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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리니 각성과 새 포도주 - 로저 오클랜드


 
기독교로부터 신비주의로 빠져듬
 
우리는 뉴에이지가 시작되는 것을 느끼고 있다. 뉴에이지 책이 언급한 바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각성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 이 변화의 과정 중에 어떤 때는 감정적 치유, 가치관의 획기적인 변화, 그리고 존재의 심오한 신비 영역을 체험한다." (Christina and Stanislav Grof, The Stormy Search for Self: A Guide to Personal Growth through Transformation Crisis,)
 
내 자신을 격렬히 찾으며(The Stormy Search for Self)는 영적 현상에 대하여 세계적으로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 크리스티나(Christina)와 스테니스라브 그로프(Stanislav Grof)가 쓴 책이다. 이 책의 서론을 보면 그들은 영적 개발이란 모든 인간 안에 내재한 진화적인 가능성을 계발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잠재 능력에 닿을 수 있도록 영적인 변화를 체험하도록 돕는다.
 
크리스티나 그로프는 1940년대와 1950년대에 호눌룰루에서 자라났다. 전통적인 가치에 따라 얌전하게 살았던 전형적인 소녀였다. 10살이 되었을 때 집 근처의 정교회(Episcopal)를 다니면서 "예수님을 향한 열정"을 지녔다. 2년 후 그녀는 교회의 정교인이 되었다. 크리스티나 자신의 말에 의하면 그녀는 매우 헌신된 그리스도인이었다. "제게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사셨던 역사적인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생생하게 그분의 죽음과 부활에 참여하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제게 실제였으며 어디서나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나 삶의 후반에서 그녀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급격하게 변하였다. 그녀의 개인적인 증거에 의하면, 그녀는 요가에 관심을 가지다가 남부 인도에서 온 스와미 먹타난다(Swami Muktananda) 라는 이름을 가진 구루(Guru: 종교적 체험 지식을 가진 특수 선생)를 만나게 된다. 이 구루는 자신이 자아를 실현하여 샥티팥 (영적 각성) 선생이라고 불리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샥티팥 선생은 영적 계발을 추구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영적인 충격이나 에너지를 깨울 수 있는 말이나 만짐이나 주목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수련장에서 스와미 먹타난다를 만난 사건은 크리스티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었다. 그녀는 말을 들어보자: "나는 먹타난다와 그의 세계를 아는 바가 거의 없지만, 수련회 둘째 날에 나는 전혀 기대치 않은 샥티팥을 받게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는 기간에 먹타난다는 나를 바라보더니 그의 손으로 내 이마를 여러 차례 때렸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놀라운 일이 그녀에게 발생하였다:
 
"갑자기 나는 높은 전류에 닿은 것처럼 몸이 흔들리는데 도무지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호흡은 저절로 가빠졌으며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나의 의식 속에서는 수천만개의 비전들이 스쳤습니다. 나는 다시 태어난 것처럼 흐느껴 울었습니다. 또한 죽음을 맛보았습니다. 고통과 환희에 빠져 들었습니다. 힘이 넘치기도 했다가 잔잔해지기도 했습니다. 사랑과 두려움, 깊음과 높음을 느꼈습니다. 롤러 스케이트를 타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나는 더 이상 그것을 담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알라딘 램프의 지니가 병 밖으로 나온 것이었습니다."
 
영적인 선생이 다른 사람의 머리에 손을 댈 때 어떤 에너지가 선생으로부터 그 사람에게 전달되면서 신비한 어떤 체험을 하게 되는 것은 여러 종교에서 흔한 일이다. 종종 이러한 능력을 받은 사람은 뒤로 자빠진다. 쓰러진 후 등을 땅에 대고 눕게 되면 그 사람은 자신의 생명이 마치 어떤 급한 동작에 연결된 것 같이 느낀다. 그 사람은 내적으로 기쁨과 평강을 주는 어떤 새로운 깊은 영적 실체에 연결되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그는 그 신비한 감정을 서술할 수 있다. 이후로 그는 새로운 영적 실체를 향한 여정이 시작된다. 마찬가지로 이 사람이 다시 "샥티팥" 을 받게 되면 이 사람은 이제 "샥티팥" 선생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다.
 
