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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외국의 찬양과 경배의 흐름

CCM-외국의 찬양과 경배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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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의 찬양과 경배의 흐름  2008/08/25 22:59
http://blog.naver.com/jaya7022/110034327622

- 마라나타 -
오늘날 현대의 찬양과 경배의 흐름을 생각할 때 CCM 이라는 장르에서부터 출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christian contemporary music. 즉, CCM이라는 것은 그 시대의 문화적인 요소와 시대의 상황에 필요했던 그 시대적 상황의 요청에 의해서 생기게 된 크리스찬의 뮤직이다.
대중음악 베끼기와 같은 그렇게 쉽게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예배 음악의 출발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CCM이라고 하는 것에 중요성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의 역사를 보면 그 시대의 문화와 환경과 배경들을 알 수 있다. 비틀즈와 짐모리슨, 뉴키즈온더블럭과 마이클잭슨, 오늘날의 원더걸스까지 사람들은 음악을 통해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고 시대를 반영했다.
1960년대는 미국은 혼돈과 어려움의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John. F. 케네디의 등장과 암살, 자유와 인권을 위해 외쳤던 마틴루터 킹 암살 사건, 베트남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혼란과 공황 상태. 특별히 미국은 이 전쟁으로 인해서 수많은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었었다고 한다.
그래서 1967년도에는 이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젊은이들이 기성세대에 대한 반감과 반문화, 반사회적인 저항운동이 크게 일어나게 된다.
그로 인해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크게 두 가지 부류의 흐름이 만들어지게 된다. 한쪽에서는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해서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운동권 세력들이 일어나게 됐고 또 한편에선 이러한 현실을 도피하기 위해서 많은 젊은이들이 캘리포니아 해안 쪽으로 몰려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몰려간 젊은이들이 만들어 낸 문화가 바로 히피문화였다. 히피문화의 특징은 긴 머리, 찢어진 바지, 맨발로 다니면 안 되었고 그들의 문화적인 양식중의 가장 두드러진 것 중의 하나는 바로 Rock과 Fork음악이었다.
이 음악적 형태는 그들의 삶의 저변에 깊숙이 들어가서 자유의 대한 갈망으로 반항적인 문화를 형성해 갔다.
이 당시에 가장 대표적인 젊은이들의 행사가 바로 1969년에 있었던 ‘우드스탁’이라는 Rock Fastival 이었다. 우드스탁이라는 지역에 40~50만 이상의 젊은이들이 사랑과 평화를 외치며 자신들의 힘으로 지상낙원을 만들어보겠다는 꿈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비교적 우드스탁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지만 그 이후에 콘서트에서는 수많은 부작용이 일어나게 되고 오히려 마약과 술 문화가 일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오히려 젊은이들안에 큰 절망만을 안겨주게 되었다.
이와 같은 시기에 캘리포니아 남부 쪽에서는 갈보리 교회를 중심으로 Jesus Movement 즉, 예수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점점 절망가운데 사로잡힌 청년들을 볼 수 없었던 한 목사 척 노리스 목사의 의해서 이 운동은 전개 되었던 것이다. 히피들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는 똑같이 머리를 물들이고 기르고 찢어진 청바지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그들의 영적인 아버지가 되어준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된다.
이 운동에서 많은 히피들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는데 갈보리 교회는 이들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변화는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변화에 있다고 하면서 그들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수용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들이 사용했던 문화들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그들의 절대적인 가치였던 음악까지도 그대로 반영하게 된다. 그리고 전통적인 교회의 찬송가들을 그들의 음악적 스타일로 바꿔가면서 점점 교회음악의 흐름이 바뀌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CCM의 출발이었는데 소위 경배와 찬양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음악적인 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맞물려서 오늘까지 오게 되었던 것이다.
1971년도에 갈보리 교회는 그 당시에 젊은이들이 만들었던 음악을 전문적으로 사람들에게 보급하게 하기 위해서 마라나타라는 음악 선교팀을 만들게 된다. 우리가 소위 현대적인 스타일의 찬양과 경배 음악을 얘기할 때 여기 마라나타를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이 마라나타가 현대적인 CCM뿐만 아니라 찬양과 경배의 지대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초창기에는 만들어진 찬양은 프레이즈송과 성경말씀을 기반으로 한 스크립쳐 송이 그 당시에 만들어졌고 1971년도에 마라나타를 통해서 발매된 첫 번째 앨범에는 CCM의 선구자들 러브송, 더웨이, 스위트컴포트, 다니엘 아모스등 이 포함되어 있다.
마라나타의 음악은 지금 들으면 조금은 단순하고 쉬운 음악처럼 들리지만 그 당시에는 가히 혁명적인 음악이었다. 드럼과 기타가 교회에 도입되면서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 그 때 만들어진 음악을 사람들은 Jesus Rock이라고 말하게 되었다.
