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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날개 수양회에서의 임파테이션 증언

두날개 수양회에서의 임파테이션 증언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141445623 2012/06/29 17:02

[아래는 "진리수호 목회자-평신도 연대"(진목연)의 "한기총에 대한 성명서" 내용 중에서 "두날개"와 관련된 부분만 발췌한 것입니다. 전문보기는 여기서<<.. 내용 중에서 로렌스 콩은 피터 와그너의 기초(토대적) 신사도이며, 셀처치<< 운동가이다. 또한 아래 기재된 현상들은G12<<의 인카운터집회와, 알파코스 주말수양회 등에서 실행하는 뜨레스디아스<<와 매우 유사하다. 신사도운동과 셀처치운동, G12, 뜨레스디아스 그리고 두날개 들이 별반 다를 바가 없음을 보여준다고 하겠다.] 

 

 

6. ‘두 날개’의 대표 김성곤 목사를 영입한 한기총

 

한국 교회는 ‘두 날개’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주의와 경계를 확산시켜야 합니다. 김성곤 목사의 두 날개는 신사도운동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김성곤 목사 자신이 인도하였던 두 날개 세미나에서 대표적인 신사도운동 프로그램 ‘G12’로 유명한 싱가포르의 FCBC(Faith Community Baptist Church)교회의 로랜스 콩 목사와도 만나서 교제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수강생들에게 나누어준 CD의 제목이 ‘G12의 12가지 원리’였습니다. 이는 신사도운동 프로그램인 G-12가 김성곤 목사의 초창기 ‘D-12’(후에 두 날개로 명칭 변경)의 모델이었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김성곤 목사는 세미나에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직접 안수하면서 자신에게 안수 기도를 받는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있는 은사가 전이된다고 가르쳤다고 당시 세미나에 참석한 진목연의 한 회원이 증언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사도운동가들이 자신들을 통하여 나타나는 귀신의 장난을 미화시키는 ‘임파테이션’(impartation)이라는 것입니다. 다음은 두 날개 세미나를 참석한 후에 자신의 교회에서 두 날개를 실행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을 경험한 한 목회자의 간증입니다. 두 날개를 통하여 신사도운동의 임파테이션(귀신장난)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전인적 치유 수양회는 32명의 양육반 신청자들이 참석했습니다 … 배운 대로, 하라는 대로 그대로 했습니다 … 100%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손을 들어 안수를 시작했습니다. 김성곤 목사님의 목소리로 ‘성령님 강력하게, 바람같이 불같이 강력하게 임하여 주옵소서’ 하는데 강한 성령의 기름부음이 임했습니다. 5-6명이 안수받으며 구르고, 각종 방언이 열렸습니다. 홀리송, 홀리댄스, 진동, 입신, 그 중 지적인 전도사님이 평생 처음으로 방언을 받았습니다. 손에 힘을 빼도 혼자 움직임. 재정부장 한 번도 체험 없는데 부인의 강요로 옴. 성령님이 하시는 대로 제한하지 말라. 손이 떨리면서 움직이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에 두날개 교육에 참여한 분들이 제보하는 내용에 의하면 가계저주론, 빈야드운동 성향의 집회, 이원론, 귀신론, 비성경적인 은사체험 강조, 두 날개에서 교육받은 내용을 외부에 일체 발설하지 말라는 것, 죄를 종이에 적어서 태우는 무속적인 행위 등의 불건전한 요소들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한기총은 지난 2010년 3월에 이와 같은 불건전한 요소가 다분한 두 날개의 대표인 김성곤 목사를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영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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