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에 뿌리를 둔 "뜨레스 디아스 운동"
가톨릭에 뿌리를 둔 "뜨레스 디아스 운동".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2946
사랑의 동산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뜨레스 디아스 운동”을 하는 교회들이네요.
이 운동은 80년대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를 통해서 한국교회에 침투하였는데, 처음에는 “사랑의 불꽃 운동”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뜨레스 디아스 운동”은 뉴에이지 운동과 마찬가지로 로마 가톨릭의 에큐메니칼 전략에 한 방법인데. 벌써 이렇게 많은 개신교회에 퍼졌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종교 통합'을 위해서 뜨레스 디아스 운동 외에도 긍정적 사고방식, 떼제 공동체, 몬테소리 교육, 약속 이행자(Promise Keeper)운동 등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속이고 있는데, 벌써 개신교에 “사랑의 동산”이라는 명칭으로 보편적으로 확산되었군요.
참으로 한국 교회의 앞날이 심히 염려됩니다.
뜨레스 디아스란 "삼일(Three days)"이라는 말입니다.
80년대에는 성경은 지참할 수 없었고, 가톨릭 수도자들처럼 3일간 "속세"를 완전히 떠나 3일간의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하여야 하였습니다.
남자와 여자 구분 없이 아부라죠(포옹)을 하기도 하여서 부작용으로 가정이 파괴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짓은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소위 “사랑의 동산”이라고 하는 “뜨레스 디아스 운동”은 예수회 창시자인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영성훈련'에 뿌리를 둔 평신도 “단기 영성훈련”인데, 로마 가톨릭에서는 “꾸르실료”라고 부릅니다.
“꾸르실료”가 개신교로 전파되면서 “사랑의 불꽃 운동”이나 “뜨레스 디아스 운동”으로 불렸습니다. 지금은 “사랑의 동산”이라고 알려지고 있지만............
사실 평신도라는 말도 비성경적이지만, “영성 훈련”이라는 말 역시 비성경적인 용어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이 어떤 훈련을 통해서 강해지고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이든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믿고 순종할 때 비로소 영적 삶을 사는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뜨레스 디아스 운동”에서 사용하는 여러 상징물만 보더라도 뉴에이지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뉴에이지 심볼의 하나인 나무십자가와 비둘기 상징, 원형의 가죽명찰, 스페인어 'De Colores'라고 쓴 뉴에이지 운동의 상징인 무지개와 뉴에이지 사상인 환생 (re-carnation)을 상징하는 나비리본을 사용합니다.
무지개는 새시대운동의 리더인 미국 대통령 클린턴이 선거유세에서 밝힌 '새언약'의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사법은 '포옹(아부라조)'을 사용하고, 인간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줍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가치를 높임-인본주의).
뜨레스 디아스 운동에는 성경적인 거듭 남이나 복음이 전혀 없습니다.
또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사탄의 암호인 'De Colores'를 노래하도록 하고 인사하게 합니다.
“사랑의 동산”에 참여한 단체들 대부분 위에 열거한 상징물들을 사용하고 있네요.
"사랑의 동산"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 모두 스페인어인데, 스페인은 철저한 로마 가톨릭 국가이며,
예수회 창시자인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조국입니다.
요즘 교회들이 하고 있는 “사랑의 동산”은 확실하게 로마 가톨릭에서 시작된 “꾸르실료 운동”이며, “뜨레스 디아스 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목적은 뉴에이지 운동과 마찬가지로 종교 통합입니다.
특히 가톨릭 국가들인 중남미의 정계와 재계 지도자들의 대부분과 미국의 은사운동을 이끄는 지도자들이 모두 꾸르실료 운동수료자(Cursillista)들입니다. 아마 지금 한국 사랑의 동산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 목사들이 수료한 Golden T.D. 과정이 바로 가톨릭의 꾸르실료 운동 수료와 같은 과정일 것입니다.