마라나타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되었던 것이다. 지금도 우리가 알고 있듯이 기독교계의 가장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전 세계의 예배음악을 보급하게 되었다.
마라나타의 음악을 보면 1집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와 같은 때엔’, ‘먼저 그 나라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사모합니다 몸과 맘 뜻 다해’등 그 이후에는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우리 모일 때 주 성령 임하리’, ‘목마른 사슴’, ‘주의이름높이며’등 우리가 알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그리고 영성 있는 음악들이 이 마라나타를 통해서 나오게 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예배인도자들이 이 마라나타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특별히 ‘테리 클락’, ‘워십익스플로션’에 참여했던 ‘모리스채프만’, ‘타미워커’, ‘폴발로쉬’ 와 같은 사람들이 마라나타에서 오래 동안 활동 했던 사역자들이다.
특별히 어린이를 위한 솔티 시리즈를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교회와 아이들을 변화 시켰다. 그 외에도 경음악, 아카펠라, 찬송가 메들리, 프라미스키퍼스와 연합을 통한 앨범 등..
마라나타가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 또한 대단하다. 모든 경배와 찬양팀의 물고를 터준 교두보가 되었던 것이다. 그동안 전통적인 찬송가만 부르던 교회의 음악이 기껏 해야 ‘예수님 찬양’과 같은 단순한 곡들만 있었던 우리의 예배 음악의 현실 속에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가져다주었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예배음악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단체이다.
 
- 호산나 인티그리티 -
마라나타의 뮤직이 시작 된지가 71년이니까 올해로 37년 정도가 지났다. 이들을 통해서 미국의 경배찬양 더 나아가 전 세계의 예배음악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할 수 있다.
그 다음에 나온 단체가 바로 빈야드 뮤직이다. 빈야드의 등장으로 마라나타에서 출발한 음악은 더욱 성숙해지게 된다. 원래는 빈야드펠로우십이라는 단체 즉,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일종의 교단이라고 할 수 있다.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와 같은 우리나라의 교단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 단체의 기름 부으심이 일어나면서 많은 예배 곡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빈야드 뮤직은 특별히 주위의 있는 수많은 교회들의 예배 곡에 대한 목마름과 요청으로 인해 더 많은 예배 곡 들이 만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1978년도 초창기에는 원래 ‘머시레코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었고 10년이 지난 뒤에 빈야드라는 이름으로 바꿔서 시작하게 된다.
우리나라에 ‘능력전도’ ‘능력치유’ 또는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의 작곡가로 알려진 존 윔버 목사님이 이 ‘빈야드 펠로우십’의 창시자이자 빈야드 뮤직을 이끌고 있는 사람이다. 지금은 병으로 돌아가셨다.
이 단체의 특징은 노래를 잘 만드는 사람들의 노래 라기보다는 곡의 가사와 멜로디 자체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더 집중하고 있는 곡들이 많다. 그분의 대한 감격과 친밀함의 고백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빈야드 펠로우십이라는 단체를 중심으로 해서 빈야드 뮤직의 장점은 그들의 예배의 경험에서 나온 좋은 곡들과 자료들을 미국교회에 효과적으로 전하고 보급했다는 것이다.
‘호산나’, ‘항상 진실케’, ‘예수사랑해요’, ‘주를 찬양하며’,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등이 대표적인 노래라고 할 수 있다. 제목만 들어도 예배의 대한 깊이가 느껴지는 곡들이 이 단체를 통해서 나오게 된다.
빈야드에 있는 중요한 예배 인도자 중에는 ‘애디 에스피노자’(항상 진실케), ‘앤디 파크’(아버지 내 삶의 모든 것 되신 주), ‘데이빗 루이스’(주의 자비가 내려와, 경배 하리 내 온 맘 다해), ‘브라이언 덕슨’(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등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 곡들을 만든 사람들이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앨범들을 보면 'Touching the Fathers heart' 음반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마라나타에 프레이즈 시리즈가 있다면 빈야드는 이 앨범이 대표적인 시리즈이다.
그 외에 윈저우 워십이라고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컨퍼런스를 열어준다. 영국이나 캐나다 등 이런 빈야드에서 발표되는 예배 앨범을 통해서 많은 영성과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빈야드의 사역의 가장 중요한 우리가 눈여겨 볼 특징 중 하나는 이 사역이 교회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마라나타도 그렇고 우리가 알고 있는 힐송도 마찬가지이지만..
우리는 여기서 한 교회의 가능성, 교회 안에 예배를 통해서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런 교회를 통해서 예배적인 문화의 유산과 자원들을 전 세계적으로 나누며 교회를 살리고 영혼을 살리는 것을 볼 때에 오늘날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시는 것은 바로 이런 영향력 있는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사람의 변화 척노리스와 같은 목사의 변화로 인해 수많은 히피들이 변화되고 그로 인해 교회가 변화되고 교회의 변화로 인해 세계가 변화되는 것을 보게 된다.
