고 있다. 즉, 요가, 환생, TM (Transcendental Meditation, 초월적 관상), 천문학 등의 책들이다. 이제는 따로 뉴에이지 서점으로 지정되었던 서점들이 사라지고 있다.

 

해리 포터 (Harry Potter)

 

서방 세계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를 들어 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수백 만이 아니라 수천만의 성인들, 청소년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었으며 또한 관련된 영화를 보았다. 팔린 책의 숫자에 따라 계산을 해 보면 25세 이하의 사람들 중 이 책의 마술 소년의 모험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해리 포터를 읽고 보는 것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포터 시리즈는 비록 소설이지만 형이상학의 영역과 분명하게 연결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다. 특히 어떤 부분에서는 이 연결이 매우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예를 들어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라는 책을 보면 주인공 중에 하나인 교수가 그녀의 수업에서 학생들이 미래로 들어가기 위해 점(divination)을 배워야 한다고 가르치는 부분이 나온다. 이 부분에서 이 책은 소설의 세계에서 실제 마법을 가르치는 세계로 들어간다. 그 교수는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정보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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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을 들여다 보는 것은 특별히 세력된 예술이다. 우리는 의식의 마음과 외부의 눈을 편안하게 하는 실습으로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내면의 눈과 초의식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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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에서 초의식(superconscious)이라는 단어를 치면 그 단어가 인터넷 상에서 얼마나 사용되는지를 알 수 있다. 거의 13만에 가깝다. 이 용어가 오직 형이상학에서만 사용되는 전문 용어임을 고려할 때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감수성이 예민한 젊은 사람들이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 그들의 실제 삶 속에서 점점 시비적 영역에 대해 마음이 열리고 편안함을 느낀다는 점이다.

 

위 내용은 실제 마술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다. 의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은 물론 관상을 의미한다. 내면의 눈이란 제 3의 눈 샤크라를 의미할 때 사용되는 사교 용어로서 그 눈으로부터 영적인 힘이 나와 점을 칠 수 있게 된다. 그럼에도 결정적인 용어는 초의식이다. 만일 당신이 뉴에이지 선생들이나 구루들, 그리고 치유사들에게 초의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그들에게서 같은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초의식이란 뉴에이지적 개념의 하나님을 말한다. 실제로 버클랜드의 마법 완성 전집 (Bucklands Complete Book of Witchcraft) 에는 초의식이라는 용어가 마법사들이 관상을 통해 조정되는 상태 또는 대상을 말한다.[viii]

 

포터 시리즈는 사람들에게 넓게 미치는 또 다른 미묘한 요소들이 있다. 그 내용 중에는 -마법적인 사람들을 머글(muggles)[ix]이라고 부르면서 그들을 매우 어리석고 처지고 개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연상시키고 있다. 따라서 당신이 만일 머글이라면 당신은 열등하고 불만족스러운 삶을 살게 된다. 이때 머글을 느낄 대상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즈카반의 죄수 는 그 대상으로서 실제 마법사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초의식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머글(즉, 비신비주의자)이 되는 것이다. 이 의미는 수천만의 젊은 사람들이 그들의 영적인 믿음에 있어서, (비록 그들 중에는 심지어 보수적인 가정에서 자라났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집어 드는 순간부터 바뀔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무의식 가운데 영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포터의 책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뉴에이지 운동을 알리고 지지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 또한 구름 떼같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신비주의를 포용하지 못하면 머글처럼 될 것이라는 생각을 심고 있는 것이다.