로마 가톨릭이 바로 기독교의 탈을 쓴 바알의 종교라는 사실만 알더라도 “사랑”, “평화”, “섬김”이라는 솔깃한 용어에 속지 않으련만, 빛의 천사로 가장한 마귀에게 너무나 쉽게 속고 있네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참고로 뜨레스 디아스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1. 뜨레스 디아스(Tres Dias): 스페인어 (삼일). 가톨릭은 "꾸르실료"
2. 캔디데이트(Candidate): 뜨레스 디아스 이수 신청 후보자.
3. 빼스까도르(Pescadore) : (어부), "뜨레스 디아스" 3박 4일을 이수한 사람.
4. 팀멤버(Teammember) : 3박4일 동안 "캔디데이트(수련자)"를 돕기 위해 조직된 자원봉사 "빼스까도레스"들.
5. 로요(Rollo) : (통나무). 통나무가 굴러가는 듯한 길고 지루한 강의를 이르는 말.
6. 로이스타(Rollista) : "로요(강의)"를 하는 사람.
7. 팔랑카(Palanca) : (지렛대, 혹은 손잡이). 자기희생과 헌신을 통해 하는 모든 사랑을 표현하는 것.
8. 렉터(Rector) : 뜨레스 디아스의 순서를 진행하는 책임자.
9. 스피리쳘 리더(Spiritual Leader) : 뜨레스 디아스 수련동안 인도하는 영적 지도자.
10. 리유니온(Reunion) : (재회모임). "빼스까도레스"들이 다시 모이는 것.
11. 쎄큘라(Secuela) : (결과, 또는 계속). 전체의 빼스까도레스들이 일년에 한 두번 다시 모이는 모임.
................................................................................................................
[개혁 아카데미에서 퍼옴]
(나)
Tres Dias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
질문에 대하여 간략하게 답변을 올립니다. 참고하시는데 좋은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기총(한국교회총연합회)에서 "2004년 이단사이비 종합자료" 목록에 Tres Dias가 이단으로 나와 있다.
Tres Dias는 3일을 뜻하는 스페인어로 로마카톨릭(천주교)에서 성령의 역사가 아닌 영성운동으로 출발하여 카톨릭에서 꾸르실료 운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1966년부터였는데, 당시 교황이던 바오로 4세가 이 운동을 격찬하면서 전세계 로마 카톨릭에 확산시키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오늘날 흔히 사용되어지는 '영성 훈련"이나 "영성 개발" 등의 용어들은 성경에서 나온 용어가 아니며, 개신교를 파괴하려고 만든 로마 카톨릭 조직의 제수이트(Jesuit)들이 30일간 신비적인 훈련을 받을 때 사용하는 "영성 훈련(Spiritual Exercises)"에서 기인하였고, 제수이트의 '영성 훈련'은 성경 말씀과 성령의 능력에 의지한 역사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영성 개발" 또는 "영성 훈련"으로서 마술사들이 하고 있는 "정신 에너지 개발" "초능력 개발 훈련" 등과 같은 "적극적인 신비주의 운동"과 같은 것이므로 비신앙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1. Tres Dias는 로마카톨릭에서 1967년 5월부터 꾸르실료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 시작되어 70년대 들어 전 교구에서 실시하였다.
2. Tres Dias이 한국교회에 소개되고 시작된 것은 L이 처음 시도하였다
3. Tres Dias를 한국에 처음으로 실행한 L이나 미국에서 Tres Dias운동을 "사랑의 불꽃 운동"이란 이름으로 비밀리에 교계에 보급시킨 K 목사는 B 아카데미에서 귀신론을 배운 사람이었다.
⑴ 잘못된 교회론.
① Tres Dias 운동은 개신교인 들에게 천주교의 이단성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게 하는 운동이다.
② Tres Dias 운동은 기성교회에 대한 비판의식을 갖도록 유도하는 운동이다.
③ Tres Dias 운동은 교회를 분열케 하는 운동이다.