우리의 꿈은 단지 교회세우기가 아니라 열방과 세계를 향한 꿈을 씨앗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빈야드 -
다음으로 소개할 단체는 호산나이다. 1985년도에 시작된 호산나 인터그리티의 등장은 기존의 예배음악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만큼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다.
미국 교회의 통계를 보면 1990년대를 넘어가면서 미국의 모든 교회가 호산나의 음악적 색깔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서 대대적인 교회 음악의 성장을 이루게 된다.
우리와 같은 조그만 비영리 단체로 시작한 이 단체는 ‘마이클 콜만’과 호산나의 메인 프로듀서인 ‘탐 부룩스’가 함께 두 장의 앨범으로 시작되었다. 물론 정식 앨범 에는 없지만..
이들의 공식적인 앨범은 1985년에 발표된 ‘켄 텔리’ 가 인도한 ‘올헤즈킹지저스’가 그 첫 등장이었다.
호산나 인터그리티의 특징은 이들은 예배 음반을 통해서 살아 있는 예배를 보급하려 했다는 것이다. 라이브로 예배를 담아서 그 영상을 통해서 영혼을 전도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처럼 라이브를 통해서 예배를 담아내면 이것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것을 통해서 역시 단 시간 내에 호산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 단체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바로 ‘밥 피츠’, ‘그래함 캔드릭’, ‘돈모엔’, ‘론 케놀리’등 이름만 대도 알만한 걸출한 세계적인 예배인도자의 등장이라는 것이다.
음악적인 퀄리티 또한 가히 퍼펙트하다. ‘아브라함 라보리엘’, ‘폴 잭슨 주니어’, ‘알렉스 아쿠나’ 등 세계적인 연주자와 음악가들이 함께 참여하면서 오늘날까지도 유례 없는 최고의 음악과 음반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들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도 역시 그들의 예배 실황 앨범이었다. 귀로만 듣던 것들을 눈으로 보게 되었을 때의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호산나의 사역의 비젼은 이미 영적으로 비만증에 걸린 크리스찬이 아니라 믿지 않는 영혼들을 위한 사역이라는 것이다. 이사야서 61장 1~3절 말씀 시편 1편 8절 말씀을 통해서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길 원하면서 사역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호산나의 대표적인 곡은 ‘돈 모엔’의 ‘거룩하신 하나님’,‘나의 가는 길’, ‘주 여호와 능력의 주’, ‘레니 로블랑’의 ‘주님과 같이’, ‘주 예수 기뻐 찬양해’가 있다.
폴 윌버 같은 사람도 있지만 주로 돈모엔과 론케놀 리가 가장 대표적인 예배 인도자가 있다.
호산나 인터그리티의 음반은 찬양과 경배 시리즈가 100집 이상이 있다. 모닝인투댄싱의 작곡자인 토미워커가 마지막 100집 앨범을 장식하고 있다.
현재는 어떤 사역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할 텐데 지금은 ‘버티컬 뮤직’이라는 음악단체를 만들어서 최근의 모던 락 장르의 젊은이들을 겨냥한 사역과 음반을 발매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배 인도자는 ‘데럴 에반스’, ‘링컨브로스터’와 같은 젊은 사역자들이 그 뒤를 이어가고 있다.
 
- 힐송 -
다음으로 소개할 단체는 예상대로 90년대 후반에 전 세계의 이목을 끈 호주의 힐송 (Hillsong Christian Fellowship)이다. 이것 역시 놀라운 것은 교회서부터 출발했다는 것이다.
힐송 교회의 시작은 현재 시드니의 힐송 교회의 담임목회자 인 브라이언과 바비 휴스턴(Brian Houston & Bobbie)목사 부부이다.
이들은 1977년에 그들의 고향인 뉴질랜드를 떠나 시드니에 교회를 개척하게 된다.
이후에는 1983년에는 시드니 북서부에 힐스라는 곳에서 작은 학교 강당에서 시작한 새로운 개척은 힐스센터(Hills Christian Center)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Church of influence)'를 비젼으로 삼아 빠른 성장을 거듭해 현재 1만 여명이 모여 들고 있다.
작은 지역교회인 힐송이 세계로 뻗어나가게 된 데는 아무래도 찬양사역을 빼놓을 수 없다. 힐송 초기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한 사람은 바로 제프불록(Geoff Bullock)이다.
이미 마라나타를 통해 수많은 예배 곡을 작곡했었던 그는 힐송의 시작 즈음에 호주로 자리를 옮겨 초석을 다지게 된다.