 

텔레비전

 

만일 독자들이 뉴에이지 용어를 텔레비전에서 듣는다면 아마도 심령술사 주부를 다룬 미디엄이라는 대중적인 쇼와 심령술사 조나단 에드워드에 대한 쇼인 크로싱 오버이거나 아니면 베스트셀러의 저자이며 심령술사인 실비아 브라운을 주로 주요 인물로 삼는 몬텔 윌리암의 토크 쇼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 상황은 그 영향력과 범위에 있어서 대단히 깊고 크다. 심지어 당신은 텔레비전 전도사(televangelist)라는 용어가 가진 개념을 이해할 텐데, 이곳에서 내가 언급할 아래 두 사람은 이 용어가 해당하지 않는 것 같이 보여도 실제로는 정확하게 텔레비전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첫째 사람은 오프라 윈프리로서 그녀의 이름은 수년 동안 각 가정 주부들의 마음에 있다. 그녀의 쇼는 121 국에서 4천 9백만의 시청자가 본다. 영적 영향력이라는 관점에서 오프라 윈프리를 다룬 기사가 있었다. 이 기사는 그녀를 범세계적 설교자(global pulpit)[x]로 부르면서 미국의 새로운 종교를 위한 여선지자이며 상징[xi]이라고 말했다. 오프라는 자신의 쇼를 내 사역이라고 말한다.[xii]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그 글은 그녀는 1994년과 1995년 즈음에 전례적인 TV 토크 쇼를 내려 놓으면서 영적 세력을 지닌 사람으로 등장하였다[xiii]고 설명하고 있다. 그 이후부터 그녀는 자신의 쇼에 모든 뉴에이지 인물들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그녀는 그들 중에 몇 사람을 지목하여 전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을 세계적인 인사로 만들어 놓는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러한 예로 마리안느 윌리암슨이 있다. 오프라가 이렇게 한 이유는 하나님에 대한 뉴에이저들의 관점에 동의하기 때문에 그녀의 시청자들에게 같은 사상을 주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을 이라고 언급하면서 오프라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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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모든 만유에 언제나 존재한다. 하나님이 바로 당신의 근본이다. 당신이라는 존재는 그 영이 그 자체를 드러낸 것이다.[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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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많은 시청자가 있는 또 다른 인물로는 웨인 다이어(Wayne Dyer)가 있다. 그는 주로 여러 공립 기관들이 기금을 마련하는 계절이 되면 공영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서 기금 마련을 위한 사회를 본다. 그도 자신의 쇼를 가지고 있는데 그의 쇼는 큰 극장 안에 가득찬 시청자 앞에서 진행되는데 주로 의지의 힘 이나 영감 같은 매우 고상한 주제를 다룬다. 보통 동기 부여의 아버지로 불리는 다이어는[xv] 뉴에이지 운동의 빌리 그래함이라고 불리기까지 한다. 벌써 수년 동안 진행되어 온 그의 특집 공영 방송 쇼는 아마도 오프라의 시청자 만큼이나 많은 시청자가 있을 것이다. 다이어는 또한 여러 책을 출판하였는데 5천만권 이상이 팔렸다고 한다. 그의 책들의 핵심 내용은 오프라의 메시지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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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존재로서 사는 것은 5감을 초월하는 것을 포함한다. 즉 관상이다. 항상 당신의 보이지 않는 신적 인도자가 당신의 삶을 인도하도록 하라.[x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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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와 다이어를 움직이는 것은 뉴에이지 운동의 저변에 깔려 있는 목표다. 즉, 뉴에이지의 물병 시대(즉, 뉴에이지)를 실제로 도래케 하자는 것이다. 다이어가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둘은 같은 것을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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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이든 우리 모두가 서로 충분히 일치하여 계속 늘어나 어떤 치명적인 숫자의 대중까지 이르게 되면 나머지 사람들도 저절로 우리의 영향을 받게 되면서 우리가 일치한 것으로 일치하기 시작할 것이다.[xv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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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대부분의 대 도시에는 뉴에이저들을 주요 인사로 모시고 라디오 토그 쇼를 하는 지역 및 전국 방송들이 있다. 라디어 토크 쇼를 들을 때마다 나는 자주 뉴에이지 의식의 역동성을 설명하는 다양한 초대 손님들이 등장하여 말을 하는 것을 듣게 된다.