④ Tres Dias 운동은 기독교를 천주교와 유대교의 하나로 만드는 혼합주의 운동이다.
⑵ 잘못된 성경관.
① Tres Dias 운동은 개신교의 성경관과 다른 주장을 한다.
② Tres Dias 운동의 훈련방식이 비성경적이다.
⑶ 잘못된 성령론.
① Tres Dias 운동은 성령과의 만남을 강조하지만 바른 성령운동이 아니다.
⑷ 아브라조(Abrazo)라 불리우는 포옹 인사법.
① 아브라조(Abrazo)는 비성경적인 포옹 인사법이다.
② Tres Dias은 아브라조의 역할을 성령의 역사(?) 이상으로 과대 선전하고 있다.
③ 아브라조 인사법은 윤리적인 많은 문제를 야기시킨다.
♣ A라인 Abrazo ♣ 뺨 Abrazo ♣ 아가페 Abrazo
이 세가지 아브라조 인사법으로 인하여 윤리적으로 가정적으로 파괴가 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빈야드 계통에서 영성훈련이라는 미명아래 진행하다가 많은 문제가 노출이 되면서 이단이라고 정죄받았다.
Tres Dias는 로마카톨릭에서 시작된 영성훈련으로서 바벨론 이방종교에서 사용하는 초능력과 명상 등으로 깊이 있게 프로그램에 의한 훈련으로 개신교의 진리를 변개와 변질시키기 위한 무서운 사탄운동이며 뉴에이지 운동이다.
그런데 한국교회의 많은 교회들이 Tres Dias의 내용들을 자신들에게 맞게 변형하거나 이용하여 활용하고 있으나 이단으로 규정되었거나 불건전한 단체들이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하고 있다.
Tres Dias의 영성훈련을 하는 곳을 보면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많으며 신앙에 유익은 있다고 하나 정통교회를 비판하고 기존교회의 질서를 파괴하는 부정적 측면이 많이 나타나므로 문제가 되고 있다.
자료출처 http://blog.daum.net/kkho1105/2946
사랑의 동산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뜨레스 디아스 운동”을 하는 교회들이네요.
이 운동은 80년대 미국에 있는 한인 교회를 통해서 한국교회에 침투하였는데, 처음에는 “사랑의 불꽃 운동”이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뜨레스 디아스 운동”은 뉴에이지 운동과 마찬가지로 로마 가톨릭의 에큐메니칼 전략에 한 방법인데. 벌써 이렇게 많은 개신교회에 퍼졌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종교 통합'을 위해서 뜨레스 디아스 운동 외에도 긍정적 사고방식, 떼제 공동체, 몬테소리 교육, 약속 이행자(Promise Keeper)운동 등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속이고 있는데, 벌써 개신교에 “사랑의 동산”이라는 명칭으로 보편적으로 확산되었군요.
참으로 한국 교회의 앞날이 심히 염려됩니다.
뜨레스 디아스란 "삼일(Three days)"이라는 말입니다.
80년대에는 성경은 지참할 수 없었고, 가톨릭 수도자들처럼 3일간 "속세"를 완전히 떠나 3일간의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하여야 하였습니다.
남자와 여자 구분 없이 아부라죠(포옹)을 하기도 하여서 부작용으로 가정이 파괴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짓은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소위 “사랑의 동산”이라고 하는 “뜨레스 디아스 운동”은 예수회 창시자인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영성훈련'에 뿌리를 둔 평신도 “단기 영성훈련”인데, 로마 가톨릭에서는 “꾸르실료”라고 부릅니다.
“꾸르실료”가 개신교로 전파되면서 “사랑의 불꽃 운동”이나 “뜨레스 디아스 운동”으로 불렸습니다. 지금은 “사랑의 동산”이라고 알려지고 있지만............