기독교 "샥티팥"?
 
신비에 기초한 기독교에 대하여 쓴 나의 첫 작품인 새 포도주인가 오랜 속임수인가(New Wine or Old Deception)를 연구하면서 나는 로드니 하워드 브라운(Rodney Howard Browne)이 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로드니 목사는 주장하길 자신은 "거룩한 웃음"의 은사와 "취함 (drunkenness)"의 은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했다. 그는 스스로 믿기에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후에 "기름부음"을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고 했다.
 
새 포도주 운동 (The New Wine Movement ) 지지자들에 의하면 하워드 브라운이 받은 "기름부음"은 전달이 가능하다. 당신이 "그것"을 받으면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전달(임파테이션)할 수 있게 된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기름부음"을 위하여 특별한 사람들을 지정하셔서 그들을 창구로 사용하신다고 믿는다. 또한 이 권능은 온 세상에 부어져서 대 부흥을 도래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 일이 주님 재림 하시기 전에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하워드 브라운은 새 포도주 운동의 다른 지도자들과 지지자들처럼 자신은 하나님을 만났으며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기름부음"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자격을 주셨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자:
 
"마치 용암의 물로 된 불과 같았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내 몸에 휘발류를 뿌린 후에 불을 붙인 것 같았습니다. 가장 잘 설명한다면, 전등에서 전구를 빼다가 그 소켓에 내 손가락을 꽂은 것 같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Rodney Howard-Browne, Manifesting the Holy Ghost.)
 
거룩한 웃음 및 취함(drunkenness)의 은사를 배포함으로 인하여 로드니 하워드 브라운은 대단히 유명해졌다. 이 두 은사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새로운 성령의 물결을 부으시는 여러 외적 증거 중에 둘이라고 한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 성령은 세계적인 성령의 물결을 통하여 세계적인 영적 각성을 일으킬 것이라는 것이다. 조절할 수 없는 정신나간 듯한 웃음은 지금으로부터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하나님의 친밀한 사랑을 나타내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한다.
 
무신론에서 신비주의로
 
스테니스라브 그로프는 크리스티나의 남편이다. 그는 무신론자였는데 세계적인 영적 각성으로 영적 여정을 시작하게 된 사건이 있다. 스테니스라브 그로프 박사는 20년 동안 환각제(LSD)에 대하여 연구하면서 인간의 무의식의 영역이라는 책을 썼는데 그는 그 책에서 자신도 기독교에서 동방 신비주의로 영적인 여정을 시작한 자기 아내와 비슷한 영적인 체험을 하였던 것을 기록하고 있다.
 
스테니스라브는 1931년 체코슬로바키아, 프라그에서 태어났다. 무신론자로 자라나면서 그는 시그먼드 프로이드의 심리 분석에 대한 개괄적 강의들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프로이드의 이 책은 그로프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는 "프로이드의 꿰뚫는 지식, 가차없는 논리, 꿈과 언어로 상징되는 애매한 영역에 대한 이성적인 이해"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내 자신을 격렬히 찾으며에서 스테니스라브 그로프는 어떻게 무신론자에서 신비주의자가 되었는지 자신의 영적 여정을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어렸을 때에 나는 종교적인 행사를 접한 적이 없었습니다. 내 부모님들은 저와 제 형제들에게 그 어떠한 특정 교회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나이가 자라나면 스스로 종교 문제를 택하기를 원했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종교 및 동방 철학에 지적인 관심이 있었지만, 본질적으로는 무신론자였습니다. 프라그의 챨스 약학 대학에서의 6년간의 공부는 나의 무신론적 세계관을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디서든 서방 약학 훈련의 특성은 물질적이고 기계적인 사고를 지지합니다. 더욱이 그 당시 프라그 및 동유럽의 나라들의 교육 시스템은 막시스트 사상으로 물들어있었기 때문에 더욱 물질적인 사고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주의나 신비주의로 나아가는 개념에 대하여는 모든 커리귤럼에서 조심스럽게 삭제되었으며 조롱의 대상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1950년대 후반에 스테니스라브는 스위스 베젤의 환각제 약학 연구소에서 일하게 되었다. 1956년 그는 초기 실험을 치른 주인공 중에 한 사람이 되었다. 그의 첫번째 환각제에 대한 강의에서 "환각은 무의식 세계로 들어가는 왕족의 길"이라고 서술하였다. 스테니스라브는 심리학에서 붙들고 있는 전통적인 관점으로부터 근본적으로 갈라지는 체험을 하였다:
 