 

가장 인기있고 전국에 널리 퍼지는 라디오 프로그램 중의 하나는 뉴 디멘션스 미디어(New Dimensions Media)이다. 이 프로그램은 샌프란시스코에 기점을 둔 토크 쇼인데 FM 방송 및 인공위성 방송으로 전국 및 전세계에 방영된다. 그 프로그램은 사람의 마음을 휘어 잡는 바이올린 소리로 시작하고 때때로 매혹적인 남성의 목소리가 들리면서 온 세상이 변형되려면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라는 말이 들리곤 한다. 이 쇼의 초대 손님으로는 가장 영향력 있는 뉴에이지 강사들과 저자들이 나온다. 윌리스 하만, 마리안느 윌리암슨, 바바라 막스 허바드, 웨인 다이어 등이다. 의식적 진화론자(Conscious evolutionist) 바바라 막스 허바드는 더 높은 자아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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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모두가 내면에 같은 주인을 모시고 있다. 그 주인은 로서 당신의 더 높은 자아이며 지금 현재의 당신 모습 그대로 각자 안에 있는 그리스도이다. 내 안의 더 높은 자아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를 초월하여 미래를 향한 같은 비전을 들려준다.[xv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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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허바드는 뉴 디멘션스 라디오의 우주적 인류의 소망, 의식적 진화, 공동 창조적 모험등과 같은 뉴에이지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초대 손님으로 나왔었다.

 

뉴 디멘션스 라디오의 마법사의 세계라는 제목의 쇼에서는 뉴에이지 지지자인 디팍 초프라가 나와서 어떻게 우리가 물리적 실체의 창조자들인지에 대하여 말하였고 계몽의 요소들에 대해 상담하였다. 초프라는 주문형 관상에 강력한 지지자로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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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한번 조용히 앉는 것과 호흡에 집중하는 것에 편안하게 되면 나는 그 사람에게 주문(mantra)을 추가할 것을 권한다. 주문은 정신적 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당신의 의식이 확장되는 것을 도울 것이다.[x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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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디멘션스 및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이 의식은 고대 지혜가 말하는 음성을 듣기 위해 확장되어야 한다. 그 음성을 듣는 것이 바로 뉴에이저들이 믿기에 모든 개인적인 문제들과 지구적인 문제들에 대한 답이다.

 

뉴에이지 음악

 

뉴에이지 음악은 보통 부드럽고 멜로딕(melodic) 하지만 타악기나 가사가 없는 음악으로서 관상으로 이끄는데 사용된다. 1970년에 나온 이 음악 장르는 오락이 목적이 아니었다. 이 음악 장르를 개발한 음악 예술가들은 자신들의 영적 안목을 전하고자 하였다. 뉴에이지 음악의 대부분이 더 높은 자아나 또는 영매(spirit masters)들을 통해(channeled) 개발되었다는 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뉴에이지 음악은 음악 산업의 주된 관심이 되었다. 심지어 그래미 상(Grammy Awards)에서도 뉴에이지 음악 분야를 가지게 되었다. 2005년 최고 뉴에이지 앨범 그래미 상은 폴 윈터의 실버 솔스티스(Silver Solstice)가 받았다. 윈터는 그의 음악으로 인해 지구 및 동지/하지가 축하를 받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뉴에이지 음악은 계속 대중의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는 의심할 여지없이 많은 음악 감상가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 부드럽고 최면적인 멜로디의 저변에 깔린 형이상학 믿음의 시스템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영화

 

영화는 사람들에게 매우 즐거움을 주는 오락으로서 다른 사람들의 삶과 관점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뉴에이지 운동은 이러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사실, 지난 20년 동안 수도 없이 많은 영화들이 뉴에이지 주제와 연결되었으며 지금도 그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뉴에이지를 조금만 알고 있어도 이러한 영화 속에서 형이상학적인 주제나 내용을 쉽게 잡아낼 수 있다. 그 내용 중에는 뉴에이지 냄새가 노골적일 때도 많다.

