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럴드 싯처와 관상기도
제럴드 싯처에 대한 참고 글입니다
(자료출처 http://www.lighthousetrailsresearch.com/blog/?p=7814)Dear Editors: Family Life Today Promoting Gerald Sittser’s New Book, “Water From a Deep Well.”November 21st, 2011 | Author: Lighthouse Trails EditorsLETTER TO THE EDITOR:(used with permission)Dear Lighthouse Trails,I’m pasting in below the comments I sent to Dennis Rainey at www.familylifetoday.com, after hearing their radio program today, promoting Gerald Sittser’s new book, “Water From a Deep Well.” Please inform your readers:Dear Family Life,Please take seriously my caution on promoting the idea that the teaching of the Desert Fathers is a quest to return to some “lost disciplines” of an assumed “authentic Christianity” from the ancient past. If one does responsible research, tons of documentation shows the “Desert Fathers” were … early Roman Catholics, frustrated with their lack of “experiencing God” within the confines of the sacramental-based way of “salvation” taught in the RCC. They denied the new birth by grace through faith and continue to today. They were not “Christian” by biblical definition from the start. If one studies their writings honestly, he will discover that they sought to combine the mystical experiences of eastern mysticism with the fundamentals of Roman Catholicism to gain “direct revelation and experiences” with spiritual entities they only assumed to be the God of the Bible. The dangers of this serve as clear warnings (1 Tim.4:1, 2; 2 Tim.4:1-5).We cannot assume that practicing what they preached and promoted as “ways to God” will lead us there just because that is our intent. Employing the advocated practices, techniques and methods of “approaching God” gleaned from religions outside the unique confines of biblical Christianity is a dangerous endeavor. Faith in not blind. Just because they professed to be “seeking God” to achieve “deeper intimacy” with God is no reason to trust their teaching without the scrutiny of Scripture.To seek God through these and similar Contemplative practices is an atheological exercise in deception. With all due respect, Dr. Sittser is wrong with his entire premise, just as Richard Foster was wrong in his identical premise in his 1978 book, “The Celebration of Discipline.” It is no wonder that Dr. Eugene Peterson has written the forward to Sittser’s book, as he and Richard Foster have headed the “Renovare’ Movement” for “Spiritual Formation” for a number of years. I encourage you to do your homework and have supplied a link to make is easy for you:http://www.lighthousetrailsresearch.com/researchtopics.htm . Just type in “Foster” or Renovare and read till your heart’s content.Please know also that the premises these men posit are foundational to the Emerging Church thinking ravaging the churches today. You do not want to stand before the Lord one day, having promoted Sittser’s thesis. (See also Roger Oakland’s book: “Faith Undone” and former New Ager Warren Smith’s book, “The Light That Was Dark,” & Ray Yungen’s, “A Time of Departing.”Because He Lives and I CareGreg A.
아래는 알라딘에 "영성의 깊은 샘"이라는 책에 대한 공개된 도서안내 자료입니다
영성의 깊은 샘 - 초대교회에서 현대까지 영성으로 읽는 기독교 역사제럴드 L. 싯처 (지은이) | 신현기 (옮긴이) | IVP | 2016-08-08 | 원제 Water from a Deep Well (2007년)
책소개<하나님의 뜻> 저자 제럴드 싯처가 수년에 걸친 치열한 연구와 강의로 완성한 이 책은 영성의 틀에서 연대기 순으로 기독교 역사를 개관한다. 증거, 고투, 일상성, 모험 등 각 장의 주제를 통해 다양한 전통과 영성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게 하며, 초기 순교자, 사막 성자, 중세 평신도 등 역사 속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찾고 만났는지 살아 있는 표본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동시대 인물과 사상만 접할 때 갇히기 쉬운 근시안적 시야를 넓혀 기독교 영성의 유구한 역사를 되새김으로써, 폭넓은 역사적 지식을 함양하는 동시에 깊이 있는 영적 추구와 성장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목차머리말감사의 글서론: 더 많이 있으니!1. 증거: 초기 기독교 순교자들의 영성2. 소속: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영성3. 고투: 사막 성자들의 영성4. 리듬: 수도원 운동의 영성5. 거룩한 영웅들: 성상과 성인들의 영성6. 창: 성례전의 영성7. 연합: 신비주의 영성8. 