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레스 디아스(TD) 문제점
뜨레스 디아스(TD) 문제점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2045
6. 뜨레스 디아스(TD)
천주교회에서 만들어진 뜨레스 디아스(Tres Dias․TD)는 한국교회에 단기간 내에 빠르게 확산됐다. 통계를 낼 수 없을 정도다. TD에 참가한 목회자들 가운데는 이에 매료되어 자기 교회에서 곧바로 개설하는 사례도 많았다. 또 TD를 변형하고 이름조차 새로 붙여서 시행하기도 한다. 물론 정통 개신교화시켜 활용하고 있는 긍정적인 교회도 없지 않다.
TD의 문제점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는 프로그램의 가톨릭적 요소다. 그 다음에는 이단사상과의 혼합이다. TD가 한국에 소개된 경로는 김기동 계열(귀신파)의 김광신 씨, 이명범 씨에 의해서이다. 김광신 씨는 미국과 대전을 중심으로, 이명범은 서울 양재동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반면에 건전한 목회자들이 가톨릭적 요소를 배제하고 긍정적인 요소들을 수용하여 실시함으로서 신앙훈련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경우도 있다. 따라서 어느 경로를 통해서든 TD 참여의 권면을 받으면, 먼저 목회자나 전문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예장통합의 연구보고문 내용이다(제 80회 총회).
1. 뜨레스디아스의 기원
뜨레스 디아스(Tres Dias)는 1940년 가톨릭에서 시작된 영성훈련인 꾸르실료(Cursillo)가 개신교에 들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뜨레스 디아스(Tres Dias)는 스페인어로 ‘사흘’의 뜻이다. 3박 4일간 독특하게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서 실시된다. 1949년 1월 7-10일까지 3박 4일간 스페인의 마요르까(Mallorca)에서 공식적인 첫 모임이 시작되었다.
현재 전 세계 가톨릭교회 내에서는 특수하고 구체적인 평신도 영성 훈련으로 가장 각광받는 영성훈련으로 발전되고 있다.
1967년 5월 이 운동은 한국 천주교회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현재 천주교회에서는 전체 한국 교구에서 신앙의 새로운 시대 적응을 위한 신앙 사고의 전환(Paradigm shift)의 한 방법으로 활달하게 활용되어지고 있지만, 한국교회에는 1985년 미 8군 교회와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를 통하여 소개되었다.
2. 뜨레스 디아스 프로그램의 내용
프로그램의 내용은 신학적인 핵심인 메시지의 선포, 회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호소력 있는 선포,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을 체험하는 기쁨,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생활에서 증거하는 삶을 주로 다루고 있다.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는 이 프로그램은 3박 4일 동안(청소년을 위한 2박 3일의 과정도 있음)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 실시된다.
3. 연구 결론
(1) 뜨레스 디아스나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은 교단으로부터 정식으로 인준된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개 교회 목회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와 교회의 성격과 내용을 신중하게 연구하고 분석하여 참가여부를 목회자 스스로 판단하고 반드시 담임목회자의 추천을 받고 참가하도록 해야 한다.
(2) 이단이나 불건전한 단체와 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는 절대로 참석을 금하도록 한다.
(3) 이 프로그램은 진행하는 단체나 교회에서도 비밀유지를 통한 성과의 극대화라는 명분에서 탈피하여 목회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목회자와 시행단체간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4) 이 프로그램을 경험한 성도들의 관리는 재교육이라는 명분으로 프로그램을 주관한 단체가 비공개로 할 것이 아니라, 담임 목회자의 목회 영역 안에서 교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이 프로그램이 이단이나 이에 가까운 교회나 단체가 기성교회와 교인들에게 주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 지속적인 주시가 진행되어야 한다.