 

2004년에 어떤 삐삐(호출기)를 우리는 아는가(What the Bleep Do We Know?라는 제목의 영화가 나왔다. 그 영화는 대략 천만불이 넘게 든 영화로서 과학과 신비주의의 관계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이야기식 영화였다. 그 영화의 결론은 하나님 또는 신성이 각각의 인간의 내면에 있다는 것이었다. 어떤 신문은 이 영화를 전면으로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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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의 가장 흥미로운 영화는 (대통령) 조지 부쉬, (해리 포터) 마법의 호그와츠, (미이라) 좀비(Zombie) 죽이기 등과 관련된 영화들이 아니다. 예상 외로 그 주제가 형이상학적인데, 그 영화는 어떤 삐삐(호출기)를 우리는 아는가라는 영화이다.

 

제목이 매우 별나게 들리지만 이 영화는 사교 고전(a cult classic)이 되었다. 바그다드 영화관에서만 약 18주 정도 상영하였고 6만명 이상이 이 영화를 보았다. 맥메나민스 영화관(McMenamins theaters)를 위해 영화를 산 피터 보이쿠르트(Peter Boicourt)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렇게 오래 기간 상영을 한 적이 없었다라고 말하였다.[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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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추가로 그 영화는 아틀란티스에서 온 전사-영(a mighty warrior-spirit)인 람다(Ramtha)를 통해 (channeled) 만들어진 결과라고 말하였다.

 

2005년, 또 다른 뉴에이지 지지 영화는 꿀벌의 계절(Bee Season) 로서 영화계를 강타했다. 헐리우드 영화 배우인 리차드 기어가 11살짜리의 조숙한 소녀의 아버지 역할을 하였고 그 소녀는 단어 게임 경쟁(spelling bees)에 출마한다. 영화에서 기어는 딸에서 어떻게 관상을 하는지를 가르친다. 어떤 장면에서는 그 딸이 쿤달리니로 인한 실신 상태에 빠져 바닥에 쓰러져 발작을 한다. 그 영화는 큰 형이 동방 종교 그룹에 가입을 하는 둥, 전반적으로 뉴에이지 분위기로 가득차다.

 

최근 많은 영화들이 꿀벌의 계절 과 같은 그러한 선상에서 나오고 있다. 2006년 만 해도 뉴에이저 닐 도널드 월쉬에 관한 영화를 포함해서 여러 제목의 영화들이 있다. 닐 도널드 월쉬에 관한 영화는 그가 쓴 책 시리즈의 제목을 따라 하나님과의 대화 로 나와 있고, 또 다른 영화 셀레스틴의 예언(Celestine Prophecy) 는 제임스 레드휠드의 유명한 책 제목을 따라 만든 영화이다. 셀레스틴 예언 웹 사이트에는 이 영화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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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열대 우림 지역에서 발견된 고대 두루마리를 열거한 영적 세계의 모험 영화. 그 안의 예언 및 9가지 핵심 통찰력은 모든 종교 전통 내에서 전세계적인 계몽이 일어날 것을 예언한다. 이 계몽은 인류로 하여금 더 깊은 영성을 체험하게 할 것이다.[x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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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인 계몽이 정확하게 내가 이 책을 통해 말하려는 바이다. 뉴에이저들은 그러한 믿음들에 의해 사회가 빚어질 때 어마어마한 계몽이 있을 것을 믿는다.