일상성: 중세 평신도의 영성9. 말씀: 종교개혁가들의 영성10. 회심: 복음주의자들의 영성11. 모험: 개척 선교사들의 영성결론: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토의 질문도서 목록그림 출처주찾아보기책속에서 &밑줄긋기이 책의 목적은 결국 기독교 영성의 다양성을 탐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여러 전통이 제아무리 다양하다고 할지라도, 여전히 그러한 전통을 하나로 묶는 기본 진리가 있다. 사도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계시하셨고, 예수 그리스도가 신인 동시에 인간이시며, 따라서 하나님은 공동체 안의 한 분이심을 믿어 왔다. 금욕적, 수도원적, 성례전적, 복음주의적 전통 등 다양한 영성의 전통이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어떻게 드러내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친밀하게 알 수 있는지, 또 우리가 그분 안에서와 그분을 통하여 어떤 존재가 될 수 있는지 탐구하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서론: 더 많이 있으니!교회가 새로워질 수 있는가? 그럴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고 위대한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초대교회를 알면 길이 보인다. 오늘날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포용적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서 한 사람은 물론 모든 사람을 신자들의 몸으로 환영할 수 있다. 신자들의 몸이 함께하는 유일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다.― 2장 소속: 초기 기독교 공동체의 영성사막 성자들은 제자도의 옛 기준을 되찾기 원하는 진지한 그리스도인들의 운동에 착수했다. 아주 다른 환경이긴 했지만 말이다. 역설적이게도 그들이 맞서야 했던 원수는 악한 제국이 아니라 세속적 교회였고, 박해가 아니라 특권이었다.…사막 성자들은 사막이야말로 이러한 고투를 하기에 적합한 곳이라 믿었다. 사막에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정면으로 직면하고 착각과 겉치레를 벗어 버리지 않을 수 없고, 우리에게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사막 성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을 위한 전투였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마음속에 존재하는 어둠에 대한 투쟁이 있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 어둠은 한마디로 모든 인간 속에 만연한 자기중심성이다. 그 어둠에 직면해야만 우리는 참된 생명과 자유를 찾는다.― 3장 고투: 사막 성자들의 영성
추천글
이종태 (기독교영성학 박사,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역자)
: 『영성의 깊은 샘』은 지난 2천 년간 성령께서 어떤 감동과 바람을 일으켜 그리스도의 교회에 영적인 활력과 생명을 불어넣으셨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우리 시대의 교회 갱신과 창조적 제자도를 위한 영감과 상상력의 보고(寶庫)로서 기독교 영성 전통을 역사적·신학적으로 개괄한 책으로 이보다 더 유용하고 탁월한 텍스트를 생각하기 어렵다.
밴 패터슨 (『기다림』 저자)
: 제리 싯처는 보기 드문 작가다. 학자로서도 깊이가 있지만 영적으로도 건강한 사람이다. 이 책은 영감과 즐거움을 주는 일화는 물론, 여러 시대에 걸친 교회의 위대한 남녀 인물들이 남긴 지혜의 자산을 이용하도록 돕는 실제적 제안으로 가득하다. 『영성의 깊은 샘』은 필독해야 할 수작이다.
유해룡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신학 교수, 『영성의 발자취』 저자)
: 오늘날 우리가 영성의 샘에서 생수를 마시는 것은 영성의 물줄기가 맥맥이 이어져 오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 물줄기가 분명하지 않으면, 영성의 다양성이 오히려 진정한 영적 삶을 훼손시킬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물줄기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섬세하고 분명하게 전해 준다. 또 위엄과 권위에 물들지 않은 겸손과 활기 가득한 문체로, 역사적 서술 방법론을 통해 영성의 맥을 따라간다. 그래서 독자들은 머리와 가슴을 함께 움직이며 저자의 글을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전공자뿐 아니라 비전공자와 평신도도 영성의 맥을 흥미롭게 따라가기에 적합하다. 또한 더 깊은 연구와 토론을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 저자가 마련한 장치와 배려가 돋보인다. 영성의 맥을 한눈에 짚어 보게 해 주고 뜨거운 가슴으로 영성을 접하게 하는, 보기 드문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달라스 윌라드 (『하나님의 모략』(복있는사람), 『영성훈련』(은성) 저자)
: 제럴드 싯처의 『영성의 깊은 샘』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백성이 대대로 지녀 온 영적 삶을 향한 뜨거운 가슴과 저자의 건전하고 철저한 학문성이 놀랍도록 잘 어우러진 역작이다.
마르바 던 (『안식』과 『진실한 전도』의 저자)
: 제럴드 싯처는 대단히 매력적인 이 기독교 영성사를 통하여 두 가지 엄청난 선물을 제공한다. 곧 위대한 성인들의 삶과 훈련 속으로 끌어들이는 놀라울 정도로 유려한 이야기, 이 책에 서술된 주제와 인물을 더 깊이 연구할 수 있게 하는 방대한 주(註)가 그것이다. 이 아름다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은 영성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싯처는 광대한 시대와 각 시대의 가장 위대한 공헌을 소개한다. 이 책을 맛보라. 당신은 더욱 깊이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레이튼 포드 (「하나님을 주목하는 삶」의 저자)
: 현재 일고 있는 ‘영성’에 대한 관심은 대개 일종의 기억상실증을 겪고 있다. 실로 수 세기에 걸쳐 물을 길었고,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는 유산으로 가득한 우물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거나 의식하지 못하는 기억상실증 말이다. 제리 싯처는 우리가 직접 맛보거나 깊이 들이킬 수 있도록 우물에서 물을 길을 수 있는 두레박을 제공해 주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알아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발견하고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작은 개인적 경험과 우리의 생애를 초월하여 일하신다는 신선한 소망이 생긴다. 이 책을 읽고 즐기며 시야를 넓히라.
