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기도의 허구성 1_김명도교수
관상기도의 허구성 1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689
튤립 신학 연구원 김명도 교수
1960년대부터 기독교의 특징은 옛날 개혁주의 신앙으로 무장하여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신학교 교수들이나 또 개교회에서 목회하던 성직자들이 대거 놀라울 정도로 많이 그리고 급속히 성경을 떠난다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로 설명드릴 수 있겠지만 영지주의의 부활 (Elaine Pagels 를 중심으로),
프랑스 빠리대학의 Sorbonne 대학 석좌 교수 Michel Foucault 와 그의 동역자 Richard Rotty, Jacques Derria 등을 중축으로 한 후기근대주의 (Postmodernism),
Thomas Merton (철저한 뉴에이지 운동가) 와 Richard Foster (Quaker 교도 출신 현재 미국 California 주 Azua 대학교 실천 신학 교수 내년에 은퇴 예고) 를 중심한 소위
Contemplative Formation Movement (관상기도 운동),
Brian MacLaren 이나 Doug Paggit, Toney Jones 등을 위시한 소위 Emergent Church Movenemt
등 때문에 신학이 약한 목사나 교수들 그리고 전혀 이런 방면에 교육을 받지 못한 목사들이나 평신도들이 많이 이단에 빠져 들어가서 종국에는 영혼을 망칩니다.
실례를 들어보면, Billy Graham (90) 도 어느 종교를 믿어도
같은 목적지에 도달한다고 가르치는 신학
Gregory Boyd (미쉬간주 벧엘 신학교 교장) 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미래를 모른다” 라고 말하고 카다나 토론토의 칼빈 신학교의 Clarim Pinnock
박사는 지옥은 존재하지 않은다. 영국의 All Souls' Church 를 목회하다가 은퇴한 80 대 중반의
존 스토트 John R. Stott 는 Brian Edwards 와 공저한 Evangelical Essentials 라는 책에서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믿고 있고,
Rick Warren 이라는 사람은 20,000 명을 놓고 목회한다고 하는 거짓 선지자로 “예배할 때는 찬송가를 부르지 말라, 찬송가는 졸리고 신이 나지 않으니 세상 방송국에서 흘러나오는 유행가 중에서 좋아하는 것을 써내면 다음 주일 예배 때는 그 유행가를 예배때 부릅니다“ (그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 영문판 p 221).
교회에서 죄 를 입밖에 내지 말라, 교회 성장을 원한다면 죄 란 말을 하면 안 된다“
라고 말하는 Robert Schuller (로버트 슐러).
공관복음은 원래가 여성위주였는데 중간에 누가 남성위주로 고쳤으니 1945년에 애급 Nag Hamadhi에서 발견된 기원 1세기에 기록된 도마복음을 토대로 공관복음을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Princeton 대학 종교학 교수 Elaine Pages (Gnostic Gospels) 등 실로 기독교 교계는 요지경임을 아시는지요?
그리고 다음에 알아야 할 것은 “큰 교회” 목사 이거나 “유명” 목사 라고 해서 그들을 모두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령 John R. Stott 목사는 제가 신학교 다닐 무렵 그의 책을
사서 공부했고 숙제도 그의 책을 참고할 정도로 건전하고 좋은 학자 였지만 요즘은 아닙니다.
지옥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빌리 그래함도 그렇고요.
옥성호 집사가
쓴 “방언 과연 하늘의 음성인가?” “마케팅에 물든 교회” “심리학에 물든 교회” 는 명저중
명저로서 저는 신학교 강의때 이 책들을 숙제로 내 주고 있습니다.
관상기도 영어로는 Contemplative Formation 이라고 하는데 요즘 Alpha Course 나 G12 와 함께 한국에서 한창 인기이며 미국에서도 특히 한인 교회에서는 거의 빠짐없이 이런 훈련을 합니다.