(6) 변혁의 시대에서 이 프로그램을 복음 안에서 긍정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목회자, 중직자, 평신도,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영성 훈련의 돌파구와 새로운 신앙훈련으로 발전될 수 있는 대안제시를 위해서 긍정적인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2045
6. 뜨레스 디아스(TD)
천주교회에서 만들어진 뜨레스 디아스(Tres Dias․TD)는 한국교회에 단기간 내에 빠르게 확산됐다. 통계를 낼 수 없을 정도다. TD에 참가한 목회자들 가운데는 이에 매료되어 자기 교회에서 곧바로 개설하는 사례도 많았다. 또 TD를 변형하고 이름조차 새로 붙여서 시행하기도 한다. 물론 정통 개신교화시켜 활용하고 있는 긍정적인 교회도 없지 않다.
TD의 문제점은 크게 두 가지다. 먼저는 프로그램의 가톨릭적 요소다. 그 다음에는 이단사상과의 혼합이다. TD가 한국에 소개된 경로는 김기동 계열(귀신파)의 김광신 씨, 이명범 씨에 의해서이다. 김광신 씨는 미국과 대전을 중심으로, 이명범은 서울 양재동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반면에 건전한 목회자들이 가톨릭적 요소를 배제하고 긍정적인 요소들을 수용하여 실시함으로서 신앙훈련에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경우도 있다. 따라서 어느 경로를 통해서든 TD 참여의 권면을 받으면, 먼저 목회자나 전문기관에 문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예장통합의 연구보고문 내용이다(제 80회 총회).
1. 뜨레스디아스의 기원
뜨레스 디아스(Tres Dias)는 1940년 가톨릭에서 시작된 영성훈련인 꾸르실료(Cursillo)가 개신교에 들어오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뜨레스 디아스(Tres Dias)는 스페인어로 ‘사흘’의 뜻이다. 3박 4일간 독특하게 짜여진 프로그램에 의해서 실시된다. 1949년 1월 7-10일까지 3박 4일간 스페인의 마요르까(Mallorca)에서 공식적인 첫 모임이 시작되었다.
현재 전 세계 가톨릭교회 내에서는 특수하고 구체적인 평신도 영성 훈련으로 가장 각광받는 영성훈련으로 발전되고 있다.
1967년 5월 이 운동은 한국 천주교회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현재 천주교회에서는 전체 한국 교구에서 신앙의 새로운 시대 적응을 위한 신앙 사고의 전환(Paradigm shift)의 한 방법으로 활달하게 활용되어지고 있지만, 한국교회에는 1985년 미 8군 교회와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를 통하여 소개되었다.
2. 뜨레스 디아스 프로그램의 내용
프로그램의 내용은 신학적인 핵심인 메시지의 선포, 회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호소력 있는 선포,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을 체험하는 기쁨,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생활에서 증거하는 삶을 주로 다루고 있다.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는 이 프로그램은 3박 4일 동안(청소년을 위한 2박 3일의 과정도 있음)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 실시된다.
3. 연구 결론
(1) 뜨레스 디아스나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은 교단으로부터 정식으로 인준된 프로그램이 아니기 때문에 개 교회 목회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와 교회의 성격과 내용을 신중하게 연구하고 분석하여 참가여부를 목회자 스스로 판단하고 반드시 담임목회자의 추천을 받고 참가하도록 해야 한다.
(2) 이단이나 불건전한 단체와 교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는 절대로 참석을 금하도록 한다.
(3) 이 프로그램은 진행하는 단체나 교회에서도 비밀유지를 통한 성과의 극대화라는 명분에서 탈피하여 목회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목회자와 시행단체간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4) 이 프로그램을 경험한 성도들의 관리는 재교육이라는 명분으로 프로그램을 주관한 단체가 비공개로 할 것이 아니라, 담임 목회자의 목회 영역 안에서 교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이 프로그램이 이단이나 이에 가까운 교회나 단체가 기성교회와 교인들에게 주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 지속적인 주시가 진행되어야 한다.
(6) 변혁의 시대에서 이 프로그램을 복음 안에서 긍정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목회자, 중직자, 평신도, 청소년을 위한 기독교 영성 훈련의 돌파구와 새로운 신앙훈련으로 발전될 수 있는 대안제시를 위해서 긍정적인 연구가 계속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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