배덕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원, 『교회사의 숲』 저자)
: 제럴드 싯처는 『영성의 깊은 샘』을 통해 영성의 역사를 다시 썼다. 그는 인간의 몸짓에 주목하면서 하나님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과거를 이야기하면서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며, 영웅에 집중하면서 민중을 간과하지 않는다. 그래서 독자들은 익숙한 이야기를 만나면 옛 친구를 만난 듯 반갑고, 낯선 이야기를 들으면 새 친구를 사귀듯 설렐 것이다. 영성의 범람 속에 대가의 장인 정신이 빛나는 작품이다.
마크 A. 놀 (노터데임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 저자)
: 제럴드 싯처는 명료한 문장과 온유한 마음으로 기독교 영성사에 대한 꼼꼼한 입문서를 내놓았다. 오늘날의 영적 체험에 대한 고마운 안내서이자,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실재를 경험하라는 매력적인 초대장이다.
로렌 위너 (듀크 신학대학원 교수, 『소녀 신을 만나다』 저자)
: 이 책을 열어, 거룩한 바보들 및 예언자적 반역자들과 함께 걸으라.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으려 하는 모든 것에 대항해 그들이 몸부림친 것처럼 말이다. 제리 싯처는 학자와 교사로서뿐 아니라, 하나님과 교제하며 오랫동안 좁은 길을 걸었던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책을 쓴다.
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저자)
: 제럴드 싯처는 2천 년 교회사 속에 묻힌 엄청난 영성의 광맥을 발굴하여, 섬세하고 노련한 솜씨로 정제하고 다듬었다. 덕분에 우리는 영롱하게 빛나는 영적 보화의 다채로운 향연을 누릴 수 있다. 기독교 영성의 역사를 이같이 알기 쉬우면서도 가볍지 않게, 또 은혜롭게 개관한 책을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했다. 갈급하게 주님을 찾던 수많은 신앙의 선진들이 발견한 ‘영성의 깊은 샘’을 읽으면서, 우리 안에도 그 깊은 샘을 향한 목마름이 일어날 것이다.
마크 래버튼 (풀러 신학교 총장, 『제일소명』 저자)
: 제럴드 싯처는 창을 열어 진정으로 필요한 영적 훈련의 세계로 우리를 이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갈망은 더욱 강렬해진다. 또한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만나고 이끄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우리가 품는 상상은 더욱 풍부해진다. 이 책은 나를 먹일 뿐만 아니라 훨씬 더 중요한 일도 하는데, 나를 굶주리게 하는 것이다. 한 사람의 제자, 남편, 아버지, 친구, 목사로서 성장하기 위해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그런 굶주림의 자리다.
알버트 해스 (프란체스코회 수사, 메이스레이크 사역 영성 학교 대표, Coming Home to Your True Self 저자)
: 사마리아 여인이 생수를 구하던 그날 정오부터, 사람들은 인간이 처한 갈급함을 채워 주며 영생에 이르기까지 마르지 않는 물을 찾고자 예수님께 나아왔다. 『영성의 깊은 샘』에서 제럴드 싯처는 수 세기에 걸쳐 그 물을 맛보고 다른 사람과 나누며 다른 나라에 전한 비중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탐색했다. 이 책은 강의실과 개인 서가를 위해서뿐 아니라, 우리보다 앞서 우물에서 물을 길어 마셨던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에 대해 기도하며 고찰하는 데 훌륭한 자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이언 토랜스 (프린스턴 신학대학원 총장, 전 스코틀랜드 교회 총회장)
: 제럴드 싯처가 건네는 이 책은 안내서라기보다는 확장된 사랑의 선언과도 같은 무언가다. 이 책이 기독교 영성의 역사일 수도 있다. 그러나 기독교 영성은 중립적으로 거리를 두면서 얻는 유익보다 아름다움에 사로잡히고 매혹될 때 얻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아름다움이란 곧 그리스도시다. 싯처는 각 장에서 많은 교훈과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심오한 지식이 있어야 우려낼 수 있는 명확성과 단순성을 제공한다.
저자
저자 : 제럴드 L. 싯처 (Gerald L. Sitt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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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영성의 깊은 샘>,<하나님의 은혜>,<하나님 앞에서 울다> … 총 10종 (모두보기)
소개 :
풀러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아이오와 주 오렌지시티에서 대학 교목으로, 남캘리포니아 지역에서 목사로 사역했다. 현재 워싱턴 주 스포케인에 있는 휘트워스 대학교의 종교 및 철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휘트워스의 졸업생들은 7회에 걸쳐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교수로 선정한 바 있다.
커다란 상실과 비극 앞에서 묵상하고 깨달은 바를 담아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도전을 준 싯처의 저서로는 『하나님의 뜻』『하나님이 기도에 침묵하실 때』『하나님의 은혜』『사랑의 짐』(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하나님 앞에서 울다』(좋은씨앗) 등이 있다.
(자료출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8981542)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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