Contemplative Formation 이라는 관상기도 운동은 뉴에이지 운동가 였던 Thomas Merton
그리고 지금 나이 70은 넘긴 미국 California 주 Los Angeles 근교 Azusa 에 있는 Azusa Pacific University 란 대학에서 실천 신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배경은 Quaker 교도인 리처드 포스터 입니다.
그가 쓴 Celebration of Discipline 이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Contemplative Formation 혹은 Contemplative Spirituality 를 언급하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중세의 수도사처럼 기도생활에 더욱 더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자는 운동이지만 그 내용이 비성경적입니다. 이런 운동을 펴나간 Thomas Merton 은 동양의 신비종교를 본받으라 고 노골적으로 말합니다.
관상기도는 동양의 불교나 힌두교의 기도와 기독교의 기도 형태를 혼합하여 가장 좋은 기도로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며 기도하자는 것인데 성경은 고후 6장에서 그리스도와 벨리알을 어찌 조화되며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 하리오“ 라고 엄하게 경계합니다.
또 한가지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특히 그 선구자인 Richard Foster
의 책 Celebration of Discipline 책에 보면, “기도할 때는 손바닥을 위로 폈다가 내러 폈다가 이런 자세를 여러번 반복해야 효과가 있다” 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극히 비성경적입니다. 성경 어디에 기독교의 기도가 불교식 기도를 닮으라는 말이 있습니까?
또 한 가지는 기도할 때 Be still 이라는 한 시편 62편 말을 이용하여 기도할 때는 마음을 비우고 무아지경에 들어가라고 가르입니다. 성경은 어디를 보아도 기도할 때 머리를 비우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편 1편에는 “주야로 말씀을 묵상한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구한 바에 의하면 기도할 때 머리를 비우고 외계에서 오는 어떤 신비스런 경험을
갈망하면 그렇게 되어 결국 사탄이 들어옵니다. 이것을 뉴에이지 운도에서는 Spirit Guide
라고 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는 사람은 정신 착란증을 일으키거나 광란증세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뉴에이지 운동가 중에 정신 이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장난하면 반드시 나중에 미쳐 죽게 됩니다.
자료출처:http://blog.daum.net/kkho1105/689
튤립 신학 연구원 김명도 교수
1960년대부터 기독교의 특징은 옛날 개혁주의 신앙으로 무장하여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신학교 교수들이나 또 개교회에서 목회하던 성직자들이 대거 놀라울 정도로 많이 그리고 급속히 성경을 떠난다는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로 설명드릴 수 있겠지만 영지주의의 부활 (Elaine Pagels 를 중심으로),
프랑스 빠리대학의 Sorbonne 대학 석좌 교수 Michel Foucault 와 그의 동역자 Richard Rotty, Jacques Derria 등을 중축으로 한 후기근대주의 (Postmodernism),
Thomas Merton (철저한 뉴에이지 운동가) 와 Richard Foster (Quaker 교도 출신 현재 미국 California 주 Azua 대학교 실천 신학 교수 내년에 은퇴 예고) 를 중심한 소위
Contemplative Formation Movement (관상기도 운동),
Brian MacLaren 이나 Doug Paggit, Toney Jones 등을 위시한 소위 Emergent Church Movenemt
등 때문에 신학이 약한 목사나 교수들 그리고 전혀 이런 방면에 교육을 받지 못한 목사들이나 평신도들이 많이 이단에 빠져 들어가서 종국에는 영혼을 망칩니다.
실례를 들어보면, Billy Graham (90) 도 어느 종교를 믿어도
같은 목적지에 도달한다고 가르치는 신학
Gregory Boyd (미쉬간주 벧엘 신학교 교장) 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미래를 모른다” 라고 말하고 카다나 토론토의 칼빈 신학교의 Clarim Pinnock
박사는 지옥은 존재하지 않은다. 영국의 All Souls' Church 를 목회하다가 은퇴한 80 대 중반의
존 스토트 John R. Stott 는 Brian Edwards 와 공저한 Evangelical Essentials 라는 책에서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믿고 있고,
Rick Warren 이라는 사람은 20,000 명을 놓고 목회한다고 하는 거짓 선지자로 “예배할 때는 찬송가를 부르지 말라, 찬송가는 졸리고 신이 나지 않으니 세상 방송국에서 흘러나오는 유행가 중에서 좋아하는 것을 써내면 다음 주일 예배 때는 그 유행가를 예배때 부릅니다“ (그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 영문판 p 221).
