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로버츠의 환상과 직통계시
[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143212470 2012/07/24 16:01
이반 로버츠의 환상과 직통계시
Evan Roberts
관상가/영매 마담 귀용<<으로부터 시작된 정적주의 속생명파의 영향을 받은 케직(케즈윅) 운동(사경회)과 이반 로버츠. 그들로부터 시작된 웨일즈 부흥에는 의심스러운 부분들이 있다. (엮인글도 참고) 그런 면에서, 이 글에서는 웨일즈 부흥의 주도자 이반 로버츠의 신사도적(?) 환상과 직통계시를 살펴 본다.
우선.. 통합측으로부터 "이단옹호행각중단" 규정을 받은 예영수 목사는 국내의 대표적인 신사도운동 참여 그룹으로 여겨지는 사람이다.
국내에서 신사도 운동에 동참하는 대표적인 그룹은, 빌 해몬(Bill Hamon)이 이끄는 C.I(Christian International)와 피터 와그너가 이끄는 WLI(Wagner Leadership Institute), 그리고 예영수 목사가 대표로 있는 한국기독교영성총연합회 등이다.
출처<<http://www.jesus114.net/news/articleView.html?idxno=6865
웨일스 부흥운동 - Welsh Revival(1904)
'이반 로버츠의 10년기도, 부흥의 싹을 틔우다'
예영수 박사 : 오레곤대 A.D, Ph.D(영문학), 경북대 교육학 박사과정이수, 전 한국외국어대학사범대학장, 한신대학 대학원장, 전국 기독교대학교 대학원장협의회장, 광나루 문인회장, 현 한밀선교회장, 한국영성 총연합회 대표회장, 카리스월드 편집인 겸 발행인
이반 로버츠를 만나주신 하나님
(중략)
1904년 봄 어느 금요일 밤, 로버츠는 침대 옆에서 기도하다가 잠이 들었다. 새벽 1시경 갑자기 잠에서 깨어났는데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시간과 공간이 없는 위대한 ‘거대함’으로 들리어져 갔다. “나는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경이로움에 쌓여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4시간 동안 마치 친구와 대면하여 말을 나누듯이 하나님과 말을 나누었습니다. 5시경 나는 다시 지구로 돌아온 것 같았습니다.” 그는 5시부터 9시까지 잠을 잤는데 또다시 9시부터 12시나 오후 1시까지 같은 체험을 했다. 그는 이 체험이 하나님과의 만남이란 것 외에는 어떤 것인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했다.
그 이후 3-4개월 동안 매일 아침 이런 대화가 계속됐다. 그 결과 로버츠의 성격이 변화되었으며,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 그는 하나님께서 웨일스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역사 하실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나를 굴복 시키소서”
1904년 9월 22일(목) 바랜난널치에서 로버츠는 칼빈주의적 감리교 향상운동회의 W. W. 루이스(Lewis)와 세스 조슈아(Seth Joshua)가 인도하는 집회에 참석했다. 새벽집회가 끝나고 아침 식사가 시작하기 전에 조슈아는 기도시간에 “주님 우리를 굴복시키소서.”라고 했다. 이 말은 특별히 로버츠에게 감동을 주었다. 성령께서 “바로 이것이 네가 필요한 것이야”라는 음성을 들려주셨다. 로버츠는 집회장을 나오면서 “오 주님 나를 굴복시키소서.”라고 기도했다. (중략)
환상가운데 본 숫자 “100.000”
로버츠는 새벽 1시마다 깨어나서 4시간 동안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나누었다. 그 4시간 동안 그는 분명히 많은 환상을 체험했음에 틀림이 없었다. 그 환상 중의 하나는 달이 어느 때보다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았는데, 그 달이 환하게 밝아지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반영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펼친 팔과 손은 종이 한 장을 들고 있었는데 그 종이에는 “100,000”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 환상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로 오는 것으로 해석됐다. 그는 부흥운동이 웨일스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느꼈다. 그는 몇몇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웨일스에 부흥운동을 일으키신다는 것을 말하고 사역 팀을 구성했다.
10월이 지나자 로버츠는 환상 가운데 자신이 고향 로우골에 있는 교회에서 특별히 젊은 사람들과 옛 동료들 앞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환상을 떨쳐 버리려고 애를 써도 계속 그 환상이 나타났다. 마침내 10월 30(일) 저녁예배 때 주님은 그에게 고향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는 더 이상 저항할 수가 없었다. 그는 “알았어요! 주님 당신의 뜻이라면 가겠어요.”라고 했더니 환상이 즉시 사라졌다. 그 순간 그는 찬란한 빛을 경험했다. “온 교회가 찬란한 빛으로 가득 차서 단 위에 계시는 목사님이 희미하게 보였어요. 목사님과 나 사이에 태양 빛과 같은 하늘나라의 영광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 이후 갑자기 부흥운동이 불붙기 시작하여 지칠 줄 모르게 지속됐다.
로우골 고향 교회에서의 집회
(중략)
그 다음 날 저녁 집회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집회는 3시간 동안 계속됐다. 그 집회의 특징은 회개, 기도, 간증이었다. 또 그 다음날 저녁 집회 때 로버츠는 자신이 본 환상에 대해 설명하고, 이것은 성령께서 주시는 부흥의 확산에 대한 계시라고 말했다.
11월 3일(목) 아침에 로버츠는 환상 가운데 촛불이 타오르고 그 배후에 태양이 영광 가운데 떠오르는 것을 보았다. 촛불은 현재의 부흥을 나타내며, 떠오르는 태양은 앞으로 올 대부흥의 역사를 의미한다고 보았다. 저녁 예배 때 로버츠는 마태복음 7:7의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를 믿어야 한다고 말하고, “이 부흥운동이 성공하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합니다.”라고 말했다. 금요일 밤 집회에는 이때가지의 모든 집회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성공적이었다.
(이하 생략) - 카리스월드 (출처<<)
로버츠의 환상에 대해 어느 신사도적 영문서<<로부터 보충한다.
그(로버츠)는 증언했다. "신의 불길divine fire이 우리를 사로잡았다"... "분출outpouring이 너무나도 강력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그분의 손길이 머무르기를 애원했다"...
환상 중에 로버츠는 불타는 지옥의 구멍이 벽으로 둘러싸여 있고 문이 하나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구멍을 향해 몰려오는 엄청난 사람들을 보았다. 그는 하나님께 지옥의 문을 일년동안만 닫아 달라고 간청했다. 또 다른 환상에서 로버츠는, 반항 속에서 그를 조롱하고 비웃으며 울타리에 서있는 사탄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불타는 칼을 높이 든 영광스럽고 흰 사람 모습을 보았다. 말씀이 사탄을 공격하자 사탄은 바로 사라졌다. 로버츠는 그리스도가 사탄을 물리치실 것을 알았다...
부흥과 영혼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할 때, 그는 너무 기뻐서 웃곤 했다. 그의 가족들은 그가 정신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했다.
(출처<<)
불, (성령의) 분출, 태양, 하나님과의 직통대화, 지옥간증, 사탄과의 조우 등 그의 환상과 직통계시는 신사도들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 과연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을까?
[출처] 이반 로버츠의 환상과 직통계시|작성자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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