90년대 중반부터는 제프의 공석을 러셀 프라거 (Russel Fragar)가 훌륭하게 채우면서 더욱 도약의 발판을 삼게 되고, 이후 르우벤 모건(Reuben Morgan), 마티샘슨, 조엘 휴스톤등 새로운 송라이터와 인도자들이 연이어 나타나면서 힐송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예배 음악을 주도하게 되었다.
그 뒤를 이어 힐송 하면 떠오르는 달린첵 (Darlene Zschech)가 worship leader로 발돋움하게 된다. 오스트리아 아역스타 출신으로 맥도날드, KFC등의 씨엠송을 부른 것으로 유명세를 얻었으나 우연한 기회에 찬양예배에서 코러스로 사역을 하면서 힐송 교회의 헌신하게 된다. 이후에 그녀의 곡 "Shout to the Lord"가 CCLI의 각종 차트를 석권하면서 힐송은 전 세계에 그들의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그들의 잠재력을 일찍 파악한 호산나 인테그리티 (Hosanna! integrity)사는 일찌감치 계약을 통해 힐송의 곡들과 앨범을 미국에 배급하기 시작했고, 호산나 레이블로서는 여성 예배인도자의 첫 앨범인「Shout to the Lord」를 발매하게 된다.
또한 2000년에는 마라나타(Maranantha!) 뮤직에서도 뒤늦게 호주의 찬양들로 구성된 "Heart Of Love", "This Kingdom", "Beautiful Saviour" 3장의「Australia worship」 앨범을 기획해서 출시하기도 했다.
힐송에서는 해마다 두 개의 대규모 집회를 가지는데, 하나는 예배 컨퍼런스인 "Hillsong Conference"이고, 또 하나는 여성들을 위한 집회인 "COLOUR your World"이다.
 
- 킹스웨이 -
20세기로 접어 들면서 미국의 예배 음악이 식어들 쯤 새롭게 떠오르는 단체가 바로 영국의 킹스웨이 뮤직이다. 킹스웨이 뮤직을 주축으로 한 영국의 예배음악은 위십의 붐과 함께 미국의 예배인도자와 사역자들 사이에 예배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의 깊이 있는 영성이 담긴 메시지를 모던 락 스타일로 담아내면서 현대의 모던 워십을 주도 하고 있다. 이 킹스웨의의 주도적인 예배자들을 살펴보면 그래함 캔드릭, 크리스보워터, 노엘리챠드등과 같은 거장들이 그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 뒤를 이어서 젊은 사역자들이 오늘날의 모든 예배의 흐름을 주도 하고 있는데 그 핵심 인물이 바로 매트 레드맨, 크리스 탐린, 팀 휴즈, 딜리리어스등이 있다.
깊이 있는 예배 곡으로 오늘날 전 세계의 가장 깊이 있는 예배 곡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킹스웨이의 3가지 모토가 있는데 “사역을 돕고”, “교회를 섬기며”, “삶을 만지는”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다. 킹스웨이에는 많은 레이블이 있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매트레드먼이 소속되어 있는 soul suvivor이다.
이 영국의 젊은 사역자들이 모여서 시작된 운동이 바로 영국의 영적 대 각성 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Passion 집회다. 이 집회를 통해서 수많은 청년들이 회개하며 영국의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매년 2차례의 걸친 컨퍼런스와 캠프를 통해서 전 세계의 예배자들을 훈련시키고 배출하고 있다.
 
오늘날 세계 경배와 찬양을 이끌고 있는 호산나, 마라나타, 힐송, 킹스웨이는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경배와 찬양을 이끌고 있다.
새로운 세기를 맞으면서 미국의 음악은 새로운 시도와 소재들이 떨어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 시기에 새로운 영국의 음악과 호주의 힐송과 같은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들이 나오게 되면서 다시 기독교 음악은 활기를 띄게 된다.
또 한차례 잠잠해 질 때쯤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찬양과 예배의 영성을 가지고 시대의 흐름을 주도한다. 이런 제 3국의 예배 음악들을 통해서 미국에도 흘러가면서 새로운 음악의 형태가 시도되고 있다.
우리가 이런 외국의 사역들을 보았을 때 한 시대를 주도하고 전 세계를 주도하는 단체와 사역자들의 모습을 볼 때 어느 한 순간 스타가 되어서 나오는 사람은 없었다. 철저하게 준비되어지고 훈련되어진 다음에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해서 일하셨던 것을 볼 수 있다.
사역의 대한 외형적인 모습은 갖췄지만 진정한 사역자의 마인드와 실력을 갖춘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의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사람을 준비시키는 것이다. 준비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예배의 대한 목마름을 채워갈 것이다. 새롭게 할 것이다.
[출처 http://blog.naver.com/jaya7022?Redirect=Log&logNo=11003432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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