교회에서 죄 를 입밖에 내지 말라, 교회 성장을 원한다면 죄 란 말을 하면 안 된다“
라고 말하는 Robert Schuller (로버트 슐러).
공관복음은 원래가 여성위주였는데 중간에 누가 남성위주로 고쳤으니 1945년에 애급 Nag Hamadhi에서 발견된 기원 1세기에 기록된 도마복음을 토대로 공관복음을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Princeton 대학 종교학 교수 Elaine Pages (Gnostic Gospels) 등 실로 기독교 교계는 요지경임을 아시는지요?
그리고 다음에 알아야 할 것은 “큰 교회” 목사 이거나 “유명” 목사 라고 해서 그들을 모두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령 John R. Stott 목사는 제가 신학교 다닐 무렵 그의 책을
사서 공부했고 숙제도 그의 책을 참고할 정도로 건전하고 좋은 학자 였지만 요즘은 아닙니다.
지옥이 없다고 가르칩니다. 빌리 그래함도 그렇고요.
옥성호 집사가
쓴 “방언 과연 하늘의 음성인가?” “마케팅에 물든 교회” “심리학에 물든 교회” 는 명저중
명저로서 저는 신학교 강의때 이 책들을 숙제로 내 주고 있습니다.
관상기도 영어로는 Contemplative Formation 이라고 하는데 요즘 Alpha Course 나 G12 와 함께 한국에서 한창 인기이며 미국에서도 특히 한인 교회에서는 거의 빠짐없이 이런 훈련을 합니다.
Contemplative Formation 이라는 관상기도 운동은 뉴에이지 운동가 였던 Thomas Merton
그리고 지금 나이 70은 넘긴 미국 California 주 Los Angeles 근교 Azusa 에 있는 Azusa Pacific University 란 대학에서 실천 신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배경은 Quaker 교도인 리처드 포스터 입니다.
그가 쓴 Celebration of Discipline 이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Contemplative Formation 혹은 Contemplative Spirituality 를 언급하는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중세의 수도사처럼 기도생활에 더욱 더 하나님에게 가까이 가자는 운동이지만 그 내용이 비성경적입니다. 이런 운동을 펴나간 Thomas Merton 은 동양의 신비종교를 본받으라 고 노골적으로 말합니다.
관상기도는 동양의 불교나 힌두교의 기도와 기독교의 기도 형태를 혼합하여 가장 좋은 기도로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며 기도하자는 것인데 성경은 고후 6장에서 그리스도와 벨리알을 어찌 조화되며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 하리오“ 라고 엄하게 경계합니다.
또 한가지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특히 그 선구자인 Richard Foster
의 책 Celebration of Discipline 책에 보면, “기도할 때는 손바닥을 위로 폈다가 내러 폈다가 이런 자세를 여러번 반복해야 효과가 있다” 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극히 비성경적입니다. 성경 어디에 기독교의 기도가 불교식 기도를 닮으라는 말이 있습니까?
또 한 가지는 기도할 때 Be still 이라는 한 시편 62편 말을 이용하여 기도할 때는 마음을 비우고 무아지경에 들어가라고 가르입니다. 성경은 어디를 보아도 기도할 때 머리를 비우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편 1편에는 “주야로 말씀을 묵상한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구한 바에 의하면 기도할 때 머리를 비우고 외계에서 오는 어떤 신비스런 경험을
갈망하면 그렇게 되어 결국 사탄이 들어옵니다. 이것을 뉴에이지 운도에서는 Spirit Guide
라고 합니다. 이런 경험을 하는 사람은 정신 착란증을 일으키거나 광란증세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뉴에이지 운동가 중에 정신 이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장난하면 반드시 나중에 미쳐 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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