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르와 이동원_"하나님은 연금술사" 이동원목사의 설교 중에서
타고르와 이동원_이동원목사의 설교 중에서
오늘(2012년 5월 1일) 아침 새벽기도 후에
집에와서 기독교방송(cts)을 틀었더니
정말 경악스러운 설교를 들었습니다.
이동원 목사는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 정금같이 변화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타고르의 시를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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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학교 - 타고르
어머니, 꽃은 땅속의 학교에 다니지요.
꽃은 문을 닫고 수업을 받는 거지요.
아직 시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밖으로 놀러 나가려면
선생님이 한쪽 구석에 세워두는 거지요.
비가 오면 쉬는 거에요.
숲 속에서 나뭇가지가 부딪치고
잎은 심한 바람에 솨아솨아 소리지르며
천둥 구름이 큼직한 손을 두드려 손뼉을 쳐요.
그 순간 꽃의 어린이들은 일제히 뛰어나옵니다.
분홍빛, 노랑빛, 하이얀 빛깔의 옷을 입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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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를 인용하면서 하는 말이,
"하나님은 연금술사"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연금술사라고 하는 이동원 목사는 과연 목사일까요? 연금술사일까요?
타고르에 대하여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쉽게 타고르에 대하여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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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 : ."
타고르는 신이 인간 세상의 위기의 순간들에만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단순히 믿지 않는다. 신의 구현화는 제한된 시대와 장소와 숫자로 한정되지 않는다. 그는 신이 인간들과 언제나 함께하고 있음을 믿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그대는 조용한 발걸음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가?
그는 온다. 온다. 영원히 우리에게 온다.
그는 신을 어떠한 하나의 형태로 규정하면서 묘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는 어떠한 용어상의 표현에서 독단적이거나 파벌적이지 않는다. 그는 영국의 시인인 워즈워스 (Wordsworth)처럼 "모든 평범한 관목은 신과 함께 불타고 평범한 꽃은 그에게 눈물때문에 종종 깊이 묻혀있는 생각들을 제공한다"고 느꼈다. 그는 워즈워스 (Wordsworth)가 유명한 것처럼 같은 "자연스러운 경건심"을 가졌다. 그러나 타고르는 자연주의자 또는 범신론자가 아니였다. 그의 이스타데바타 (istadevata)는 또한 초월적인 시각을 가졌다. 그에게 있어 신 (God)은 세상보다 아래에 존재하지만 영 (zero)이 아닌 그 자체로 여전히 신인 것이다.
시인은 눈물의 가치 또는 인간이 벗어나야만 하는 것으로부터의 함정으로써 인간의 삶을 바라보지 않았다. 그의 관점에서 삼사라 (samsara)는 정신적인 기회들의 연속이다. 만약 한 사람이 사는데 있어서 바른 길을 알았다면 이것은 한 사람을 위해 아난다 (ananda)가 풍요로운 상태이다. 이것은 환희의 가득참인 신의 표명이다. 타고르는 타이티리아 (Taittiriya)에서 한 구절을 인용한다:
"그는 브라만 (Brahman)으로서 천국의 기쁨을 알았다: 참으로 천국을 위해 천국으로부터, 모든 존재물들은 시작된다 천국에 의해 지속되어 인간은 태어나고, 그들은 천국을 향해 움직이고 천구에서 합병한다."
그는 청교도주의 (puritanism)와 모든 것에 대한 금욕 (total renuniciation; sarvakarma sanyasa)에 반대한다. 그는 삶에 대해 공손한 태도를 가지고있다. 그는 예를 들어 (heya) 와 같이 바람직하지 않은 삼사라 (samsara)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는 삶의 즐거움과 몸과 감각의 선물들을 경멸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되어져야만 하는 신성한 선물들로 간주했다. 삶은 자연그대로움의 선물이고 아름답게 사는 것은 지혜의 선물이다. 타고르는 인간이 겉모습을 치장하는 것을 경멸하지 않는다. 그는 따뜻한 삶을 사랑한다.
그는 우리 인간 존재가 약한 살에 옷을 입고 자극적인 욕정과 타락한 유혹에 마음을 여는 것에 대해 결코 불평하지 않았다. 우리는 밝고 깨끗하게 보기 위해 우리의 눈을 잡아당길 필요가 없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나는 이 세상의 축제에 대한 나만의 초청장을 받아왔었고,
그래서 나의 삶은 축복받아왔다.
해방은 욕망을 자제한다고해서 나에게 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감각의 문들을 결코 닫지 않을 것이다.
시각과 청각 그리고 촉각의 즐거움들은 그대의 즐거움을 만들어낼 것이다."
타고르는 인간의 삶을, 그에게 주어졌던 헤아릴 수 없이 귀중한 신의 은총으로 간주한다. 그는 이상적인 카르마 요긴(Karma Yogin)이다. 그는 순수한 묵상의 철학에 찬성하지 않는다. 그는 세상의 일들에 손을 떼고 그 상태를 유지하기를 원하는 분명하지 않은 이상주의 학교에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그는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부단한 고된 노동과 힘든 일에 신앙심을 가진다. 그는 사드하나 (sadhana)의 저명한 문장 속에 논쟁을 마무리 짓는다:
"행동으로부터 자유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행동안에 자유가 존재한다." 타고르는 세계 부정에 관한 교의에 반대한다. 그의 것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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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타고르를 범신론자가 아니라고 하지만
타고르는 꽃을 신의 형태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범신론을 초월해서 있다고 말하니
그 말은 결국은 타고르는 범신론을 기초로 하고 그것보다 더 위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고르가 범신론적 신관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기탄잘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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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잘리'는 '신에게 바치는 송가'라는 뜻이다. 즉, 이 시는 신을 기리고 찬양하는 찬송의 노래이다. 시인은 신을 사랑의 대상으로 설정하고 소박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공감을 얻는 데 성공하고 있다. 이 시에서의 신은 감히 접할 수 없는 경외의 대상이라기보다 인간을 감싸 주고 생명과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존재이다.
이 작품은 1910년에 총 157편이 발표되었는데, 타고르는 이 가운데에서 53편을 고르고 다른 시집의 시를 첨가하여 103편을 직접 영역하였다. 이 작품으로 타고르는 1913년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는 시인 김억이 1923년에 소개함으로써 알려졌다.
또한 타고르는 우리나라를 소재로 하여「동방의 등불」과「패자의 노래」라는 두 편의 시를 남겼다. 영국의 식민지에 놓여 있던 타고르의 조국 인도와 일제 치하의 우리나라가 비슷한 처지였기 때문에 타고르는 우리나라에 더욱 큰 애정을 보였다.
(자료출처 http://newdle.noonnoppi.com/xmlView.aspx?xmldid=4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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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범신론적인 사람의 시를 인용하고,
하나님은 연금술사라고 하는
이동원 목사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일까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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