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운동과 노벨 종교상(템플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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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운동과 노벨 종교상(템플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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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특별히 기름 부어 세우신 교회의 목사, 그리고 교계를 대표한다는 지도자는 개인의 명예보다는 당연히 주님의 명예와 교회 전체의 자존심을 앞세우고 자신의 모든 언행을 말씀과 성령으로 분별하여 사탄의 속임수에 빠지지 않도록 교회를 지켜야 할 막중한 책임을 주님께서 맡기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일명 '종교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템플턴상이 있다. 템플턴상은 1972년 영국의 죤 템플턴 경(Sir John M. Templeton,83세)에 의하여 제정된 '종교상'이다. 그는 프리메이슨(사탄숭배집단)이며, 세계범종교의회(CPWR-Council for Parliamentof the World's Religions)의 창립멤버였다. 그들은 해마다 세계의 150여개의 종교단체(로마 카톨릭교, 동방정교,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힌두교, 자이나교, 이슬람교, 접신론자, 심령술사, 점술사 등)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모여 인류의 평화를 위해 가장 많은 봉사와 희생을 한 종교인을 선정하여 수상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금으로 107만 달러(약8억원)를 지급하고 있다. 이 상을 받은 사람은 우리가 존경하는 유명인사들도 포함되어 있다. 테레사수녀(1973년), 마거릿 대처여사(1976년), 빌리 그레이엄목사(1982년), 솔제니친(1983년), 한경직 목사(1992년), 척 콜슨 전도자(1993년) 등이다. 그리고 1996년에는 C.C.C. 국제총재인 빌 브라이트 박사가 영광스럽게 뽑혔다고 기독교계의 경사요, 축하라고 자랑하고 있다. 귀신들의 박수 갈채 소리에 소름이 끼친다. 갈멜산의 엘리야 선지자가 있었다면 모두 단 칼에 쳐죽였을 것을…! 가슴을 치고 통탄할 일이다. 왜냐하면, 그 동안 수고하여 쌓아올린 천국에서 받을 상을 세상에서 이미 다 받았으니(마6:1-5), 이제 천국에는 썩을 면류관만이 있을 것이고, 교회 전체의 영적인 명예와 자존심을 사탄과 그의 졸개들 앞에서 어이없이 짓밟혔으니 마지막 영적 전투에서 커다란 상처를 입은 것이며, 또한 발람이 탐낸 가증스러운 복술의 예물을 하나님의 거룩한 전에 가져왔기 때문(민22:7; 신23:18)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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