"나는 상상할 수조차 없는 어떤 우주적인 차원의 드라마의 중앙에 있었습니다. 빅뱅을 체험하였으며 어둡고 흰 통로를 지났습니다. 태양보다 수 천억배 더 크고 강한 초신성이 터지는 것과 일체되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때 여러 많은 이상한 현상들을 목격하였습니다. 무한한 전파를 발사하는 펄사 중성자 별들, 막대한 에너지를 발출하는 쿼사 준성 별 등.. 우주의 주요한 사건들을 목격하였습니다. 나는 이 세상의 위대한 신비적 글들을 읽게 되면서 내가 겪은 이러한 체험들이 그들의 것들과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로프의 체험은 계속되었으며 여러 신비적인 만남들을 갖게 되었다. 그는 고대 신비적 전통과 동방 영적인 철학들이 언급하는 동일한 체험들을 갖게 되었다. 그것 중에는 강력한 힘에 의해서 계속적으로 죽음과 재탄생을 연거퍼 겪는 체험들도 있었다. 다른 체험들은 인류와 하나가 되는 느낌,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 나아가 우주와 하나가 되는 느낌도 있었다. 그를 찾은 고객들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다른 문화로부터 온 신들(Deities) 및 악령들을 보았음을 보고하였으며 다양한 신화적인 영역에 방문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스테니스라브 그로프에게 과연 무슨 일이 발생하였던 것일까? 그가 과연 실제로 초자연적인 영의 세계를 접한 것일까? 그의 체험들에 대하여 자연 물질 세계관으로 이해될 수 있을까? 좀더 나은 통찰력을 갖기 위해서 그로프 자신의 설명을 들어보면 매우 도움이 된다:
 
"나는 알더스 헉슬리(Aldus Huxley)가 소위 '영원한 철학'이라고 칭하였던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철학은 우주와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며 존재란 우주로부터 역사와 장소에 따라 작은 변수들과 요소들로 나타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깨달음들을 얻도록 돕는 유사한 지도들(maps)이 수세기 동안, 아니 수만년 동안 여러 문화 속에 있어 왔습니다. 여러 형태의 요가들, 부다(Buddhist)의 가르침들, 티벳 바즈라야나 신비 체험 의식들, 도교, 힌두의 수피교(Sufism), 카발라, 기독교적 신비주의, 카스머르 샤이비즘(Kasmir Shaivism) 등은 이러한 지도들 중에 몇 가지 예들입니다."
 
크리스티나와 스테니스라브의 증언으로부터 우리가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종교적인 능력을 만나는 것은 그리스도인에게든 무신론자에게든 가능하다는 것이다. 열반(Nirvana)을 향한 문이 활짝 열리면서 그리로 들어가는 체험들은 다양할 수 있다. 영적인 각성을 위하여 열리는 문은 칼 막스던, 예수 그리스도이던, 신비주의던, 종교던, 마약이던 아무 것이나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각성 배후에는 무엇이 있는가?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이러한 경고를 하였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후 11:14-15).
 