사실 평신도라는 말도 비성경적이지만, “영성 훈련”이라는 말 역시 비성경적인 용어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이 어떤 훈련을 통해서 강해지고 영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그리스도인이든지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믿고 순종할 때 비로소 영적 삶을 사는 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뜨레스 디아스 운동”에서 사용하는 여러 상징물만 보더라도 뉴에이지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뉴에이지 심볼의 하나인 나무십자가와 비둘기 상징, 원형의 가죽명찰, 스페인어 'De Colores'라고 쓴 뉴에이지 운동의 상징인 무지개와 뉴에이지 사상인 환생 (re-carnation)을 상징하는 나비리본을 사용합니다.
무지개는 새시대운동의 리더인 미국 대통령 클린턴이 선거유세에서 밝힌 '새언약'의 무지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사법은 '포옹(아부라조)'을 사용하고, 인간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일깨워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해 줍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가치를 높임-인본주의).
뜨레스 디아스 운동에는 성경적인 거듭 남이나 복음이 전혀 없습니다.
또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사탄의 암호인 'De Colores'를 노래하도록 하고 인사하게 합니다.
“사랑의 동산”에 참여한 단체들 대부분 위에 열거한 상징물들을 사용하고 있네요.
"사랑의 동산"에서 사용되는 단어들이 모두 스페인어인데, 스페인은 철저한 로마 가톨릭 국가이며,
예수회 창시자인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의 조국입니다.
요즘 교회들이 하고 있는 “사랑의 동산”은 확실하게 로마 가톨릭에서 시작된 “꾸르실료 운동”이며, “뜨레스 디아스 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목적은 뉴에이지 운동과 마찬가지로 종교 통합입니다.
특히 가톨릭 국가들인 중남미의 정계와 재계 지도자들의 대부분과 미국의 은사운동을 이끄는 지도자들이 모두 꾸르실료 운동수료자(Cursillista)들입니다. 아마 지금 한국 사랑의 동산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 목사들이 수료한 Golden T.D. 과정이 바로 가톨릭의 꾸르실료 운동 수료와 같은 과정일 것입니다.
로마 가톨릭이 바로 기독교의 탈을 쓴 바알의 종교라는 사실만 알더라도 “사랑”, “평화”, “섬김”이라는 솔깃한 용어에 속지 않으련만, 빛의 천사로 가장한 마귀에게 너무나 쉽게 속고 있네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참고로 뜨레스 디아스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1. 뜨레스 디아스(Tres Dias): 스페인어 (삼일). 가톨릭은 "꾸르실료"
2. 캔디데이트(Candidate): 뜨레스 디아스 이수 신청 후보자.
3. 빼스까도르(Pescadore) : (어부), "뜨레스 디아스" 3박 4일을 이수한 사람.
4. 팀멤버(Teammember) : 3박4일 동안 "캔디데이트(수련자)"를 돕기 위해 조직된 자원봉사 "빼스까도레스"들.
5. 로요(Rollo) : (통나무). 통나무가 굴러가는 듯한 길고 지루한 강의를 이르는 말.
6. 로이스타(Rollista) : "로요(강의)"를 하는 사람.
7. 팔랑카(Palanca) : (지렛대, 혹은 손잡이). 자기희생과 헌신을 통해 하는 모든 사랑을 표현하는 것.
8. 렉터(Rector) : 뜨레스 디아스의 순서를 진행하는 책임자.
9. 스피리쳘 리더(Spiritual Leader) : 뜨레스 디아스 수련동안 인도하는 영적 지도자.
10. 리유니온(Reunion) : (재회모임). "빼스까도레스"들이 다시 모이는 것.
11. 쎄큘라(Secuela) : (결과, 또는 계속). 전체의 빼스까도레스들이 일년에 한 두번 다시 모이는 모임.
................................................................................................................
[개혁 아카데미에서 퍼옴]
(나)
Tres Dias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
질문에 대하여 간략하게 답변을 올립니다. 참고하시는데 좋은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기총(한국교회총연합회)에서 "2004년 이단사이비 종합자료" 목록에 Tres Dias가 이단으로 나와 있다.