 

스타워즈(Star Wars)

 

상영된 뉴에이지 영화 중에 제일 으뜸이 되는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시리즈라고 하겠다. 이 시리즈는 오락 소설이지만 모든 시리즈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제다이의 귀환) 노골적으로 형이상학적 성향을 띄고 있다. 이 영화들은 “제다이 기사들(Jedi Knights)”로 등장하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다. 어떤 제다이 기사는 우주의 기본 파워인 “그 힘(the Force)”을 조절한다. 이 힘은 중립으로서 제다이 기사의 의지에 따라 선으로도 사용될 수 있고 악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오비완 케노비(Obe-Wan Kenobi)는 선한 제다이인 반면, 다스베이더(Darth Vader)는 악한 제다이다. 이 무용담의 중반부에 젊은 청년 루크 스카이워커가 등장하는데 그는 야릇하지만 사랑스런 성격을 소유하고 있고 “그 힘(the Force)”을 좋은 곳에 사용하는 편에 선다. 이와 같이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는 실제적인 뉴에이지 사상의 주요 요소들이 발견된다. 그 힘은 “우주적인 마음”으로서 더 높은 자아의 또 다른 용어이다. 제다이 기사들은 다름 아닌 전통적 밀교자들이다. 즉 신비한 힘들을 명령하여 조절할 수 있는 숨겨진 지혜로 훈련된 개인들이다. 루크 스카이워커가 그 힘으로 훈련 받을 필요가 생기자 그는 제다이 사범인 요다(Yoda)를 찾도록 먼 행성으로 가게 된다. 밀교자들은 전통적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았다. 그 이유는 관상을 위해 조용한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요다도 그의 성품이 분명하게 드러나면서 예외가 아니었다.

 

제국의 역습(The Empire Strikes Back) 의 어떤 장면을 보면 이 영화의 주요 메시지를 그대로 전하고 있다. 루크는 요다를 만나서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의 “내면의 힘들”을 사용하여 늪에 빠진 부숴진 우주선을 끌어올리려고 시도한다. 그러나 성공하지 못한다. 그때 요다는 눈을 감고 (관상 상태에서) 그 힘의 능력을 사용하여 늪에서 우주선을 꺼내 둑에 갖다 놓는다.

루카는 실망 가운데, “도무지 믿을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

요다는 지혜로운 표정을 지으며 “그것이 바로 자네가 실패하는 이유이지”[xxii] 라고 대답한다.

 

이 장면의 저변에 흐르는 메시지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실체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내면의 능력들을 다스릴 수 있으며 또한 의지의 능력이 더 높은 자아(또는 “그 힘”)와 조정이 되면 뭐든지 가능해진다.

 

이 영화에서 관상은 그 능력을 취득하는 방법으로 제시된다. 스타워즈 에서 오비완이 루크에게 말하길, “당신의 생각을 비우고 그 힘이 그 자리를 장악하도록 하라” 고 한다. 영화의 끝에 오비완 (영적 가이드처럼 말하면서) 루크에게 말하길, “너는 네 수단이 필요없다. 그 힘이 장악하게 하라”[xxiii] 고 말한다.

 

스타워즈 의 지은이요 프로듀서인 조지아 루카스는 동양 영성을 매우 신봉한다. 그는 그의 영화가 대중들에게 뉴에이지 사상을 전하고 있으며 동시에 그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고 믿고 있다. 어떤 인터뷰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심정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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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리교에서 자랐습니다. 지금도 나는 영적입니다. 이곳은 (캘리포니아) 마린 카운티입니다. 이곳에 사는 우리들은 전부 불교신자들입니다.[x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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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에이지 운동을 신속하게 확산시키는데 가장 많이 이용된 수단은 인터넷이다. 수백만의 웹사이트가 뉴에이지 사상 및 뉴에이지 인사들을 지지함으로 미국의 모든 가정에 뉴에이지를 가져다 주고 있다. 컴퓨터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든지 뉴에이지에 대한 내용들을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뉴에이지에 가입할 수도 있다. 인터넷 상에는 온라인 미로가 있어서 웹 방문자가 온라인 미로를 걸으며 가상 관상 체험을 할 수 있다. 요가 훈련 동영상 및 여러 관상 훈련이 온라인에서 제공된다. 얼마 전만해도 세미나나 워크숍을 참석하려면 집을 떠나서 밖으로 나가야 했었는데 지금은 집에서 편안하게 배울 수 있다. 심지어 웹사이트에서 관상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매우 대중적인 웹사이트는 마녀의 음성(Witch’s Voice)이다. 이 사이트는 1997년 이후부터 존재하였는데 인터넷 분야에서 볼 때 꽤 오래된 사이트이다.[xxv] 구글 검색을 해보면 이 사이트는 288,000 번 이상의 열람을 보여준다.

