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 제이콥스 (Cindy Jacobs)
신디 제이콥스 (Cindy Jacobs)

신사도들의 예언 허브 사이트인 엘리야 리스트(Elijah List)<<의 단골 예언자 중의 한 명인 그녀는
중보기도의 장군들의 모임인 세계의 장군들(Generals International)<< 모임을 주도하고 있는 장군들의 대장이다.
다음은 어느 신사도 목사의 그녀에 관한 소개 내용의 일부이다.
대표적으로 백투예루살렘/유대뿌리운동과 늦은비의 종말군대/요엘의 군대와 관련된 예언내용을 들 수 있다.
앞으로 종말의 활동을 위해 교회에 재정이 부어질 것이라는 예언 내용도 있다.
가장 중요하게는 하나님께서 "내가 새 일을 행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는 내용이 예언마다 거의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는 것이다.
2006년 우리나라에서 열린 그녀의 집회를 취재한 기자의 집회참관기<<를 읽어 보면 그녀의 집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이 집회에는 체 안<<이 함께 했다.)
그녀는 피터 와그너의 전략적 영적전쟁의 신봉자로 중보기도를 통한 대적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기도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적도해와 땅밟기 등 신사도적 주권주의 영적전쟁을 지휘하고 있다.
다음은 이런 영적전쟁을 비평한 "변혁 또는 재변혁<<"이라는 글 중에 나오는 내용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NA0iGQCd4TM
출처:http://blog.daum.net/discern/48
신사도들의 예언 허브 사이트인 엘리야 리스트(Elijah List)<<의 단골 예언자 중의 한 명인 그녀는
중보기도의 장군들의 모임인 세계의 장군들(Generals International)<< 모임을 주도하고 있는 장군들의 대장이다.
다음은 어느 신사도 목사의 그녀에 관한 소개 내용의 일부이다.
신디 제이콥스는 가정주부로서 (피터) 와그너 교수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기 시작하더니 세계적인 중보사역자가 되었다. 그녀는 중보사역을 하면서 예언의 은사를 받았다. 수많은 사람에게 예언의 말씀을 주어 그들의 앞길을 인도하고 있었다. 지금도 신디 제이콥스는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중보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예언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그녀의 예언에서는 신사도의 여러 특징적 내용들이 나타나는데,
대표적으로 백투예루살렘/유대뿌리운동과 늦은비의 종말군대/요엘의 군대와 관련된 예언내용을 들 수 있다.
앞으로 종말의 활동을 위해 교회에 재정이 부어질 것이라는 예언 내용도 있다.
가장 중요하게는 하나님께서 "내가 새 일을 행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는 내용이 예언마다 거의 빠지지 않고 들어간다는 것이다.
2006년 우리나라에서 열린 그녀의 집회를 취재한 기자의 집회참관기<<를 읽어 보면 그녀의 집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이 집회에는 체 안<<이 함께 했다.)
그녀는 피터 와그너의 전략적 영적전쟁의 신봉자로 중보기도를 통한 대적의 견고한 진을 파하는 기도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적도해와 땅밟기 등 신사도적 주권주의 영적전쟁을 지휘하고 있다.
다음은 이런 영적전쟁을 비평한 "변혁 또는 재변혁<<"이라는 글 중에 나오는 내용이다.
신디 제이콥스는 "영적전쟁 전문가"이자, 열방의 선지자로 알려져 있다.그녀는 "대적의 문을 취하라 - 전투적 중보자를 위한 훈련수칙"이라는 책을 썼는데, 피터 와그너가 서문을 적었다. (여기서 그녀는 와그너가 그녀의 멘토라고 말한다.) 많은 새로운 개념들이 소개되었다. 예를 들면, 기도 중의 웃음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거나 응답이 오는 중임을 의미한다. 아마 내가 이에 대한 구절을 성경에서 놓쳤나 보다; 찾는 데 도와줄 사람 없는가? 그녀는, 복음전파를 막는 하늘의 요새(견고한 진)를 파하는 예언적 중보기도를 사용한다. 다른 이들과 함께 제이콥스는 "늦은 비"의 '승리자' 교설을 고수한다. 그것은, 종말교회가 남자아이(manchild)를 낳는데, 이것이 세계적 부흥이라는 것이다. (이에 관한 유일한 성경적 전례(前例)는 계시록 7장에 나오는 대환난이다.) 중보기도의 장군들은 신디 제이콥스가 이끄는데, 그녀는 더치 쉬츠가 목회하는 빈야드 교회에 출석하며, 선지자 릭 조이너가 추천한 "하나님의 강"이란 책을 썼다.다음은 주권운동을 비평한 "주권운동 그 거대한 착각"<<이라는 글에서 그녀에 대한 내용의 일부이다.