Tres Dias는 3일을 뜻하는 스페인어로 로마카톨릭(천주교)에서 성령의 역사가 아닌 영성운동으로 출발하여 카톨릭에서 꾸르실료 운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1966년부터였는데, 당시 교황이던 바오로 4세가 이 운동을 격찬하면서 전세계 로마 카톨릭에 확산시키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오늘날 흔히 사용되어지는 '영성 훈련"이나 "영성 개발" 등의 용어들은 성경에서 나온 용어가 아니며, 개신교를 파괴하려고 만든 로마 카톨릭 조직의 제수이트(Jesuit)들이 30일간 신비적인 훈련을 받을 때 사용하는 "영성 훈련(Spiritual Exercises)"에서 기인하였고, 제수이트의 '영성 훈련'은 성경 말씀과 성령의 능력에 의지한 역사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영성 개발" 또는 "영성 훈련"으로서 마술사들이 하고 있는 "정신 에너지 개발" "초능력 개발 훈련" 등과 같은 "적극적인 신비주의 운동"과 같은 것이므로 비신앙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1. Tres Dias는 로마카톨릭에서 1967년 5월부터 꾸르실료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 시작되어 70년대 들어 전 교구에서 실시하였다.
2. Tres Dias이 한국교회에 소개되고 시작된 것은 L이 처음 시도하였다
3. Tres Dias를 한국에 처음으로 실행한 L이나 미국에서 Tres Dias운동을 "사랑의 불꽃 운동"이란 이름으로 비밀리에 교계에 보급시킨 K 목사는 B 아카데미에서 귀신론을 배운 사람이었다.
⑴ 잘못된 교회론.
① Tres Dias 운동은 개신교인 들에게 천주교의 이단성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게 하는 운동이다.
② Tres Dias 운동은 기성교회에 대한 비판의식을 갖도록 유도하는 운동이다.
③ Tres Dias 운동은 교회를 분열케 하는 운동이다.
④ Tres Dias 운동은 기독교를 천주교와 유대교의 하나로 만드는 혼합주의 운동이다.
⑵ 잘못된 성경관.
① Tres Dias 운동은 개신교의 성경관과 다른 주장을 한다.
② Tres Dias 운동의 훈련방식이 비성경적이다.
⑶ 잘못된 성령론.
① Tres Dias 운동은 성령과의 만남을 강조하지만 바른 성령운동이 아니다.
⑷ 아브라조(Abrazo)라 불리우는 포옹 인사법.
① 아브라조(Abrazo)는 비성경적인 포옹 인사법이다.
② Tres Dias은 아브라조의 역할을 성령의 역사(?) 이상으로 과대 선전하고 있다.
③ 아브라조 인사법은 윤리적인 많은 문제를 야기시킨다.
♣ A라인 Abrazo ♣ 뺨 Abrazo ♣ 아가페 Abrazo
이 세가지 아브라조 인사법으로 인하여 윤리적으로 가정적으로 파괴가 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빈야드 계통에서 영성훈련이라는 미명아래 진행하다가 많은 문제가 노출이 되면서 이단이라고 정죄받았다.
Tres Dias는 로마카톨릭에서 시작된 영성훈련으로서 바벨론 이방종교에서 사용하는 초능력과 명상 등으로 깊이 있게 프로그램에 의한 훈련으로 개신교의 진리를 변개와 변질시키기 위한 무서운 사탄운동이며 뉴에이지 운동이다.
그런데 한국교회의 많은 교회들이 Tres Dias의 내용들을 자신들에게 맞게 변형하거나 이용하여 활용하고 있으나 이단으로 규정되었거나 불건전한 단체들이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방편으로 활용하고 있다.
Tres Dias의 영성훈련을 하는 곳을 보면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많으며 신앙에 유익은 있다고 하나 정통교회를 비판하고 기존교회의 질서를 파괴하는 부정적 측면이 많이 나타나므로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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