쿤달리니 (Kundalini)
 
스테니스라브와 크리스티나 그로프는 둘 다 영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전달하는 영적인 에너지에 대한 설명은 고대 인도 문학에서 발견되며 이를 나타내는 용어로는 "쿤달리니(Kundalini)"라고 한다. 쿤달리니에 대한 다른 용어는 "뱀의 능력"(Serpent Power)이다. 잠재된 쿤달리니는 주로 남성의 음경에 세너번 감긴 뱀을 나타낸다. 쿤달리니를 깨우기 위한 실행으로는 명상, 또는 영적으로 개발된 선생이나 구루를 만나는 것, 또는 동양 종교와 관련한 여러 종류의 종교적 행위들이 있다. 어떤 경우는 특이한 종교적인 행위 없이도 갑자기 쿤달리니가 자발적으로 살아 일어나는 일들도 있음이 보고되었다.
 
쿤달리니, 곧 뱀의 능력은 일반적으로 불로 그려진다. 체험자들에 의하면 쿤달리니가 활동하게 되면 뱀은 "샥키"라고 불리는 불 같은 형태로 바뀌며 인간의 등뼈를 통하여 움직인다고 한다. 쿤달리니를 체험한 각 개인마다 황홀경을 체험하였다. 이때 신체적으로, 그리고 감정적으로는 각 개인에 따라 여러 다양한 현상들이 나타난다. 그로프 부부는 이렇게 설명한다:
 
"그들의 등뼈에는 아래로부터 위로 뜨꺼운 열이 올라가면서 강력한 에너지를 느낍니다. 그러면 그들의 몸은 발작을 하는 것처럼 엄청나게 흔들리고 몸이 꼬입니다. 그들의 감정은 엄청난 에너지로 인하여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심한 감정의 기폭을 나타냅니다. 분노, 염려, 슬픔, 기쁨, 황홀경에 사로 잡힘 등의 모습이 나타나지요. 이 과정에서 각 개인들은 그들의 몸과 정신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오직 쿤달리니 에너지의 강력한 움직임이 이들을 다스릴 뿐입니다. 이러한 현상 중에는 의도하지 않은 비정상적인 웃음들, 눈물들, 방언들, 전에 알지 못하던 노래들을 부리는 현상들, 영적인 주문을 외는 모습들, 요가 자세를 취하는 모습들, 다양한 동물들의 소리를 내거나 동물들처럼 움직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그로프 부부에 의하여 서술된 뱀의 능력과 관계한 행위들은 현재 새 포도주 운동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신경쓰이는 내용들이다. 그러나 내 자신을 격렬히 찾으며 라는 책은 1990년에 발행되었다. 새 포도주 운동과 이에 관련하여 나타나는 현상들은 1994년이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내에 새로운 가르침이나 동향이 나타날 때마다 우리는 반드시 성경으로 확인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연구할 때 뱀의 능력에 의하여 나타나는 현상들을 결코 성령의 사역으로 간주할 수 없다.
 
내가 쿤달리니 현상을 새 포도주 운동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연결시킬 때 여러 사람들이 와서 내가 "성령을 모욕하는 지점까지 왔다"고 경고하였다. 물론 그리스도인들이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그러한 운동을 좇고 있는데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면 기분이 나쁠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새 포도주 운동은 성령의 이름으로 행사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성령의 가르침도 아니며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는 현상도 아니다. 뱀의 역사이다.
 
당신은 이를 알고도 가만히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이 일에 대하여 책임을 묻지는 않겠는가?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또한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나는 이 질문을 많이 생각하며 성경적인 대답을 구하였다. 그후 나의 마음은 부담을 갖게 되었다. 바울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괴한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서 신약의 초대 교회에 경고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후 11:2-4).
 
[출처] 쿤달리니 - 신사도 운동 - 피터 와그너 - 토론토 블레싱 - 배교 - 뱀의 역사 /// 로저 오클랜드의 분별력|작성자 스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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