주권운동권 사람들은 정복주의/식민지주의 냄새를 풍기는 군사적 개념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예를 든다면 왜그너, 조이너 등과 무관하지 않은 중보기도 운동의 신디 제이콥스는 중보기도 운동자들을 '장군'들로 묘사하고 있는데, 이것은 얼마전 동성애 추문에 싸였다가 다시 사역에 복귀한 오순절계 기독교역사가 라버츠 리어든의 비디오 시리즈 '하나님의 장군들'에서 딴 것으로 보인다. 흥미로운 것은 카톨맄 예수회의 설립자 이냐시오(이그나티우스)도 이미 중세 때 이 '장군' 개념을 앞서 사용했었다는 것.'큰길에 빛을'(Light the Highway) 비디오이다.
신디 제이콥스는 말하자면 스스로 '여장군'으로 자임해 왔다. 텍서스 주에 있는 제이콥스는 가령, 제이콥스는 지난 2004년 미 대륙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고속도로 I-35를 이사야서 35:8이 가리키는 "거룩한 큰길"이라는 '직통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 '계시'에서 하나님은 그녀에게 "나는 땅을 가로지르는 나의 영광을 위한 왕의 길을 열망한다. 나의 거룩함, 권능과 기름부음을 위한 큰길! 새로운 성화운동을 할 때다." 라고 말씀하셨단다.
그러면서 '큰길에 빛을'(Light the Highway) 기치를 내걸고 지난해말 35일(!)간 북쪽 덜뤁에서 남쪽 러레이도에 이르는 도로 주변에서 중보기도를 하며 "하나님의 왕국" 확장 대상으로 큰길 대 '정복'을 시도했다. 또 지난해 I-35 선상에서 있은 미니애플리스 교량 붕괴 사건, 44년전 JFK 암살사건 등을 애써 중보 기도 이슈와 연결시키기도 했다.
알고 보면 I-35 부근에선 악명 높은 왜코의 문제종교집단 '다윋 줄기'파(Davidian Branch) 사건, 찰스 위트먼의 오스틴 UT 타워 총격사건(1966년), 조지 헤너드의 킬린 24명 살해사건(1994년) 등 역사상 심각한 문제는 더 있었다.
더구나 I-35는 미국 정계 사회 각처에 찬/반 반향을 뿌리고 있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체제의 수퍼하이웨이로 떠오른 이 시점에랴. NAFTA는 일각에서 '짐승'의 도래를 예비하는 이른 바 '신세계질서'(NWO)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지름길로 해석된다. 전세계에서 참 메시아가 아닌 (적 크리스토적) 거짓 메시아의 군림을 착착 준비해 가고 있다.
이런 판국에 제이콥스는 낙태와 부패, 죄악과 범죄로 얼룩진 I-35를 오르내리며 "우리는 거룩한 나라를 원한다!", "우리는 모든 도시마다 변할 법을 원한다!"고 외쳤다. '성시화운동'의 일환이다. 엉..? 뭐? 현재 마귀 싸탄이 타고 앉아 왕/신으로 지배하는 지구촌에 거룩한 나라를 원한다고? 지금이 고대 이스라엘의 신정시대인가?
노! 오직 거듭난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예수 크리스토의 휴거를 기다리는 지금이다. 만물이 오열하고 탄식하며 (신령한 몸을 입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길 기다리는 지금이다! 지상 '성시화'가 하나님의 왕국이 아니다. 우리는 성경을 교묘히 오용해가며 신세계질서를 준비하고 있는 이들의 어젠다를 경계하고 주목해야 한다.
현대 세속 고속도로를 '거룩한 길'이라니 어처구니 없는 노릇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NA0iGQCd4TM
출처:http://blog.daum.net/discern/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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