 

먼 시골에 사는 청소년들도 마치 큰 도시에 살면서 큰 마법 서점 곁에 사는 것처럼 얼마든지 마법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인터넷 상에서 뉴에이지가 얼마나 방대한지 알기 위해 구글 검색을 해 보았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요가 66,800,000

관상 43,200,000

뉴에이지 35,000,000

점성학 32,300,000

타롯 카드 24,300,000

불교 18,000,000

레이키 17,800,000

신비주의 7,280,000

위카(마법) 6,400,000

환생 5,700,000

카발라 3,900,000

샤머니즘 2,740,000

 

위의 숫자는 형이상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방대한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다. 얼마든지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은 서구 지역의 모든 가정에 실제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시크릿

 

2007년 초, 오프라 윈프리가 두 번의 쇼에 걸쳐 시크릿 이라고 불리는 책과 디브이디(DVD)를 소개하였다. 이 이후로 뉴에이지 운동은 더욱 강력한 지원을 얻게 되었다. 시크릿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 이라고 불리는 뉴에이지 개념에 기초한 것이다. 그 내용은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던 그대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병에 걸리는 일이던 아니면 신체적, 감정적, 또는 성적 학대든 간에 생각대로 발생한다. 즉, 당신 자신에게 발생하는 일은 당신이 그 생각을 먼저 함으로 인해 당신 스스로 그 일을 초래케 한다는 것이다. 시크릿 은 무엇이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하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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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신체적 몸 안에서 하나님이다. … 당신은 모든 능력이며, …. 당신은 모든 지식이다. … 당신은 창조자이다.[xx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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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디브이디의 저자는 오스트랠리아 여성 론다 번(Rhonda Byrne)인데 그녀는 앞표지에 제리와 에스더 힉스와 또한 “아브라함의 가르침”[xxvii]에 덕을 본 것이라고 말한다. 물론 그녀가 말하는 “아브라함”은 성경에서 말하는 아브라함이 아니다. 여기서의 아브라함은 셀 수 없이 많은 스피릿 가이드들을 집합적으로 의미하고 있는 이름이다. 힉스의 웹사이트를 가 보면 아브라함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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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란 뚜렷하게 발전된 교사 집단을 말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형이상학적인 관점을 에스더 힉스의 신체를 통해 말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 맞추어 말하면서, 현재 그들의 순간들을 지금 우리에게 전해주기 위해 책과 비디오와 음악에 기록될 수 있도록 그 심오하고 사랑스고 포용하고 찬란한 시리즈를 알려준다. 그들은 우리는 우리 자신의 내면의 존재와 연결될 수 있도록 인도하며 우리의 총체적 자아(total self)로부터 자아의 들림(self-upliftment)으로 인도한다.[xxv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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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rne)은 디브이디와 책 끝에 시크릿 의 메시지를 요약하고 있는데, 이러한 “선생들”은 대중들에게 다음 내용을 알리기 위해 그들이 변화되길 원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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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던 상관없이 지금 당신은 당신이 정말로 누구인지 그 진실을 알게 되었다. 당신은 우주의 주인이다. 당신은 왕국의 상속자이다. 당신은 생명의 완성이다. 이제 당신은 그 비밀 (The Secret) 을 알게 되었다.[xx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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