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흠뻑 … ‘큐티 열매 맺는 백성으로’
말씀에 흠뻑 … ‘큐티 열매 맺는 백성으로’
온누리가 퍼뜨린 큐티는
이동원 목사가 말하는 렉티오 디비나라는 것을 확인하는 글입니다
말씀에 흠뻑 … ‘큐티 열매 맺는 백성으로’지난해 4월 성령축제 'The Fire' 집회 사진지난달 29일부터 사흘간 ‘큐티에서 설교까지’ 3,200여 참석자들‘생명력 있는 큐티’ 결단“주께서 내게 무엇을 말씀하실지 기다리며 뭐라고 응답하실지 지켜보겠습니다!”(합 2:1)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성령의 강한 임재 가운데 눈물 흘리며 예배한 사흘간의 축제가 지난 1일(금) 막을 내렸다.‘큐티에서 설교까지’를 주제로 진행된 온누리 사역축제는 영성을 새롭게 하고, 설교를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하고자 하는 열망을 채우기에 충분했다. 큐티를 통해 교회의 부흥을 갈망하는 600여 명의 목회자를 비롯해 3,2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말씀에흠뻑 젖어 두 손 들고 하나님께 나아갔다.군더더기 없는 집회의 진행에 참석자들은 말씀에 푹 빠져들었다. 말씀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첫날 첫 시간부터 이례적으로 본당 2층까지 가득 메운 가운데 비전홀까지 개방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설교’를 변화시키는 ‘큐티’하용조 목사와 로렌 커닝햄 목사, 이동원 목사를 비롯한 축제 강사들은 말씀을 통한하나님과의 교제를 강조했다.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흘려보내기 원하는 목회자들을 향해“먼저 생명력 있는 큐티를 해야 하고 묵상한 메시지를 뼈대에 살을 붙이듯 설교 본문에붙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에게 “열매 맺지 못하는 큐티를 하고 있다면어린아이와 같은 심정으로 회개하고 말씀 앞에 무릎 꿇고 말씀의 능력을 입어야 한다”고했다. 로렌 커닝햄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점검해야 하며, 전 세계를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눈물을 보고 함께 눈물 흘려야 한다”고 했다. 전 세계에서두 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보내는 한국 교회를 향해 “지금은 한국의 계절이고 한국의시간이다”면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할 것을 도전했다.이동원 목사는 ‘고전적 묵상의 4단계’를 소개했다. ▷성경 읽기 ▷묵상하기 ▷기도하기▷깊이 바라보기(관상)의 4단계에 대해 설명하면서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큐티에서관상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침묵하며 깊이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임재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했다.후속 프로그램, ‘큐티 워크숍’이외에도 촉망받는 차세대 강사들이 큐티를 바탕으로 목회의 성장을 이루고 성숙한 성도의 삶으로 변화된 건강한 교회로 나아간 사례들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많은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축제 마지막 시간에는 큐티를 목회에 적용하고 싶거나 더 깊이 배우고 싶은 이들을 위해후속 프로그램을 준비하고자 ‘큐티 워크숍’ 접수를 받았다.한편 축제는 CGNTV(www.cgntv. net)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자료출처 http://pastor.onnuri.or.kr/sub.asp?mode=&idx=1906&gubun=09&gotopage=19&Search_type=&search_andOr=&search_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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